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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리더 들 식량을 말하다』를 읽고 우리 인간세계에 있어서 먹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으리라 확신한다. 먹는 것을 얻기 위해 역사 속에서의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로 확인할 수가 있다. 그런데 이 먹는 문제가 현재의 세계에서도 절대 예외가 아니라는 점이다. 물론 자급자족이 이루어져서 여유가 넘치는 국가가 있는 반면에 정말 먹는 것이 문제가 될 정도 어려움에 처한 국가들도 아주 많다는 점이다. 특히 결혼식장 등의 음식점이나 학교의 급식장에서 볼 수 있는 것 중에서 아쉬운 것은 많은 경우 남기는 음식물이 너무 많다는 점이다. 아깝게 버리는 것을 볼 때면 저 아프리카나 식량이 부족하여 제 때에 먹을 수 없는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게 되면 마음이 그리 편치 않음이다. 불공평하지만 여러 형편이나 처지가 다르기 때문에 정말 획기적인 방법을 찾아보고, 개발해 나가야만 한다. 최근 세계 각지에서 농업이나 자연이나 식량 등에 대해서 지대한 관심과 함께 많은 연구개발 투자를 하고 있다 할 수 있다. 바로 먹거리를 완벽하게 해결해야 만이 국민들의 지지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의미에서 세계의 인물인 리더들에 대한 이와 관련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내고 있다. 내 자신도 순전히 농촌 출신으로서 갖가지 어려운 고생을 겪으면서 오늘에 이루고 있다는 사실이다. 직접 농사를 지어보기도, 돕기도 그리고 항상 보면서 생활해왔던 사람이다. 따라서 농업의 중요성과 함께 앞으로 바람직한 변화로의 추구 등에 전혀 낯설지가 않았다.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서 기본적으로 먹고 살아야 하고, 그 먹는 식량을 공급해주는 농업에 대한 다양한 사례들과 빈곤을 극복하는 과정들이 소개되고 있어 매우 유익하였다. 갈수록 도시화에 대한 동경으로 도시로 몰리고 있는 상활 속에서 최든에는 부분적으로 귀농 인구도 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린다. 국가의 이러한 강력한 정책이 뒷받침이 된다면 얼마든지 농업, 식량 문제도 해결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세계의 100인의 리더들이 관심 속에서 제시하고 있는 식량과 농업에서의 바른 길을 찾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이런 계기로 우리 인간들의 생활 목표인, 보다 나은 삶과 행복을 추구하고, 공존과 지속가능성을 향해 가는데 중요한 해법을 찾을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 이런 생각과 실천의 자세가 세계사를 바꿀 수 있다는 신념으로 임했으면 한다. 앞으로 더욱 더 치열해질 식량문제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점검해보고, 농업과 자연의 보전에도 더욱 더 본격적으로 연구와 함께 확실한 투자를 통한 획기적인 변혁의 시대를 열었으면 한다. 오래 만에 우리의 주요 관심사인 농업과 자연, 식량에 대해서 확실한 방향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내 자신도 이런 방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리라는 각오를 다진 시간이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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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생성 이래 가장 소중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식량이다. 그래서 식량을 어떻게 확보하느냐 하는 것은 때론 전쟁으로 이어졌으며, 국가의 흥망을 좌지우지하기도 했다. 현대사회에서는 너무 많이 먹어서 탈이 난다고 할 정도로 먹을 것에 대해 무감각해 지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한 반면에 지구 인구의 약 15%인 10억 명 정도는 절대적 영양 빈곤상태에 놓여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기후변화와 자연재해의 증가로 인하여 식량난은 갈수록 심각해 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는 방법 중에서 하나가 국가의 지도자가 식량, 즉 농업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 만큼 국가의 리더가 식량에 대한 철학이 얼마나 확고하게 자리 잡고 있는지 중요해 지고 있다. 역사 이래 국가의 지도자가 식량에 대한 입장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세기의 리더 식량을 말하다"(나승렬 저, 지식공간)라는 책은 이 시대의 리더가 반드시 읽어야할 책이다. 이 책에는 중국의 공자, 조선 세종대왕, 그리스 플라톤, 중국 후진타오, 미국의 빌 게이츠 등 100여 명의 세기의 리더들이 등장한다. 미국 3대 대통령인 토머슨 제퍼슨은 농민에 대한 소중함을 언급하면서 "땅을 경작하는 농민들이야 말로 가장 소중한 시민입니다. 그들은 가장 정력적이고, 가장 독립적이며, 가장 고결합니다. 그들은 가장 질긴 끈으로 자신의 고향에 연결되어 있으며, 고향의 자유와 관심사에 힘을 쏟습니다."했다고 하며, 조선 세종대왕은 우리 토양과 기후에 맞는 농법을 찾아내기 위하여 경복궁에서 직접 농사를 짓으며 종자의 선택과 저장, 토질 개량법, 모내기 방법, 나아가 각종 작물의 재배와 생산, 보관, 유통까지 농사와 관련된 세세한 일을 메모한 <농사직설>이라는 소중한 책을 편찬토록 지시했다고 한다. 미국의 사이먼 쿠즈네츠는 "농업 발전 없이는 선진국도 없다"고 전제하고, 선진국의 발전과정을 연구한 끝에 농업과 농촌의 발전없이는 선진국으로 진입하지 못한다고 주장한 반면, 필리핀 페르난드 마르코스는 농업에 대한 투자를 소홀히 한 결과 세계적인 쌀 생산국에서 쌀수입국으로 전락한 대표적인 사례로 등장한다. 위의 예는 극히 일부분의 예지만 리더들이 보여 준 농업, 즉 식량에 대한 입장은 국민의 행복과 불행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잘 보여 준다. 금년은 4월 제19대 총선이 있으며, 12월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다. 모든 후보자들은 국민을 위한다고 한다. 과연 자국의 식량 확보 만큼 자국의 국민을 위하는 것이 있을까요? <세기의 리더 식량을 말하다>는 책은 리더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첫 번째 필독서라고 추천하고 싶다. 장병수 한국농민연대 정책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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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식략을 논한다!
이름만 들어도 가슴 뛰는 리더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리더로서 그들의 열정과 공익을 생각하는 마음, 그리고 그들이 이야기하는 식량의 중요성...
사실 식량위기니, 기후변화니, FTA로 인한 농업의 피해니.. 농산업에 대해 쓴 많은 책들과 대동소이할 것이라 예상하고 책을 펼쳤지만, 이 책은 경제와 사회 이전의 인문학의 대답들을 쏟아내고 있었다.
무료한 일요일, 무심코 읽기 시작한 책.. 나는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살아야 할 것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 책 속의 그 리더들 처럼, 나 역시 가슴 벅찬 꿈을 꾸면서 또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서 살아가고 싶다. 지친 생활 속, 열정이 필요할 때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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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음식점중에 뷔페에 가면 사람들이 먹지도 못할 만큼 음식을 접시 한 가득 욕심을 잔뜩 부려 테이블에 쌓아 놓고는 제대로 먹지도 않고 버리는 모습을 많이 목격하게 된다. 이렇게 한쪽에서는 먹거리가 넘쳐 흐르지만 정작 지구촌 다른 곳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 고통을 받고 있는 이 안타까운 현실속에서 한 번 쯤 만나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다.
동서고금의 다양한 세계의 리더들이 등장하여 농업과 식량에 대한 문제에 대해 다양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왜 리더들은 농업과 자연에 관심을 가졌을까? 그것은 먹거리를 해결해야 민심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먹어야 살고 먹으려면 식량을 생산하는 농업이 중요하다. 농업을 부흥시켜 나라를 살리는 다양한 사례들과 빈곤을 극복하는 과정들이 소개되고, 토지의 소유자가 농업을 할 때(경자유전) 가장 생산성이 높다는 것이다.
농업이 발달하면 자국의 식량문제가 해결이 되어 부국이 되는 만큼 농업의 과학적 접근과 지식기반 농업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더운 날씨에도 가뭄에도 홍수에도 강한 품종들이 개발되면 아프리카처럼 척박한 곳에서도 식량 생산이 쉬워지고 식량문제가 해결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빈곤국들에게는 동정의 시선과 막연한 원조가 아닌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줘야 한다는 것이다. 농업이 이렇게 과학기술에 발달로 생산성을 늘려 나갈 뿐만 아니라 무분별한 화학비료의 남용을 했던 지구파괴의 시대가 아닌 친환경 농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농부 철학자 피에르 라비가 말한 것 처럼 생명농업을 통해 지구도 지키고 빌려쓰는 지구를 후세대에게 잘 물려주어야 한다는 결론이다.
살기 위해 먹는 것인지, 먹기 위해 사는 것인지!! 무엇보다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농민들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자신의 문제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FTA 로 늘 시끄러운 시대를 살고 우리는 자국의 농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아까운 식량을 버리지 않는 작은 것 하나라도 실천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기를 희망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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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에만 등장을 하고 있는 과거의 위인들도 있고 현실속의 지도자들의 말들도 함께 있으면서 그들이 강조한 농업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으면서 저자의 생각도 함께보여주고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것으로 의,식,주 세가지를 모든 사람들이 인정을 하는 것이라고 할수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먹는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옷은 없으면 조금 불편하지만 살아가는데 지장은 없고 집도 있으면 좋고 없어도 노숙이라는 방법이 있지만 음식은 없으면 불편을 넘어서 생존의 문제로 생각이 되는것으로 그러한 생존의 방법을 강구하기 위하여서 많은 지도자들과 지성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생각을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 과 거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물질을 생산을 하는 사람들인 농부가 모든 사람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그러한 인식을 강조를 하는 경우가 많았고 실제로 농업 생산력을 강화를 하기 위한 여러가지의 방법을 찾았고 농업에 종사를 하는 사람들의 이동을 막기 위하여서 많은 규제를 하였지만 실제로 농업에 종사를 하는 사람들을 입으로는 우대를 하였지만 현실속에서는 가장 수탈을 많이 받는 계층의 사람으로 만들었고 무시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 현실이지만 그러한 현실은 책에서 들어나는 장면이 없는것 같습니다. 2. 현 대 지금도 농업이 사람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작물을 재배를 하고 있고 농작물이 자급을 못하면 아무리 돈이 많다고 하여도 먹지를 못하여서 죽을수가 있다는 식령전쟁의 시기라고는 하지만 그러한 이야기를 하면서도 농업에 종사를 하는 사람들을 천시를 하는것은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람들의 인식은 농업은 땅을 이용을 하여서 인간의 육체를 움직여서 생산물을 얻는 가장 원시적인 방법이라는 생각으로 인하여서 농업에 종사를 하는 사람들을 천시를 하고 있고 최후의 방법으로 농촌에서 농사를 지어서 생활을 하겠다는 말이 도시를 벗어날수가 없는 빈자들의 한탄으로 사용이 되고 있는데 그러한 현실의 모습은 없고 자국의 농업이 얼마나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지도자들의 성찬만이 등장을 하고 있고 실제로 농업의 미래를 걱정을 하는 말이 없는것 같습니다. 3. 미 래 기술의 발전으로 인하여서 농업인이라는 단어는 사라지고 모든 농산물을 공장에서 기계화로 생산을 하여서 사람들의 식탁에 올리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는것 같은데요 그러한 모습으로 변화가 이루어지는 예측으로는 농업을 사람의 인력을 이용을 하여서 생산을 하기에는 인구의 부족도 있고 기술의 발전으로 인하여서 대량화의 공장 시설에 밀려나는 경우도 발생을 한다는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들어내는 장면들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책에서 등장을 하는 사람들의 입에서는 농민이 나라의 근본이라고 말은 하고 있지만 본인이 직접 농사를 지어서 생산을 하고 그러한 작물을 이용을 하여서 자본을 만들은 사람의 경우는 극소수인데 그러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이유로는 농사는 과거나 현재나 많은 인력이 필요한 일이고 그러한 일들을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널리 알리는 업종에 종사를 하는것은 힘든일이기 때문이고 농업을 하면서 마음의 수양을 얻은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을 알리는것을 우선을 하는것이 아니고 자신의 모습에 만족을 하면서 살았기 때문이라는 것도 더욱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많은 지도자들이 농업의 중요성에 대하여서 강조를 하였고 자금을 동원을 하여서 농업을 살리는 일에 실천을 하였지만 그러한 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이 되었는지에 대한 의문을 해소를 할수가 없다는 사실과 오로지 말을 통한 농업에 대한 관심으로는 아무것도 안된다는 사실을 보여주지를 못하고 있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인것 같습니다. 여러책들에 등장을 하고 있는 선진국의 농업 보조금이 후진국의 농민의 생산성을 반감을 시키고 있는 점이나 요즘에 대세가 되고 있는 유기농업이 가지고 있는 생산성의 부족에 대한 문제들에 대한 일면도 부각을 하였다면 더욱 좋은 책이 되었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