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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그대 자신을 아십시오 - 옮긴이 : 김병채 - 출판사 : 슈리크리슈나다스아쉬람 - 남인도에 살았던 라마나의 깨달음에 가는 길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 이다. 첫장부터 마지막까지 강조하는 것은 참나를 아는 것이라고 한다. 참나는 설명하기 어려운 이야기이지만 모든 생각으로 부터 자유로워진 상태로 생각이나 마음이 없는 고요한 상태를 이야기한다. 즉 그냥 무의 상태라고 이해하면 될 것이다. 사람들이 기쁘거나 괴로워하는 것은 모두 마음 즉 자아라는 마음이 있고 그로부터 모든 사건들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자아는 나라고 하는 어떤 마음의 상태인데 이 마음은 생각의 다발로 이루더진다. 즉 생각의 다발은 나,육체,가족,주위,사건 등등 내 주위에 있는 모든 것에 대한 생각들이 모여서 마음을 형성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는 마음의 근원인 생각을 해결해야 한다. 그 방법은 생각의 근원을 파헤치는 것이다. 나라는 생각이 있으면 그 나라는 것은 무엇인지 그 근본을 생각해보는 것이다. 이처럼 계속해서 그 근본에 대해서 생각을 하다보면 아무것도 없는 상태인 무의 상태에 일시적으로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일시적상태에 도달하면 모든 인간은 모든 감정이나 욕망으로 부터 해방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상태를 너무나 일시적이기때문에 계속해서 노력을 통해서 이러한 상태가 지적되는 상태가 되면 그사람은 자신처럼 깨달음의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깨달음이라는 것이 워낙 난해하고 어려운 이야기이지만 이 저자는 제자와의 대화를 통해서 조금은 쉽게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어찌되었던 마음을 다스려야 마음에 평화가 올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