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버렷어요. 소중애 글 고우리 그림. 엄마를 버렸다라는 말은 어감이 좋지는 않지만. 아이들은 늘 엄마의 잔소리를 듣기 싫어하지요. 그래서 집을 나가고싶은데 막상 나가니 엄마가 다시 보고싶다는 고전적 스토리 라인이에요. 엄마의 소중함을 알려주려고 이런 동화들이 나오는것 같은데 사실 이거 보고 엄마가 집을 나갈수도있다는 충격을 좀 받은것 같더라구요. 엄마를 버리면안
엄마를 버렷어요. 소중애 글 고우리 그림. 엄마를 버렸다라는 말은 어감이 좋지는 않지만. 아이들은 늘 엄마의 잔소리를 듣기 싫어하지요. 그래서 집을 나가고싶은데 막상 나가니 엄마가 다시 보고싶다는 고전적 스토리 라인이에요. 엄마의 소중함을 알려주려고 이런 동화들이 나오는것 같은데 사실 이거 보고 엄마가 집을 나갈수도있다는 충격을 좀 받은것 같더라구요. 엄마를 버리면안되죠. 우리는 모두 가족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