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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동양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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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50편의 동양 고전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는데 제1부는 고전문학 제2부는 근현대문학 그리고 제3부는 철학-역사서로 구분되어 있어요. 여기 나오는 동양 고전들은 워낙 유명한 고전들이라 교과서에도 모두 언급되어 있는 고전들이라 한번쯤은 들어봤거나 읽어봤을 거예요. 제가 보기에도 몇몇 권을 빼고는 거의 들어 본 책이네요. 그런데 제대로 읽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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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50편의 동양 고전들이 소개되어 있어요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는데 제1부는 고전문학 제2부는 근현대문학 그리고 제3부는 철학-역사서로 구분되어 있어요여기 나오는 동양 고전들은 워낙 유명한 고전들이라 교과서에도 모두 언급되어 있는 고전들이라 한번쯤은 들어봤거나 읽어봤을 거예요.

 

제가 보기에도 몇몇 권을 빼고는 거의 들어 본 책이네요그런데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는 책들이에요특히 3부의 철학 역사서들은 대부분 읽어보지를 못했네요이 책은 선생님들이 모여 쓴 책이에요그래서 그런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정말 쉽게 쓰여 있어요.

 

예를 들어 제일 먼저 나오는 김시습의 금오신화에 대해서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기이한 이야기라는 부제가 나오고 한 눈에 이 소설을 파악할 수 있는 한눈에보기’ 코너로 도식화를 해 놓았어요그리고 저자알기를 통해 김시습이 세종대왕 앞에서 5살 때 이미 즉흥시를 짓고 칭찬받았을 정도로 신동으로 유명하였으나 수양대군이 단종의 왕위를 빼앗은 계유정난을 맞아 과거를 포기하고 승려차람으로 전국을 떠돌았다고 해요


그리고 처형당한 사육신들의 시신을 수습해서 묻어 주었다고 해요그렇게 후대에 생육신으로 불리게 되었는데 경주 남산에 머물면서 금오신화를 비롯한 많은 글을 썼어요다음으로 내용파악하기를 통해서 우리나라 최초의 소설로 평가되는 금오신화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어요명나라 구우가 지은 전등신화의 영향을 받아 기이한 이야기를 다룬 소설집인데단순히 유희 차원에서 이야기를 짓지 않았다는 것이 전등신화와의 차이점이라고 해요.

 

깊이 알기에서는 고전에 대한 좀 더 깊이 있는 해설을 하고 있어요금오신화의 신화라는 의미는 기이한 이야기가 아니라 새로운 이야기라는 의미로서의 신화라고 해요이 소설은 원래 좀 더 많은 이야기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현존하는 것은 다섯 편뿐이라고 해요.

 

네 번째로 각 고전의 결정적 문장이 수록되어 있는데 금오신화에는 남영부주지편의 글귀가 실려 있네요. ‘휼륭한 장인을 만나지 못하면 누가 지극한 보물임을 알아주겠소그러니 어찌 애석하지 않겠소?’라는 문장은 김시습 자신의 꿈을 펼쳐보지도 못하고 방랑객이된 불우한 처지를 대변하는 듯해요마지막으로 생각 더하기에서 각 고전의 의의와 함께 그 고전과 얽힌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고 있어요금오신화의 경우 김시습의 운명이 바뀌고 이 소설이 탄생하게 된 배경이 된 계유정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어요.

 

고전은 아이들 교육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교양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책들이겠죠그러나 처음부터 원전 그대로 다 읽기에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에요이 책은 그러한 고전들에 대한 좋은 가이드라 할 수 있어요이 책을 나침반 삼아서 동양고전들을 읽어보면 좋겠어요특히 내용이 쉽고 잘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을 포함한 온 가족이 이 책을 읽고 고전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해요.

 

c****9 2018.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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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동양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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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이제 다들 어느 정도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최소한의 동양 고전들을 담고 있는데 책의 목차를 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굉장히 많은 책들을 다루고 있더라구요. 한번 쯤 읽어봤음직한 또는 읽어봐야할 책들이라 이 책을 보고 나서 더욱 더 관심이 가더라구요.책은 크게 고전문학, 근현대 문학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철학과 역사서도 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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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이제 다들 어느 정도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최소한의 동양 고전들을 담고 있는데 책의 목차를 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굉장히 많은 책들을 다루고 있더라구요. 한번 쯤 읽어봤음직한 또는 읽어봐야할 책들이라 이 책을 보고 나서 더욱 더 관심이 가더라구요.


책은 크게 고전문학, 근현대 문학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철학과 역사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논어, 맹자, 대학, 중용의 사서와 노자, 장자, 순자, 묵자, 한비자의 사상들을 다룬 책들, 우리나라 이황, 이이, 정약용의 책들 다방면에서 다양한 책들을 다루고 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수험생들, 아니면 중고등학생이 봐도 정말 유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능을 앞두고 이 많은 책들을 다 접할 수 없더라도 이 책의 구성대로 따라가다 보면 도움이 많이 되겠더라구요.


혜경궁 홍씨의 <한중록>의 경우 저는 아직까지 읽어본 적은 없는 책인데 이 책을 읽고 관심도 많이 생기고 직접 읽어봐야겠다 싶더라구요. 책을 읽기 전 '한눈에 보기'에서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핵심들을 쏙쏙 짚어주더라구요. 혜경궁 홍씨가 누구인지 그리고 그 당시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 시대적 상황은 어땠는지 등을 잘 정리해주어서 전혀 지식을 갖고 있지 않은 경우라도 이해할 수 있겠더라구요.


그 다음으로는 저자에 대해 알아봅니다. 혜경궁 홍씨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대로 사도세자의 부인이죠. 그리고 정조의 어머니이구요.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임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을 때 부인은 어떤 심정이었을지를 헤아리게 하네요. 그리고 '내용 파악하기', '깊이 알기' 등에서 책에 관련된 내용들을 좀 더 심층적으로 알 수 있구요. 마지막으로 '결정적 문장'에서는 실제 책에 나오는 부분 중 핵심적인 부분들을 그대로 수록해 놓은 것 같더라구요. '생각 더하기'에서는 더 생각해 봐야할 부분들을 짚어주고요.


이 책을 통해 고전을 어떻게 읽어야하는지 충분히 안내를 받은 느낌입니다. 그동안 우리가 읽어본 <토끼전>, <심청전>, <춘향전>같은 책들도 달리 보이더라구요. 제대로 알고 제대로 다시 고전 작품들을 만나봐야겠다 싶은 생각이 많이 들어요.

d****h 2018.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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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동양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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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가치는 아무리 말해도 모자람이 없지만 좋은 약은 입에 쓰다고 했던 말이 맞는지 알면서도 생각만큼 즐겨 읽기 힘든 이유는 아마도 그만큼 어렵게 느끼지기 때문인가봐요.   ​ ​ 인간 중심으로 선정된 50편의 고전 작품을 수록한 꿈결 출판사의 신간도서 최소한의 동양 고전 책은 고전 읽기가 쉬워지는 마법같은 접근법이 돋보이는데 숨겨진 고전 속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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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가치는 아무리 말해도 모자람이 없지만 좋은 약은

입에 쓰다고 했던 말이 맞는지 알면서도 생각만큼 즐겨 읽기

힘든 이유는 아마도 그만큼 어렵게 느끼지기 때문인가봐요.

 

인간 중심으로 선정된 50편의 고전 작품을 수록한 꿈결 출판사의

신간도서 최소한의 동양 고전 책은 고전 읽기가 쉬워지는 마법같은

접근법이 돋보이는데 숨겨진 고전 속의 지혜를 찾아갈 수 있더군요.

 

 

 

 

오히려 한국사를 학습하면서 아이들이 고전문학은 어느 정도는

잘 알고 있는 편인데 그와 대조적으로 한국 근현대 문학을 제목 정도만

알고 있고 심화된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염상섭 삼대 심훈 상록수​ 이광수 무정 이인직 혈의 누 같은 이런

쟁쟁한 고전 작품의 제목은 듣기만 해도 알고 있지만 아주 간략한

작품 소개 한 줄 정도 이상은 읽었다는 고전도 내용을 잘 모르더군요.

그런 아이들이 이 도서를 저와 함께 읽으면서 전혀 알지 못했던 새로운

고전 읽기의 즐거움과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특히나 이번 여름 방학에는 심훈

상록수와 염상섭 삼대 이렇게 두 작품을 읽어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아이들로써는 상상하기 힘든 근대의 농촌 현실을 보여준다는 심훈 작가의 상록수

내용이 관심을 끌었던 것 같은데 심훈이라는 작가명이 사실은 필명이었고

저자가 이런 일을 겪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인상깊었나봐요.

새로운 시대를 갑자기 급변하는 세월 속에서 갑자기 극복해야 했던 그 때를 살아간

젊은이들의 모습이 어떤 모습이었고 그들의 귀농 운동이 가지는 의미가

무엇이었는지 돌아보게 하는 이 작품을 방학에 읽어보는 것도 의미 있을 것 같네요.

 흥미로운 것은 고전 중에서 소설이나 시와 같은 작품과 함께 철학과 역사서까지

소개하여 한국사나 세계사 학습에 도움을 주는 좀 더 확장된 인문학적 지식

함양을 도와주는 책이라는 점도 인상적인데 그동안 제목만 보았던 고전도 많더군요.

한국사나 세계사를 학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만나보았던 이황의 성학십도

정약용의 목민심서 신채호의 조선상고사 사마천의 사기나 자사의 중용과

노자의 도덕경같은 동양 철학의 핵심을 간략하게나마 접할 수 있었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고전 읽기에 관심을 많았지만 감히 아이들에게 어떻게 추천하면 좋을지

몰라서 막막했던 학부모님들이 아이들과 하루에 한 편 이 책에 소개된 작품을

읽으면서 함께 대화를 나누어보는 것도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아요.

 

이달의 사락 t******0 2018.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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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읽기가 쉬워지는 마법, 최소한의 동양고전
"고전 읽기가 쉬워지는 마법, 최소한의 동양고전" 내용보기
문학교과서에 자주 실리는 고전, 고리타분하고 어렵게 느껴지기만 했는데,성인이 된 지금에서 고전을 보니 재미있는 스토리가 흥미롭게 느껴진다.이런 고전을 처음 접하는 아들을 위해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고전 안내서「최소한의 동양 고전」이 책으로 고전을 좀 더 친근감있고 고전을 재미있게읽을 수 있도록 해주려고 한다.    「최소한의 동양 고전」 이 책은 고전의 배경지식을 쌓을
"고전 읽기가 쉬워지는 마법, 최소한의 동양고전" 내용보기

문학교과서에 자주 실리는 고전, 고리타분하고 어렵게 느껴지기만 했는데,

성인이 된 지금에서 고전을 보니 재미있는 스토리가 흥미롭게 느껴진다.

이런 고전을 처음 접하는 아들을 위해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고전 안내서

「최소한의 동양 고전」이 책으로 고전을 좀 더 친근감있고 고전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해주려고 한다.

 

 

 

「최소한의 동양 고전」 이 책은 고전의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고 

독서를 흥미롭게 해줄 수 있는 좋은 안내서이다. 

공자의 '논어'부터 달라이라마의 '행복론'까지 누구나 꼭 한번쯤

읽어야 할 동양 고전 50선을 선정하여 이 책안에 담고 있다. 

각 작품의 내용을 당대의 정치, 사회, 문화 등과 연결하여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줌으로써 고전 읽기가 싫었던,

두려웠던 독자에게 고전이 재미있다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고전, 어짜피 읽어야 하는 것이라면 더 재미있게 내용을

파악하며 읽는다면 더 좋은 것이 아닌가...


 

 

'최소한의 동양 고전' 이 책에는 인간이 행복해지기 위해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중심으로  총 50편의 동양 고전을 선정하여 담았다.

 

한편한편 읽어야 할 내용이 엄청난데 이런 고전을 50편이나 담았다니..

다 어떻게 읽어야 하나 망막할 수도 있겠지만, 이 책에서는 동양고전의

핵심 내용만을 파악하며 볼 수 있게 해준다.

각 작품의 전체적인 내용을 다 보면 좋겠지만, 시간이 허락을 안해주고,

본인의 의지가 없다면 이 책을 통해 동양 고전을 파악한다면 큰 어려움 없이

고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제1부, 고전문학 다양한 상상력의 원천을 읽는다. 

1부에서는 김시습 <금오신화>와 같은 작품을 통해 
과거 조선 시대 사람들이 현실의 시름을 잊고 행복해지기
위해 어떤 상상력을 펼쳐었는지, 그 상상력 안에는 어떠한
인간의 욕망, 갈등, 사랑이 담겨있는지 살펴볼 수 있다. 




김시습 <금오신화> :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기이한 이야기
한눈에 보기로 이야기 내용을 먼저 살펴볼 수 있따. 
'저자 알기'에서는 이 작품을 쓴 저자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으며,
'내용 파악하기'에서는 이 작품에 대한 설명과 배경 내용에 대해 소개한다.
'깊이 알기'에서는 작품의 잠재적 의미, 작품이 표현하고 알리고자 하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려주며



 
'결정적 문장'에서는 작품의 핵심 문장을 통해 작가가 묘사하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해준다.
'생각 더하기'에서는 작품의 관련 사건, 주인공들의 연결고리, 배경에 대한 설명으로
이 작품의 시대와 주인공들간의 심리 상태를 더 깊이있게 알게 해준다. 
 




제2부 근현대 문학, 보편을 벗어나 개인을 발견하다 

2부에서는 이인직 <혈의 누>와 같은 작품으로 
동양의 근현대 문학이 보편적 사상을 나타낸 고전문학의 
한계를 뛰어넘어 관계 속의 인간으로서 겪어야 하는 개인의
내적 사상과 갈등을 어떻게 풀어 나가는지 그 과정을 보여준다. 






제3부 철학.역사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다.

3부에서는 공자 <논어>와 같은 작품을 통해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면서
질서를 바로 잡기 위해 동양의 성현들은 어떤 사상을 이야기하고 펼쳤는지,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그 사상에서 어떤 지혜를 얻을 수 있고
본받아야 하는지 살펴볼 수 있다. 



 

제1부 고전문학, 김시습 <금오신화>, 제2부 근현대 문학, 이인직 <혈의 누>

제3부 철학.역사서, 공자<논어> 이렇게 세편을 살펴보았다. 

읽어야 할 내용이 방대한 작품들이지만, '최소한의 동양 고전' 이 책에서는 

각 자품을 한눈에 보기, 저자 알기, 내용 파악하기, 깊이 알기, 결정적 문장으로 

구성하여 설명하기 등과 같이 작품을 이해하기 쉽도록 요약해서 보여주고 있다. 

작품의 줄거리를 통해 작품이 쓰이게 된 배경과 작품의 탄생 배경 작품을 통해

알리고자 하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으며, 결정적 문장에서는 작품의 중요한 문장을

통해 줄거리를 다시 되짚어 보게 만들고, 생각 더하기에서는 작품이 읽는 독자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가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재해석하여 작품의 실제적인

진실 배경을 알도록 해준다.

 

교과목 수학과 영어가 주요과목이 되어 점점 국어교과서에 실린 작품을

읽을 시간이 없는 중,고생 학생들에게 '최소한의 동양고전'은 시험대비를

위해서도 꼭 읽으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소한의 고전 읽기를 통해 접하지 못했던 고전들을 하나씩 알아간다면

고전에 대한 배경지식은 더욱 풍부해 지며, 문학에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b******7 2018.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