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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녀님이 작아졌어요……?! 언제나 평화로운 고원의 집, 시리즈 제4탄! 300년 동안 슬라임을 잡았더니, 어린아이가 되었습니다?! 하루카라가 구운 버섯(사실은 독버섯)을 먹었더니 그만……. 가족들은 눈빛이 바뀌고, 나를 잔뜩 귀여워하는 사태가……! (그만해!) 원래 몸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 마왕의 성에 갔더니, 이번에는 페코라에게 붙잡히고 말았잖아! (이젠 마음대로 해…….) 그것도 모자라 이번에는 마을에 와 있는 이상한 음유시인과 만나고, 딸들이 세계정령회의라는 정체불명의 초대를 받기도──?! 트러블에 잘 휘말리는 체질이라고 해서, 슬로 라이프를 포기하진 않을 거야!!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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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유난히 귀여운 모습이 많이 보여서 더 좋았습니다. 원래도 많았지만 이번에도 더 했어요 ㅎㅎㅎㅎ 이런 귀여움으로 힐링 좋습니다. 주인공의 활약 만큼이나 이야기 전체에 따뜻한 포인트들이 많아서 그런가 다른 라이트노벨에 비해서 완결까지 모두 소장하고 싶어요. 빨리 다음권들좀 나왔으면 좋겠네요 . 매번 이야기가 따뜻하게 흘러가서 더 재밌게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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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4권, 이번 4권은 하루카라의 실수로 노움돼버섯을 먹고 작아졌달까 어려졌달까 아무튼 그러한 아즈사가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이곳 저곳을 돌아 다닌 이야기로 시작 됩니다. 그 후 음유시인 스키노파이어를 만나 새로운 모습으로 바꾸어 마계 음악제에서 엄청난 인기 몰이를 하게 해주는 등 이런 저런일도 생기며 만쥬를 만들고, 세계정령회의에서 물의 정령인 유후후씨를 만나 아즈사의 마마가 생기는 등 즐겁고 감동적이기도 한 이야기로 가득찬 4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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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는 어느정도 적당안 스포가 있기 마련이죠. 리뷰란게 그렇잖아요? 혹시 스포당하기 싫으시다면 펼쳐보기 누르지 마세욧
버섯을 먹고 어린아이가 되었다
목차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원에 마녀가 어린아이가 됩니다. 영영 아즈사가 어린아이인 포지션을 잡고 있어도 괜찮겠다 싶을 정도로 일러스트도 굉장히 귀엽게 나왔어요. 어린 아이들을 보면 플xx나가 생각나고 마는군요.. 세계수 꼭대기에 올라가 조금 아쉽게 다시 돌아와 버립니다. 가장 생각이 많이 들었던 아즈사의 스로우라이프 만쥬를 만들었다인데.. 슬로우라이프라면서 만쥬를 백몇십개나.. 프라토르테 없었으면 누가 다 먹어줍니까 ㅋㅋㅋ 전생의 기억을 되살려서 여러가지 했으면 하는 심정이지만 슬로우라이프이기에 슬로우라이프 선에서 장사도 멈춥니다. 라노베 읽으면서 힐링 되는건 오랜만입니다. 어서 다음권을 읽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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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4
우리 마녀님이 작아졌어요……?!
우리 마녀님이.. 안쓰러움을 당담하는 하루카라의 버섯을먹고 작아졌습니다! (버섯을 먹으면 커지는거아닌가?!) 아무튼 귀여움을 당담하는 딸들보다 귀여운듯한... 마녀님이 엄마의 위엄을 되찾기위해서 모험하는 이야기입니다!....만 너무 강력해서 긴장감은 없었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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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쓸말이없는 책인거 같아여.. 매번 읽을 때마다.. 귀엽네 밖에 감상이 안나와요.. 리뷰를 어떻게 써야할지.. 아즈사가 어려져서 귀엽고.. 거기에 코난 드립에 한번더 귀엽게 느껴지는... 여러 정령들을 만나 이야기하는 파르파와 샤르샤.. 귀엽네요.. 한 마디로 이 책은 이세계물에서도 일상장르로 탑5안에드는거 같네요. 다음 시리즈도 일러스트면에서도 다 귀여운거 같은니 5권도 빠르게 모아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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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먼치킨력을 자랑하는 슬라임 잡으면서 300년 4권입니다! 처음에는 혹디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나름 여주인공의 활약도 보이고 일상모습도 웃음짓게 만드는 그런 매력이 있다고 생각할까요? 거기다가 히로인들도 상당히 매력적이라 시간가는줄을 몰랐습니다! 어서빨리 다음권에서의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할까요? 거기다가 초판한정도 괜찮습니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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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에서는 아즈사가 처음으로 어려지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가족들과 다같이 밖에서 버섯바베큐를 벌이는데 그중 독버섯이 섞여있어서 그걸 먹고 어려집니다! 솔직히 말해서 일러스트를 봤는데 겁나 귀엽습니다! 또다른 이야기로 엄청나게 재능이 없는 음유시인을 만나서 다른 장르의 음악을 알려주고 그 음악으로 엄청나게 유명해지는 이야기라던가 마족들의 축제에가서 재밋게 노는등 이번에도 다양한 슬로우라이프(?)를 보내고있습니다! |
| 슬로우 라이프와는 거리감이 생기지만 여전히 아즈사 일행은 즐겁고 평화롭게 지내는구나. 아즈사, 라이카, 이름이 여전히 안 외워지는 블루드래곤, 하루카라, 샤르샤, 파르파, 로자리로 구성된 가족들이 보내는 일상이 너무 부럽다. 이제는 바알제붑도 그냥 "아즈사 패거리" 로 들어와버린 것이나 마찬가지인 상황. 여전히 별의 별 일 다 겪지만 레벨 99앞에는 적이 업허 보인다. 슬로우 라이프를 보내기에는 아즈사가 너무나도 유명해져 버렸지만, 오늘도 고원의 마녀와 그 분의 가족들은 즐겁게 지내는 것 같아서 괜히 보는 내가 기분이 좋아진다. 특히 아즈사가 전생의 기억스로 인해 과로를 절대적으로 금지시키는 모습은 이 나라의 빌어먹을 꼰대들이 좀 보고 배웠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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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4권 리뷰입니다! 이번 4권은 우리 고원의 마녀 아즈사씨가 작아졌습니다. 그 후 뭔가 대단할줄 알았었던 세계정령회의에서 가족이 더 생기기도 합니다. 일러스트도 어려진 만큼 상당히 더 귀여워 지고 초판은 아쉽지만 ㅠㅠ 뭔가 좀 더 책 내용이 더 있었으면 개인적으로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욕심이겠죠..? 아즈사 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