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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생활고가 있는 집에서 사는 여주인공 안즈의 목표는 장래에 연봉 천만엔을 받고자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목표를 위해서 학업은 물론이고 앞으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되는거라면 다 하려고 하는군요. 그래서 학생회장에 출마를 하는데 결국은 학생회장의 자리는 차지하지 못하고 부회장이 되엇네요. 그리고 여주는 학생회장과 얽히려고 하지 않지만 자꾸만 학생회장과 얽히게 되고 조금씩 학생회장의 진면목을 발견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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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반짝반짝 예쁜 별과 부스러기 요즘 학원물에 좀 심드렁했는데 이건 생각보다 재밌다. 연봉 천만엔을 꿈꾸는 야심캐 안즈가 여주다. 아버지가 빚을 남기고 사라져서 성공에 더 집착하게 되는데 내신을 위해 학생회장 선거에 나갔다가 부회장이 된다. 그런 안즈의 마음을 흔들어놓는 남주는 인기남 야마부키 세이지. 회장은 좀 명예욕이 있는 캐다. 아무튼 주인공인 회장 부회장을 비롯해 서기와 회계까지 개성있는 애들이 모인 학생회 이야기라 모처럼 재밌게 봤다. 그래서 다음 권은 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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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로 나와 반가워서 바로 구매했어요. 처음 보는 작가님인데 그림이 정말 예쁘고 풋풋한 주인공들 얘기에 늘어지지 않고 재미있어요. 잘난 회장과 부회장의 숨겨진 모습과 마음이 보는 내내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이야기. 다만 초판 부록 같은 것 까진 기대 않지만 표지 마무리나 후기나 외전 이런 것도 하나 없어서 아쉬웠어요. 2권까지 나왔는데 빨리 완결까지 발간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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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별책마가렛 연재시절에 본적이 있는데 그림체도 이쁘고 재밌었던 거로 기억나서 정발이 되었다길래 1권을 구매하게 되었다. 아직 출고중이라 읽진 못했지만 대강 기억나는 줄거리는 여주인공이 고액연봉의 회사원이 되는것이 꿈이라 열심히 내신관리하고 학교생활을 하다 학생회에서 마주친 선배와 이런저런 일을 겪는 이야기였던거 같다. 일단 1권을 사보고 재밌으면 계속 사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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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즈, 명심하렴. 자신의 길은 스스로 개척해야 하는 거란다. 자립하는 것이 중요해. ... 주인공 안즈는 고등학생이 될 때까지 어릴적 어머니의 말대로 연봉 천만 엔을 버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어느 날 안즈 앞에 1년 선배인 야마부키 세이지라는 라이벌이 나타난다 1학년이지만 학생회장 선거에 입후보한 안즈를 꺾고 학생회장으로 선출된 세이지는 공부도 운동도 만능이라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인다 야마부키의 또 다른 모습을 아는 건 안즈뿐이다. 완벽한 학생으로 보이는 안즈와 세이지지만 속은 남들보다 성공해야 한다는 야망으로 가득 찬 두 아이들이 서로 라이벌 관계를 이루다가 어느 새 서로 좋아하게 된다는 약간은 뻔한 설정인 듯 하지만 그림체나 주변 인물들의 관계가 더욱 흥미를 끄는 작품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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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가볍고 귀여운 청춘 순정 만화였다. 여자, 남자 주인공 모두 겉으로는 완벽하고 대단해보이지만 사실은 그 안에 자기만에 목표가 있고 그런 두 사람이 학생회 활동을 하면서 친구들도 사귀고 서로 좋아하게 되는 그런 청춘 스토리다. 전형적인 일본 순정만화고 어둡거나 진지한 면보다 좋아하는 이성에게 두근 두근하고 서로 마음을 확인하는 내용이 주를 이룰거같아서 그냥 어릴때 생각도 나고 나쁘지 않게 보았다. 다음 권도 나온다면 볼 거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