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7%
  • 리뷰 총점8 9%
  • 리뷰 총점6 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8)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내용보기
페넬로페는 ebs를 통해서 즐겨보던 프로였어요. 잔잔한 페넬로페는 저도 아이에게 보여주고 픈 프로였지요. 페넬로페의 악몽을 쫓아 주는 마법의 그림책이 나왔네요. 아이들은 잠자다가 잠꼬대도 많이하고 웃을때도 있고 울때도 있지요. 무서운 꿈이라도 꿔서 깨면 잠들기가 무척 힘들지요. 이런 아이들을 위한 책이예요.  표지에 반짝반짝 금가루가 있어서 아이가 만지고 좋아하네요.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내용보기

페넬로페는 ebs를 통해서 즐겨보던 프로였어요. 잔잔한 페넬로페는 저도 아이에게 보여주고 픈 프로였지요.

페넬로페의 악몽을 쫓아 주는 마법의 그림책이 나왔네요.

아이들은 잠자다가 잠꼬대도 많이하고 웃을때도 있고 울때도 있지요. 무서운 꿈이라도 꿔서 깨면 잠들기가 무척 힘들지요.

이런 아이들을 위한 책이예요.  표지에 반짝반짝 금가루가 있어서 아이가 만지고 좋아하네요.

 

 

페넬로페가 무서운꿈을 꾸자 엄마가 페넬로페의 침대로 와서 페넬로페에게 다정하게 말씀하시죠. 페넬로페는 무서운 꿈한테 찾아 오지 말라고 했는데 또 찾아왔다고 해요.

그때  아빠가 무서운 꿈을 쫓는 신기한 책을 가지고 오셨어요.

마법의 의식을 행하듯이 코끝에, 이마에, 눈위에 무서운 꿈을 쫓는 금빛 가루를 뿌려주어요.

 

 

페넬로페는 소르르 잠 속으로 들어가요. 꿈을 꾸지요. 할아버지네 닭이 초콜릿 달걀을 낳았어요. 사자들과 함께 낮잠도 자고요.

멋진 코끼리를 타고 숲 속을 산책하지요. 펭귄들과 얼음 미끄럼을 타기도 해요.

페넬로페는 꿈 속에서 글씨도 쓸 줄알고 하늘을 날기도 해요. 기관사가 되는 꿈도 꾸었어요.

페넬로페의 꿈에는 더 많은 멋진일이 펼쳐지지요.

 

이렇게 행복한 꿈을 꾼다면 잠자리에 드는 일을 정말 좋아하겠지요.

귀여운 페넬로페 따뜻한 느낌의 유화로 그려진 듯한 색감이 무척 마음에 드네요.

표지에 짝 반짝 금가루가 뿌려진 책을 보고 아이에게 마법의 주문을 걸어주었어요.

우리아이가 '나도 페넬로페처럼 재밌는 꿈을 꾸면 좋겠어'라고 하네요.

그래 꿈은 깨고 나면 생각은 안날 수도 있지만, 재밌고 멋진 모험을 하는 꿈을 꾸게 될거라고 했어요.

 

u******g 2012.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좋은 꿈 꾸세요!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좋은 꿈 꾸세요!" 내용보기
아기곰 페넬로페는 밤마다 무서운 꿈을 꾸나 봅니다. 오늘도 페넬로페는 또 무서운 꿈을 꾸다 잠이 깨서 엄마 아빠가 자는 방으로 갑니다.     엄마는 페넬로페를 데리고 가서 무서운 꿈을 이젠 꾸지 않을거라고 말해주지만, 페넬로페는 여전히 무서운 꿈을 꾸게 될까봐 무서워 합니다.     그런 페넬로페에게 아빠가 화려한 금박 무늬로 장식된 무서운 굼을 쫒는 신기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좋은 꿈 꾸세요!" 내용보기

 

아기곰 페넬로페는 밤마다 무서운 꿈을 꾸나 봅니다. 오늘도 페넬로페는 또 무서운 꿈을 꾸다 잠이 깨서 엄마 아빠가 자는 방으로 갑니다.

 

 

엄마는 페넬로페를 데리고 가서 무서운 꿈을 이젠 꾸지 않을거라고 말해주지만, 페넬로페는 여전히 무서운 꿈을 꾸게 될까봐 무서워 합니다.

 

 

그런 페넬로페에게 아빠가 화려한 금박 무늬로 장식된 무서운 굼을 쫒는 신기한 책을 가져 옵니다. 아빠가 손으로 무지르자 무서운 꿈을 쫓는 금빛 가루가 페넬로페의 코끝에, 이마에, 눈 위에 뿌려집니다.

 

그리고 아빠의 뽀뽀를 받으면 우리의 페넬로페는 스르르 잠이 듭니다. 과연 오늘은 무서운 꿈을 꾸지 않을 수 있을까요?

 

꿈속에서 페넬로페는 할아버지네 닭이 초콜릿으로 꽉 찬 달걀을 닿는 꿈을, 맛있는 도시락을 먹고 햇볕 아래서 사자랑 낮잠 자는 꿈을, 예쁘게 꾸미고 멋진 코끼리를 타고 숲 속을 산책하는 꿈을, 얼음 미끄럼을 타는 꿈을, 글씨를 쓸 줄 알고 하늘을 날기도 하는 꿈을, 기관사가 되는 꿈을, 사탕 가게에서 막대 사탕을 맘대로 먹는 꿈을, 릴리로즈와 향 나는 물감으로 꽃을 칠하는 꿈을, 왕비가 되는 꿈을 꿉니다. 더이상 무서운 꿈이 페넬로페를 찾아오지도 않았습니다.. 페넬로페를 방해하지도, 괴롭히지도 않았습니다.. 또한 페넬로페를 겁주지도, 놀라게하지도 않았어요. 무서운 꿈은 페넬로페를 두렵게 하거나, 귀찮게 하거나, 공격하지도 않았습니다.

 

 

페넬로페는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아빠의 무서운 꿈을 쫓는 금빛 가루 덕분입니다. 페넬로페는 아주 행복하고, 아름답고, 즐거운 꿈만 꾸었답니다.

 

책의 내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는 아이들의 Bedtime Story로 적절한 그림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가 무서운 꿈을 꾸지 않도록, 꿈 속에서도 행복할 수 있도록 즐겁고 아름다운 꿈을 꿀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려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2.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주 깨는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책
"자주 깨는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책" 내용보기
우리 아이는 4세 아들로, 굉장히 예민하고 자다가도 엄마가 없으면 찾는 그런 아이예요. 그래서 늘 옆에 누워있거나 엄마가 좀 많이 힘든데요..   이런 아이를 위해 선물한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책..   스스로 악몽을 쫓아 낼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 안정을 취할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예요. 귀여운 아기 코알라 페넬로페의 이야기인데요. 내용도 따뜻하고 엄마
"자주 깨는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책" 내용보기

 

우리 아이는 4세 아들로,

굉장히 예민하고 자다가도 엄마가 없으면 찾는 그런 아이예요.

그래서 늘 옆에 누워있거나 엄마가 좀 많이 힘든데요..

 

이런 아이를 위해 선물한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책..

 

스스로 악몽을 쫓아 낼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 안정을 취할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예요.

귀여운 아기 코알라 페넬로페의 이야기인데요.

내용도 따뜻하고 엄마 아빠가 우선 너~~무 부드러운 성품이 좋네요..

 

왜냐구요?ㅋㅋ

 

페넬로페가 자다가 또 일어났어요..

잠결이기도 하고..얼마나 엄마 아빠가 힘들겠어요..ㅋㅋ

그렇지만 엄마와 아빠는 이런 페넬로페를 다독이며,

이야기를 나눠주고..

심리적 안정감을 취할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고,

 

마법의 책을 꺼내와 마법의 금가루를 뿌려 스스로 악몽을 꾸지 않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저희도 이 책을 잠자리 책으로 자주 읽어주는데요.

아들이 재밌어 하기도 하고,

흥미로운 마법의 금가루라는 소재가 더 재밌게 다가오는것 같아요.

 

어린 아이들이 잠자리에 혼자 들기 힘들어하고

자다가 자주 깨는 아이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m****2 2014.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무서운 꿈을 자주 꾸지요. 큰 아이는 새벽에 잠이 깨도 엄마도 무서울것 같은 어둠속을 헤치고 화장실에 다녀와 아무일 없는듯 다시 잠을 잡니다. 그런데 둘째는 불꺼진 방에도 혼자 못들어가는 겁이 많은 아이랍니다. 그래서 아직도 엄마품에서 잠들고 싶어하는 어린 꼬마들이에요.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 컴컴한 밤에 잠드는걸 무서워했던 기억이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무서운 꿈을 자주 꾸지요.

큰 아이는 새벽에 잠이 깨도 엄마도 무서울것 같은 어둠속을 헤치고

화장실에 다녀와 아무일 없는듯 다시 잠을 잡니다.

그런데 둘째는 불꺼진 방에도 혼자 못들어가는 겁이 많은 아이랍니다.

그래서 아직도 엄마품에서 잠들고 싶어하는 어린 꼬마들이에요.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 컴컴한 밤에 잠드는걸 무서워했던 기억이 나요.

한여름 외삼촌이 무서운 이야기를 해 주어 정말 한참 자랐음에도

문득 그 이야기들이 생각나서 말이죠. ^^;;

그런데 어린 우리 꼬마들이 빨리 따로 잤으면 하는 바램이 드는지.. ㅋㅋㅋ

 

가끔 심한 잠꼬대를 하고 밤이 무서운 우리 둘째를 위해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무서운 꿈을 꾸어 엄마를 찾아온 페넬로페~

엄마는 페넬로페를 침대에 눕히고  속삭였어요~

" 무서운 꿈아! 페넬로페는 널 초대한 적이 없어. 이젠 페넬로페를 찾아오지 말아라'라구요^^

하지만 페넬로페는 엄마에게~

'하지만 엄마, 저도 무서운 꿈한테 오지 말라고 말했는데, 또 찾아왔어요,'

 

 

 

그때, 아빠가 화려한 금박무늬가 장식된 오래된 책을 들고 페넬로페방으로 오셨어요.

그 책은 바로!!!

'무서운 꿈을 쫓는 신기한 책'이랍니다^^

 

 

아빠는 페넬로페 코끝에, 이마에, 눈위에 무서운 꿈을 쫓는 금빛 가루를 뿌리며

페넬로페에게 뽀뽀를 해주자 소르르 잠이 들어버렸답니다.^^

아빠가 뿌려준 금빛가루가 무서운 꿈으로부터 페넬로페를 지켜줄까요? ^^

 

정말 정말 신기하게~!!

무서운 꿈은 찾아오지 않았어요~

페넬로페는 초콜릿으로 꽉 찬 달걀을 낳는 꿈을 꾸고

햇볕 아래에서 사자랑 낮잠 자는 꿈을 꾸고

코끼리를 타고 숲 속을 산책하기도 했어요. 

글을 쓸 줄도 알고 하늘을  날고

기관사가 되기도 하고

사탕가게에서 막대 사탕을 마음대로 먹기도 하는 꿈

친구와 함께 향기가 나는 물감으로 꽃을 그리기도 하고

왕비가 되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꿈을 꾸었답니다^^

 

 

 

 

 

 

 

 

 

자는 모습이 정말 예쁘고 귀여운 페넬로페~ ^^

우리 둘째에게도 책 표지에 반짝이는 금빛가루를 코에 살짝 발라주며

행복하고 예쁜 꿈만 꾸어라~~ ^^ 해주었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잠들기 전 책으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심리변화가 큰 아이들에게 금빛가루가 가져다 준 평온~ ^^

 

언제부터인가 꿈 속에서 날지 않고 일상적인 생활의 꿈만을 가끔 꾸고 있다.

나도 아이들처럼 꿈속에서 만큼은 행복한 여행을 하고 싶더라구요 ^^ ㅎㅎ

 

 

매일 잠들기 오늘은 어떤 꿈을 꾸고 싶은지 아이들에게 물어보고

아이들에게  마법의 금빛가루를 살짝 발라주며

우리 아이들이 무서운 꿈은 꾸지 않기를 바라며

꿈속에서 만큼은 마음껏 하늘을 날고 무서운 동물들과도 친구가 되어보는등

아이가 원하는 멋진 꿈들이 매일 밤 우리 아이들을 기쁘게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오늘밤 우리 꼬마는

인어공주가 되어 왕자님을 만나러 갈거랍니다~~ ^^

 

k*******1 2014.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페넬로페 시리즈
"페넬로페 시리즈" 내용보기
페넬로페의 악몽을 쫓아 주는 마법의 그림책.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새벽마다 일어 나는 자민이에게 너무 읽어 주고 싶었던 책이였어요. 잘 자다가도 일어나서 작은방으로 뛰쳐가거나 할머니를 찾으며 울어서 저를 많이 속상하게 만들었거든요. 방이 갑갑해서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했지만 한편으론 거의 매일밤을 그러니까 무서운꿈을 꾸는건 아닌가 하는생각이 들
"페넬로페 시리즈" 내용보기

 

페넬로페의 악몽을 쫓아 주는 마법의 그림책.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새벽마다 일어 나는 자민이에게 너무 읽어 주고 싶었던 책이였어요.

잘 자다가도 일어나서 작은방으로 뛰쳐가거나 할머니를 찾으며 울어서 저를 많이 속상하게 만들었거든요.

방이 갑갑해서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했지만 한편으론 거의 매일밤을 그러니까 무서운꿈을 꾸는건 아닌가 하는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자기전에 읽어 주었어요. 

 

 

 

이불에 누워서 동생이랑 뒹굴 거리며 읽어줬는데 읽고도 잘 생각을 안해서 난감하기도 했었어요 ^^

깨지 말고 잘자라고 읽어 주려 했건만.... ㅎㅎ  책의 그림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그런것같기도 했어요.

보면볼수록 빠져 들 수 밖에 없는 그림책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 어떤내용인지 같이 한번 보아요.



 

저기 다가오는 아기 코알라 ? 곰  ?  저 파란아이가 책의 주인공인 페넬로페예요.

페넬로페는 오늘도 무서운꿈을 꾸다가 깨서 엄마/아빠가자고 있는 방으로 들어 왔어요.

 

 

그런 페넬로페가 안타까운 나머지 아빠는 무서운 꿈을 쫓는 신기한 책을 들고 와서

페넬로페에게 책을 읽어 주는 척 하면서 책을 문질러 금빛가루를 뿌려 페넬로페를

꿈의 나라로 인도해요 ^^

 


 

편안하게 잠든 페넬로페는 꿈속에서 초콜릿으로 꽉찬 알을 낳는 닭을 만나고

상상만해도 달콤하지 않나요.  초콜릿 달걀이라 상상력이 너무 기발한것 같아요.



 

 

멋진 코끼리를 타고 숲속을 산책하는 꿈도 꾸고요.

 


 

날개가 달린 나비벌이 되어서 하늘을 날아 다니면서 글자를 쓰기도 했어요.

책을 보면 볼 수 록 빠져 들었어요.

색감이 너무 예쁘고 내용이 너무 아기자기 했어요. 

 

그리고 꿈쏙에서 친구 릴리로즈와 만나서 꽃을 칠하기도 했어요.



 

 

 

꿈속에서 많은 일들했지만 페넬로페는 무서운꿈을 꾸지 않고 푹 잤데요.

아빠가 뿌려준 마법의 금가루 때문일까요 ?

편안하게 잠든 페넬로페를 보니 저희 아이들도 깨지 않고 잘 잤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들었어요.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

정말 재미있고 마음따뜻해지는 책이예요.

혹시 못 보신분들 있다면 한번 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어요.

 

 

 

 

 

 

 


 

 

j********g 2014.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 전에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주세요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자기 전에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주세요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내용보기
밝은미래 이야기 그림책 08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저희 둘째도 자다가 깨는 날이 많아요 어떤 꿈을 꾸었는데 벽이 가까이 다가와서 깜짝 놀라 일어났다고 했던 말이 생각 나네요 악몽은 편안한 잠을 방해하기 때문에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무섭기만합니다 그래서 악몽을 쫓아 주는 마법의 그림책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책이 무척 반가웠
"자기 전에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주세요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내용보기

 

밝은미래 이야기 그림책 08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저희 둘째도 자다가 깨는 날이 많아요

어떤 꿈을 꾸었는데 벽이 가까이 다가와서 깜짝 놀라 일어났다고 했던 말이 생각 나네요

악몽은 편안한 잠을 방해하기 때문에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무섭기만합니다

그래서 악몽을 쫓아 주는 마법의 그림책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책이 무척 반가웠어요

 

 

 

 

무서운 꿈을 꾸는 페넬로페는 밤이 두려워요

"무서운 꿈아! 페넬로페는 널 초대한 적이 없어. 이제 페넬로페를 찾아오지 말아라."

페넬로페가 자기 전에 엄마는 속삭입니다

저도 아이들이 악몽을 꿨다고 할때에 이렇게 마음으로 이야기했던 적이 있어요

공감도 되고 엄마의 마음은 모두 같구나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무서운 꿈을 쫓는 신기한 책을 가지고 들어오시는 아빠!

저도 어젯밤 아이들이 잘 때에 무서운 꿈을 쫓는 신기한 책의 금빛 가루를 아이들에게 뿌려주었어요

푹 잘 자라는 의미로 말이에요^^

 

 

 

 

아빠의 바람처럼 페넬로페는 더이상 악몽을 꾸지 않았어요

초콜릿처럼 달콤하고 햇살처럼 따스하며 푸르르고 신비로운 꿈을 꾸며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꿈속에서 페넬로페는 아주 즐거웠고 많은 친구들이 반겨주는 행복감에 젖어들었어요

더이상 무서운 꿈을 꾸지 않게 된 페넬로페~

페넬로페의 꿈이 부러운 것은 용현군 성현군도 마찬가지였겠죠

 

'오늘밤 여러분이 꾸게 될 꿈이랑 똑같은 꿈이에요'

악몽은 이제 없고 오늘밤은 행복하고 기분 좋은 꿈을 꿀 수 있겠죠!

오늘도 아이들이 잠자리에서 잘 준비를 하면 저도 무서운 꿈을 꽃는 금빛 가루를 뿌려줘야겠어요^^


 

 

o*****2 2014.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내용보기
귀여운 그림을 그리는 게오르그 할렌스레벤이 따뜻하고 귀엽게 그림을 그렸다.  페넬로페가 무서운 꿈을 꾸고는 무서워 엄마방으로 들어왔다. 아빠는 푸근한 잠을 자고 있다. 엄마는 페넬로페를 페넬로페의 방으로 데리고 가 편안한 잠을 잘 수 있게 도와주러 간다. 엄마는 무서운 꿈에게 페넬로페가 초대한 적이 없으니 오지 말라고 하자 페넬로페 역시 자신도 초대하지 않았는데 자꾸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내용보기

귀여운 그림을 그리는 게오르그 할렌스레벤이 따뜻하고 귀엽게 그림을 그렸다.  페넬로페가 무서운 꿈을 꾸고는 무서워 엄마방으로 들어왔다. 아빠는 푸근한 잠을 자고 있다. 엄마는 페넬로페를 페넬로페의 방으로 데리고 가 편안한 잠을 잘 수 있게 도와주러 간다. 엄마는 무서운 꿈에게 페넬로페가 초대한 적이 없으니 오지 말라고 하자 페넬로페 역시 자신도 초대하지 않았는데 자꾸 온다는 말을 한다.

 

편안하게 잠을 자던 아빠도 둘의 이야기를 듣고 페넬로페가 걱정되어 잠이 깼는지 화려한 금박 무늬가 장식된 아주 오래된 책을 한권 들고왔다. 그리고 페넬로페에게 무서운 꿈을 쫓는 신기한 책이라고 말한다. 아빠가 책을 가져와 손으로 문지르자 페넬로페의 코끝에, 이마에, 눈 위에 무서운 꿈을 쫓는 금빛 가루가 뿌려진다. 아빠는 그런 페넬로페에게 뽀뽀를 해준다. 아이들 이 책보고 나도 나도~~나도 무서운 꿈을 쫓는 금빛 가루가 필요해~~라고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중고생이 우리 아이들도 아직도 무서운 꿈을 꾸지 않게 매일 아빠에게 기도해달라고 하니 말이다. 특히 무서운 영화를 본 날은 쥐약이다.

 

드디어 페넬로페는 스르르 잠이 들게 되는데 과연 무서운 꿈이 찾아오지 않을까? 파란색의 페넬로페가 파란이불보위에 누워 파란 이불을 덥고 좀더 파란색 토끼인형을 붙잡고 자는 모습이 너무 예쁘게 그려져 있다.

 

다음장부터는 페넬로페의 꿈이 펼쳐진다. 꿈속에 할아버지네 닯들이 초콜릿으로 꽉 찬 달걀을 낳는 재미있는 꿈을 꾸게 된다. 그리고는 맛난 도시락을 먹고 햇볕 아래서 무서운 사자들과 편안한 잠을 자고 있다. 만약 무서움을 쫓는 가루를 뿌리지 않았다면 무서운 사자들이 페넬로페를 괴롭히는 꿈을 꾸었을까? 예쁘게 꾸미고 커다랗고 멋진 코끼리를 타고 숲 속을 산책하기도 한다. 얼음 미끄럼을 타는 꿈을 아주 즐겁고 행복해 보인다.

 

평소에는 쓰지 못했던 듯 글씨를 쓸 줄 알고 하늘을 멋지게 날기도 한다.  페넬로페의 꽃을 들고 예쁜 꽃들위로 나는 모습이 너무 귀엽게 그려져 있다. 기관사가 되기도 한다. 기관사가 되어 일을 하고 있고 기차들은 빠른 속도로 정신없이 이리저리 얽히설켜 달리고 있다. 사탕이 가득찬 사탕가게에서 친구들과 맛난 사탕을 먹으며 즐겁게 놀기도 한다. 멋진 그림을 그리는 꿈, 왕비가 되는 꿈등 아름답고 행복한 꿈들을 꾸게 된다. 헉..마지막에 부모님들을 두려움에 떨게 할만한 말이 나온다.

 

무서운 꿈을 쫓는 금빛 가루를 조금만 뿌리면

여러분도 아름다운 꿈을 꾸게 될 거예요!

 

헉...안돼~~~^^

y****4 2012.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서운 꿈을 꾸는 아이에게 주고 싶은 책
"무서운 꿈을 꾸는 아이에게 주고 싶은 책" 내용보기
제목을 보자마자 이 책은 우리 예은이에게 선물해주어야겠다 생각했던 책이랍니다.저도 어렸을 때 그랬던 것 같아요.무서운 꿈을 꾸어 눈도 뜨지 못하고 울었던 기억을 갖고 있어요.그런데 우리 딸이 그러더라구요.울다가 좀 진정되면 무서운 꿈을 꾸었다고 하는 우리 딸에게 페넬로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어요.책 표지만 봐도 따스한 감수성이 묻어 있는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
"무서운 꿈을 꾸는 아이에게 주고 싶은 책" 내용보기





제목을 보자마자 이 책은 우리 예은이에게 선물해주어야겠다 생각했던 책이랍니다.
저도 어렸을 때 그랬던 것 같아요.
무서운 꿈을 꾸어 눈도 뜨지 못하고 울었던 기억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딸이 그러더라구요.
울다가 좀 진정되면 무서운 꿈을 꾸었다고 하는 우리 딸에게 페넬로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어요.
책 표지만 봐도 따스한 감수성이 묻어 있는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는
부부작가가 완성시킨 책
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눈길이 가지는 책이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꿈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줄 참 소중한 책~ 지금부터 좀 더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책 표지는 양장본으로 오랫동안 보관하기에 좋은 책이었습니다.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는 표지만 봐도 페넬로페 이야기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책을 열어보니 증정이라고 표기가 되어 있네요.
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줄 때 이렇게 서평단 책은 "증정"이라는 표기가 되어 있는 책을 보내주시더라구요.









40페이지 정도 되는 얇고 큰 책이었답니다.
뒷면엔 이런 글귀가 씌여 있어요.
엄마, 아빠 자꾸만 무서운 꿈을 꿔요~라구요.
과연 페넬로페에게 엄마와 아빠는 어떤 처방을 내려주었을까요!!
저도 궁금해서 얼른 읽어버렸답니다..^^
뒷면의 그림은 사자와 함께 잠을 자는 페넬로페네요.
그 모습이 평화로워 보이기까지 하네요.
모서리는 양장본이라 깔끔하게 잘 처리되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조심하긴 해야할거에요.
각진 부분은 약간 날카로워요.
아이들에게 조심시켜 주세요.









자~ 지금부턴 그림책을 몇장 펴볼게요.
페넬로페의 악몽을 쫓아줄 마법의 그림책 안엔 과연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저도 우리 예은양에게 처방을 내려줘야하기에 궁금한 마음에 바로 읽어내려갔지요.
글밥은 3~4줄 정도라 유아기부터 미취학 아동에게 읽히기 좋겠더라구요.
제가 굳이 읽어주지 않아도 일곱살이 된 준혁군과 예은양이 잘 읽더라구요.
페넬로페에 익숙한 아이들이라 금방 책과 친숙해졌어요.
짧은 글이지만 풍부한 색채감이 돋보이는 일러스트를 통해
아이들은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답니다.
페넬로페는 잠들지 못하고 엄마, 아빠의 방문을 두드리게 되죠..
과연 엄마, 아빠는 페넬로페를 어떻게 재울까요!!
여러분도 미리 상상해 보세요..^^


엄마는 페넬로페 이야기를 들어주며 페넬로페가 잠들 수 있도록 토닥여 주셨어요.
그런데 문제는 페넬로페가 자꾸 무서운 꿈을 꾼다는 것이었죠.
아빠는 아주 오래된 책을 들고 들어와 페넬로페에게 신비스러운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엄마인 저로서는 이런 신비한 책이 진짜로 있었음 하는 상상을 하게 되더라구요.
이 책을 읽어준 뒤로는 우리 예은이에게도 코끝에, 이마에, 눈위에 무서운 꿈을 쫓는 금빛 가루를 뿌려준다는 이야기를 해준답니다.
잠든 페넬로페가 어떤 꿈을 꾸었는지 상상해보자고 하면서요.









아빠가 처방해준 무서운 꿈을 쫓는 신기한 책은 과연 페넬로페를
무서운 꿈속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도와주었을까요?
무서운 꿈을 쫓는 금빛 가루는 신비의 가루였어요.
페넬로페는 소르르 잠이 들었고.. 과연 어떤 꿈들을 꾸었을까요..??
페넬로페는 꿈속에서 할아버지네도 갔고, 숲속에서 도시락도 먹고, 사자랑 낮잠도 자는 꿈을 꾸었어요.
멋진 코끼리를 타는 꿈도 꾸었구요.
제일 신나는 건 얼음 미끄럼을 타는 꿈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보았답니다.
페넬로페는 글씨도 쓰고 하늘을 날기도 했죠.
기관사가 되는 꿈도 꾸었구요.
우리 예은이가 좋아하는 사탕을 실컷 먹을 수 있는 사탕가게는 예은이가 눈을 떼지 않고 보더라구요.
향나는 물감으로 꽃을 칠하는 꿈도 멋졌구요.
페넬로페는 왕비도 되어 보았어요.
이 모든 것이 신비스러운 금빛 가루 덕분이란 걸 이야기하면서
무서운 꿈을 꾸는 예은양에게 해피한 꿈을 기대
하라고 했죠^^
그리고 엄마의 스킨십이 마법의 신비의 가루가 되어
우리 예은이의 꿈을 지켜주기만을 바라며
재웠답니다.








마지막 장을 넘기니 제가 다 뿌듯해지네요.
페넬로페는 이젠 무서운 꿈에서 벗어났어요.
무서운 꿈을 쫓는 금빛 가루가 있는 한 페넬로페와 우리 아이들은 행복한 꿈을 꿀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차츰 금빛 가루가 없어도 페넬로페는 행복한 꿈을 꿀 수 있을거에요.
이런 희망을 품기를 바라면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우리 아이는 꿈속 여행을 통해 새로운 꿈을 꿀 것이고 신나는 모험 여행도
떠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책을 읽는 모습을 담아봅니다.
무엇이 궁금한지 종알종알 질문을 해대는 두 아이를 보며..
행복을 꿈꾸게 하는 책이다라는 생각
을 했어요.
특히 관심있게 읽는 건 아무래도 예은양이었어요.
엄마도 적극적으로 예은이의 무서운 꿈에 개입해서 예은이를 위로했어요.
그리고 페넬로페처럼 예은이도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다고 격려해주었답니다.
쌍둥남매는 페넬로페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오늘밤은 페넬로페의 꿈을 꾸어보자는 이야기를 엄마와도 나누었구요.




 해피둥이맘이 전하는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 에 대한 마지막 이야기

참 행복한 꿈을 꿀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잠깐 제 어린시절이 떠오르기도 했구요.
어린 시절, 무서운 꿈을 꾸고선 울었고 그럴때마다 엄마가 곁에서 다독거려주었던 것이 떠올랐어요.
무서운 꿈을 꾸고선 우는 예은이를 다독거려줄때마다 그 공포감을 이해할 수 있었음에도
제대로 이해하진 못했던 것 같아요.
반성 중..ㅠㅠ(늘 배워가는 엄마랍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캐릭터.. 페넬로페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겪고 있는
무서운 꿈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 볼 수 있는 기회였어요.
아이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쌍둥이인 두 아이중 유난히 밤에 울면서 잘 깨는
예은이에게 이 책이 딱이다 싶었죠.
좀 더 일찍 "이젠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아요!"라는 책이 나왔더라면..
이라고 생각할 만큼 참 예쁘고 소중한 책이었답니다.
그림책이라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림도 확인하며 아이들에게 책을 사주는 저로서는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이 책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
글과 그림은 하나인 것처럼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어쩐지..라는 마음이 들었던건.. 바로 이 책은 부부가 만든 책이었다는 것이죠.
게다가 부모로서 바라보는 시점은 많은 부모님들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탄생이 된 것이구요.
짧은 글은 그림과 매치가 잘 되었고, 페넬로페의 꿈세계를 참 잘 표현했다 싶더라구요.
일러스트를 통해 우리 아이가 페넬로페의 행복한 꿈세계를 마음에 담았음 하는 생각도 해봤어요.

우리 아이들이 자는 모습을 들여다봅니다.
비록 페넬로페 아빠가 페넬로페를 위해 준비한 마법의 책의 금빛 가루는 없지만
우리 아이들이 꿈속에서 어두움과 두려움을 경험하지 말고 희망을 보고
행복을 맛보았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꿈속 여행이 페넬로페의 꿈속 여행처럼 달콤하고 신이나고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슬며시 미소를 짓게 만드는 따스한 책이었습니다.






원본 리뷰 그대로 보시려면 위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l******a 2012.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밝은미래/이젠 무서운꿈을꾸지않아요..]레이첼 밤에가끔씩 무서운꿈을꾸는데 도움을주는책이네요^^
"[밝은미래/이젠 무서운꿈을꾸지않아요..]레이첼 밤에가끔씩 무서운꿈을꾸는데 도움을주는책이네요^^" 내용보기
페넬로페의 악몽을쫒아 주는 마법의그림책!!!! 이젠 무서운꿈을꾸지않아요!!! 어떤내용일까요..?] 워낙 페넬로페 좋아해서리 페넬로페 집에있는 책들 혼자서 잘보곤하거든요..!! 이번에 새로운책이다..했떠니 정말 좋아하며 재미나게 읽더라구요!!! 아이들이 혼자잘때 밤에 무서운꿈을꿀때 안심을시키고 어떻게 재워야하는지 나와있는것같아요..!!! 그림도 너무귀엽고 주인공
"[밝은미래/이젠 무서운꿈을꾸지않아요..]레이첼 밤에가끔씩 무서운꿈을꾸는데 도움을주는책이네요^^" 내용보기















 

페넬로페의 악몽을쫒아 주는 마법의그림책!!!!

이젠 무서운꿈을꾸지않아요!!!

어떤내용일까요..?]

워낙 페넬로페 좋아해서리 페넬로페 집에있는 책들 혼자서 잘보곤하거든요..!!

이번에 새로운책이다..했떠니 정말 좋아하며 재미나게 읽더라구요!!!

아이들이 혼자잘때 밤에 무서운꿈을꿀때 안심을시키고

어떻게 재워야하는지 나와있는것같아요..!!!

그림도 너무귀엽고 주인공 페넬로페이야기라

린이 정말 푹빠져서 읽어주네요..^^

페넬로페가 자다가 또무서운꿈을 꾸었어요..!!!

그러자 엄마가 편안히 누워보렴

그러면 무서운꿈을꾸지않고 푹잘수있을거야

무서운꿈아 페넬로페는 널초대한적이 없어

하지만 엄마 저도무서운꿈한테 오지말라고 말했는데

또찾아왔어요

그때 아빠가 화려한 금박무늬가 장식한 아주오래된책을 들고있었어요

이건 무서운꿈을쫒는 신기한 책이란다..

린이도 요즘가끔씩 무서운꿈을꾸고오면

저는 키클라고그러는거야

그리고 꿈은진짜가아니야 이렇게 말해주곤해요.!!!

아빠가 페넬로페를 안심시키기위해서

손으로 책을 문지르자

금빛가루가 뿌려졌어요..!!

그러자 신기하게도 무서운꿈대신

정말 신나고 재미난꿈들로만가득했어요..!!!

아이들에게 편안하게 안심을 시키고

신나고 재미난꿈을꿀꺼라고 마법처럼 이야기해주면 아이들은 순수한마음때문에

정말 믿고따라주는거같아요!!!

꿈속에서 페넬로페는 할아버지 닭이 초콜릿으로 꼭찬 달걀을 낳는꿈.,.~~

멋진코끼리를 타고

숲속을 산책하는 꿈^^

얼음미끄럼틀을 타고꿈을 꾸었어요.

신나게 미끄러지는꿈이요..

정말 무서운꿈을 꾸지않았어요

재미나고 신나는꿈만꾸엇어요!!

페넬로페는기관사가되는꿈을꾸엇어요

기차가 엄청나게빨리달렸어요

페넬로페는꿈속에서 아주즐거웠어요

사탕가게에서 막대사탕을 맘대로먹었어요

무서운꿈이 페넬로페를 두렵게하지않았어요..!!!

페넬로페는 아주아주 아름다운꿈을꾸엇어요

린이도 좋은꿈 재미난꿈을꾸었을때에는

아주밝은모습으로 아침에 일어나서 꿈이야기를 해요..

여러분도 아름다운꿈을꿀수있도록 금빛가루를 쪼금만뿌리면 즐겁고 신나고

재미난 꿈을꿀수있을꺼에요

자신감을 가지고 자기만의 꿈을꿀수있는 방법일 만들어주는 페넬로페네요.^^

좋은꿈꾸세요..!!!

s******8 2012.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기한 금빛가루-
"-신기한 금빛가루-" 내용보기
안느 쿠트망 글 게오르그 할렌스레벤 그림 신수경 옮김 밝은미래   누구나 한번쯤 악몽에 시달려 잠을 자다 깨는 경우가 있다. 우리 아이도 아주 어렸을적 무서운 꿈을 꾸웠는지 갑자기 깨어나서 울음을 터트린적이 있곤하다. 악몽을 쫒아 주는 마법의 그림책이라... 잘 알아둬서 꼭 써 먹어야 겠다. 우선 책표지의 느낌이 너무 좋다. 아이와 함께 반짝반짝 이 느낌을 만지
"-신기한 금빛가루-" 내용보기

 

안느 쿠트망 글

게오르그 할렌스레벤 그림

신수경 옮김

밝은미래

 

누구나 한번쯤 악몽에 시달려 잠을 자다 깨는 경우가 있다.

우리 아이도 아주 어렸을적 무서운 꿈을 꾸웠는지

갑자기 깨어나서 울음을 터트린적이 있곤하다.

악몽을 쫒아 주는 마법의 그림책이라...

잘 알아둬서 꼭 써 먹어야 겠다.

우선 책표지의 느낌이 너무 좋다.

아이와 함께 반짝반짝 이 느낌을 만지작 만지작~ㅎㅎ

 

페넬로페는 무서운 꿈을 꾸었어요.

엄마가 무서운 꿈한테 찾아 오지 말라고 얘기도 하죠.

하지만 페넬로페의 아빠가 화려한 금박 무늬가 장식된

아주 오랜된 책을 들고 와서는

무서운 꿈을 쫒는 신기한 책이라고 해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금박 무늬의 책 덕분에 더이상 페넬로페는 무서운 꿈을 꾸지 않았답니다.

 

 우리 아이 이 책을 보고는  잠들기전

이마,코끝,눈 위에 금빛 가루 대신

뽀뽀를 해달라고 합니다.ㅎㅎㅎ

아빠 덕분에 페넬로페이 무서운 꿈도

꾸지 않는다고 신기하다고 하네요~ㅎㅎㅎ

그림이 참 따뜻한 느낌을 주었어요.

곤히 잠든 페넬로페의 얼굴도 참 행복해 보이고요~

k*****8 2012.0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