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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브레인 홈트 포켓 미로-클래러티 미디어
"[서평]브레인 홈트 포켓 미로-클래러티 미디어" 내용보기
컬러링북을 시작으로 헤서 어른들을 위한 펀북들이 상당히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스티커북이나 스도쿠,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찾기, 수채화 그리기 등 장르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으니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입맛에 맞게 고를 수 있다. 숫자는 싫어하지만 퍼즐을 좋아한다면 스도쿠나 암산 퀴즈가 나온 책을, 그림에 취미는 있으나 잘 못 그리는 것이 고민이라면 컬러링 북이나 그림
"[서평]브레인 홈트 포켓 미로-클래러티 미디어" 내용보기

컬러링북을 시작으로 헤서 어른들을 위한 펀북들이 상당히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스티커북이나 스도쿠,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찾기, 수채화 그리기 등 장르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으니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입맛에 맞게 고를 수 있다. 


숫자는 싫어하지만 퍼즐을 좋아한다면 스도쿠나 암산 퀴즈가 나온 책을, 그림에 취미는 있으나 잘 못 그리는 것이 고민이라면 컬러링 북이나 그림그리기 책을 사면 된다. 이거도 저것도 다 귀찮다 하는 사람이라면 단지 그림 찾기나 스티커북을 통해서도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가 있다. 폰을 가지고 노는 놀이는 그만~!


브레인 홈트 포켓미로는 암산 책과 같이 나왔다. 스도쿠는 좋아해도 머리써서 계산하는 암산은 주산 배운 이후로는 해보지 않아서 미로를 선택했는데 이 책 요소요소가 아주 재미나다. 전에도 미로를 해본 적이 있는만 세계의 랜드마크와 결합이 되어서 그런 그림들을 보는 재미가 복합적으로 있는 것이 장점인 반면 너무 큰 사이즈로 인해서 휴대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번에 나온 브레인 홈트 포켓미로는 제목에서도 보다시피 폰보다 약간 큰 사이즈여서 가방에 쏙 하고 가지고 다니기 좋다.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꺼내서 풀기 쉽다. 


한가지 미로만 하면 자칫 지루할까봐 총 8가지의 버전을 주고 있다. 지나가는 선들이 삼각형을 이루는 트라이앵글 미로부터 이동을 해야 하는 멀티 레벨 미로, 동그란 모양의 서클 미로, 다이아몬드 모양의 미로, 육각형의 테두리 선들로 이루어진 헥사곤 미로, 중간중간 다리가 놓여진 브릿지 미로와 숫자가 쓰여진 텔레포트 미로, 마지막으로 구불구불한 선의 웨이브 미로까지 다양한 변주로 인해서 더욱 재미나는 미로가 되게 만들어 두었다. 


멀티 레벨은 화살표로 이동을 하고 텔레포트는 숫자로 이동을 하게 되어 있어서 하나의 필드에서 행해지는 것이 아닌 이동을 하는 것이 신기한 요소였다. 어느 다른 미로에서도 볼 수 없는 아이템들이라 더욱 흥미로왔다. 또한 브릿지 미로같은 경우에는 위로도 아래로도 또는 양쪽으로도 다 갈수 있어서 더욱 다양한 길을 생각해야 해서 꽤 난이도가 있는 편이다. 


이중 특히 관심을 두었던 것은 멀티 레벨 미로였는데 처음에는 아무리 설명을 들어도 어디로 가라는 것일까 하고 헤맸었는데 한번 해보니 금새 그 흥미로움에 빠져들었다. 중간에 적힌 화살표대로 다 위나 아래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정하고 무시해도 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이 핵심이었다.



가령 왼쪽 아래서 시작을 해서 이동을 하다 막힌 곳이 나온다. 일반적인 미로 같으면 다시 처음부터 가서 다른 길을 찾아야 하지만 멀티 레벨은 다르다. 끝에 위로 가는 화살표가 있지 않은가. 그대로 위 필드로 이동을 한다. 그 자리에서 그대로 다시 시작해서 진행을 한다. 


중간에 위로 가는 화살표가 한번 더 나오지만 위를 보았을때 굳이 가지 않아도 된다면 무시하고 진행을 한다. 끝까지 다른 막다른 길에서 위로 이동을 한다. 멀티레벨은 총 세개의 박스로 구성되어서 아래로 또는 위로 자유롭게 이동을 하게 되어 있다. 이러한 형태는 처음 보는 것이어서 색다른 재미에 푹 빠져버렸다. 


총 100개의 미로가 촘촘히 구성된 한 권의 책. 뒤쪽에 답이 그려져 있지만 보지 않아도 충분할 것이다. 가다가 막혔다면 다시 시작하면 된다. 물론 안되면 마지막 수단으로 거꾸로 가는 방법이 있다. 시작점이 아닌 도착점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그 편이 훨씬 더 쉽게 답을 찾아낼수 있다. 


조바심을 가지지 말고 느긋하게 하나씩 풀어본다면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재미를 누릴 것이다. 네비게이션이 따박따박 알려준 정도말고 가끔은 다른 길로 가도 즐겁지 않은가. 여기 미로의 세계가 그러하다.

이달의 사락 b***8 2018.07.04.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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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홈트 포켓 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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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홈트 포켓 미로디지털 기기에 의존함으로 기억력이 떨어진다는디지털 치매나도 가끔 디지털 치매를 겪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그런 디지털 치매 예방을 위하여언제 어디서나두뇌 트레이닝을 할 수 있다는브레인 홈트 포켓 미로를 해 보았다   브레인 홈트 포켓 미로의 첫 페이지는사용설명서가 있었다도대체 어떻게 다른 미로 게임이길래사용설명서가 있을까일반 미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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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홈트 포켓 미로

디지털 기기에 의존함으로 기억력이 떨어진다는
디지털 치매
나도 가끔 디지털 치매를 겪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그런 디지털 치매 예방을 위하여
언제 어디서나
두뇌 트레이닝을 할 수 있다는
브레인 홈트 포켓 미로를 해 보았다

 

 

브레인 홈트 포켓 미로의 첫 페이지는
사용설명서가 있었다
도대체 어떻게 다른 미로 게임이길래
사용설명서가 있을까
일반 미로게임은 아닐꺼라는 생각을 했다

 

 

사용설명이 끝나고
미로 게임 시작

 

 

미로 게임을 보자마자 시작해 보았다
첫번째는 일반적인 미로 게임이었다
간단한 미로 게임지만
결코 간단하게 끝낼수 있는
미로 게임은 아니었다

첫번째 미로 게임은
엄마가 직접해 보셨다
엄마는 약 15분 정도 시간이 걸린것 같다
한번 해보시곤 재미있었는지
다른 쉬운 미로로 도전하셨다

 

 

두번째 멀티레벨 미로를 하면서
왜 처음에
사용설명서가 있었는지 알게 되었다
그냥 길만 따라가서
미로를 탈출하는 미로게임도 있지만
멀티레벨 미로, 브릿지 미로, 텔레포트 미로는
처음 접하는 미로여서
꼭 사용설명서를 봐야 할 수 있었다

 

 

뒷부분엔 해답도 있었다

 
 

엄마가 한 첫번째 미로의 해답이다
일반 적인 미로는 해답이 필요 없겠지만
어려운 미로는
해답을 봐야 내가 잘 한건지 알수 있을 것 같았다

쉬운 미로부터
머리를 더 써야 하는
어려운 미로까지 있어서
다양한 미로게임을 접할 수 있었다

디지털 치매의 시대에
간단하지만
머리를 써야 하는
브레인 홈트 포켓 미로를 통해서
두뇌를 트레이닝 해
두뇌가 노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 같다

b********2 2018.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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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홈트 포켓 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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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신문지에서 미로찾기했던 추억을 떠올리며~^^집중력이 정말 엄청났던 미로찾기였습니다.굳어있던 뇌를 운동시키는 미로찾기~ 휴대폰이나 컴퓨터로 하는 게임에서 벗어나 책에 직접 그리며 하는 재미가 너무 좋았습니다. 휴대하기 좋게 포켓으로 어디서든 가지고 다니며 하기에 편리합니다. 첫페이지부터 하는 방법들이 설명되어있어요.  지우개로 지워가며 슥삭슥삭~~ 머리를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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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신문지에서 미로찾기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집중력이 정말 엄청났던 미로찾기였습니다.
굳어있던 뇌를 운동시키는 미로찾기~


휴대폰이나 컴퓨터로 하는 게임에서 벗어나 책에 직접 그리며

하는 재미가 너무 좋았습니다.

휴대하기 좋게 포켓으로 어디서든 가지고 다니며 하기에 편리합니다.

첫페이지부터 하는 방법들이 설명되어있어요.


 지우개로 지워가며 슥삭슥삭~~
머리를 써가며 나가는 출구찾기 성공!

 뭔가 뿌듯하면서 머리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네요. ㅋ

성공성공~^^

 왠지...찾기 어려울것 같아서~ㅋㅋ
입구부터 출발해야하는데 출구부터 출발했어요.
난이도가 급상승하면서~ 막혔습니다...
지우개로 지워서 다시 도전해야지~

우측 상단에 적어있는 페이지로 가면 이렇게 답 페이지도 있습니다.

하지만 보지않고 성공하면 또 다음꺼 하고싶은 재미가 쏠쏠~^^


어른들 취미로도 너무 좋습니다. 치매 예방에도 너무 좋을것 같군요. 

물론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좋은 미로찾기같아요.
요즘 스마트폰에 빠져있는 아이들이 연필과 지우개로

그어가며 집중한다면 두뇌활동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추억과 함께 집중하며 두뇌운동 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하루에 한개에서 두개라도 하다보면 머리 회전에 너무

좋을것 같고 시간활용으로 재미있는 시간 보낼것 같습니다.

g****7 2018.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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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두뇌 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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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낳고 자꾸 깜박깜박하는데 육아중에 책보거나 공부는 불가능하더라구요 ㅠㅠ 그러다가 브레인 홈트 포켓 미로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 한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집에서 간단하게 두뇌 트레이닝을 할수 있었습니다ㅎㅎ 미로 케이스가 8가지나 되고 처음보는 방식의 미로들도 있어서 신기했어요.아기가 낮잠잘때 펜하나 들고 쓱쓱~ 재밌네요^^ 크기가 작아 작은 가방에 쏙 넣어 외출
"집에서 두뇌 트레이닝~" 내용보기
아기 낳고 자꾸 깜박깜박하는데 육아중에 책보거나 공부는 불가능하더라구요 ㅠㅠ 그러다가 브레인 홈트 포켓 미로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 한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집에서 간단하게 두뇌 트레이닝을 할수 있었습니다ㅎㅎ 미로 케이스가 8가지나 되고 처음보는 방식의 미로들도 있어서 신기했어요.아기가 낮잠잘때 펜하나 들고 쓱쓱~ 재밌네요^^ 크기가 작아 작은 가방에 쏙 넣어 외출해서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휴대폰 대신 포켓미로 문제 풀면 머리 회전도 되고 좋을것 같아요ㅎㅎ



z****a 2018.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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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홈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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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교정수술 후 컴퓨터에 휴대폰에..시력이 많이 떨어지고 눈운동은 뭐.. 그냥 운동도 안하는데.. 눈운동은 당연히 더 안하게되었다.한때는 시력 교정수술 후 시력을 절대 안 떨어뜨리겠다며 시력 운동 달력도 구입했었는데컴퓨터 모니터 옆에 모셔만 두고 안하게 되었다.재미가 없기도 하고 맘먹고 따로 시간 내서 해야지만 하게 되다 보니까 그랬다.또 지하철에 들고 다니면서 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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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교정수술 후 컴퓨터에 휴대폰에..

시력이 많이 떨어지고 눈운동은 뭐.. 그냥 운동도 안하는데.. 눈운동은 당연히 더 안하게되었다.

한때는 시력 교정수술 후 시력을 절대 안 떨어뜨리겠다며 시력 운동 달력도 구입했었는데

컴퓨터 모니터 옆에 모셔만 두고 안하게 되었다.

재미가 없기도 하고 맘먹고 따로 시간 내서 해야지만 하게 되다 보니까 그랬다.

또 지하철에 들고 다니면서 하기에는 좀 어려운 눈운동들이었다.

정말 짧은 시간 운동인데도 참 맘 먹기가, 시간 내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재밌게 눈운동을 할 수 잇는 방법을 찾다가 미로찾기와 숨은 그림찾기가 눈운동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뒤로 미로 찾기, 숨은그림 찾기 책을 열심히 찾아봤다.

하지만 전부 유아/초등용만 있었다.

게다가 컬러풀한 색에.. 눈운동을 하는데 그렇게 화려한 색은 오히려 눈에 피로만 줄 것 같았다.

 


 

그러다가 알게 된 브레인 홈트 포켓미로!!


 

 

사이즈도 작아서 일회용 마스크보다 조금 큰 사이즈로 휴대하기 정말 좋았다.

게다가 흑백으로 이루어진 미로에 눈에 자극을 주지 않고,

무엇보다 재미있다 보니까 눈운동은 저절로 되고 뇌자극은 덤으로 얻을 수 있었다.


요즘 지하철 타면 사람들 50명중에 48명은 휴대폰 보는데 지하철에서 하기 딱 좋은 눈운동이었다.

가족 휴대폰 번호 하나도 못 외우는 나에게는 꼭 필요한 두뇌 트레이닝이었다. 


지하철 20분 타고 가는데 미로 4~5개 하니까 시간이 정말 훅~ 가버렸다.

 

 

 

처음에는 미로책이니까 그냥 여러 가지 미로가 있겠거니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태어나서 처음보는 미로 종류들이 있었다.


 트라이앵글 미로 / 멀티 레벨 미로 / 서클 미로 / 다이아몬드 미로 / 헥사곤 미로 / 브릿지 미로 / 텔레포트 미로 / 웨이브 미로

이렇게 8가지나 있어 질리지가 않았다.

게다가 이런 8종류의 미로가 100개나 담겨있다.

개인적으로 브릿지 미로와 텔레포트 미로가 재밌었다.


지워지는 볼펜을 사용해서 미로를 찾거나 손가락으로 미로를 찾아며 눈으로 따라가는 2가지 방법으로 미로찾기를 해보았다.

손가락으로 미로를 찾으며 눈으로 따라가다보면 펜으로 미로를 그려놓지 않았기 때문에 갔던 길과 가지 않았던 길을

기억해야해서 두뇌에 더 자극이 되는 것 같았다.


신체 홈트만 하지 말고 '포켓 미로'로 언제 어디서나 브레인 홈트도 하시길 추천한다.

s*******5 2018.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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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다니면서 손쉽게 즐기는 8가지 미로 퍼즐 - 브레인 홈트 포켓 미로
"들고 다니면서 손쉽게 즐기는 8가지 미로 퍼즐 - 브레인 홈트 포켓 미로" 내용보기
‘클래러티 미디어(Clarity Media)‘의 ‘브레인 홈트 포켓 미로(Travel Mazes: 100 mixed mazes in a handy travel size book)’는 100가지 다양한 미로 퍼즐을 포켓 사이즈로 묶어낸 책이다.이 책은 아주 단순하게 구성되어있다. 먼저 간략하게 미로의 종류와 책에 실린 특별한 미로들의 탈출법을 소개한 다음, 그 뒤로 100여개의 미로와 그 풀이가 그저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다. 책은
"들고 다니면서 손쉽게 즐기는 8가지 미로 퍼즐 - 브레인 홈트 포켓 미로" 내용보기
‘클래러티 미디어(Clarity Media)‘의 ‘브레인 홈트 포켓 미로(Travel Mazes: 100 mixed mazes in a handy travel size book)’는 100가지 다양한 미로 퍼즐을 포켓 사이즈로 묶어낸 책이다.

이 책은 아주 단순하게 구성되어있다. 먼저 간략하게 미로의 종류와 책에 실린 특별한 미로들의 탈출법을 소개한 다음, 그 뒤로 100여개의 미로와 그 풀이가 그저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다. 책은 그걸로 끝, 그 이상도 이하도 없다. 미로 풀이라는 당초의 목적에만 충실한 셈이다.

책에는 총 8가지 스타일의 미로가 등장한다. 거기엔 익숙해 보이는 것에서 부터, 벽의 모양이 달라 낯섬을 제공하는 것 뿐 아니라 단방향으로 층을 오르내리는 ‘멀티 레벨 미로’나 특정 스팟끼리 이어져있는 ‘텔레포트 미로’, 미로 사이를 넘어갈 수 있게 연결된 브릿지가 있는 ‘브릿지 미로’처럼 특수한 미로들도 있다. 게다가 이것들이 적달히 번갈아가며 나오도록 만들어서 같은 종류의 미로를 풀면서 생길 수 있는 지루함이 덜하도록 만들었다.

미로의 수준도 적당하다. 너무 쉬워서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지 않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너무 어려워서 도저히 계속하지 못하게 만들지도 않는다. 조금 집중해서 하다보면 풀리는 수준으로 만들어 미로를 풀어내는 즐거움은 있으면서도 쉽게 즐길 수 있게 했다.

미로의 난이도는 책의 크기와도 관련이 있는데, 여행이나 일상 중에 가지고 다니며 시간이 날 때 틈틈이 할 수 있는것을 목표로 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주머니에도 손쉽게 들어갈만큼 작은 것은 아니나1, 작고 가벼워 파우치나 손에 들고 다니기에도 좋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브릿지 미로’의 경우 브릿지가 제대로 구별되지 않는다는 거다. 그래서 이게 그냥 미로 벽의 하나인지, 브릿지인지 선뜻 눈에 들어오지가 않는다. 조금만 색이나 모양을 다르게 했더라면 좀 더 쉽게 구별할 수 있었을텐데, 너무 단순하게 만든 건 아닌가 싶다.


r****a 2018.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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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홈트 포켓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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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도시인들은 학교를 나와 취업을 한다. 우리나라 교육문제가 많다고 하지만 그나마 새로운 것을 배우며 많은 시간 문제를 풀고 외우며 보내던 시간을 지나 취업의 길에 접어서면 우리는 반복적인 일들에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그것은 업무의 특성과 전문적인 분야를 떠나 케이스만 다르지 대부분의 큰 틀에서 반복적인 일상들이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면 우리는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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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도시인들은 학교를 나와 취업을 한다.

우리나라 교육문제가 많다고 하지만 그나마 새로운 것을 배우며 많은 시간 문제를 풀고 외우며 보내던 시간을 지나 취업의 길에 접어서면 우리는 반복적인 일들에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그것은 업무의 특성과 전문적인 분야를 떠나 케이스만 다르지 대부분의 큰 틀에서 반복적인 일상들이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면 우리는 휴식을 핑계 삼아 뭐 특별할 것 같지도 않은 TV를 잠자기 전까지 본다.

우리의 뇌는 다른 환경과 자립적인 사고에 의해서 힘을 내고 발전을 거듭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그러기에 우리는 간혹 퍼즐을 맞추거나 낱말 맞추기 또는 글쓰기를 통해서 뇌의 발전을 기한다.

사설이 길었나! ‘브레인 홈트 포켓미로는 굳어있는 우리의 뇌를 자연스럽게 자극하고 사건과 문제에 집중할 수 있는 수많은 미로를 담고 있는 자기개발서 아님 두뇌개발서로 보여지는 책이다.

책은 제목 그 자체로 느낄 수 있듯이 가지가지 모양의 그림들에서 복잡하게 꾸며진 미로를 찾아 출발점에서 목적지를 찾아가는 100개의 미로를 풀어가는 책으로 부담 없이 재미로 즐길 수 있는 책이다.

특히 8가지 유형으로 나눠지는데 트라이앵클 미로, 멀티 레벨 미로, 서클 미로, 다이아몬드 미로, 헥사곤 미로, 브릿지 미로, 텔레포트 미로, 웨이브 미로 등의 형태로 이루어진 전체의 형태와 내부의 굴곡들은 때로는 쉽게 다수는 아주 어렵게 고민을 하고 집중을 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다.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운동과 음식, 여행 등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번기회에 두뇌의 기름때를 벗기고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브레인 홈트 포켓미로에 시간을 투자해 보는 것도 값진 시간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n******1 2018.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