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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8! 그랑블루는 푸른색의 바다라는 뜻이다. 그 푸른색에 걸맞게 온갖 젊음과 정열이 약동하는 만화이다. 썸을 탈 것 같으면서도 타지 않는 은밀하고 도도한 관계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5권에서 그 레즈비언 언니가 주인공에게 우리 Sㅒㅒ 하자고 했을 때 주인공의 느듯한 반응이 참으롣 답답했다. 나였다면 네, 1번이고, 10번이고 죽을 때까지 함 해요! 라고 적극적으로 했을 텐데. |
| 신선한 유머와 따뜻한 감정이 섞여 각 캐릭터의 매력이 더욱 두드러진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재미를 주고, 친구들 간의 상호작용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예기치 않은 상황들이 긴장감을 높이며 독자의 관심을 끈다.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
| 스쿠버다이빙을 소재로 한 만화라고 듣고 애니메이션을 봤다. 하지만 이게 왠걸, 다이빙은 안하고 매일 술과 야구권에 미친 녀석들의 황당한 개그만화! 중간에 가끔, 아주 가끔 다이빙을 하긴 하지만 이 만화는 철저한 개그만화다. 그것도 아주 내 배꼽을 날려버릴 최강의 개그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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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8권 리뷰입니다, 다음권 당장 다음권이 필요합니다 . 마지막에 진짜 생각지도 못한 인믈이 나와서, 다음권이 너무나도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이제 8권 내용을 말하자면 이오리가 말을 잘못해서 나나카를 나쁜눈으로 보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로인해 철벽을 치기지작한 나나카 이를 만해하고자 말하면 말할수록 이오리답게 더더욱 나뻐지네여. 대사하나하나가 웃깁니다, 재미썽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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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8권이다 이번권에서는 이오리와 치사와의 관계가 나오는데 다른 사람들은 이오리와 치사가 같은 피를 나누는 가족인줄로 알고 있었지만 사실 이오리의 아버지가 양자이기에 어찌보면 가족이긴 하지만 같은 피를 나누지 않는다 그런사실을 알게되자 떡칠이 엄청 좋아하며 분위기를 내는데 허허 참이게 무섭네 떡칠이 이렇게 나대는거 보니까 사람은 자아가 여러개 인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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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학원 이후의 최고의 개그만화인거 같습니다. 뭔가 항상 예상하지 못한 반전으로 큰웃음을 빵빵 터트리는데 정말 최곱니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 권장합니다. 소장용으로도 부족하지 않은 만화입니다. 애니메이션은 1기까지만 예전에 나온걸로아는데 애니도 너무 재미있고요 아쉬운부분은 2기가 소식이 없다는 점인데 만화로도 충분히 볼수있으니 너무 좋네요. 러브라인도 조금씩 나오느거 같은데 개그는 개그쪽대로 러브라인은 라인대로의 재미입니다. 그나저나 이런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는지 참 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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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양자)를 들은 아이나는 이오리의 속 마음이 궁금한 나머지 술 게임?을 통해 몰아 세우지 만..... 이오리의 반격으로 오히려 아이나의 술버릇이? 나나카 누나를 므흣하게 보고있는 이오리의 행동으로 나나카와 이오리의 관계는 어색해지고 오해를 풀려고 할 때마다 더 오해 가 깊어지는데.... 그리고 샤르피 충격실험의 에피소드까지! 그랑블루 08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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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08권 입니다. 장르는...... 다이빙 청춘만화 같은 표지로 사람들을 낚는 개그물입니다. 간간히 러브코미디 같은 요소가 들어가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그냥 개그...; 치사와 이오리가 사실은 피가 이어지지 않은 사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아이나는 둘의 본심을 알기위해 술을 먹이려고 하지만...... 개그로 끝이 납니다; 러브코미디가 다시 시작되나 싶지만 그게 끝이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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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 장르 그랑블루 !!!! 8권 흐음 그랑블루하면 코믹!!! 이잖아요.. 근데 요즘들어 러브라인이 점점 들어나기 시작..... 아 이 전부터 머리에 러브러브로 가득한 애가 있긴했는데;; 개그물이다보니 개그에 밀린체 보질 못햇네요.. 그래서 그런지 8권을 읽고 그랑블루의 개그는 기대되지만... 주인공의 러브라인도 기대가되는... 러브코미디!!! 그랑블루 8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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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8권입니다. 요즘 매달 한권씩은 정발해주고 있는 작품이라 너무 즐거운 작품입니다. 진짜 재미있어요. 스토리 작가가 그 바보와 시험소환수 어쩌고 하는 작품을 쓴 작가라는데 그 작품도 참 유명하긴 하지만 저는 별로였거든요. 근데 이건 너무 재미있네요. 나사가 하나씩은 빠진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시너지가 너무 굉장합니다. 이번권은 합숙이야기라고 볼 수 있는데 역시 얘들은 순탄치 않습니다. 무슨일이든 일어납니다. 다음권은 어떤일이 벌어질지 참 궁금해지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