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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 도모미 외3인 일본에 의한 위안강제연행이나 난징대학살은 나치의 홀로코스트에 필적하는 인류의 범죄인데 일본은 우파와 정권이 함께 '역사전'이라는 명목하에 역사수정에 몰입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다량의 신문보도를 통하여 그들 정권에서 압박하여 만들어 낸 허위조작의 사실들을 언급하고 있다. LA 글렌데일에 소녀상이 설치되어 있는데, 그것을 거부하는 바 연방정부의 상위재판까지도 신청했던 그들은 명목이 없다. 아베독주와 자민독주가 계속 되는 한 이 공세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기에 끔찍한 것이다. 유네스코 보류또한 심포지움과 인터넷 서명등 학자들이 모여 견해발표와 논단지 기사화등을 하며 저지한 결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