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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회화 대박패턴에 이어서 일본어 회화 대박패턴을 Yes24에서 구입했다
중국어 회화 대박패턴과 마찬가지로 CD를 첨부하고 있어서 정확한 발음을 확인하면서 공부할 수
있어 좋았다.
패턴별로 평서체와 존대말이 바로 붙어 있어서 보기에 편했다.
또한 문장 아래에 바로 한국어로 발음을 적어 주어서 초보자가 접근하기 편했다.
앞쪽에는 동사 패턴들이 집중되어 있고 뒤쪽으로 갈 수록 여러가지 응용패턴이 나와서 회화
공부하는데 좋았다.
그리고 중간중간 복습시간이 있어서 챕터별로 공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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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적당한 책 사이즈가 마음에 든다.
나도 웬만큼 문법 공부도 하고 까먹으면 또 공부하기를 반복...
이런 문법이 있다는것은 알겠는데.. 막상 회화에 적용할라하면 말이 막힌다.
단어는 대충 알겠는데 끝맺음을 못하겠다는 것이 나의 가장 큰 문제점이자 스스로 답답해 하던 부분임.
이책 목차보고 나를 위한 책이다 느꼈다.
나도 첨에 문법공부할때 이런식으로 공부한 적이 있다.
지금 생각해보니 나도 패턴식으로 공부했구나 싶다..
하다가 너무 많아 정리가 힘들어 관뒀었지만...
이 책은 나에게 나만 갖고 싶은 총정리장이다.
내용 구성이 넘 맘에 들어 "대박패턴 500으로 영어를 스토킹하라" 도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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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될 정도로 혼자 공부 할 수 있게 책이 잘되있어요 책을 펼치면 지레 질려서 바로 덮어 버리는 교재가 있는데 이 책은 펼치면 회화 문장을 한 번 읽고 싶게 만들어요 글씨도 커서 시원 시원하구요 예문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워요 하루에 패턴 하나만 공부해도 회화실력이 쑥쑥 늘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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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인 제가 가볍게 다가서기에 부담이 없는 책인것 같구요, 자칫 고수님들께는 쉬워 보이는 문형들이 200개 나열되어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실 수 도 있을텐데요... 사실 저도 처음엔 그런 생각을 가졌다가 입으로 읽으면 읽을수록 뭔가 마법에 걸린 듯한 묘한 힘을 느낍니다. 아마도 저 처럼 회사일이 우선순위인 직장인에게 제2외국어를 마스터하기에는 독학으로도 할 수 있는 참 편한 책인 것 같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수다쟁이에 도전해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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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나게 다가갈수 있는 책이예여조혜련 씨 선생님이 지으셨대서 고민할필요없이 바로 구매 했네요이제 일본어를 시작하시는분, 딱딱한 문법에 질려 헷갈리시는 분들,,이 책으로 더 쉽게 일본어에 다가설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인거 같네요. 진짜 딱 한달만 투자하면 일본어 대박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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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어느 누구나 읽기편한 책 이예요 읽기편하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알기 쉽게 다가간다고 느끼면 될 것 같습니다. 책의 구성을 보면 우성 윗단에는 문단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설명과 그에 따른 예시를 들어 그 단어가 만들어지는 전체 유형을 쉽게 알 수 있게 해주고 또한 다른 책들과 비교하였을 때, 다른 책은 반말체가 존댓말과 그리 같이 있는 경우가 소수인데 이 책은 반말과 존댓의 말이 나누어져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는 한자를 모를 수도 있는 분들을 위해서 표기를 해주었는데 그것과 같이 읽으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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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이 고장난 관계로 너무 후기가 늦었네요
제가 생각하기에 처음 일본어를 공부하려는 분보다 적어도 1,2달 배우신 분이 보는게 좋을 듯한 책이에요
음 그러니깐 완전 기초는 아니고 기본으로 보면 좋을꺼같아요
문법에 익숙하기 전에 사전처럼 두고 표현을 찾아보면서 틈틈히 공부하면 좋을꺼 같아요
일단 다른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어서 넘길께요 >///<
저는 영어도 이런 패턴으로 한 문장 외우는 식으로 공부하는데 개인적으로 저한테 좀 잘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초보를 위한 책이라 앞에 한글발음 적어 놓으신거같은데 사실 그정도로 초보이면 이책을 못볼꺼같네요;;;
이부분은 좀 맘에 안드는게 사실 발음 모르면 앞에 찾아보면서 공부해야 기억이 남는데 그런걸 방해한다
고 해야하나요 ;;
그래도 막 질려서 공부 못하게 생긴 책은 아니에요
꾸준히 볼거같은 책이고 예습 복습 확실히 할 수 있게 된 탄탄한 구성이에요 'ㅡ'
꺄아 암튼 10번 100번 보아서 제것으로 만들도록 할께요 ㅎ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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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지도 못했던 서평단에 뽑혀 설연휴직전에 받아본 책. 책의 두께는 처음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많이 얇은편임. 그리고, 말하기 연습용 MP3가 있어서 손에 책을 들고, 눈으로 보면서, 귀로는 듣고, 입으로 따라하고...두루두루 모든 감각(?)을 다 이용할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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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회화 왜 패턴인가....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 패턴은 회화를 위한 공식, 패턴이라는 뼈대위에 표현이라는 살을 붙이세요~^^
![]() 표시해두고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해야하는 그런 책들과는 달리, 다른 공부를 하다가도 갑자기 생각이 안난다던지 하면 바로바로 목차를 보고 찾아서 적용할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활용도가 좋음. 그러나, 완전 초보인 나정도의 사람이 보기에는 약간은 어려운 내용이 제법 됨. 내 생각에는 기초는 확실히 공부한 다음에 본다면, 저 목차만 봐도 그 안의 내용이 어떤것인지 금방 알수 있을거 같음.
![]() 각 파트에 들어가기전에 다시 한번 앞으로 공부하게 일본어패턴을 기입해놓음. 일종의 워밍업이라고나 할까.....(내 생각에는) 여기서부터 일단, 내가 얼마나 알고있나...를 체크할수 있다.
![]() 책의 본문...본문내용도 아주 간단하면서도 정말 공식처럼 외운것을 적용했다.. 아...제일 첫번째 패턴을 보고 완전 깜놀..... 한국어식 발음이 있는것이 아닌가....OTL
다행히 파트1까지만 되어있고 파트2부터는 일본어발음만 달려있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한국식 발음이 달려있었다면, 바로 쓰레기통으로 직통했을것임. 천만다행....
![]() 마지막....대박을 보장하는 복습시간. 왼쪽페이지에는 1초안에 일본어뜻을 이해할수 있는지 체크, 오른쪽페이지에는 바로 일본어로 말할수 있는지 체크. 양페이지를 서로 번갈아가며 복습을 하니, 확실히 작문에 도움이 됨.
서평단리뷰를 적으러 인터넷서점에 들어와서야 저자가 조혜련의 일본어선생이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뭐 그래서 리뷰의 내용에 플러스, 마이너스 된것은 없었지만...^^ 일단, 단기간에 조혜련을 가르쳤다는 것에 대단한 존경심과 일종의 호기심(?)이 더욱 생겼다. "딱 한달만 투자하면 일본어가 대박"이라는 문구를 보고 정말로 나도 딱 한달만 투자하면 가능해질까...하는 기대심리도 생겼고, 복잡한 그런 일반적인 문법책과 달리 내용도, 구성도 편안해서 더욱 좋은거 같다. 일단, 해보자. 한달이건, 두달이건...대박패턴으로 대박이 날때까지!!!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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