| 일본어 공부하면서 관용어를 많이 몰라서 듣기도 말하기에도 제약이 있었음에 고심끝에 구입했습니다. 생각보다 잘 구성되어 있어서 도움 많이 되었어요. 다른 책도 구매해야 하는데 현지에 가서 빠르게 적응할수 있는 책이 이 책처럼 많았으면 좋겠네요. 암기를 잘하는 편이라 한달도 안되어서 거의 외우다시피 했습니다. 실제로 말할때 순발력있게 표현이 가능했으면 하는 희망입니다.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
| 가격도 저렴하고 휴대하기 편하대서 샀어요~ 확실히 관용구라 그런가 처음 보는 표현들도 많았고 간단하게 공부하기 정말 좋아보이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일본인 친구에게 물어보니 거의 안 쓰는 관용구들도 생각보다 좀 있는 거 같더라고요.. 발간하고 시간이 좀 흘러서 그런걸까요? 현재도 자주 쓰고 있는 관용구인지는 일본인들한테 물어봐야할 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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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 대학에서 일본어를 부전공하고, 이후 사회생활을 하면서 전혀 일본어를 사용하지 않다보니 많이 잊어버린 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공부하고 있습니다. 문법이나 단어 같은 부분을 어느 정도 되살리고 나니 한계점이 보이고, 그 이상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찾다가 발견한 이 책! 몇 권이 시리즈로 있던데 일단 관용구편부터 사봤습니다. 일단 책이 작고 가벼워서 부담스럽지 않아 좋네요. 한 장에 표현 하나와 설명으로 구성돼있어서, 심심할 때 아무 데나 펼쳐서 한 두페이지씩 읽어도 되겠더라고요. 이 책을 어느 정도 보고 난 후 다른 시리즈도 보려고요. 포인트로 한자 부록(?)같은 것도 살 수 있길래 같이 사봤어요. 노트 정도 크기와 두께라 이것도 심심할 때 가볍게 보려고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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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이 작아서 휴대하기 간편하니 어디에서든 꺼내서 공부할수있다는게 좋아요. 내용쪽을 살펴보면 생각보다 많은 관용구가 수록되어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의 관용구를 세세히 설명해주고 있고 실전 대화 예문도 있어서 외우기 쉽다는게 좋네요! 일본어 회화에서도 많이 응용하기 좋고 제이피티 시험에서도 도움이 될 것 같더라고요. 실제 일본인들과 교류할 기회가 없어서 고민이었는데 이 책을 시작으로 차근차근 공부해나가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