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견전 10권 아베 미유키 작가 소미미디어에서 정발하는 작품입니다. 오래된 작품이기도 하고 재판 기미도 없어서 플미가가 상상을 초월하는 작품인데 진짜 소미미디어에서 큰일을 해주셨습니다. 새책으로 소장하고 싶었는데 재판 너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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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서 이상하다 싶었던 것이 결국 시노부가 구슬을 가진 사람이 맞았네요. 이번에 등장한건 텐구. 그리고 한 명이 아니네요. 따지자면 시노부는 그럼 두 번이나 죽을 고비를 넘긴 것이 됩니다만 아무튼 그보다 중요한 떡밥이 나왔습니다. 구슬이 무엇인지는 아직 정확히 나오지 않았지만 그와 관련된 사람들의 운명(?)에 대해 나오네요. 권말 부록 만화도 재미있습니다. 화려한 보호자와 고생하는 머슴(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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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좋아하는 아베미유키 작가님 만화입니다. 원래는 다른 출판사에서 12권까지 출간이 되었던 책인데... 다시 소미미디어에서 재발간이 되어 1권부터 새로 모으고있네요.. 10권이 나왔으나 어차피 서울문화사에서 봤던 내용이라... 13권이 나와야 새로운 스토리를 볼수있겠지요. 정말 그림 스토리 어느 하나 빠지지않는 작가님. 괴로울땐 별님에게 물어봐부터 너무나 좋아하고있습니다. 어서 팔견전이 이미 나온스토리까지나오고 새로운 스토리를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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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부가 여덟명째였다니...! 게다가 텐구의 아이고 시노와 똑같이 나이는 먹었지만 몸은 그대로인 상태고. 주위에 계속 어른동료만 등장하다가 아이가 합류하니 신선하다. 아오의 계략으로 하즈키가 시노부를 끌어내기 위한 미끼가 되면서 아마 하즈키의 생존 그리고 시노부의 합류여부는 다음권에서 마무리 되지 않을까? 웬만하면 하즈키는 생존하는 것으로 마무리됐으면 ㅠㅠ 그나저나 법사는 텐구에게 당해서 이번권에서야말로 마지막인줄 알았는데 명줄이 정말 길어서 놀랐다. 의외로 중요한 정보의 열쇠를 갖고있는 인물일지도모르겠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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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미유키 작가님의 만화를 좋아해서 모으고 있는 만화입니다. 워낙 유명하신 작가님이라 팬들도 많은데요. 그림체가 예뻐서 볼때마다 흐뭇한데 책이 너무 안나옵니다. 느려도 너무 느려요. 모으기 시작한지 꽤 된거 같은데 아직 10권. 이야기는 갈길이 먼거 같은데 언제 끝을 맺을지 기약이 없네요. 그래도 좋아하는 작가님의 만화이니 기다리겠지만 10권을 이후로 소식이 없어 아쉬운 마음만 한가득입니다. 다음권 기다리며 1권부터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이번권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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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모으는 중이라 열심히 구입하고 있습니다. 10권은 9권의 주인공인 어린 소년 시노부가 계속 등장하네영 간만에 나와서 9권 전 내용이 기억이 안나서 이건 뭐지 했어요 다시 9권 들쳐보고 그랬답니다. 중간에 작가st 개그컷도 넘 좋고 새로운 잘생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등장인물도 계속 등장해서 넘 좋습니다. 오랜만에 그림자님께서 등장했지만 컷이 짧아서 조금 슬펐어요 마지막이 임팩트 있게 끝ㄴㅏ서 11권이 빨리 정발되길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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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꽃 소년의 결말은 슬펐지만 시노는 원하던 마지막 구슬의 소유자를 알아냅니다 아카히코 일가의 이야기도 마무리됩니다 카야코가 절대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집에 여유가 없는 것도 아닌것 같은데 보통 늦둥이 아들만 키우겠다고 먼저 태어난 나이차이나는 아이를 다른 집에 양녀로 보내는 일이 흔할까요 막말하던 아키히코의 아버지는 그렇다치고 연약하고 친절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는듯했던 아키히코의 어머니에게 완전 실망했습니다 시노부의 사연도 그렇고 슬픈 일이 많은 마을이였네요 ㅠㅠ 이번에도 츄다에 법사의 제멋대로 선의는 나쁜 결과를 불러옵니다 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