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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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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이긴 한데, 과도한 지방섭취의 문제는 없는가? 하는 의심만 가지고 있다가 ‘저탄고지’ 프로그램 시작한지 오늘까지 정확히 일주일 째... 3일째 되는 날이였나? 광고문자 수신 후, 목차내용을 보며 저탄고지 식단에 대한 인터넷루머가 너무 많고 여러가지로 혼동되어 위의 책을 구매하였다.(물론 위 책이 저탄고지를 추종하거나 해석하는 책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최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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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이긴 한데, 과도한 지방섭취의 문제는 없는가? 하는 의심만 가지고 있다가 ‘저탄고지’ 프로그램 시작한지 오늘까지 정확히 일주일 째...
3일째 되는 날이였나? 광고문자 수신 후, 목차내용을 보며 저탄고지 식단에 대한 인터넷루머가 너무 많고 여러가지로 혼동되어 위의 책을 구매하였다.(물론 위 책이 저탄고지를 추종하거나 해석하는 책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최근의 나온 정보이며 저탄고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 구매한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역시나 저자 또한 과도한 단백질 섭취를 우려하며 저탄고지 식단을 주장하고 있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고 앞부분과 (우연찮게)뒷부분을 먼저 보게되었는데... 결론은 그냥... 별로다.

1. 정리가 깔끔하지 못하다. 역시나 맞는 말이긴 한데... 저자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논거(논문)는 죄다 미주다. 그것도 ENGLISH~
2. 식단만 봐도... 현실적으로 거의 90% 이상 불가능한 얘기다. 돈과 시간이 엄청 많거나 당뇨 등 만성질환 환자나 그 가족들이라면 읽어볼만 하다.
3. 아보카드 추종자이고 콩과 과일(토마토 포함!)을 혐오하며 추천하는 대부분의 음식과 식단은 (최소한 한국에서는) 접해보기 상당히 어렵고, 불행하게도 반대하는 대부분의 식재료가 보통 ‘서민’의 그것이다.
4. 간헐적단식, 저탄고지 등과 궤를 같이 하며 (렉틴에 대한) 본인만의 논리를 내세우는데, 앞서말한 두 가지 이론에 플러스 ‘알파’ 같은 느낌이다. (개선, 보완된 내용 같다)
5. 미국에서도 이따위 구성으로 책을 출간했는지 궁금하다. 산만한 구성의 단순 번역본... 전혀 한국적 상황에 비춰 내용을 전달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 식품/조리/제빵쪽 일을 하며 건강에도 관심이 많아 자주 접해 본 용어나 내용이 많았지만, 되려 쉬운 내용을 어렵게 적어놨다.(번역해 놓았다.)
6. 도대체 이런 저런 곡물 안된다며 ‘쌀’이 양쪽(추천/반대) 모두에서 빠진 점과 느닷없이 김치가 추천음식에 포함된 것을 보며 번역자가 대충 끼워 맞추려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김치가 수십 종 이상이고 거기에 뭐가 들어가는지 티븐 R.건드리 박사가 어느정도 알고 있는지 궁금할 정도이다.)
리뷰평가항목이 내용과 구성이라 그에 대한 몇 가지 느낀점을 적어보았다.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아직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을 정독하지 못한 상태임에 섣불리 의견을 내는 것 일수도 있겠다.
글쎄... 돈 아깝다. 이런 내용이였다면 저탄고지 관련 서적을 구매하였을 터인데 말이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여유가 있거나 현재의 건강상태가 우려되어 획기적인 방안을 모색 중이라면 강추드린다. 그렇지 않다면 책 살 돈으로 저자가 강추하는 MCT 오일이나 구매하여 섭취하기를 권장드리는 바이다.
c*****z 2018.06.24. 신고 공감 1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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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패러독스] 우리가 건강해지려고 먹는 ‘식물들’의 치명적인 역습
"[플랜트 패러독스] 우리가 건강해지려고 먹는 ‘식물들’의 치명적인 역습" 내용보기
세상에 변함없이 정답인 것이 얼마나 될까. 건강을 위해서 현미밥을 먹어야한다고 하지만 조금 실행하다가 관두기 십상이었고, 채소도 과일도 내 맘대로 꾸준히 먹지 못하고 있었으며, 토마토와 오이도 물론, 기회가 되면 먹어야하지만 잘 챙겨먹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건강을 생각하며 행동했던 것이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것이라면? 심사숙고해볼 일이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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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변함없이 정답인 것이 얼마나 될까. 건강을 위해서 현미밥을 먹어야한다고 하지만 조금 실행하다가 관두기 십상이었고, 채소도 과일도 내 맘대로 꾸준히 먹지 못하고 있었으며, 토마토와 오이도 물론, 기회가 되면 먹어야하지만 잘 챙겨먹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건강을 생각하며 행동했던 것이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것이라면? 심사숙고해볼 일이다. 이 책《플랜트 패러독스》우리가 건강해지려고 먹는 '식물들'의 치명적인 역습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사실 진작에 읽어보려고 했으나, 그 무렵 토마토를 한 상자 사놓은 후여서 다 먹고 나서 읽기로 했다. 이왕이면 토마토를 몸에 좋다고 생각하며 먹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스티븐 R. 건드리. 예일대학교를 졸업, 미시간대학교에서 일반외과와 흉부외과의 레지던트 과정을 마친 뒤, 미국 국립보건원에서 임상 부교수로 재직했다. 메릴랜드 의과대학에서 교수로 2년을 재직한 후, 로마 린다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과장이자 교수로 임용되었다. 2002년 건드리 박사는 수술이 불가능한 한 환자가 식이 변화와 기능성 보충제만으로 관상동맥 질환을 회복한 데서 영감을 받고 돌연 진로를 바꾸었다. 그는 진화론과 장내 미생물, 환경의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한 플랜트 패러독스 프로그램을 고안했다. 이 프로그램으로 그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여러 건강상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렉틴이라는 식물 독소가 포식자를 죽이거나 정상적으로 움직이지 못하게 함으로써 당신의 몸을 망가뜨리고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의 제목을《플랜드 패러독스》, 즉 식물의 역설이라고 지었다. '몸에 좋은 식품'으로 여겨졌던 식물성 식품에는 당신을 아프게 하고, 과체중으로 만드는 것들이 많다. 바로 그 식물들이 당신을 병들게 한 원인이다. (11쪽_프롤로그 中)

 

이 책은 총 11장으로 구성된다. 1장 '식물과 동물의 전쟁', 2장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적, 렉틴', 3장 '모든 것은 장에서 시작되었다!', 4장 '무심결에 삼킨 침묵의 암살자들', 5장 '쉬어도 피곤하고 안 먹어도 살찌는 이유', 6장 '렉틴에서 멀어지는 생활습관', 7장 '[1단계] 3일 만에 끝내는 내 몸 정화', 8장 '[2단계] 망가진 몸 되살리기', 9장 '[3단계] 최적의 건강 유지하기', 10장 '질병에서 탈출하는 케토 프로그램', 11장 '보충제는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로 나뉜다. 부록으로 플랜트 패러독스 프로그램 식단과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다.

 

 

내가 환자의 식단에서 과일을 배제할수록 환자의 상태가 좋아졌고, 콜레스테롤 수치와 신장 기능이 호전되었다. 오이나 호박처럼 씨앗이 많은 채소를 배제할수록 환자들은 빠르게 회복되고, 체중이 더 많이 빠졌으며, 콜레스테롤 수치가 더 많이 개선되었다! 더구나 환자들이 조개류와 갑각류, 계란 노른자를 많이 먹을수록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아졌다. 이는 틀림없는 사실이다. 조개류와 갑각류, 계란 노른자의 섭취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극적으로 낮춘다. 당신이 진실이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을 잊어야 한다. (25쪽)

먹어야 하지만 귀찮아서 잊고 있거나 잘 챙겨먹지 않았던 것은 내 몸이 살고자 해서 였을까. 건강을 생각하고 건강에 좋은 것을 챙겨먹기 시작하면 오히려 몸이 더 안좋아지는 느낌은 바로 건강에 당연히 좋은 음식이라고 생각하던 것들이 사실은 그렇지 않기 때문일까. 이 책의 소개를 보며 궁금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읽지 않을 수가 없었다. 도대체 어떤 이야기가 뒷받침될지 페이지를 계속 넘긴다.

 

현재는 모두가 현미가 흰쌀보다 몸에 좋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아시아에서 주식으로 쌀을 먹는 40억 명의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현미의 외피를 벗겨서 하얗게 만든 후 먹어왔다. 어리석어서일까? 똑똑해서다. 외피에는 렉틴이 들어있다. 이들 문화권에서는 수천 년 동안 렉틴을 제거해온 것이다. 전통적으로 아시아인은 미국인보다 비만, 심장 질환, 당뇨병에 덜 시달린다. (63쪽)

 

이 책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는 독자의 몫이 될 것이다. '당신이 먹어야 할 것'에 '자연산 어류와 조개류, 방목된 혹은 오메가 3 지방산을 먹인 닭의 달걀'을 먹는 것이 가능할까, 유제품은 특정 종의 소나 양, 염소, 물소의 것만 섭취하라는데 과연 '특정 종'은 어떤 것이고 또한 이것이 가능한 일인가. '일일 단백질 섭취량에서 110g은 풀을 먹인 혹은 방목된 고기'에서 얻을 수 있을까. 가능하지 않은 것을 말하니 힘이 빠진다. 통곡물, 유기농 닭고기, 우유로 만든 요거트, 완두콩, 두부 등 몸에 좋은 음식으로 마케팅되는 식품들을 끊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인데 망설임은 없지만, 그러면 과연 무엇을 먹어야할까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당연히 자신이 없어진다. 이 책에서 선보이는 음식은 같은 식문화권이 아니니, 예를들어 '과카몰리 상추말이'같은 음식이 나오면 그것이 무엇인지 찾아보아야할 지경이다. (그런데 그것을 직접 해먹은 사람의 이야기가 꽤 뜬다. 신기하게도)

 

건강을 생각하며 먹기로 하면 그때부터 고민이 시작된다. 이 책으로 궁금증은 해결하였지만 솔직히 저자가 일러주는 레시피를 활용하기는 힘들다. 일상적으로 먹어오던 음식이 아니어서 구하기도 힘들고 불편하다. 역시 음식에 대해서는 적당히, 마음 내키는 대로가 최선인가보다. 궁금해서 읽기는 했지만 마땅한 해결책은 아니어서 오리무중인 느낌이다. 그저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 모두 적당히 먹기로 한다. 나에게 이 책은 좋은 음식에 대한 고정관념은 깨주었지만 식사의 변화를 이끌어내지는 못했다. 하지만 일부러 건강에 좋다는 음식만 챙겨먹는 사람에게 자신이 먹는 음식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는 경각심을 일으키게 하고, 플랜트 패러독스 프로그램 식단과 레시피가 궁금한 사람들에게 파격적인 세상을 보여주는 책이 될 것이다.

 

s*****a 2018.08.30.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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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패러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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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제목에 끌려 구입한 책입니다. 근데 읽으면 읽을수록 제가 알고 있는 상식과 너무나도 동떨어진 내용들로 채워져 있어서 짜증이 좀 나더라구요 ㅎㅎ어쨌든 평생을 하고 있는 제 다이어트 경험으로 진리는 없는것 같아요. 게다가 이 책은 서양인이 썼는데 아무래도 동양인과 차이가 좀 있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확실히 유념해야할 정보들도 있긴 하더라구요. 뭐가 되었든 과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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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제목에 끌려 구입한 책입니다. 근데 읽으면 읽을수록 제가 알고 있는 상식과 너무나도 동떨어진 내용들로 채워져 있어서 짜증이 좀 나더라구요 ㅎㅎ

어쨌든 평생을 하고 있는 제 다이어트 경험으로 진리는 없는것 같아요. 게다가 이 책은 서양인이 썼는데 아무래도 동양인과 차이가 좀 있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확실히 유념해야할 정보들도 있긴 하더라구요. 뭐가 되었든 과하면 독이 되니깐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d****g 2019.06.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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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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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도서관에서 우연히 빌려 읽고 맘에 들어 소장하고 싶어 샀습니다. 내용을 모르고 샀다가 "제목에 속았구나~" 탄식하는 일이 가끔 있었기에 어느 사이 갖게 된 습관인데, 이렇게 하니까 후회가 없어 좋아요. 꽤나 충격적인 내용이고 새로운 경각심이 생기네요. 그래도 식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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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도서관에서 우연히 빌려 읽고 맘에 들어 소장하고 싶어 샀습니다. 내용을 모르고 샀다가 "제목에 속았구나~" 탄식하는 일이 가끔 있었기에 어느 사이 갖게 된 습관인데, 이렇게 하니까 후회가 없어 좋아요. 꽤나 충격적인 내용이고 새로운 경각심이 생기네요. 그래도 식물 좋아~

g******a 2026.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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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Sh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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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좋을거라 믿고 열심히 먹었던 음식들이 몸에 해롭다니 ~! 한마디로 shock다! 토마토 오이 호박 감자 통밀 현미 등등 하지만 저자는 그런음식들이 왜 몸에 해로운지 과학적인 근거를 대고있고 의사이기 때문에 환자들에게 적용한 임상실험(?)을 마친 과학적인 근거일수 있다난 이 책을 믿고 가족에게 적용시키려 한다~믿거나 말거나지만 ~세상에 먹을게 수두룩한데 몇가지 안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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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좋을거라 믿고 열심히 먹었던 음식들이 몸에 해롭다니 ~! 한마디로 shock다! 토마토 오이 호박 감자 통밀 현미 등등
하지만 저자는 그런음식들이 왜 몸에 해로운지 과학적인 근거를 대고있고 의사이기 때문에 환자들에게 적용한 임상실험(?)을 마친 과학적인 근거일수 있다
난 이 책을 믿고 가족에게 적용시키려 한다~
믿거나 말거나지만 ~
세상에 먹을게 수두룩한데 몇가지 안먹는다고 죽기야 하겠어??!!
그래도 된장찌개에 호박과 고추는 넣어야지^^
샐러드에 오이랑 토마토 넣아야지 ~ 모두 씨 빼고~!!
c******5 2018.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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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상식을 선사하는 책! 플랜트 패러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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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것은 다르죠. 조금이라도 알고 실천하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책에 있는 모든 것을 실천할 수는 없어도 하나씩 실행에 옮기다보면 조금의 변화가 점점 더 커지겠죠?채소면 다 좋은 줄 알았는데, 채소라고 다 좋은 게 아니라는 충격이 가장 크네요.상식을 깨주는 반전 책, 채소의 새로운 모습을 엿보는 기분이라 새로웠습니다.새로운 상식을 선사하는 책! 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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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것은 다르죠.
조금이라도 알고 실천하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책에 있는 모든 것을 실천할 수는 없어도 하나씩 실행에 옮기다보면 조금의 변화가 점점 더 커지겠죠?

채소면 다 좋은 줄 알았는데, 채소라고 다 좋은 게 아니라는 충격이 가장 크네요.
상식을 깨주는 반전 책, 채소의 새로운 모습을 엿보는 기분이라 새로웠습니다.
새로운 상식을 선사하는 책! 플랜트 패러독스

v********4 2018.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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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패라독스 - 식물들의 치명적인 역습
"플랜트 패라독스 - 식물들의 치명적인 역습" 내용보기
당연한 상식으로 생각하고 있던, 되도록이면 애써 찾아서라도 먹으려고 했던, 건강에 좋은 먹거리라는데에 한 치의 의심도 없었던 것들이 오히려 해로운 것이라는 자극적이고 도발적인 제목에 궁궁증이 일어 책을 구매했다.세상에, 토마토, 가지, 피망, 렌틸콩, 호밀...게다가 현미가 해롭다니!여태까지 헛 먹었구나!그 와중에 좀 위안이 된다면, 좋은줄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찾아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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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상식으로 생각하고 있던, 되도록이면 애써 찾아서라도 먹으려고 했던, 건강에 좋은 먹거리라는데에 한 치의 의심도 없었던 것들이 오히려 해로운 것이라는 자극적이고 도발적인 제목에 궁궁증이 일어 책을 구매했다.
세상에, 토마토, 가지, 피망, 렌틸콩, 호밀...게다가 현미가 해롭다니!
여태까지 헛 먹었구나!
그 와중에 좀 위안이 된다면, 좋은줄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찾아 먹지는 못했었다는 것이라고나 할까.
먹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과학적, 임상경험적 결과를 근거로 구분해준다. 전에는 다 건강에 좋은 것들이라고 믿었던 것들이었다. 세상에는 정말 모르는게 많다.
t*******1 2018.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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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홍수, 패러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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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패러독스는최근 읽은 책 중에가장 혁명적인 책이 아닐까 합니다. 굉장히 신선했고,흥미로웠으며,골 떄리는 책이였어요ㅋ건강과 식이요법에 관해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 듯 합니다 :)글루텐 프리, 원푸드 다이어트, 채식 다이어트가 유행하는 요즘이 책도 읽어보시고 반대의 정보를 가진 책도 읽어보시며균형잡히고, 본인 몸에 맞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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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패러독스는

최근 읽은 책 중에

가장 혁명적인 책이 아닐까 합니다. 


굉장히 신선했고,

흥미로웠으며,

골 떄리는 책이였어요ㅋ


건강과 식이요법에 관해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 듯 합니다 :)


글루텐 프리, 원푸드 다이어트, 채식 다이어트가 유행하는 요즘

이 책도 읽어보시고 반대의 정보를 가진 책도 읽어보시며

균형잡히고, 본인 몸에 맞는 건강법을 찾으시길!

w********9 2018.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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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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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적인 채식주의자옹호가 짜증나기도 하고 일종의.또다른 거대한 마케팅산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똑똑한 소비와 선택권을 갖기위해서 읽기를 선택한 책이고 갭스.채식주의자알고 선택하기 책과 함께 읽으면 더 시너지가 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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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적인 채식주의자옹호가 짜증나기도 하고 일종의.또다른 거대한 마케팅산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똑똑한 소비와 선택권을 갖기위해서 읽기를 선택한 책이고 갭스.채식주의자알고 선택하기 책과 함께 읽으면 더 시너지가 날 듯 합니다.
k*****3 2026.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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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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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이 체질이 바껴 고생을 심하게 했는데 의사인 가족이 추천한 이 책을 가족들 모두에게 읽어보게 했다하여 함께 구매해봤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전부는 아니어도 조금씩이나마 식습관을 개선을 하면서 치료를 하는 중인데 호전이 되고있다해서 호기롭게 도전했는데....   우선은 평소 읽어보지 않았던 내용이라 그런지 조금은 어렵네요ㅠㅠ 평소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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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이 체질이 바껴 고생을 심하게 했는데 의사인 가족이 추천한 이 책을 가족들 모두에게 읽어보게 했다하여 함께 구매해봤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전부는 아니어도 조금씩이나마 식습관을 개선을 하면서 치료를 하는 중인데 호전이 되고있다해서 호기롭게 도전했는데....

 

우선은 평소 읽어보지 않았던 내용이라 그런지 조금은 어렵네요ㅠㅠ

평소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 우리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는 사실에 놀라며 흥미롭게 읽은 부분도 많긴합니다.

 

한 주제마다 정리해놓은 표나 목록같은 것이 주방에 붙여두고 자주 볼 수 있게 부록 구성이 되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작은 아쉬움도 있네요.

c*****a 2021.09.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