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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를 다시 공부해 보려고 구입 했습니다. 학원에서 스프링 다루는 기술을 배우고 바로 실무에 투입되어 의미나 내용도 모르고 변수 와 함수들을 쓰다 보니 어느 때 부터 학구열(?)이 생겨서 보다 정확하게 쓰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군요. 책의 특징은 게임을 만들면서 기초를 배우기 때문에 꽤나 흥미가 생기는 편입니다. 초반에는 물론 생각 보다 막 재미 있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나중에 갈 수록 흥미롭게 변신 하므로 저같은(?) 분들은 행맨1 게임 6장 부터 보셔도 무방 할 것 같습니다. 1~5장은 기초문법 강의 입니다. 6장 부터는 객체로 들어 갑니다. 저자 분이 다양한 각도로 자바를 설명하시는 시도가 꽤 참신하고 내용도 제가 읽기에는 재미 있는 편이였습니다. 후반 부에는 채팅 프로그램 이나 스윙을 활용하여 네모로직 등을 만들기 때문에 기존 기본서의 심도에 비해 오히려 조금 더 있는 편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