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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사람들은 위한 심리학 책이다. 세상을 살면서 상처안받은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을것이다. 가족에게든 친구에게든 모르는 타인에게서든 누군가에겐 상처를 받으니까 말이다. 힘들다고 느끼는 이유가 99%가 대인관계라고 말하고 있다. 거의 모든 문제는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아닌가 싶다. 나에 대해서 잘아는 것또한 타인을 아는만큼 중요한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 가끔 아니면 때때로 때로는 자주 정말 내성격에 뭔가 문제가 있는 걸까?라는 물음을 스스로 던지고 했는데,마음의 상처를 바라보고 보살피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대화를 할때나 심리적으로 우리는 얼마나 서툰지를 이책을 읽으면서 반성하게 되었다. 상대에 대한 탓, 험담등을 늘어놓기 보다는 감정의 공감된 부분 그사람의 정신상태 <얼마나 아프면... >이란 시선으로 ..이해의 차원으로 바라보게 된다는 어느정도 그사람을 이해할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특히 공놀이 대화법은 실제로 티비 프로그램에서 본적이 있는데 공을 던지며 주고받는 대화하는 부분에서 서로의 감정과 생을을 공평히 주고받으며 공감대와 유대감 형성이 잘되는것을 볼수 있었다. 실생활에서도 이처럼 놀이도 하면서 대화를 주고 받는것도 재밌는 일이 될것 같다. 주의점을 성질 난다고 공을 세계던져서 상대의 얼굴을 가격하는일이 없어야 겠지만 말이다. ㅋ 이책에서 틱낫한 스님의 이야기가 종종 나오는데, 내가 읽어본 책의 스님이여서 무지 방가웠다.
인상깊은 구절타인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사회공포증이라는 딱지를 붙이지만,
다른 관점에서 보면 실제로 그들이 사람을 무서워하게된 고통과 상처의 역사가 있는 것이다. 공황장애 역시 상담을 하다보면 타인에 대한 신뢰가 끊어진 것이 핵심임을 알게 된다. 우리가 공황장애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병이라고 규정하면 문제의 본질은 덮어두고 그 현상을 보인 사람만 문제삼게 된다. 페이지59 열등감이나 자격지심이 많은 사람은 상대가 나를 좋아하지 않을거라는 가정을 하고 사람을 만나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더 집착하며 매달린다. 페이지146 어떤 이는 잔소리를 하는 상대방을 뻐끔거리는 물고기라고 상상한다. 페이지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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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것의 99%는 인간관계 때문이다. 살면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것 중의 하나가 인간관계입니다. 어려운 일들이야 살아가면서 있기 마련이지만, 사람과의 관계에서만이 내 마음 같지 않다며 슬퍼하고 상처받았다며 힘들어 합니다. 눈에 보이는 상처가 난것도 아닌데,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고 말하며 두통이나 불면증 등과 같은 신체적인 증상등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특히나 사회 생활을 하면서는 학창시절과는 또 다른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저자는 '관계성'과 '연결성'을 중시하는 게슈탈트 심리치료의 철학과 관점을 유지하며 글을 썼다고 하네요. 그래서 책의 전반에 걸쳐서 나를 중심으로 나와의 관계, 타인과의 관계 그리고 환경과의 관계, 마지막으로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방법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마음에 위로가 되었던 말이 있는데, 바로 이 책 [관계 맺기의 심리학]을 쓴 저자 역시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고 이런저런 시행착오를 겪으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일 뿐 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점입니다. 전문가의 이런 말이 불안한 마음을 달래주네요. 관계맺기의 시작이 "나"와의 관계로 부터 시작한다는 것은 참 의미심장합니다. 대인관계의 제일 처음이 나와의 관계라는 것을 생각할때 과연 '나는 나와 어떤 모양으로 관계를 맺고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떠오르면서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나에 대해서 얼마나 알아차리고 있는지? 나를 정말 잘 대해주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들에 멈짓거리며 생소하지만, 아주 중요한 부분을 대하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겸손을 미덕으로 알고 있는 사회에서 자신에게 가혹하게 대하고 그 반작용으로 타인에게 또한 가혹한 잣대로 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누구의 영향을 받아 어떤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든지 그것은 바로 지금의 내 모습일진대 그대로 수용하고 인정해주며 지지해 주는것이 나에게 좋은 보호자로서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힘든 세상을 잘 살고 있다며 응원해주고, 괜찮다고 보듬어 주며 나 자신을 돌보아 줄때 여유도 생기고 삶을 힘차게 살아갈 힘도 생기리라 여겨집니다. 그 다음이 되어서야 나와 비슷하지만 또 다른 타인과의 관계 맺기가 이루어 지겠죠. 내 주위에 있는 환경과도 마찬가지이겠구요. 내 신체 감각을 알아차리고, 글을 쓰며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등 '나 자신으로 살기 위한 방법들'이 구체적으로 소개되어 있는데, 어렵지도 않고 어디서든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것들이네요. 나에게 집중하고 나를 알아차리며 마음을 챙기는 과정들에서 마음이 한결 여유로워지고 평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른이들과의 원만한 관계를 위해 먼저 내 마음과 친구하기! 이 책을 읽으며 알아차린~그리고 다짐한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과 절친 한번 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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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혼자 살아갈 수 없다. 그래서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지 않는가!
하지만 가까이는 가족부터 멀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대인관계는 참 힘들다. 누군가는 아주 쉽게 사람들과 잘 지내는데, 누군가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게 힘들어 학교에서 왕따가 되기도 하고 직장에서는 상사와의 관계가 힘들어 회사를 그만두는 사람들도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회에 적응을 못하는 사람들을 보고 그 사람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목소리가 크고 활달한 사람들이 인기가 많고, 목소리가 작고 내성적인 사람들은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참기만 하다가 마음의 병이 생기기도 한다. 그런 일들이 과연 그 사람들만의 개인적인 잘못에 불과한 것일까?
저자는 프리랜서 상담가로 사회불안을 겪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포증과 대인관계 문제를 다루는 그룹상담을 하고 있다. 책에서는 저자의 상담사례들과 더불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어서 읽기가 편하고 공감이 가는 내용도 많았다.
특히, 유난히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느라 자기가 원하지 않는데도 억지로 일을 떠맡아하는 경향이 많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나 자신으로 살기 위한 많은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명상이나 마음을 치유하는 글쓰기라든가, 화를 다스리는 방법, 자신감을 회복하는 이미지 트레이닝등 여러가지 방법을 통하여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 나 자신으로 사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모든 관계의 시작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정확하게 아는 것부터 시작하고, 고치지 않아도 이미 아름다운 나라는 저자의 말에 많은 위안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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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심리치료의 흐름은 점차 관계를 중요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관계를 중요하게 다뤘던 인본주의 계열 심리치료에서도 발전이 있었고, 비교적 관계문제를 중요하게 다루지 않았던 정신분석치료나 인지행동 치료에서도 점차 관계를 중요시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트 1에서는 나자신과 관계맺기에 대해 말합니다. 살아오면서 우리는 나로서 살아가기 어려운 장애물들을 만난다.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은 자신을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자신과 관계가 좋은 사람은 자신감이 넘치고 힘든 일을 겪어도 잘 대처해 나갈수 있습니다. 환경이 열악해도 주변에서 좋은 것을 더 많이 받아들여 자신의 성장을 위한 자양분을 잘 섭취합니다. 이런 든든한 바탕위에서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일은 좀 더 쉬워 집니다. 피트2에서는 타인과의 관계맺기를 다루었습니다. 타인이 제시하는 기준이나 요구에 의해 살아가지 않고 내감정과 욕구에 따라 내 자신으로 있을때 다른 사람들과 더 잘 지낼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대인관계에서 변화하려 노력하기보다는 자기 자신으로 있을때 변화가 일어난다. 물론 관계에서 고치고 노력해야 할 부분도 있지만 자신을 잃어버리고 무언가가 되고 나면 그 곳에 나는 사라지고 껍데기만 느껴지는 실존적 공허와 마주해야 할 것이다. 파트3은 좀더 넓은 범위로 환경과의 관계를 다루었습니다. 인간환경과 자연환경을 포함한 전체환경을 바로 보며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 주변환경에 존재하는 것들을 잘 살피고 발견하게 되면서 곁에 있는 사람들도 잘 볼수 있게 되었다. 상대방이 짓는 표정이나 말속에 담긴 느낌도 더 잘 알아차리게 되었고 더 폭넓고 깊이 있게 타인과 교류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더나아가 사람들이 살고 있는 삶의 자리나 모습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 파트4는 앞에서 제시한 방법대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만한 구체적인 방법들이 있습니다. 나 자신으로 살기 위해서 첫째로 내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감정이 어떤지, 욕구가 어떤지를 알아야 한다. 내가 하는 생각과 감정, 욕구같은 것을 잘 알아차리면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분명해진다. 둘째로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다양한 여가생활과 취미생활을 할때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수 있다. 셋째로 나 자신으로 살기 위해서는 자신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자신에 대한 안정감을 느끼려면 신체이완이 필수적이다. 사람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있을때 진정한 변화가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무언가를 바꾸거나 고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우리는 이미 아름다운 존재이며 지금 이대로가 괜찮다고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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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크고작은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아니 태어나면서 부터 관계맺기는 시작된다고 보면 될 것 같다. 부모자식사이의 관계맺음.. 부모자식이 아니더라도 이런저런 관계들 속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는데 이런 관계들이 때로는 나에게 득이 되기도 하지만 또 때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책에서는 이렇게 관계 맺기에 서툴러서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짚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불면, 두통 등을 호소하는데 병원에서도 특별한 진단이 나오지 않는 경우는 심리적인 원인이 많다고 한다. 그 심리적인 요인이라는 것이 바로 사람과의 관계 맺기가 원인으로 관계 맺기가 서툴러 때로 버겁고 고통스러우며 불안이나 우울로 나타나기도 한다고 하니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가는 큰 일날 것 같다. 책에서는 저자가 마음의 고통을 이기기 위해 도전했던 경험들과 상담 등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어 무척 실용적이다.
책은 모두 4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는데 Part 1에서는 나 자신과 관계 맺기에 대해 말하고 있다. 나 자신과 관계가 좋아야 힘든 일을 겪어도 잘 이겨내고 열악한 환경을 이겨낼 수 있음을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Part 2는 타인과의 관계 맺기를 다루고 있는데 타인의 기준과 욕구가 아닌 나 자신의 감정과 욕구에 따라 살아갈 때 주변 사람들과 더 잘 지낼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Part 3은 환경과의 관계를 얘기하는데 인간 환경, 전체 환경을 어떻게 보며 살아가야 하는지 제대로 바라보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 Part 4는 온전히 내 자신으로 살아가기 위한 실천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기존에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과 다른 부분과 있고 같은 부분도 있는데 책을 통해 다양하게 배우게 된다. 관계를 맺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우리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우선 자신과의 관계맺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다른사람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나를 기준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함을 새삼 배운다. 온전히 나 자신으로 살아가기 위한 실천법은 무척이나 유용한 방법들이다.
혼자면 외롭고 함께면 괴로운가? 그럴 필요 전혀 없음을 책에서는 사례를 들어 소개하고 있다. 책을 통해 배운 다양한 방법들을 실전에 사용하며 지혜롭게 관계맺기를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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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맺기의 심리학은 많은 대인관계적 상황으로 고민하고 괴로워하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됬으면 합니다. 상담사례도 아주 많이 소개되있어 좋은거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두통, 불면 등의 다양한 신체적 증상들로 고통을 받는다. 이런 증상들은 병원을 가도 원인을 찾지 못하는데, 대부분은 심리적인 요인에서 비롯된다. 이런 증상을 가지신 분들이 하루 빨리 고통에서벗어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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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 마음을 다쳐 힘들어 하는분들에게 새싹이 돋아나는듯한 희망을 주는 글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충분히 있을법한 일들에서 어떻게 하면 될지 길잡이가 되어주는 글입니다. 마음속의 불안 거절에대한 불안등을 가진사람들에게 좀더 편하게 다가갈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줍니다. 사람에게 다치셨거나 두려우셧던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도 역시나 상처가 많은사람이라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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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단련이 되지 않으면 쉽게 상처 받는다. 불에 의해 단련되지 않은 도자기도 외부의 충격에 쉽게 상처받는다. 이처럼 우리의 마음도 마찬가지다. 쉽게 상처받는 이들이 있다. 타인의 소소한 말 한마디에도 쉽게 상처를 받는 경우 타인과의 원활한 관계가 어려워 진다. 이처럼 상처로 인해 타인과의 관계가 깨진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내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며 내가 나로 살아가기 위한 연습 지침서이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막막하다면 이 책이 영감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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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것의 99%는 인간관계 때문이다! 마음, 성격, 아픔 등등... 어렸을 때문의 나 자신을 들여다보며 환경을 들여다보며 나 자신을 표현함에 붙잡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제일 먼저 가지게 된다.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해 알았다면 타인과 원활하게 관계를 이어나가기 위한 방법을 배우게 된다. 사람들은 약한 모습이 이용될까봐 감추고 강하게 보이려고 한다. 또 자신이 지루하고 재미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면 더더욱 자신의 모습을 감추게 된다.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이 나 자신이 느끼는대로 상대방은 그럴꺼야! 라는 판단으로 누군가와 가까워진다는게 힘들어지게 된다. 과거에 어떠한 상황으로 인해 그래~ 그럼 그렇지! 라는 판단으로 쉽게 결정을 내린다. 그런 주변 환경들을 제대로 바라보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상대방 역시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그저 겉으로만 보이는 모습이 그 사람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이 이상하다던지 표현을 잘 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이라는 생각보다는 먼저 마음이 아프다는 걸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나와 상대방에 대해 이해를 하게 된다면 관계를 맺는데 좀 더 편안해 질 수 있다고 한다. 그럼에 있어 나 자신을 제대로 살아가게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느끼는 신체감각과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 자신감을 회복하고 또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뻔하지만 뻔하게 느껴지지 않는 내용들! 나 자신을 다시 한 번 들여다보고 또 다른 이들의 마음을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됨에 책을 읽는 동안 매끄럽게 이어나가지 못했지만 뒤돌아보는 시간이 된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 인간 관계를 맺을 때 겉모습만으로 판단하지는 않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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