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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소중함을 느끼며 떠나는 판타지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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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등장하는 주인공 테아시스터즈는 영화 미녀 삼총사처럼 개성 넘치는 다섯 소녀의 만남에서 시작되었어요.판타지와 모험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우리의 주인공들이지요.아이들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영화로 만나도 너무 좋을것 같은~계속 영화 장면을 떠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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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등장하는 주인공 테아시스터즈는
영화 미녀 삼총사처럼 개성 넘치는 다섯 소녀의 만남에서 시작되었어요.
판타지와 모험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우리의 주인공들이지요.







아이들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영화로 만나도 너무 좋을것 같은~
계속 영화 장면을 떠올리게 되네요.
책은 두꺼운데 금방 읽어져버리는 그래서 아이들에게 독서 자신감도 불러 일으키게 되는것 같아요.
나는 하루만에 이렇게 두꺼운 책을 읽었다며 자랑하는 모습을 보며 미소를 짓게 되네요.
자꾸만 책을 읽으며 그림을 그리게 되는 이유~
아마도 책속 글씨가 그림 같아서 인가봐요~
인물의 감정과 행동, 단어의 뜻도 유추하게 만드는 다양한 글씨체~ 그림같아요.


방학을 맞이한 다섯 소녀 테아시스터즈 여행을 떠나기로 했는데~
아름답고 환상적인 크리스탈리아 세계 요정들이 일곱 장미 탐사국에 도움을 요청해 온답니다.

어둠의 마법에 걸린 보석이 깨지면서 포악한 황금 용이 크리스탈리아 세계를 마구 파괴하고
투르말리나 여왕은 깨어나지 못하는 마법의 잠에 빠져들고 말았지요.
크리스탈리아 세계를 구하기 위해 테아시스터즈 다섯 소녀들은 
어떤 판타지 어떤 모험을 하게 될려나요?
아이들의 상상력 극대화시키는 크리스탈리아 세계 구하기 위해 떠나는 판타지 모험~
요정도 만나고, 기쁨의 보석 궁전도 놀러가고~ 
 어둠의 동굴로 들어가 황금용을 만나기도 하구요~~
친구들의 작은 힘이 모여 어려운 위기의 순간에 큰 힘을 발휘하며
서로 깊어지는 우정과 신뢰~ 우리 아이들도 주변에 좋은 친구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어려운 순간에 단 한 명의 친구만 있어도 견딜 수 있다는 누군가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터키옥, 홍옥수, 에머랄드 숲 요정, 늑대 자드, 청금석 폭포 요정 등
자연스레 친해지는 보석과 광물이름~  재미나네요.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은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동화
<제르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의 작가 제르니모의 여동생이자 모험가인
테아가 쓴 판타지 모험 동화랍니다.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크리스탈리아 세계를 구하기 위한 다섯 소녀의 모험기~
무사히 크리스탈리아 세계를 구해내겠지요?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판타지로의 여행~






책 후반부 책 속 부록 '크리스탈리아 세계 일기장'
숨겨진 크리스탈리아에 대한 이야기~ 디저트처럼 즐겨요~
만들기, 다른 그림찾기 등 재미난 활동들이 숨어 있답니다.




s*****g 2018.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 아이들이 좋아하는 제로니모와 테아의 판타지 모험 이야기입니다~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 아이들이 좋아하는 제로니모와 테아의 판타지 모험 이야기입니다~" 내용보기
어둠의 마법에 걸린크리스탈리아와쌍둥이 보석의 비밀테아시스터즈저희집 아이들이 날마다도서관에서 빌려 오는 책들이 있어요.제로니모의 환상 모험!!!!그리고 로즈 클럽이랑 테아 시스터즈 책들도엄청 빌려 오더라구요.그런데 특이한 점은....저자 소개예요.저자는 테아 스틸턴인데제로니모 스틸턴의 동생으로쥐탠퍼드 대학의 교수라고!!!아무리 봐도 스탠퍼드 대학의 생쥐버전??또 아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 아이들이 좋아하는 제로니모와 테아의 판타지 모험 이야기입니다~" 내용보기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테아시스터즈



저희집 아이들이 날마다
도서관에서 빌려 오는 책들이 있어요.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그리고 로즈 클럽이랑
테아 시스터즈 책들도
엄청 빌려 오더라구요.


그런데 특이한 점은....
저자 소개예요.




저자는 테아 스틸턴인데
제로니모 스틸턴의 동생으로
쥐탠퍼드 대학의 교수라고!!!
아무리 봐도 스탠퍼드 대학의 생쥐버전??
또 아무리 검색해도 원저자가 안 나와요..ㅠㅠ
그냥 신비주의 컨셉으로 가려나 봐요. ㅎㅎ


책이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예쁘게 되어 있어요.
딱 소녀 취향에 맞는다고 해야 할지..



이번 책은 크리스탈리아라고
크리스탈 요정들의 나라에 대한
이야기라고 해요.
그래서 요정들도 보석 요정들이고
보석에 관한 내용이 굉장히 많이 나와요.
저도 여기 가 보고 싶군요 ㅎㅎ


방학을 맞아 각자가 좋아하는
시간을 계획하고 헤어질 준비를 하는
다섯 친구들!

그런데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가 오고
모험이 시작됩니다.


일곱 장미 탐사국이라는
다소 오글거리는 명칭을 지닌 이 기관은
판타지 세계의 상태를 표시해 주는
센서를 가지고 있고
판타지 세계를 오갈 수 있는
크리스털 판타지 승강기가 있다고 해요.
저도 판타지를 정말 좋아하지만
이 설정은 정말 아이들을 위한
판타지 모험이라는 것이
확연하게 보입니다. ^^



제로니모도 그렇지만
테아 시스터즈 책도 이렇게
단어들이 재미있게 표시되어 있어요.
저한테는 가독성에 다소 방해가
된다고 느껴지지만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재미있게 몰입하는
한 가지 요소로 보입니다.


그림도 항상 나와서
아이들이 읽기 편하고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이기도 해요.
크리스털 세계로 가는 길부터
험난하지만 도움을 받고
지혜를 발휘해서 들어갑니다.
요정 여왕이 깊은 잠에 빠진데다
용의 위협으로 숲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리저리 보석의 세계를 돌면서
하나하나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요.
그 가운데 숨겨진 로맨스~~
사실 황금용의 정체는...
황금용의 정체가 밝혀지고
마법이 풀린 뒤에도 가야할 길은 많지만
그래도 미덕, 선행의 힘으로
열쇠가 되어 길이 열립니다.

언제 한지도 모르는 착한 일들이
돌아온다는 권선의 내용이기도
한 것 같아요.


그리고 이야기의 뒷 부분에는
보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지식이
함께 섞여서 제시되고 있어요.
크리스털 기사에 대한 내용은
당연히 픽션이지만
보석들에 대한 내용은 좋은 과학책도 되고
보석 팔찌 만들기 같은 활동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이 되겠지요.

제로니모나 테아의 책들은
나중에 영어로 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외국어는 재미있는 책을 읽을 때
확확 늘어나는데 저 어릴 때만 해도
그런 책을 구하기 참 어려웠거든요.
요새는 재미있는 좋은 책들이 많아서
아이들도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내일은 도서관에 가는 날
또 아이들은 제로니모를 반납하고
또 빌려 오겠지요. ^^




YES마니아 : 로얄 e******t 2018.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테아시스터즈]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테아시스터즈]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내용보기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사파리-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은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동화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의 작가 제로니모의 여동생이자 모험가인 테아가 쓴 판타지 모험 동화이다.이 시리즈는 매 권마다 전설이나 설화 또는 자연을 모티프로 전개되어 판타지 세계를 더욱 환상적인 곳으로 만들어 주며,우
"[테아시스터즈]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내용보기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 사파리-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은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동화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의 작가

제로니모의 여동생이자 모험가인 테아가 쓴 판타지 모험 동화이다.


이 시리즈는 매 권마다 전설이나 설화 또는 자연을 모티프로 전개되어 판타지 세계를 더욱 환상적인 곳으로 만들어 주며,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곤 하는 세계의 한 부분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 기회를 주기도 한다.


테아시스터즈는 그동안 구름, 바다 그리고 꽃에 이어

이번《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에서는 광물과 보석으로 이루어진 판타지 세계로 독자들을 이끈다.


우리 세상은 물과 흙, 공기뿐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광물’들로 이루어져 있다.

광물은 쓰임새에 따라 때론 보석이 되기도 하고, 때론 우리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소중한 자원이 되기도 하다.


이번 이야기에는 크리스털, 에메랄드, 루비, 금 등

익숙한 보석부터 청금석, 비취옥, 홍옥수 등 낯선 광물에 이르기까지 아주 다양한 이름들이 등장해 그야말로 판타지스럽다.


그래서 이야기를 읽는 동안 우리가 잘 몰랐던 다양한 광물에 놀라기도 하고, 호기심이 생기기도 한다.

그럴 때 찾아볼 수 있도록 부록에 각 보석과 광물의 성질이나 쓰임새 등을 간략하게 실어 놓았다.


그러나 비록 수많은 보석과 광물의 이름을 모른다고 해도

다섯 소녀들과 함께하는 모험을 통해 우리가 무관심했던 자연에 대해 알아 가고

몰랐던 광물에 대해서도 조금 더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

​


테아시스터즈 시리즈를 처음부터 한 권도 빠짐없이 보고 있는 우리집.

매번 새 책이 나오는지 항상 물어보곤 한다.


이번 책도 어김없이 도착하자마자 그 자리에서 주루륵 읽어버리는 우리 딸.

제로니모는 잘 안보는데.. 테아시스터즈는 정말 흥미롭게 보는게 신기하다.


여자아이라서 제로니모보다 테아시스터즈가 흥미롭게 다가오나 보다.


이번 이야기는 방학을 맞이하여 한 곳에 모인 친구들에게

아름답고 환상적인 크리스탈리아 세계의 요정들이 일곱 장미 탐사국에 다급히 도움을 요청해 오면서 시작한다.


항상 다급한 요청으로 모험을 떠나는 방식으로 떠나는데..

이번엔 어떤 미션을 가지고 떠날지.. 매번 흥미진진하다.


어느 날, 어둠의 마법에 걸린 보석이 깨지면서 포악한 황금 용이 크리스탈리아 세계를 마구 파괴하고,

트루말리나 여왕은 깨어나지 못하는 마법의 잠에 빠지고 말았다.


테아시스터즈는 어둠의 마법을 이겨 내고 위기에 빠진 크리스탈리아 세계를 구할 수 있을까?




​

​















 


 작지만 아름다운 교훈이 이야기 곳곳에서 보석처럼 빛난다.

너무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라 두꺼운 책이지만 읽기 시작하면 중간에 멈추기 힘들정도로 흥미롭다.


초등학생 여자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c*******a 2018.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파리 -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사파리 -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내용보기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눈부신 보석으로 가득한 판타지 세계로 떠나는 모험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책 너무 좋아하는 딸램 이 책이 도착하자 마자 "우와 엄마 최고!!"를 외쳤답니다^^   이번에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보석 나라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랍니다!   보석 나라 답게 아름다운
"[사파리 -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내용보기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눈부신 보석으로 가득한 판타지 세계로 떠나는 모험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책 너무 좋아하는 딸램

이 책이 도착하자 마자

"우와 엄마 최고!!"를 외쳤답니다^^

 

이번에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보석 나라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랍니다!

 

보석 나라 답게 아름다운 보석들이 가득하답니다

 

책 중간중간 이쁘고 화려한 그림들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지요

 

이번에는 어떤 모험을 할까요?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까요?

무사히 크리스탈리아 세계를 구할 수 있을까요?

 

어둠의 마법에 걸려 파괴되는 크리스탈리아 세계를

구하러 테아시스터즈와 함께

보석의 나라로 모험을 떠나 보자고용

​



 

두꺼운 책이지만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버렸답니다

 

역시 "너무 재미 있어요"하더라고요

 

저도 읽어보았는데 역시 넘 잼나더라고요 ㅎㅎ

 

 

크리스탈리아 세계에 대해

한장에 걸쳐 간단하게 소개해주고 있어요

​

 

테아시스터즈 오랜만에 만나니 더 반갑더라고요 ㅎ

 

 

테아시스터즈는 각자 여름방학 계획을 세웠지만

윌 국장의 전화를 받고 계획을 모두 취소했어요

 

아름답고 환상적인 크리스탈리아 판타지 세계의 요정들이

일곱 장미 탐사국에 도움을 요청해 왔거든요

 

오팔은 붉은색으로 되어 있었어요

위험하다는 신호였지요

 

지도에 균열도 일어난걸 보니

심각한 일이 생긴것 같아요

 

 

크리스탈리아 세계에 도착한 일행

하지만 어디로 가야할지 몰랐어요

 

그때 터키옥이 나타나 바다 사파이어로 만들어진

오솔길로 윌 국장과 테아시스터즈를 안내했답니다

 

사파이어로 만들어진 오솔길이라니

너무 이쁘더라고요

 

역시 보석나라답더라고요

 


 

어느 날 마법에 걸린 보석이 깨지면서

포악한 황금 용이 크리스탈리아 세계를 마구 파괴하고

투르말리나 여왕은 깨어나지 못하는 마법의 잠에 빠지고 말았어요

 

테아시스터즈는 어둠의 마법을 이겨 내고

위기에 빠진 크리스탈리아 세계를 구할 수 있을까요?

 

 





 

윌 국장과 테아시스터즈의 앞에는 많은

위험과 어려움이 닥쳐왔지만

크리스탈리에 세계에 사는

터키옥, 홍옥수, 에메랄드 숲 요정, 늑대 자드,

청금석 폭포 요정 등

다양한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하나씩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 나갔답니다

 

 

어? 사나운 용등에 타고 있는 윌 국장과 테아시스터즈

 

용은 파괴자였는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궁금하시죠?

 

쌍둥이 호박의 비밀은 무엇인지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래요!!!

 

재미난 부록도 있다는 사실

다 알고 계시죠?

 

 

크리스탈리아 세계를 소개해주고

보석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여자라면 보석에 혹 하지 않을 수 없지요 ㅎ

 

딸램의 보석은?

 

두개가 나왔네요 aabb

 

낭만적이고 꿈이 많은 친구의 보석은 사파이어

신중하고 계획적인 친구는 에메랄드

 

음...맞는 것 같기도 하구요 ㅎㅎ

​

 

저한테 숙제를 내준 딸램이였어요

에메랄드 숲 요정처럼 머리 땋아달라고요

저는 이런 솜씨가 없어서

연습을 해봐야겠어요 ㅎㅎ 


 

다른그림찾기도 나오더라고요

이런 것 넘 좋아하는 딸램

바로 찾았답니다^^

 

판타지한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가 어우러져

책 속으로 풍당 빠지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거기다 부록까지 재미난 것들이 가득한 책!!

 

볼거리가 정말 많더라고요

 

아이들이 푹 빠져 읽을만 하더라고요

 

테아시스터즈의 모험을 통해

친구들의 진심과 선의가 모이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사실과

아무리 화려하고 아름다운 보석이라도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지 않으면 빛을 잃는 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이번에는 테아교수가 나오지 않아 아쉬웠다는 딸램이였어요

 

다음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이야기도

너무 기대되네요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s****6 2018.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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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리아 세계를 구하러 출발!
"크리스탈리아 세계를 구하러 출발!" 내용보기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 테아 스틸턴 by 사파리 화려한 일러스트와 흥미진진한 판타지 세계 모험 스토리를 자랑하는 테아시스터즈 시리즈. 일곱 장미 탐사국 요원인 다섯 명의 친구들이 다들 여자아이고, 표지가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어서 자칫 여자아이들이 읽는 책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크리스탈리아 세계를 구하러 출발!" 내용보기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 테아 스틸턴

by 사파리



화려한 일러스트와 흥미진진한 판타지 세계 모험 스토리를 자랑하는 테아시스터즈 시리즈.


일곱 장미 탐사국 요원인 다섯 명의 친구들이 다들 여자아이고, 표지가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어서

자칫 여자아이들이 읽는 책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제로니모의 팬인 혀니는 테아시스터즈 시리즈 역시 너무 좋아한다는 사실!

그녀들의 모험은 제로니모 못지 않게 늘 스펙터클하게 펼쳐지니까 기대해도 좋아요^^

 

 

 

테아시스터즈 시리즈 역시 초등학생이 읽는 책 치고 두께감이 꽤 있어요.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은 384p의 두께를 자랑합니다.

뒤에 나오는 부록을 제외하고 스토리만 따져 보아더 300페이지를 훌쩍 넘겨요.


이렇게 두꺼운 책을 저학년 아이들이 읽겠나 싶었지만

아이들은 책 두께에 그리 연연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리는 혀니를 보면서 말이죠!

 

 

 

 

 

이번에 위험에 빠진 곳은 크리스털 요정들의 나라, 크리스탈리아 세계입니다.


그렇다보니 등장인물들도 투르말리나 여왕을 비롯 반짝이는 보석 요정들이 많이 나와요.

그 외, 암보르 왕이나 크리스털 바위 기사 등도 등장합니다.

 

 

 

방학을 맞아 여행을 떠나려는 요원들에게 윌 국장의 전화가 걸려 오지요.


크리스탈리아 세계가 위험에 처해 있어서 급히 출동해야 한다고요.

전하는 메시지에 따라 색이 변하는 보석 오팔이 위기를 나타내는 붉은색을 띄고 있었기에

그들은 크리스탈리아 세계의 여왕을 돕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커다란 황금 용이 문제였을까요?

엄청 포악해 보이는데요. 사실 이 황금용에게 큰 비밀이 숨어 있었어요.

그 비밀은 책에서 확인하는 걸로 해요^^

 

 

 

 

 

제로니모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테아시스터즈 시리즈 역시 스토리가 끝난 뒤 번외편이 삽입되어 있어요.

<일기장>이라는 제목으로 들어가 있는 이 부분은 다양한 내용으로 엮여 있는데요.

이 세계에 대한 소개가 있기도 하지만 재미있는 퀴즈나 만들기, 요리 레시피 등도 있답니다.



 

 

 

기쁨의 보석 궁전과 투르말리나 여왕의 방에 대한 소개도 있고,

여러 요정들에 대한 소개와 이야기도 삽입되어 있어요.

 

암호문을 풀어보는 것도 재미있겠죠?


이 외에도 팔찌 만드는 법, 에메랄드 숲 요정처럼 머리 땋는 방법,

다른 그림 찾기, 디저트 레시피 등이 있으니까

마지막 장까지 꼼꼼히 살펴 보아야 해요^^!

 

 

 

YES마니아 : 골드 k***7 2018.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내용보기
사파리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모험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테아 스틸턴 글 -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의 저자이자 <찍찍 신문>을 운영하는제로니모 스틸턴의 여동생으로, <찍찍 신문>의 특별 통신원이자유서 깊은 쥐탠퍼드 대학교의 교수이다.<로즈 클럽> 시리즈를 비롯해 약 80여 권의 책을 썼다. 여아들이 열광하는 책테아시스터즈의 판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내용보기

사파리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모험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테아 스틸턴 글 -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의 저자이자 <찍찍 신문>을 운영하는

제로니모 스틸턴의 여동생으로, <찍찍 신문>의 특별 통신원이자

유서 깊은 쥐탠퍼드 대학교의 교수이다.

<로즈 클럽> 시리즈를 비롯해 약 80여 권의 책을 썼다.






여아들이 열광하는 책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입니다.

새로운 이야기는 보석세계 이야기 인데요.

어떻게 책이 이렇게 반짝거리고 이쁠 수가 있을까요?

우리딸은 책을 받자마자 집에서 보고, 차에서 보고, 유치원에 가져가고,

친구들과 보고..며칠을 손에서 놓지를 않네요. ㅎㅎ






즐거운 방학이 되었어요.

테아시스터즈 폴리나, 콜레트, 바이올렛, 니키, 파멜라는

각자의 방학 계획을 세우고 짐을 쌌어요.

그런데 갑자기 일급비밀 휴대전화가 울리기 시작했어요.

윌 국장의 전화였어요.

이번엔 크리스털 요정들의 나라 

크리스탈리아 세계가 위험에 빠졌다고 해요.

테아시스터즈는 초음속 헬리콥터를 타고

일곱 장미 탐사국으로 날아갔어요.






크리스탈 세계에서 보내온 빛나는 오팔 보석~~

그런데 오팔에서 붉은빛이 나요.

크리스탈 세계에 무서운 일이 일어났다는 걸 나타내죠.

윌국장은 배낭에 빛나는 오팔을 넣고

테아시스터즈와 크리스털 승강기를 타고

기쁨의 보석 궁전으로 가는 길을 찾으러 떠납니다.

드디어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 거예요!






이름모를 바닷가에 도착한 일행은

모래뿐인 곳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당황스러워 합니다.

 바다를 건너야 하는데 길은 도무지 안보여요.

그때 물에서 터키옥 한마리가 뛰어와 말을 겁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물고기네요. ㅎㅎ

터키옥이 바다 사파이로 만든 길을 안내해

일행은 무사히 바다를 건넙니다.

물론 중간에 해류에 휘말려 바이올렛이 위험해 처하기도 하지만요.

보석세계라 그런지 신기한 보석들이 차례차례 나오는 이 책은

정말 너무나 아름다워요.

여자라면 보석 싫어하는 사람 없겠죠.

그래서 이 책이 우리딸 손을 떠나질 못하고 있네요. ㅎㅎ





어느날 갑자기 쓰러져 깊은 잠에 빠져버린 투르말리나 여왕.

여왕이 깨어나야 크리스탈리아의 위기를 막을 수가 있는데..

요정들도 그 방법을 몰라요.

거기다가 매일 매일 더 커지고 무시무시해 지는 용이 

무엇을 찾아 헤매는 것처럼 크리스탈리아 세상을 돌아다니며

검게 물들이고 있어요.

그물을 만들어 용을 잡았지만 아주 쉽게 빠져나와버리네요.

요원들은 크리스탈리아 세계를 구할 수 있을까요??





여러 요정들과 보석세계를 돌아다니던 중 쌍둥이 호박보석의 비밀을

암보르 왕에게 듣게 됩니다.

태양의 심장과 별의 심장이라는 두개의 쌍둥이 호박이 있는데..

별의 심장에 황금 용이 사랑하는 에스메랄다 요정이 갇혀 있어요.

황금 용은 사랑하는 에스메랄다를 찾기 위해 돌아디는 거였어요.

황금용은 사실 용감한 기사인데 어둠의 마법에 걸려있어요.

사악한 힘이 담긴 호박이 깨지면서 어둠의 마법이 풀려나

투르말리나 여왕도 깊은 잠에 빠지게 된거예요.

잠에서 달콤하게 깨는 보석을 찾으면 여왕님이 깨어날 수 있어요.

이제 요원들은 이 보석을 찾아 다시 모험을 떠납니다.

그리고...





윌 국장과 테아시스터즈 요원들은 보석을 찾아 여왕을 깨우고

호박에 갇혔던 에스메랄다도 용이었던 기사를 다시 만나게 되지요.

모든것이 제자리로 돌아왔어요.

오늘도 신나는 모험을 한 요원들은 크리스탈리아세계를 구출하는데 성공!!






이 책에 나오는 수많은 보석들은

보는 내내 저를 황홀하게 만들었어요.

너무나 예쁜 그림들과 아름다운 보석들 그리고 마치

저 세계에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해주는 예쁜 글씨체들.

보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나 봐요. ㅎㅎ




h*****e 2018.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 내용보기
어둠의 마법에 걸려 파괴되는 크리스탈리아 세계를 구하기 위해 떠나는테아지스티즈의 판다지 모험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쌍둥이 보석의 비밀 !!!<사파리>        어둠의 마법에 걸려 파괴되는 크리스탈리아 세계를 구하기 위해 떠나는 판타지 모험 이야기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의 쌍둥이 보석의 비밀은 ~~책표지부터 시작에 글에서 느껴지는 예쁘고 화려함에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 내용보기

 


어둠의 마법에 걸려 파괴되는 크리스탈리아 세계를 구하기 위해 떠나는
테아지스티즈의 판다지 모험 !!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

<사파리>

 

 

 

 


 

 

 

 

어둠의 마법에 걸려 파괴되는 크리스탈리아 세계를 구하기 위해 떠나는 판타지 모험 이야기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의 쌍둥이 보석의 비밀은 ~~
책표지부터 시작에 글에서 느껴지는 예쁘고 화려함에 우리집 두 딸들에게 인기 도서입니다.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한 모험 책으로 크리스털,루비, 금, 에메랄드 등 다양한 보석을 통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주는 책인거 같아요. 아이들이 처음 듣는 보석이 신기한지
엄마에게 보기만 해도 즐거운 보석들을 소개해 줍니다. ㅎㅎ
사실 엄마에게도 보석이라는 두글자 듣기만 해도 좋은거라 한참 예쁘고 화려한것을 좋아하는 딸들에게는
루비 조각배, 크리스탈 숲, 황금 용 등 판타지한 보석들  등장에 책을 읽는내내
즐겁고 행복함을 주었다고 합니다.

책에 등장하는
일곱 장미 탐사국 요원들에게 주어지는 장미 모양의 크리스털 목걸이가 이뻤는지 장미 모양의 크리스털 목걸이를
갖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방에 크리스털 침대가 있어 크리스털 침대에서 자면 좋겠다고 말하네요 ~

돈으로 환산할수 없을 만큼 아이들의 현실세계에서 보지못한 아름다운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인거 같아요.

 

요즘 제노미모의 환상 모험 이라는 책에 푹 빠져 몇번 읽은 딸은 요즘 도서관에서 빌려 반복해서 보고 있었는데요
요즘은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의 쌍둥이 보석의 비밀 책에
푹빠져 있습니다.

많이 두꺼운 책이라 아이들이 과연 읽을까? 라고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한번 읽으면 글밥도 글도 그림까지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수 밖에 없는 구성에 애장도서가 됩니다.

에메랄드의 숲과 기쁨의 보석 궁전 상상만해도 행복함이 저절로 생기네요 ㅎㅎㅎ

책에 사용한 아름답고 화려한 기법들이 머릿속에 오랫동안 저장되는거 같아요.
에메랄드 숲, 초롯빛 에메랄드, 에메랄드 새 소리, 청금석 폭포 요정, 크리스탈 미로, 청금석 폭포등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게 만드는 책인거 같아요.

글쓰는것을 좋아하는 딸은 글의 기법이 많이 화려해 졌고 딸의 글에서 많은 여유로움이
느껴지는거 같아요. 어제는 글을 쓰는데 엄마를 보석같이 반짝반짝 빛나는 크리스털같이 고귀한 우리엄마
라는 표현을 쓴 딸의 글을 보고 신랑이  어찌나 크게 웃던지 ㅎㅎㅎ
솔직히 엄마도 그 표현에 빵 터지긴 했어요. 하지만 크리스털같이 고귀한 엄마 듣기만해도 좋아요

 

 

테아시스터즈는 폴리나, 콜레트, 바이올렛, 니키, 파멜라는 취탠퍼드 대학교에서 만나 단짝 친구가 되었습니다.
테아시스터즈 다서서 소녀는 각기 태어나 자란 곳도, 개성도 다르지만 모두 모험을 좋아합니다.
또한 상대방을 배려하고 곤경에 빠진 이들을 도우며 행복을 느끼는 친구들이며
다섯 소녀의 서로 다른 성격과 개성은 서로를 돕는 힘이 되어 더욱 단단하게 묶어 주었습니다.

테아 스틸턴을 만나 언제나 무엇이든 같이 있어 멋진 테아시스터가 되는거 같아요.

 

 

 

역시 등장하는 주인공 소개도 남다르네요.
크리스털 바위 기사 , 루비공주, 에스메랄다 ㅎㅎㅎ
책을 읽던 둘째가 자신의 이름에 다이아라는 보석을 넣어 다이아공주라고 하네요.

솔직히 보석싫어하는 여자는 없지 않을까요?
다이아 듣기만 해도 설레고 좋은거 같아요.

 

 

테아시스터즈의 판다지 모험에 푹빠진 딸은
늦은 시간인데도 잘 생각을 하지 않네요.

책을 손에서 잡으면 마지막까지 읽게 만드는 책이라 꽤늦은 시간까지 한권의 책을 다 읽고서야 잠자리에
들었어요.

부록 또한 다양한고 재미있는거 같아요.
디저트 요리법에 새로운 보석, 틀린그림찾기, 신비한 악세사리, 요정 목걸이 만드는 방법까지
부록까지 너무 알찼기에 아이들이 끝까지 행복함을 느꼈던 책이에요.

 

 

딸들이 재미있게 읽었던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스페셜북책이 딸들을 책속으로 빠져들게한거보니 역시 베스터셀러도서 였네요 ㅎㅎ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을 재미있게 읽은 딸들은
둘째는 제로니모의 퍼즈월드책을 첫째는 로즈클럽의 미스터리 모험책을 꼭 읽어 보고 싶데요.

멋지고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모험과 테아시스터즈 이야기!!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엄마도 딸들도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 주위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도서에요.


 

 

 

 

 

 

a******0 2018.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사파리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사파리" 내용보기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저자 : 테아 스틸턴<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의 저자이자 <찍찍 신문>을 운영하는 제로니모 스틸턴의 여동생으로, <찍찍 신문>의 특별 통신원이며 유서 깊은 쥐탠퍼드 대학교의 교수이기도 하다. <로즈 클럽의 미스터리 모험> 시리즈와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을 비롯해 약 80여 권의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사파리" 내용보기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테아 스틸턴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의 저자이자 <찍찍 신문>을 운영하는 제로니모 스틸턴의 여동생으로, <찍찍 신문>의 특별 통신원이며 유서 깊은 쥐탠퍼드 대학교의 교수이기도 하다. <로즈 클럽의 미스터리 모험> 시리즈와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을 비롯해 약 80여 권의 책을 썼다.

역자 : 이승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비교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학과에서 강의하고 있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하늘을 나는 케이크》, 《눈은 진실을 알고 있다》, 《그날 밤의 거짓말》, 《그림자 박물관》, 《피노키오의 모험》, 《올리버 트위스트》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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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지부터 신비하고 우아하고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가 펼쳐질

테아시스터즈의 모험담에 굉장한 기대가 된다.


태어나 자란 곳도 다르고 개성도 다른 테아시스터즈는 상대를 배려하고

곤경에 처한 이들을 도우며 서로가 더 단단히 묶여 있는 것처럼

이들의 조합이 참 멋지다란 생각이 든다.


크리스탈리아 세계는 신비하고 우아한 요정, 기사 그리고 생명체들로 가득한데

이곳에 위급 상황이 발생하고 만다.


섬세하고 깨지기 쉬운 세계라는 건

웬지 이름에서도 그럴 것만 같다란 생각은 했지만

귀중하면서도 연약한 세계에서

일곱 장미 탐사국 요원이란 사명감에

판타지 세계를 보호할 의무를 느낀다.


살아 있는 보석 빛나는 오팔에서 붉은 색은 위기를 말하는데

지금이 빛바랜 붉은색을 띄고 있다라니..


위기마다 도움의 손길이 여기저기 나타나는 것처럼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히는 것 같지만

흥미로운 모험이 시작될 것임에 기대가 되었다.


터키옥을 믿고 바다로 몇 걸음 내딛자

발아래가 바다 사아피어로 하면서 그 길을 걷는 걸보면서

모세의 기적을 보는 듯 하다면서 웃어보였다.


불을 뿜어 모든 걸 재로 만들어 버리는 용의 세력이 커지면서

에메랄드 나무들이 잿빛으로 변하고 있는 걸 보며 심각함을 파악하게 된다.


게다가 투말리나 여왕님은 깊이 잠에 빠진지 오래되었고

무엇도 다시 깨울 수 없다란 사실이

참 기막히는 상황이다.


과연 포악한 용을 막고 투르말리나 여왕님을 깨울 수 있을지

걱정반 기대반으로 함께 응원하는 마음으로 책 속에 몰입하게 된다.


맹렬히 공격하는 용을 보며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우울해보인다는 요정의 말은

조금은 아이러니한 부분이었다.


무엇때문에 그런지 더 근본적인 부분들에 파고 들어가게 된다.


위기의 순간들도 많았지만, 순간 순간의 위기에 대응하는 힘은

순수한 마음의 힘에서 나온다란 말이 인상적이다.


'순수하고 용감한 마음으로 쓸 때만 힘을 발휘한다.'


엄청난 에너지원을 가진 무엇가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 속에 있는 선한 마음이 악을 선으로 바꾸게 하는

위대한 원동력이 된다란 것이 참 따뜻해지는 메시지같다.


​

​

​ 

화려한 삽화와 긴장감 넘치면서도 눈이 즐거워지는 이 책은

여자 아이들의 마음을 빼앗을 것만 같은 황홀한 매력을 가진 책 같다.


테아시스터즈를 처음 만나보게 될 친구들은

분명 매니아층이 생길 정도로 이 책에 흠뻑 빠지게 될지도 모른다.


그림과 글도 너무 예뻐서 마음을 빼앗기게 될테니 말이다.


책의 뒷부분에 실린 크리스탈리아 세계의 일기장은

번외 이야기처럼 비밀스런 이야기들로

궁금했던 비밀들이 하나 둘씩 풀려가는 것처럼 읽는 재미가 있었다.


어둠의 마법에서 빛나는 크리스탈리아 세계를 하기 위한

멋진 모험을 테아시스터즈와 함께 해보면 어떨까.


환상의 모험으로의 초대에 지금 당장 비밀의 문을 두드려보자!


 

i******n 2018.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모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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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아시스터즈 시리즈 5번째 이야기어둠의 마법의 걸린 크리스탈이라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이 나왔어요남자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판타지 소설은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가 있죠테아시스터즈 시리즈는 여자아이들의 판타지 소설입니다.테아시스터즈의 저자 테아 스틸턴은 제로니모 스틸턴의 여동생이라고 합니다테아시스터즈는 방학을 맞이해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을 때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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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아시스터즈 시리즈 5번째 이야기

어둠의 마법의 걸린 크리스탈이라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이 나왔어요

남자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판타지 소설은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가 있죠

테아시스터즈 시리즈는 여자아이들의 판타지 소설입니다.

테아시스터즈의 저자 테아 스틸턴은 제로니모 스틸턴의 여동생이라고 합니다

테아시스터즈는 방학을 맞이해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을 때

판타지 세계에 위급상황이 발생해서 당장 일곱 장미 탐사국으로 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여행을 미루고 판타지 세계를 보호하러 떠나네요

이번에는 크리스털 요정들의 나라 크리스탈리아 세계로 모험을 떠납니다

두 가지 미션을 해결해야 해요 크리스탈리아 숲을 파괴하는 붉은드래곤을 막고

깊은 잠에 빠져버린 투르말리나 여왕을 깨어야 해요.

“이런, 자동차 엔진 천 대가 부릉거릴 일이!”

역시 크리스털 요정들의 세계라 너무나 아름다워요

책을 읽고 있는 딸이 판타지 세계로 푹~ 빠져들어가 있네요

사파이어 바다, 에메랄드 숲, 크리스털 미로, 루비 동굴, 기쁨의 보석 궁전 등... 너무 아름다워서

딸아이도 판타지 세계로 모험을 떠나고 싶다고 말하네요

책 두께를 보면서 아이가 다 읽을 수 있을까? 걱정을 처음에 했었는데

애니를 보는듯한 삽화와 다양하고 너무 어여쁜 글씨체가 있어 책을 읽는 재미를 주네요

책을 읽는 중간에 필기구와 연습장을 들고 와서 뭐하고 있나 가만히 지켜보니

마음에 드는 글씨체가 있으면 한 번씩 따라서 적는 모습을 보니

이 책은 꼼꼼히 읽을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야기가 다 끝나고 난 뒤 부록에는

판타지 세계가 궁금한 친구들을 위해 크리스탈리아 세계 일기장이 있어요

기쁨의 보석 궁전, 투르말리아 여왕의 이야기, 크리스탈리아에 사는 요정들 등

판타지 세계를 소개하고

꽃팔찌 만드는 법, 요정 목걸이 만드는 법,

요정처럼 머리 땋는 방법

등 직접 만들어 보거나 해볼 수 있는 설명 등이 자세히 나와 있어요

목걸이와 팔찌는 재료 준비해서 만들어줘야겠어요

여러분들도 테아시스터즈와 함께 아름다운 판타지 세계로 모험 떠나보고 싶지 않나요 


l******t 2018.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정과 가재군대와 트롤.. 재미난 판타지세계 모험 이야기
"요정과 가재군대와 트롤.. 재미난 판타지세계 모험 이야기" 내용보기
[사파리 출판사]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우리 딸이 너무 좋아하는 테아시스터즈 시리즈 신간이 나왔어요 아들은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을 좋아하고 딸은 요정과 엘프들이 많이 나오는 예쁜 책 테아시스터즈 시리즈를 더 좋아한답니다. 어리버리한 면이 있는 제로니모의 똘똘하고 야무진 사촌 테아 스틸턴이 교수로 있는 쥐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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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  어둠의 마법에 걸린 크리스탈리아와 쌍둥이 보석의 비밀


우리 딸이 너무 좋아하는 테아시스터즈 시리즈 신간이 나왔어요

아들은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을 좋아하고 딸은 요정과 엘프들이 많이 나오는 예쁜 책 테아시스터즈 시리즈를 더

좋아한답니다.


어리버리한 면이 있는 제로니모의 똘똘하고 야무진 사촌 테아 스틸턴이 교수로 있는 쥐탠퍼드 대학에는

서로 너무나 다르지만 모험을 좋아하고 용감한 다섯 소녀가 있는데 그들이 바로 테아시스터즈 시리즈의 주인공들 이예요.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되고 저마다 극과 극으로 다른 휴가 계획을 세우며 들떠있던 테아시스터즈에게 판타지 세계의

위기를 알리는 연락이 왔어요. 바로 아름답지만 섬세한 크리스탈리아에 무서운 드래곤이 나타난거죠.

여행도 포기하고 이번에도 크리스탈리아를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출동하는 테아시스터즈 .. 드디어 모험이 시작되네요


 


테아시스터즈에는 정말 다양한 요정, 기사, 판타지 동물들이 등장해서 늘 볼거리가 풍부한데요 이번엔 황금매가 나와서

테아시스터즈를 태워 주기도 하고 가재군사들에게 사로잡히기도 하고 트롤도 나오네요.

무엇보다 화려한 의상의 다양한 요정들이 나와서 딸아이가 너무 이쁘다며 좋아했어요.


 


이번에 테아시스터즈가 해결해야 할 미션은 2개나 되었어요. 크리스탈리아의 숲을 파괴하는 붉은 드래곤을 처치하는

것이 첫번째 , 어느날부터 깊은 잠에 빠져버린 여왕을 깨우는 것이 두번째 미션이었죠.


몇 번의 위기를 겪으면서 도착한 테아시스터즈는 여러 요정들의 도움을 받으며 점점 드래곤에 대한 정보를 모아가는데

나쁜 악룡인 줄 알았던 드래곤이 무언가를 찾고 있다는 걸 알게 되고 결국 어둠의 마법사에 의해 저주를 받았던

기사임을 알고 드래곤을 도와주게 되어요.



사랑하는 이를 찾아 헤매다가 마법이 풀려 기사로 변신한 드래곤 .. 낭만적이었어요  ><

크리스탈리아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보석과 블링블링 아름다운 곳이 많았는데 저는 특히 청금석 요정들과 가재 군

사들이 멋졌답니다.


숙제하느라 시간이 부족해 학교 끝나고 짬 날때 모아서 3일에 나눠서 읽어서 다 읽은 딸아이가 재밌다고 하네요

자기도 이렇게 멋진 요정과 드레스 그리고 싶다고 하는 걸 보니 이야기도 마음에 들었지만 삽화가 더 마음에 든 것 같기도 하네요. ^^


후덥지근한 날씨에는 역시 집에서 시원하게 책 읽는게 제일 즐거운 일인 것 같아요


 


s*****9 2018.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