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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술] 일 결정력을 높이는 말 사용법
"[말기술] 일 결정력을 높이는 말 사용법" 내용보기
"원래 이렇게 하니까 이번에도 이렇게 합시다!" 그동안 그래왔다는 이유로 다음 번에도 똑같이 하는 게 말이 되는가? 그런데 우리 사회에서는 말이 된다. 원래 하던 사람들 틈에 들어가면 의문을 제기하는 것 조차도 용납되지 않는다. 모르면 그냥 가만히 있는 것이 본전을 찾는 거, 싫지만 그렇게 해야 했다. 정말 맞는 걸까? 바뀔 가능성은 없을까? 그런 생각을 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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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렇게 하니까 이번에도 이렇게 합시다!" 그동안 그래왔다는 이유로 다음 번에도 똑같이 하는 게 말이 되는가? 그런데 우리 사회에서는 말이 된다. 원래 하던 사람들 틈에 들어가면 의문을 제기하는 것 조차도 용납되지 않는다. 모르면 그냥 가만히 있는 것이 본전을 찾는 거, 싫지만 그렇게 해야 했다. 정말 맞는 걸까? 바뀔 가능성은 없을까? 그런 생각을 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말기술》에서는 돈, 시간, 노력 낭비를 부르는 잘못된 결정을 상대하는 말기술을 가르쳐준다니 솔깃할 것이다. 그에 대응하는 방법도 알려준다고 하니 눈을 번쩍 뜨면서 집중해본다.


 


너무 늦었어, 지금은 바쁘니까, 믿어봅시다 등 근거와 논리 없이 밀어붙이는 말 받아치는 9가지 기술 (띠지 中)

 


이 책의 저자는 잭 퀄스. 지출 관리 전문가이자 저자 및 강연가이다. 15년 이상 기업 리더와 비즈니스맨들에게 비용 관리의 방법을 가르쳐왔으며 이를 통해 기업들은 수천만 달러를 아낄 수 있었다. 바잉 엑셀런스 등 다수의 스타트업을 공동 창립했으며 현재 두 곳에서 이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우리의 일과 삶을 망치는 적은 영화나 소설에 나오는 악당처럼 사악하게 생기지 않았다. 하지만 분명 존재한다. 좀 더 간사하고 교묘하고 위험하다. 그것은 다름 아닌 '말'이다. 겉은 달지만 속엔 독이 들어 있는 말, 지혜로운 조언처럼 들리지만 사실은 큰 대가를 치르게 하는 말, 그런 '비싼 (대가를 치르게 하는) 문장'이 우리의 적이다. (6쪽)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된다. 들어가며 '잘못된 결정으로 이끄는 한마디가 있다'를 시작으로, 1부 '어쩔 수 없다! vs 정말 어쩔 수 없을까?', 2부 '특별하다! vs 정말 특별할까?', 3부 '아깝다! vs 정말 아까울까?'로 나뉜다. 나오며 '성공도 실패도 말 한마디에서 시작된다'로 마무리 된다. "너무 늦었다"는 말, "너무 바쁘다"는 말, "당장 그것부터 하자"는 말, "우리는 다르다"는 말, "믿어보자"는 말, "우리는 원래 이렇게 한다"는 말 "그 사람 없으면 안 된다"는 말, "고객은 언제나 옳다"는 말, "그 정도는 우리가 직접 하자"는 말 등의 글을 볼 수 있다.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일이 사실은 당연한 것이 아닐 수 있다. 지금껏 왜 이렇게 생각을 못했지, 라며 변화를 추구할 수 있는 일이 무궁무진하지만 우리는 과거로부터 그래왔던 것에 당연스레 의지한다. 어떤 면에서는 위험하지만, 위험한지도 모르고 착각을 한다. 그러니 이 책의 목록을 찬찬히 살펴보며 하나씩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쩔 수 없다"는 말은 우리에게 능력이 없다고, 감히 다른 방법은 꿈도 꾸지 말라고 하는 거짓말이다. 한마디로 우리의 가능성을 부정하는 말이다. 그 한마디 말로 우리는 사업의 기회를 빼앗기고, 관계 개선의 기회를 놓치며, 불행한 상황으로 떠밀린다. 철창에 갇힌 짐승 신세가 되는 것이다. 철창은 진짜 제약이지만, "어쩔 수 없다"는 말이 던지는 제약은 가짜이고 허상이다. 그러나 그런 말을 바르게 고치지 않으면 실로 강력한 제약이 된다. 알고 보면 더 자유롭게 더 많은 선택지를 누릴 수 있는 상황에서도 우리는 제 발로 막다른 길에 들어서게 된다. (19쪽)


 


이 책에서는 아홉 가지의 구체적인 문장을 깊이 있게 살펴보며, 잘못된 언어와 근거 없는 경험 때문에 틀린 방향으로 결정을 하게 되는 모습을 살펴본다. 읽는 내내 '맞아, 그 말이 그렇게 작용하지'라는 생각이 들며 고개를 끄덕인다. 이 책의 제목이 주는 평범한 느낌이 아쉬울 정도로 일단 펼쳐드니 내용이 솔깃했다. 돈, 시간, 노력 낭비를 부른 말이 어떤 것인지, 어떻게 변화시키면 될지, 이 책을 읽으며 파악해본다.


직업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당신의 결정력을 높여주는 대단히 매력적인 책

_스코트 매키언, 스탠퍼드 대학교 경제학 교수


이 책은 지금까지의 다른 사람들의 결정에 동의만 하며 관행적으로 진행해온 일들에 방해받지 않고, "더 이상 잘못된 결정에 당하지 않겠습니다" 라며 당당히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특히 합리적인 판단으로 더 좋은 결정을 내리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s*****a 2018.06.1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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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기술 - 일 결정력을 높이는 말 사용법
"말 기술 - 일 결정력을 높이는 말 사용법" 내용보기
일상적으로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 들이 알고 보니 당연하지 않았다. 이 책은  지금껏 내가 당연하다고 여겼던 문장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했다. 내가 잘못된 결정을 하도록 이끄는 말들.... 9가지로 나눠 생각하게 끔 설명해 주었다.1부 어쩔 수 없다  vs 정말 어쩔 수 없을까?1. 너무 늦었다.2. 너무 바쁘다.3. 당장  그것부터 하자.2부 특별하다 vs 정말 특별할까?4. 우리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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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적으로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 들이 알고 보니 당연하지 않았다.

이 책은  지금껏 내가 당연하다고 여겼던 문장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했다.

내가 잘못된 결정을 하도록 이끄는 말들....
9가지로 나눠 생각하게 끔 설명해 주었다.

1부 어쩔 수 없다  vs 정말 어쩔 수 없을까?
1. 너무 늦었다.
2. 너무 바쁘다.
3. 당장  그것부터 하자.

2부 특별하다 vs 정말 특별할까?
4. 우리는 다르다.    
5. 믿어보자.
6. 우리는 원래 이렇게 한다.

3부 아깝다 vs 정말 아까울까?
7. 그 사람 없으면 안 된다.
8. 고객은 언제나 옳다
9. 그 정도는 우리가 직접 하자.

문장 하나하나를 살펴보면 틀린 말이 없는 듯하다. 그리고 업무를 하면서 많이도 들었던 말이다. 저자는 이런 문장들을 비싼 문장이라 표현했다. 이러한 비싼 문장은 정보를 제한하고, 논의를 끝내고, 선택지 또한 줄이며, 선택을 방해한다.
비싼 문장의 핵심

"어쩔 수 없잖아."
"특별하니까."
"아까워서."

우리는 이런 문장에 속고 있는 것이다.
 
저 9가지 중 특히나 고개가 끄덕여지는 몇 가지를 보자면...

틀리는 것을 싫어하는 인간의 본능 때문이다. 남들보다 겸손하고 배우기 좋아하고 비판을 잘 수용하는 유연한 사람이라 해도 틀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맞고 틀리고'의 문제는 결코 사소하지 않다. P-32

 "나무를 심기에 가장 좋은 때는 20년 전이다. 그다음으로 좋은 때는 바로 오늘이다."-P61

한 시골 목사가 해다는 말이 있다. "악마는 우리를 나쁜 사람으로 만들지 못하면 바쁜 사람으로 만든다!" 이 날카로운 경고는 "지금은 너무 바빠서 그 일을 할 수 없다"라는 비싼 문장이 왜 우리를 유혹하는지, 그리고 왜 위험한지는 알려준다. 바쁨은 얼핏 보기엔 좋은 일과 관련된 듯하지만, 실은 우리가 더 좋은 일을 하지 못하게 가로막을 뿐이다. P-73
 당신도 바쁘고, 나도 바쁘고, 우리 모두가 바쁘다. 우리가 때때로 잊어버리는 사실이 있다. 모든 사람에게는 똑같은 양의 시간이 주어진다는 것, 그리고 사람들은 자신이 중요한 목표를 추구하는데 시간을 쓴다고 믿는다는 것이다. 우리는 다른 누가 아니라 나 자신이 내린 결정을 따르느라 바쁘다. 그런데  혹시 당신은 쓸데없는 일에 집착하고 있지 않은가? P-87
 이 문장을 읽는데 갑자기 뜨끔하면서 내가 정말 쓸데없는데 집착하고 있지는 않은지 의심이 들었다.
"당장 그것부터 하자."라는 요구에는 경솔하게 반응해서도 안되고, 요구를 무시해서도 안 된다. 무엇보다 먼저 그 다급함 뒤에 숨은 진짜 걱정거리를 파악해야 한다. 그것부터 알아야 다급함을 누그러뜨리고 신중한 대응을 시작할 수 있다. P-105 

우리는 때로 믿어보자는 마음으로 상대를 혹은 거래처를 대한다.
하지만 정말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사례들은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다.

'믿되 다시 확인하라."믿음과 재확인이 상호 배타적 관계가 아님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P173

우리는 원래 이렇게 한다.
나도 부서 이동을 했을 때 물었던 질문의 상당 부분에서 들었던 답변이다.
"우리는 원래 이렇게 한다." 그때 내가 했던 질문 "왜?"
그런데 작가는 이 비싼 문장을 격파하는 유일한 질문은 "왜?"라고 한다. 나 잘하고 있었어

실재 이렇게 물어서 바뀐 것들이 꽤 있다. 그런데 나의 경우는 완전히 다른 부서에서 지금의 부서로 옮겨오면서 새로운 시각으로 봤기에 기존에 했던 업무들에서 이상함을 느꼈지만 기존의 부서원들은 전혀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았다.
항상 하고 있는 업무들에 있어서도 다시금 "왜?"라는 질문을 던져봐야 함을 다시금 느꼈다.
어쩌면 이곳에서 4년째 일하고 있는 나도 다시 타성에 젖었을 것이다.

또한 그 사람 없으면 안 된다.
많은 부서나 회사에서 범하는 실수 일 것 같다. 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그 사람 밖에 없어.
그러니 우리는 비싼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 사람은 놓치면 안 돼..
한때 나도 했던 생각이다. 게다가 어이없게도 내가 그 없어서도 안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찾아보면 아니면 배우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많음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사실 나는 간호직에 근무하기에 내게 해당되지 않는 내용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느 직종이든 업무를 하는 곳에서는 한 번씩 생각해 볼 문제가 많았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내가 옳다고, 많은 사람이 옳다고 생각하는 문장들이 함정이었다.

정말 다른 시각이어서 신선함을 느끼며 읽은 책이기도 했다.
특히 부서장이나 회사를 이끄시는 분들이 읽으면 더 도움이 될듯하다.
n***i 2018.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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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술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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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술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아래 “일 결정력을 높이는 말 사용법”이라는 부제가 달려있고 마치 말로써 한판승을 거두는 듯한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 아래는 말로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법이 적혀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어떤 말기술을 배울 수 있을 것인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연다. 책의 띠지에서는 “더 이상 잘못된 결정에 당하지 않겠습니다!”라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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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술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아래 일 결정력을 높이는 말 사용법이라는 부제가 달려있고 마치 말로써 한판승을 거두는 듯한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 아래는 말로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법이 적혀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어떤 말기술을 배울 수 있을 것인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연다. 책의 띠지에서는 더 이상 잘못된 결정에 당하지 않겠습니다!”라는 내용을 전하며 너무 늦었어, 지금은 바쁘니까, 믿어봅시다, 근거와 논리 없이 밀어붙이는 말 받아치는 9가지 기술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게 된다고 소개한다.

 

 

이 책의 핵심은 말을 통해 일 결정력을 높이는 말 사용법에 대한 내용을 소개한다. 책의 내용을 읽어보니 들어가며에서부터 말 한 마디가 과연 얼마만큼의 가치와 값을 하는지 깨닫게 된다. 우리는 무심코 하는 말이 때로는 엄청난 값을 치루게 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된다.

 

 

책은 비싼 문장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어쩔 수 없잖아.”, “특별하니까”, “아까워서라는 것이다. , 이 세 문장의 특징은 어떤 뜻을 내포하고 있으며 그것의 대가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대가는 비싼 대가를 치루게 된다. 결국 우리의 말 속에는 그 말을 하는 이의 믿음이 담겨 있다. 확신이 내포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말을 바꾼다는 것은 믿음의 문제이다. 확신의 문제라는 것이 이 책의 설명이다.

 

한 마디를 통해 우리가 일하고 있는 현장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알게 해주는 문장이 있다. 그것은 너무 늦었다라는 말이다. 누군가 열심히 새롭게 도전하려고 할 때 너무 늦었다는 말을 하면 모든 도전의 의지가 멈추게 된다. 그러나 아직도 기회가 있다”, “아직 늦지 않았다는 것은 지쳐있는 이에게 새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우리 속의 어떤 생각과 결정에 대한 편향을 생각해보게 된다. , 강한 확신만큼 엄청난 대가지불을 요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때론 강한 확신으로 인해 엄청난 피해가 일어나게 되고 때론 어떤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것으로 인해 뜻 밖에 엄청난 이득을 경험할 때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일의 결과론적으로 손해와 이익을 계산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말로 인해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되는 때도 있지만 그 반대로 엄청난 이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은 결국 말기술에 달려 있다는 것을 배우며 나의 말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l****u 2018.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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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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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상황에서 변형되지만 그 핵심은 압축하면 어쩔수 없잖아, 특별하니깐, 아까워서 라는 표현으로 나타납니다.어쩔수 없잖아 라는 표현은 어떤 일에 변경을 해야 하는데 기한이 촉박해서 변경하기를 주저할때 보통 이런 표현들을 많이 씁니다.어쩔수 없지만 그냥 지금 형태로 가야 한다는 식의 이야기를 합니다. 너무 늦었다 라는 관념은 모호하고 추상적인 표현입니다.단순히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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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상황에서 변형되지만 그 핵심은 압축하면 어쩔수 없잖아, 특별하니깐, 아까워서 라는 표현으로 나타납니다.
어쩔수 없잖아 라는 표현은 어떤 일에 변경을 해야 하는데 기한이 촉박해서 변경하기를 주저할때 보통 이런 표현들을 많이 씁니다.
어쩔수 없지만 그냥 지금 형태로 가야 한다는 식의 이야기를 합니다. 너무 늦었다 라는 관념은 모호하고 추상적인 표현입니다.
단순히 바꾸면 늦었다는 표현보다는 상세한 설명을 포함해서 이야기하면 춸씬 더 문제 해결을 위한 선택지가 많을 것입니다.
좋은 결정이든 나쁜 결저이든 결과는 우리가 생각했던 대로 나오지 않을 수 도 있습니다. 
어떤 결정을 했던 간에 과정을 믿고 결과에 대한 반성을 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특별하니깐 어떤 상품에 기업의 대한 이미지로 판단합니다. 대기업이니깐 믿고 맡긴다는 식입니다.
하지만 믿음대신 절차를 즁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믿음은 언제나 배신할 수 있지만 절차와 문서는 배신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믿음을 평가할때는 인격, 능력, 실행력, 소통을 필수적으로 체크를 합니다.
관례대신 의도와 목적으로 평가를 합니다.
모든 팀원의 퍼포먼스르 향상 시키고 전략을 기준으로 행동의 가치를 검토할 수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묻는 행위 입니다.
정직하고 개발적인 자세로 변화 의지를 보이는 팀은 팀원들의 몰입도를 끌어 올릴수 있습니다.

아깝워서 일이든 사람이든 이미 했던 행위들을 포기하면 인정하면 다시 시작할 수 있는데 두려움이 있기 때문에 나타나느 표현입니다.
숨은 두려움은 더 큰 두려움으로 나타납니다. 그걸 해소 하기 위해서는 선택지를 확보해야 합니다.
아까움을 인정할 권리도 있지만 거절할 권리도 있습니다. 넉넉함을 찾으면 넉넉함이 보입니다.

평상시에 우리가 자주 쓰는 단어들에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이 숨어 있습니다.
그걸 빠른 시간내에 찾아서 부정적인 단어보다 긍정적인 단어를 많이 써서 일 결정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m****3 2018.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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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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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모이는 모든 공간, 다양한 생각과 표현, 어법이나 문구들이 등장합니다. 누군가가 일방적으로 리더를 하기도 하며, 수평적인 관계를 통해 최선의 결과나 방침을 정하기도 합니다. 무조건 어떤 방향이 맞다고 볼 수 없습니다. 상황이나 시일, 경험이나 위치 등 다양한 부수적 관계에 따라서 활용되는 말의 기술도 달라집니다. 아무래도 들어야 하는 입장, 주도적으로 말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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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모이는 모든 공간, 다양한 생각과 표현, 어법이나 문구들이 등장합니다. 누군가가 일방적으로 리더를 하기도 하며, 수평적인 관계를 통해 최선의 결과나 방침을 정하기도 합니다. 무조건 어떤 방향이 맞다고 볼 수 없습니다. 상황이나 시일, 경험이나 위치 등 다양한 부수적 관계에 따라서 활용되는 말의 기술도 달라집니다. 아무래도 들어야 하는 입장, 주도적으로 말해야 하는 입장 등 다양한 입장차이가 존재하며, 자칫 부정의 대립이나 갈등, 결과를 양산하기도 합니다. 이를 위한 처세술과 대화법, 설득법은 필수적인 능력이 되었고, 이 책은 여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상식과 기본적인 틀은 존재합니다. 특히 사회생활을 하면 느낄 수 있고, 해당 상황이나 직종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해진 규칙은 없고, 사람들이 느끼는 정서나 공통적인 공감대에서 비롯됩니다. 무조건 바꾸려 하지 말고, 일단은 들어주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약간은 다를 수 있다는 다양성을 강조하며, 상대에게 조심스럽게 말해야 합니다. 물론 협상의 측면에서는 조금 다릅니다. 때로는 설득해야 하며, 기싸움을 통해 손해보지 않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이기는 방법은 없고, 적절한 조율과 합의, 공생하려는 생각을 통해, 서로가 양보하며 타협할 수 있습니다.


언어의 법칙, 말 기술이라고 해서 화려한 언변만을 강조한 것도 아니며, 결과적으로 모두가 수긍하는 합의만이나 협상안 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물론 소소함과 디테일적인 측면에서 전략적 우위나 결과를 낼 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통보나 합의는 또 다른 문제를 만들 것입니다. 당장의 눈속임이나 상대를 이길 수 있어도, 전혀 다른 형태로 재발할 수 있는 만큼, 신중한 태도와 언어의 표현이 요구되는 부분입니다. 이 책은 정해진 답이나 규칙보다는 상황에 따른 유연성을 강조하고 있고, 말의 기술, 즉 상황에 맞는 대화법과 어법, 다양한 언어적 표현들의 활용법을 더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논쟁과 언어적 대립은 끝날 수 없는 대상이며, 때로는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무시하는 것과 알고 받아들이는 것은 명확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를 염두에 두며 처세할 수 있다면, 그리고 대응할 수 있다면, 나만의 또 다른 강점이자 능력이 될 것입니다. 불필요한 언쟁을 피하고, 오직 팩트를 근거로 조리있게 말할 수 있다면, 과정상의 성공이나 원하는 결과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말기술, 보여지는 화려함이나 눈속임이 아닌, 진정한 의미의 소통법, 공감능력, 대화법임을 알고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고, 결국에는 나를 위한 방법론, 성공의 지름길이 되어 줄 것입니다. 



m**********m 2018.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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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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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었다','너무 바쁘다','당장 그것부터 하자' '우리는 다르다', '믿어보자', '우리는 원래 이렇게 한다.''그 사람 없으면 안된다.','고객은 언제나 옳다',' 그 정도는 우리가 직접 하자'이상한 점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익숙한 문구들이다.한 마디는 어떤 기업정신이거나 어떤 말은 익숙하게 쓰는 말들이다.내가 학창시절때 제일 많이 당했던 것은 '믿어보자'였다.ㄱ-;; 조별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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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었다','너무 바쁘다','당장 그것부터 하자'
 '우리는 다르다', '믿어보자', '우리는 원래 이렇게 한다.'
'그 사람 없으면 안된다.','고객은 언제나 옳다',' 그 정도는 우리가 직접 하자'
이상한 점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익숙한 문구들이다.
한 마디는 어떤 기업정신이거나 어떤 말은 익숙하게 쓰는 말들이다.

내가 학창시절때 제일 많이 당했던 것은 '믿어보자'였다.
ㄱ-;; 
조별과제라면 진저리나는 이유도 이거다.
자신이 하겠다는 자신만만한 조원의 말만 믿고있다가 피본 일이 한두번이 아니다.
이런 일은 나뿐만 아니라고 굳게 믿고싶다. 

책을 읽다가 대학생도 꼭!!! 꼭!!! 읽었으면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책처럼 하려면 조장을 피하기 어렵겠지만 적어도 학점은 지킬 수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준다.
점쟁이 마냥 늘 두루뭉살하던 해결책과 다르게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이고, 
지난 과거에 학점을 지켰던 나의 행동과도 비슷해서 책에 대한 신뢰감이 커졌다.




쇼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세일에 눈 뒤집어 진 적이 있을거다.ㅋㅋ
인터넷쇼핑하다보면 이뻐서 사긴샀는데, 막상 입으려니 맞는 옷이나 가방,신발이 없어서 그냥 옷장에 묵혀두는 경우가 많다 ㅠㅠ
버리지도 못하고..  
후회해도 다음에 또한다. 이게 안좋은 습관인줄 알면서도 왜 그런지모르겠다. 
'우린 원래 이렇게한다'는 돈과 시간을 낭비하게 만든다 하는 에피소드를 보니 충격적이였다.
옷은 1,2만원이지만 회사에서는 최소 몇백만원에서 몇천만원의 손해를 입게되니깐 말이다.



자영업하는 분들은 동감하기 쉬운부분일듯하다 ㅎㅎ
혼자서 세금납부하기 쉬워졌다고해도 처음해보는 사람한테는 부가세신고기간이나 종합소득세(종소세)가 어렵다.
혼자서도 할 수있지만 하나하나 단순한걸 챙기기엔 시간이 모자르다. 
다음날 장사를 위한 준비하는데고 시간이 꽤걸리고, 잘못해서 누락된 정보로인해 손해보는 경우도 생기니 
차라리 전문가에게 맡기는게 시간과 에너지를 아낄 수 있다.

잭 퀄스의 말기술은 다른사람의 비싼 비용을 만드는 말들에 대해 가정과 직장에서 쉽게 동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와 대처방법을 알려줘서 좋다. 
사람은 누구나 부정적인 말을 듣고싶어하지않는다. 
말주변이 없는사람은 어떤 대답을 해야할지 몰라 굉장히 난감하다.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을 사용해서 거부감을 느끼지않고 자신의 주장을 표출하는 답변들을 보면 정말 전문가는 다르구나 라는 생각이든다.





r*****5 2018.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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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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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도 있지만 말은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를갖고 있다.특히 사람들이 하는 일과의 관계속에서 발생하는 무수히 많은 문제들을 말을 통해이해하고 소통하며 해결하려는 과정을 겪는데 어떤 결정을 내리거나 확정지을 때한 마디 말로 결과를 망칠 수도 있는 경우의 수를 많이 보아왔기에 선택과 결정에앞서 말 한디 현명하게 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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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도 있지만 말은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특히 사람들이 하는 일과의 관계속에서 발생하는 무수히 많은 문제들을 말을 통해
이해하고 소통하며 해결하려는 과정을 겪는데 어떤 결정을 내리거나 확정지을 때
한 마디 말로 결과를 망칠 수도 있는 경우의 수를 많이 보아왔기에 선택과 결정에
앞서 말 한디 현명하게 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기술을 얻을 수 있다면 그
보다 좋은 일이 어디 있을까 싶다.


선택, 결정 장애라는 증후군도 있는 것을 보면 타인의 말에 대한 의식을 가지고
선택이나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는 말로 들리는데 이러한 모습은 분명 병증으로
분류할 수 있겠지만 현명하게 선택, 결정할 수 있는 말 기술을 익히고 사용할 수
있다면 더이상 그러한 일에 두려움이나 곤란함을 겪지 않아도 될것이다.


말이 싸고 비싸다?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지만 말이 가진 내용을 들여다 보면 정보를
제공하는 말이라면 비싼 말이 될것이며 그렇지 않은 말은 싼 말이 될것이다.
결국 말 역시 돈을 버는 말이 될수도 안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저자는 그러한 관점을 이야기 하고 있으며 우리가 흔하게 할 수 있는 말들을 상대적
으로 대치시키고 각각의 말들에 대한 분석을 하고 있다.


너무 늦었다, 너무 바쁘다, 당장 그것 부터 하자는 흔히 어쩔 수 없었어~! 라고 하는
말로 얼버무리는 상황을 떠올리게 하는데 그러한 상황을 분석해 내는 탁월함에
놀라움을 갖게 된다.
이렇게 우리가 하는 말들의 불편하지만 늘상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말들을 상대적
대치를 통해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는 여지를 갖게하고 이러한 사고가 우리의 일을
하는데 있어서의 선택과 결정에 미칠 수 있는 영향력을 제어해 우리가 진정 원하는
바대로 결정할 수 있는 올바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저자의 말처럼 성공도 실패도 모두 말에서 시작한다는 명언을 생각하고 늘상 하는
말이라도 다시 생각해 보고 말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겠다.
더구나 일의 결정력을 높이는 말 기술의 사용은 한 발 앞선 성공가도의 도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n********1 2018.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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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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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 있어서 말을 잘한다는 것은 굉장한 능력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말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쓰는 하나의 도구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도구는 결코 흔히 그리고 쉽게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어떤 이는 이 말을 잘 쓰는 기술을 갈고 닦아 굉장한 부를 거머쥐기도 하고 또 어떤 이는 말을 잘 못 써서 멀쩡한 직장에서 해고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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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 있어서 말을 잘한다는 것은 굉장한 능력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말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쓰는 하나의 도구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도구는 결코 흔히 그리고 쉽게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어떤 이는 이 말을 잘 쓰는 기술을 갈고 닦아 굉장한 부를 거머쥐기도 하고 또 어떤 이는 말을 잘 못 써서 멀쩡한 직장에서 해고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그래서 우리는 이 말을 잘 다루는 법을 배워야 하는 것이다.

 

이 책 말기술은 바로 이러한 점에 착안해서 만들어진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정말 말의 기술 즉,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말을 써서 상황을 타개해 나갈 것인가를 잘 알려주는 책이다. 누구나 알겠지만 시의적절한 상황에서 쓰는 한 마디는 힘든 일을 굉장히 쉽게 만들기도 하고 사안의 본질에 바로 다가가는 촉매제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는 더더욱 말을 어떻게 쓸 것인지를 충분히 연구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내가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이 책은 아무런 근거와 아무런 논리 없이 나의 상사 혹은 내가 상대하는 타인이 하는 말들을 맞받아 치는 기술들을 가르쳐 준다는 점 때문이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하다보면 꼭 한번씩 틀어지거나 트러블이 생길 때가 있는데 이럴 때 마다 모든 것을 다 조율하고 토론을 해나가다 보면 굉장히 어이없는 상황을 많이 마주하게 된다. , 상황이 어려워질때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그 난잡한 말들로부터 나는 어떻게 곁가지를 쳐내고 본질만 지키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가를 이 책이 설명해준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굉장히 좋은 책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사실 아마도 대부분의 직장인들도 이 말이라는 것으로 먹고 사는 일에 종사한다고 생각한다. 소수 기술직군을 제외하곤 결국 인간이 하는 일은 커뮤니케이션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말을 잘 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앞서 나갈 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 것이다. 이런 상황 실정 속에서 자신의 일을 잘 해나가기 위해서는 말 기술을 꼭 갖출 필요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좋은 책이니 만큼 꼭 한번 접해보길 추천한다.

b********k 2018.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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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말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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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라는 말이 있다. 요즘은 말을 잘하면 빚만 갚는 수준이 아니라 취업도 되고 연봉이 올라가는 세상이다. 말을 통해 일 결정력을 높이는 말 사용법을 배우는 내용이 바로 이 책 ‘말기술’이다. 이왕에 하는 말이라면 돈, 시간, 노력을 낭비하지 않고 말을 할 수 있는 기술을 이야기한다. 특히 직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하는 말은 설득력과 함께 이익을 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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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라는 말이 있다. 요즘은 말을 잘하면 빚만 갚는 수준이 아니라 취업도 되고 연봉이 올라가는 세상이다. 말을 통해 일 결정력을 높이는 말 사용법을 배우는 내용이 바로 이 책 ‘말기술’이다. 이왕에 하는 말이라면 돈, 시간, 노력을 낭비하지 않고 말을 할 수 있는 기술을 이야기한다. 특히 직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하는 말은 설득력과 함께 이익을 낼 수 있는 말이어야 한다. 말이라는 것을 신중하게 해야 하고 잘 골라서 해야한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지만 사실 이렇게 지속하기에는 쉽지 않은 일이다. 지은이 잭 퀄스는 지출관리 전문가이면서 저자이고 강연가이다. 15년 이상 리더와 비즈니스맨들에게 비용을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기업뿐만이 아니라 집안에서도 따라 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이 많았다. 말을 하는 것은 누구나에게 해당하는 것이고 대화를 하면서 살아가는 사회이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스킬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우리는 다르다’는 말을 에 대해 주제를 잡아 이야기를 해 보면 다르다는 말의 뜻과 그 의미를 챙겨본다. 다름과 특별함에 대한 언급을 하면서 어떤 점이 다른가를 잘 파악하라고 한다. 기업에서 다름이 이익이 되는 경우를 조목조목 따지고 있다. 다름을 수용하고 강조할 수 있는 상황을 기업에서의 예시를 들어가면서 보여준다. 독특한 브랜드, 독자적인 전략, 개성적인 팀 문화, 다양한 팀 구성 등으로 내용을 만들어 정리하고 있어 비교도 되고 어떤 부분이 기업 안에서는 다름과 특별함을 설명해 낸다.

매일 쓰는 말이지만 내 상황에 맞춰 효과적으로 말을 할 수 있는 기술은 익혀두면 오래도록 써 먹을 수 있는 기술들인 것 같다. 타인과 어울리는 첫 번째 방법인 말에 대한 공부는 오래도록 지속 되야 하겠다.

f***4 2018.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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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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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술이라 이 책에 첫표지에 문구들을 보니잘못된 결정... 계획인걸 알면서도 바꾸지 못하고 계속 나아가다가 결국.. 계획한걸 이루지도 못하고 힘든 경험을 겪은 경우는 누구나 있을텐데 그 때 그 계획을 바꾸지 못했던 말들이었기에 참고하여 달라질수 있을까해서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강을 건너는 도중에 말을 갈아탈 순 없다""로마는 하루 아침에 세워지지 않았다""포기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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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술이라 이 책에 첫표지에 문구들을 보니
잘못된 결정... 계획인걸 알면서도 바꾸지 못하고 계속 나아가다가 결국.. 계획한걸 이루지도 못하고 힘든 경험을 겪은 경우는 누구나 있을텐데 그 때 그 계획을 바꾸지 못했던 말들이었기에 참고하여 달라질수 있을까해서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강을 건너는 도중에 말을 갈아탈 순 없다"
"로마는 하루 아침에 세워지지 않았다"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길잡이를 버리고 길을 건널 순 없다"
"한번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베어야지"
"어쩔 수 없다"
이 말들을 되새기며 현상유지, 앞으로 나아가고자 노력하고 있다면 과연 이게 잘하고 있는것인지 진지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틀린 길에서 보내는 그 순간들은 다시는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시간들입니다
우리는 오늘 바꿀 수 있는 일을 찾아서 내일을 더 밝게 만드는 데 지나치게 소극적이고 비관적인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바꾼다는 것은 그것도 어찌될지 확실히 알순 없는 거고 내가 바꾸면 책임은 내것이 되기 때문이기에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고 번복해야 하는데 그것을 못해서 그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너무 늦었다고 포기할 수도 있을 그 때에 때늦은 방향 전환으로 성공한 회사들 이야기를 알려줍니다
물론 방향을 고수하는게 옳을 때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비싼 문장들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는 것을 막는 다든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다든지 하는 문장들로
그 문장이 비싼 문장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것이 옳은 것인지... 이유가 무엇인지... 틀린게 아닐지 판단하며 더 큰 그림을 바라보면서 문제를 해결하기도 하며 더나은 미래로 나아가기도 할 수 있습니다
너무 바쁘다라고 생각될때 정말 중요한 목표를 추구하는 데 시간을 쓰고 있는 건지 체크가 필요합니다 너무 바쁘다는 이유로 올바른 결정을 내릴 시간이 없으면 바쁘다고 무시했던 문제가 점점 커져 큰 피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에 대응 하는 법을 책에서 아래와 같은 예를 듭니다
"우리가 요즘 너무 바쁜 건 맞아요 하지만 우리가 매 시간 가장 중요한 일에만 집중하고 있는 건 아니죠 이 아이디어를 당장 검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점점 더 중요해질 수 있는 문제니깐요"
"어쩌면 이 아이디어가 시간을 벌어줄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그렇다면 지금 검토하는게 맞지 않나요?" 등 입니다
이 책은 기업체를 운영하면서 일을 하면서 돈, 시간, 노력 낭비를 줄이고 일 결정력을 높이기 위한 말 기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k****p 2018.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