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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유령 저택의 수많은 방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오싹오싹 유령의집 " 지하 감옥,마법사의방,이집트 유물실, 촛불의 방 등 각각의 방에서는 각각의 사건들이 일어나게 되지요. 그렇다 보니 장면 하나하나마다 매우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독립적인 사건 같지만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고요. 오싹오싹 유령의 집은 여러 번 볼수록 재미있고, 이야기가 다양해진답니다. 가로 22센티미터, 세로 37센티미터의 커다란 판형으로 제작되어 있어서 한 장면에 수많은 등장인물과 사건이 담겨 있지만 그림이 시원시원하게 펼쳐진 덕분에 어렴움 없이 책을 볼 수 있어요. 초1 둘째가 좋아하는 벌레잡이식물 파리지옥이 나와서 더 좋아하고, 로켓이 지붕 뚫고 하늘로 날아가서 괴물의 집으로 갔다고도하고, 순간이동실에 간 아이들은 파리가 아니라 모기라고도 하네요.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르시겠죠? 자꾸자꾸 보면 더 재밌는 그림책! 놀라운 모험이 가득한 유령의 집을 탐험하며 각 방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요. 이 오싹한 집의 모든 비밀을 다 파헤치려면 아마 이 책을 여러 번 다시 봐야 할꺼예요. 유령의 집에 들어갈 준비 되셨나요? 오싹오싹유령의집으로 초대합니다^^ #밝은미래#써니1기#서포터즈#왁자지껄유령의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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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보면 볼 수록 이야기가 넘쳐나는 그림 책이 있어요. 모험과 유령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재미있게 읽을 그림책 왁자지껄 유령의 집 입니다. 으스스한 분위기의 그림을 한 장 한 장 넘기면 그때 마다 비슷한 듯 완전히! 다른 그림과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 . 방방마다 등장하는 인물과 이야기가 있어요. 관찰력을 키우며 창의력을 키우는 활동으로 아이와 함께 관찰하는 대상을 정해 이야기 만들기를 해 보았어요. 무시무시한 유령과 몬스터들을 자세히 들여다 보니 귀엽다고 합니다. @밝은미래의 도서 지원으로 서평 하였습니다. #왁자지껄유령의집#써니1기#밝은미래#책육아#그림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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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단체로 버스를 타고 파티장에 가는 도중 실수로 유령의 집에 들어가게 되는데 아이들은 파티장인 줄 아는 건지 무서운 줄 모르고 유령의 집을 구경하기 바쁘고.. 집 주인인 유령은 집을 망가뜨릴까 안절부절 한다. 과연 아이들은 무사히 유령의 집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글을 읽으면서 유령의 집을 눈으로 다 뒤져봐야 한다! 그림책이지만 글보다 그림이 더 눈에 띄는 이유는? 아이들과 함께 글을 읽으면서 유령의 집 안을 샅샅이 구경이 가능하구요! 숨어있는 유령 찾기도 가능하답니다! 마지막에 부록처럼 퀴즈가 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퀴즈를 풀면서 재독하기에 좋은 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