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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영업인들이 부디 안 봤으면 하는 책! 책을 받은 후 3일만에 독파했다.
읽는 내내 '나는 어떤 영업인인가?'라는 자문을 던져주었다.
333법칙이라는 것을 통해 고객의 생리가 어떠한지 새롭게 알게 되었다.
나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영업인, 가상의 경쟁상대인 그들의 모습을 보며
내 안일함을 탓하게 되었다.
항상 앞서가는 사람들은 새로운 시도를 하고,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간다는
새삼 새로울 것 없는 진리를 여기서도 발견한다.
괜히 영업의 달인이라는 칭호가 붙여진 게 아니리라.
그들의 열정과 아이디어를 고스란히 나의 것으로 전이시킬 수 있도록 해준
영업의 정석책이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많은 방법론이 만오천원이면 얻을 수 있음에 안타깝다.
나만 읽고 다른 영업인들이 안 봤으면 하는 맘이지만, 어쩌랴!
보고 또 보고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최선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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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을 하는 이들에게 신규개척은 절대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