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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쌍둥이 형제들이 많이 보이잖아요. 이 책에서는 남자 세쌍둥이가 나옵니다. 1분차이로 형이된 아이와 반대로 동생이 된 아이들~ 세상에서 둘도 없는 단짝이 되는 금유, 금상, 금통은 서로에게 큰 힘이 되죠.
황미래라는 아이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나름의 방법으로 활약하는 아이들! 마냥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의 모습에 웃음이 절로나곤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무조건 적인 꿈을 주입시키는 어른들은 한번쯤 반성하게 될 거에요. 사실 어른들에게도 꿈이 있잖아요. 책에서 세쌍둥이의 아빠, 엄마도 꿈을 갖고 사는 드리머~ 인데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어른들! 그리고 그 안에서 더욱 단단해지는 귀여운 세쌍둥이!
녀석들의 활약상을 보며 모두가 즐거운 시간이 될 겁니다^^
아이와 부모에게 모두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