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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판매를 통해 수익을 얻었다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부터 너도나도 인터넷 시장에 발을 들여 놓았고 인터넷 판매자가 늘어나면서 많은 가게들은 문을 닫게 되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인터넷 판매를 통해 억대의 연봉을 올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점점 남의 이야기가 되어가고 있고 인터넷 판매에서 고수익을 올리는 것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이 되었다. 그만큼 너도나도 그 시장에 뛰어들었고 누군가는 실패를 맛볼수 밖에 없었다. 하나의 가게를 만들고 성공하기까지는 입소문이 나야하고 그만큼 다른 곳과 차별화된 것들이 존재해야만 고객들의 선택이 다른 곳으로 옮겨하는 것을 막을수 있기에 그만큼의 높은 자리에 오르기까지가 결코 쉽지 않은 일이 되어버렸다.
한국의 커피숍들의 이야기도 별반 다르지 않다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의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대형화된 브랜드가 많이 나오게 되었고 커피숍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부터 개인 사업자들이 성공하기는 더욱 어렵게 되었다. 대형화된 기업들은 마케팅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고 사람들은 높은 품질을 제공하겠다는 달콤한 유혹에 빠져들고 있는것이다. 모든 기업들은 자기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사업계획을 세우고,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내세운다. 선택의 기로에 놓인 소비자들은 '차별성'을 지닌 제품이 많지 않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언제나 선택에 있어서 소비자들이 좋든 싫든, 무엇을 사고 무엇을 사지 말아야할지에 고민하고 있다. 여러제품을 비교하고 선택을 내리는 것이 유일한 수단이 되는것이다. 다른 기업들과 완전히 다른 물품을 만들어 내기는 쉽지 않다. 그렇다면 광고하고자 하는 제품이 있다면 그 제품을 선택해야하는 특별한 이유를 소비자에게 반드시 설명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것이 '차별화 마케팅'이다.
차별화의 중요성과 전략실행에 관해 담겨있는 이 책은 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이나 지금 자신의 사업이 확실하게 자리잡지 못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남들과 같아서만은 성공하기 힘든 시대가 되었다. 내가 다른 곳과는 다른 확실한 무언가를 실행한다고 해도 이미 다른곳에서 하고 있을 확률이 더 높다. 마케팅에 있어서 다른 사람들과 다른 차별화는 반드시 존재해야한다. 지금은 차별화하지 못하면 살아남을수 없다. 성공기업들이 어떻게 차별화로 승부하고 성공하기 위한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워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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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잭 트라우트 스티브 리브킨 출판사 : 더난 / 360P 소장 / 독서완료
저자와 그의 동료들이 30여년간 역설해 온 핵심 내용은 차별화 였다고 한다. 어찌보면 그건 당연한 걸지도 모르겠다..가령..누군가 어떤 사업을 하려 할 때..주변인들에게 조언을 부탁한다면...대부분..같은 종류의 것들이 많으므로 차별화를 두어야 한다고 말할 것이다. 누구나가 쉽게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는 차별화..그럼 이 책의 저자는 차별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걸까? 시작부터 약간 궁금해 지기 시작했다..
여기에 대해 저자는 두 가지 종류의 기업에 대해 설명 한다.
하나는 아직 차별화를 이해하지 못한 기업이고..그들은 좋은 품질, 낮은 가격, 개선된 제품 등을 무기로 전쟁터에 나선다고 했다. 그들은 고객들이 언젠가 자신들의 가치를 알아줄 것이고 그 때가 되면 경쟁사를 물리치고 선두가 될 것이라고 믿는..그런 기업..
그리고 다른 종류의 기업은 차별화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했다. 하지만 그중에서 차별화에 성공한 기업은 별로 없으며 이들마저도 차별화 방법을 잘 모르고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학계 인사들 광고 대행사들 조차도 제대로 된 차별화를 두지 못한다고 이야기 한다.
그러면서 이 책을 통해 카테고리를 범용화 시키는 법, 독특한 판매를 제안하고 USP 혁신을 통해..품질과 서비스 차별화를 통해..창의성을 효과적으로 활용함으로, 대형화의 문제를 제대로 이해함으로 차별화를 하라고 이야기 한다.
저자가 이야기 하는 차별화 마케팅의 단계도 꽤 유용하다.
이 책은 차별화를 원하는 개인, 기업 모두에게 무척이나 유용한 책인듯 하다. 다양하고 깊이있는 아이디어를 제공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차별화를 원하는 분들에게 이 책..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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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바쁜 1월을 보내고 있다. 일이 많아서이기도 하지만, 상황이 좀 그렇다.
그런 와중에 만난 「차별화 마케팅」은 정말 괜찮은 책이었다. 대충 읽어넘기기엔 너무 괜찮은 책이라 정말 천천히 읽을 수 밖에 없었다.
차별화하지 않으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는 요즈음의 복잡한 세계에서 차별화에 성공하여 살아남은 상품/브랜드와 차별화에 성공하지 못하여 죽어버린 상품/브랜드를 다양하게 소개해주고 있다.
지금 내가 쓰는 서평도 나를 위한 서평이기도 하지만, 일종의 차별화 마케팅이기도 하다. 경제/마케팅 분야의 특화 사이트 운영, 리뷰어클럽을 3개월 단위로 새로 모집하는 일 등은 내가보기에 차별화한 부분인 것 같다. 그밖의 부분은... 다른 출판사들도 비슷한 일을 하고 있어 '이투리뷰어'가 얼마나 차별화 되어있는지는 상세히 따져봐야할 문제이긴 하지만 말이다.
내가 종사하고 있는 업종은 책에서 대놓고 차별화 마케팅에 실패했다고 언급하고 있어 나름 충격이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책에서 그렇게 말한 것도 무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판매하고 있는 상품의 독특성이 전혀 없고(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카피상품 등장) 가격을 낮추면 손해가 날 수밖에 없고, 자꾸 상품을 복잡하게 구성하는 바람에 관리비용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당장 우리 부서만 보더라도 부서의 장이 생각하는 비젼(?)을 부서원들이 전혀 공감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회의를 하면 혼자 말하고, 직원들이 얘기하면 '내 말대로 하십시오'하고 일축해버리는 이 상황은 도통 비젼이 안보이다. 일개 부서가 이럴진데 조직 전체는 대체 어떻게 굴러가고 있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1월. 좀 빨리 지나가주길... 2주동안 너무 고생했더니 아직도 1월이 안끝났다는게 두렵게 느껴질 정도다.
책에서... p27 기업들이 막대한 광고비를 쏟아 부은 덕분에 소비자들의 인식은 얻게 되었지만, 정말로 중요한 것은 '같은 카테고리에 속하는 다른 기업들과 차별화 되는가?'입니다
p31 이제 차별화 브랜드 0%를 기록한 은행부문을 살펴보자. (중략) 요즈음 은행의 인수합병이 대수롭지 않게 일어나므로 도통 누가 누구인지 구분하기가 힘들다 (중략) 엉망진창 뒤죽박죽된 은행 부문은 차별화가 전혀 되어있지 않다.
p33 가격은 당신의 경쟁자들도 얼마든지 내릴 수 있다. 따라서 강력한 브랜드가 없으면 가격이 내려가는 만큼 수익도 폭락한다
p57 세상에 생필품이라는 거은 없다. 오직 생필품처럼 행동하고 생각하는 사람들만 있을 뿐이다. 세랑의 모든 것은 차별화될 수 있다.
p279-280 당신은 사람들이 당신의 브랜드에 대한 인식을 바꾸도록 노력하겠지만 이는 좋은 전략이 아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인식하고 있는 기억을 바꾸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느 심리학자의 말대로 자신의 기억을 바꾸는 것은 믿음을 바꾸는 것과 같다.
p314 모든 직원들이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최고 경영자다. 그는 모든 직원이 똑같은 메시지에 초점을 맞추도록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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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 관련된 책이지만 다양한 기업의 예를 들고 있어서 지루함 없이 읽을 수 있었던 책이랍니다. 제가 아는 회사 이름들이 많이 나오고, 그 기업의 전략에 대해 얘기하고 있어서 '그렇구나..' 하는 공감을 하면서 읽을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이래서 망했구나, 이래서 잘 되는구나... 하면서 보니 참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수많은 기업이 경쟁하고, 수많은 기업이 생겼다 사라지고, 수많은 상품들이 하루하루 쏟아져나오는 요즈음의 시대에는... Differentiate or Die.. 라는 이 책의 표지에 적혀있는 말이 딱 들어맞을거라 생각합니다.
"담백한 치킨으로부터 여러분을 구해드리겠습니다." 파파이스 치킨의 이 광고는 파파이스의 자극적인 맛의 케이준 스타일 프라이드 치킨을 홍보하는 광고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일반적인 프라이드 치킨과 차별화를 한 파파이스 치킨은 대성공을 거두었다고 하고요..^^ 아마 이 시대에 이런 치킨을 만든 다른 회사가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이런 광고 문구를 생각해낸 것은 파파이스였죠.. 이렇듯 차별화는 한 기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라고 봅니다.
유명해지고 인기가 있어지만 문어발식으로 상품을 늘리는 업체들을 이야기하며, 그러한 업체들이 차별화에 실패하고, 그래서 결국에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이야기도 나옵니다. 남과는 다르다는 차별화.. 이것이 있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경쟁사회인 것입니다.
스타벅스에서 음식을 파는 것은 용납하지만, 스타벅스가 커피를 파는 일에서 벗어나는 것은 원하지 않는 것이 현실이거든요... 그러면서도 지점도, ATM 도 없는 은행이 대성공을 거두는 것 역시 현실이고요. 이런 것이 바로 차별화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차별화의 전략을 조언받았을 때, 받아들이느냐 못받아들이느냐도... 역시 차별화된 CEO 냐 아니냐... 의 판가름 대상일 듯 하고요.
이건 비단 회사 뿐 아니라, 개인에게 역시 적용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블로그에도요 ㅎㅎ 많은 블로거가 있고, 블로그가 있죠... 뭔가 차별화를 하지 않으면 다른 블로그와 큰 차이 없는 흔한 블로그가 되는 거고.. 차별화에 성공하면 파워 블로그도 되고 더 성장하는 거 아닐까요..? ..이렇게 쓰고 있는 제 블로그도 그저 소소한 일상 블로그긴 하지만요 ㅎㅎㅎ 개인 역시 일이나 인간 관계에서 차별화를 해야 성장과 성공의 가능성이 더 커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의 에필로그에서 '최고 경영진이 어떻게 차별화과정에 참여해야 합니까? 혹시 지름길이 있나요?' 하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 저자는 '이 책을 읽어보라고 하세요' 라고 대답합니다.. 이러한 당당함과 자신감이 이 저자를 다른 이들과 차별화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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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들어 점점 깊어지는 고민하나. 언제까지나 직장을 다닐수는 없을 터, 뭔가 분명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그것도 돈도 벌면서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기위한 고민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그리고 조금씩 가닥이 잡혀가고 있긴하지만 아직도 막연하기만 한게 사실이라 언제, 어디서나 주변을 유심히 살펴보는 습관이 생겼다. 예전같으면 마케팅이란 이해하기 힘들고 어렵기도 하지만 나와 별상관이 없다는 선입관이 늘 앞섰는데 이렇게 적극적인 마음과 자세로 책을 읽게 한 것도 내 고민과 그만큼 연관이 깊다는 사실일것이다.
밥 한끼를 먹거나 음료수 하나를 사러가도 즐비하게 늘어선 가게나 물건들을 앞에두고 무엇을 먹고 살건지 선택을 해야했다. 슈퍼마켓 한 곳에 진열된 품목만 평균 4만 종이 넘는다고 한다. 그렇다면 한 가족에게 필요한 물품 수는 얼마나 될까? 불과 150여 종이면 충분하다니 정말 놀랍지 않은가? 우리가 살아가는데 그만큼 많은 물건들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필요한 물건을 살때 많은 고민과 시간을 들여야하고 같이 진열되어있었던 나머지 물건들은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지못하면 결국 선택받지 못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예전엔 자급자족시대였지만 이젠 바야흐로 지구촌 시대가 아닌가? 소비자들이 원하는 브랜드, 기능, 가격, 품질 등을 비교하여 살 수 있는 선택의 폭이 아~주 넓어진 것이다. 이처럼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매일 쏟아져 나오는 제품과 브랜드의 홍수 속에서 소비자들에게 외면당하지 않고 선택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차별화하라, 또다시 차별화하라'
'선택의 홍수가 몰려온다, 품질과 서비스를 차별화하라, 전문성을 갖춰라, 입소문 마케팅을 활용하라, 뭐든지 차별화할 수 있다'는 항목들은 당장 내게도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나라면 어떻게 할것인가 생각하다가 자연스럽게 그동안 다니면서 보고 느꼈던 것들, 불만, 개선사항, 이러면 더 좋지 않을까하며 내가 원했던 점들을 하나씩 떠올리게 되었다. 아직은 갈 길이 먼 미래의 밑그림일 뿐이지만 다음글을 가슴에 새기면서 이것 또한 그 목표를 위한 첫걸음이란 생각으로 차근차근 내딛어 볼 참이다.
여기에서 보는 것처럼 변화는 천천히 찾아올 것이다.아주 천천히.-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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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마케팅은 생산된 제품을 팔기 위한 과정이다. 브랜딩은 제품이 더 잘 팔리도록 소비자에게 각인시키는 것이다. 더 많이 팔리기 위해선 다른 제품과 달라야 한다. 즉 팔려고 하는 것이 다른 경쟁제품과 차별화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직도 상당수의 마케팅은 차별화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지적하는 것이 눈에 띄었다. 차별화를 하지 않고 브랜딩을 하다니...
얼마전에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브랜드를 만드는 이야기를 하는데, 차별화전략이 없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논쟁이 붙은 적이 있었다. 친구는 브랜드를 만드는 그 차체로 이미 대단한 전략인데 브랜드를 차별화하기 위해서 별도의 노력을 할 필요가 있느냐는 것이다. 친구의 머리에는 브랜드라는 개념이 '그거 제야(그 제품 브랜드야)...' 하는 의미로 자리를 잡고 있는 듯했다. 그러니 이미 브랜드가 알려지면 그것으로 끝이지 브랜드에 또 다른 의미를 매길 필요가 없다는 생각인 듯했다.
물론 나에게는 브랜드라는 것은 그 자체가 차별화된 개념을 여겨지기 때문에 오랜 시간동안 이야기를 해도 두 사람 사이에 의견의 간격은 좁아지지 않았다. 사실 그 이야기는 브랜드를 두고 서로 다른 개념을 사용하기 때문에 끝없는 동어반복만 계속되는 논쟁을 위한 논쟁일 뿐이었는데. 그 친구에게 이 책의 저자가 지은 '포지셔닝' 한권을 선물하면 되었을 일이었는데...
내가 다른 사람들과 브래드, 마케팅에 대해 약간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는 이유는 내가 오래전에 이 책의 저자가 쓴 '포지셔닝'을 아주 감명깊게 정독을 했기 때문이다. 지금은 마케팅 업계의 고전이자 명저로 손꼽히는 그 책을 비교적 이른 시간에 읽었기에 나에게는 마케팅=차별화 라는 등식이 성립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놀란 것은 아직도 마케팅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차별화의 의미가 깊이 세겨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사실 문제는 이 책의 제목에도 들어 있다. 마케팅 자체가 차별화를 하는 것인데, 마케팅의 이름이 차별화라고 하니, 차별화 마케팅이란 같은 뜻이 두번이나 들어가는 이름이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런 특별하 이름을 가진 책답게 그만큼 책의 시작부터 차별화에 대해서 엄청난 강조를 하고 있다. 마케팅을 하지만 차별화를 시도하지 않는 마케팅이 왜 실패할수 밖에 없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들을 통해 실감나게 잘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오랜만에 명저의 저자로 유명한 잭 트라우스의 저작을 만나 기뻣고, 다시 한번 차별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스스로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에 소개된 흥미롭고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마케팅의 오묘함과 흥미로움을 곱씹는 경험이 나에게 멋진 시간을 선사해 주었다. 대가의 책은 언제 읽어도 멋있고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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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들어 산업분야에 대한 카테고리가 세분화 되어 필요되어지는 품목의 종수도 늘어났는데 한분야에서만도 선택의 폭이 방대하여 한정적인 소비자들을 상대로 기업의 존립을 위한 행동지침을 담고 있다. <차별화 마케팅>은 철저하게 이윤창출에 대한 초점을 벗어나지않고 부각시킨다. 경영에 필요한 방대한 요소를 싣느라 오히려 호소력을 잃는 경영에 대한 책 보다 경영진들에게 실무에서 바로 적용가능한 활용도가 높은 책. 기업의 존립 자체를 위협하는 매출에 집중하여 이윤창출을 위한 핵심들이 총망라 되어있다.
여기저기 난잡하게 널부러진 네트워크를 한길로 쪽 정렬하여 읽는 독자로 하여금 줏어먹기만하면 되게끔 깔금하게 차려놨다. 앞에서는 마케팅이 경영에 끼치는 영향과 비중에 대해 심도있게 다루면서 마케팅 전략에 CEO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할 근거를 피력한다. 한편으론 너무 이윤창출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은 아닌가 경쟁심리만 과열한다는 우려도 있었지만 경영에 관해서는 기업윤리에 비중을 두는 나라고 해도 기업의 존립을 좌우하는 것은 역시 영업이익이기에 이윤창출의 비중을 무시할 수 없었다. 피할 수 없다면 철저하게 사고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방법으로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좋다. 기업의 재무기반이 탄탄해야 설립취지나 사회적 윤리의무도 위선없이 우러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방식으로의 마케팅 전략을 펼쳐야하는가? 가격을 비롯한 광고방식, 기술력 증진을 아우르며 다양한 산업사회에서 반짝기업으로 끝나지 않기위해서는 차별화전략이 절대적임을 납득케 한다. 마케팅을 담당하는 부서를 비롯하여 사원과 사장 모두 상품을 앞에두고 가져야 하는 사고의 전환을 위해 권할만한 도서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 듯 이윤창출을 위한 마케팅의 핵심을 농축해 놓은 <차별화 마케팅>이라 머리로 깨닫고도 실행에 옮기는 추진력이 약하다면 결국 돼지목에 진주 목걸이다. 사장이라면 읽고 주관을 굳건히하고 직원들에게 사업의 비전과 목표설정을 뚜렷하게 하여 업무효율을 극대화 시켜줄 수 있어야 한다.
마케팅에 필요한 전략의 교본으로서 의심 할 여지가 없으니 읽는 순간 그저 게으름피우지 말고, 자신감 부족으로 시간을 지연시키지 말고 실행에 박차를 가하라. 그 순간부터 일반인과는 다른 차별화가 시작 될 것이다. 어차피 같은 것을 보고 같은 것을 들어도 다른 느낌을 받고 행 한다. 결국 그 시작이 나중엔 엄청난 갭을 형성하며 사회적 거리감을 발생시킨다는 점은 잘 알고있잖은가. 누구나 <차별화 마케팅> 이윤창출의 목적을 위한 사고의 방향을 전환 할 필요를 느끼지만 실천적 요소가 따르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다. 차별화는 성실함을 베이스로 해야 제대로 활성화 할 수 있는 것이다.
사업확장이나 새로운 아이템을 추구하는 사람에겐 별 도움이 안 될 것이다. 기존의 사업을 굳건히 하고 싶거나 경쟁시장에서의 존립에 위협을 느끼는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사실 기업의 존립이라는 것이 위협받지 않는 순간이 어딨겠나? 확장이나 창조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이더라도 사업이 안정궤도에 오르게되면 '달성'보다 치열한 '유지'를 위해 차별화 마케팅 전략의 절대적인 힘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니 어떤 분야의 어떤 위치의 사람이라고해도 도움이 될 법하다. 마케팅이란 이윤창출을 위해서만이 아닌 더 넓게 사회적 정치관계에서 필수요소이니 말이다. 예전부터 소규모 집단에서부터 그룹 내 입지를 위한 보이지않는 전쟁에 늘 뒤쳐졌다면 일독으로 꽤 많은 전략적 사고를 수립 할 수 있을 것이다.
"해당서평은 더난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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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에 떼어놓을수 없는것중의 하나가 마케팅이다.. 이 마케팅을 성공시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차별화가 아닐까..? 남들과는 다른 차.별.화.. 차별화...다른... 남들이 따라 하지못하는... 이 책에서는 차별화를 하는 26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대부분 비슷한 말이다... 업계의 최초가 차별화이다... 처음 그것을 시도한것이 차별화마케팅인것이다.. 남들이 하지 않는 길을 가는것... 그것이 차별화인것이다.. 하지만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갈때는 자본도 필요하다고 한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자본이 없어 실패한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그럼 차별화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여기 토마스 에디슨이 한 말을 들어보라 "다른 사람이 성공시킨 색다르고 흥미로운 아이디어가 무엇인지 늘 살펴라" 이 예리한 관찰력.... 이것이 최초가 되는 방법중의 하나이다 이 차별화도 자신들만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것저것을 다 하는것이 아닌 자신들만이 가진 장점을 가진 전문성을 가지는것이 남들과는 차별화를 가지는 방법중의 하나이다... 이렇듯 지금 우리는 많은 물건들중에 있다... 하루에도 몇십개씩 쏟아지고... 우리가 가게에만 가도 몇천가지의 물건이 있다.... 그 몇천가지의 물건들중에 소비자들의 마음을 훔치는 것... 그것이 차별화를 해야하는 이유중의 하나이다... 차별화.. 그것이 꼭 마케팅에서만 쓰이지 않는다... 나 즉 자신을 남들과는 다른 차별화시키는것... 그것도 또다른 마케팅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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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는 무수한 별들이 있다. 그게 그것 같은 그 수많은 별들 중에서도 우리들은 유독 아름다운 별을 찾아 그 별을 자신의 별이라 말하기도 한다. 똑같아 보이는 별들 중에서 그럼에도 하나의 선택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그 별이 다른 별들과는 달리 차별화 전략을 성공시켰다는 것이 아닐까.
세상에는 수많은 상품들이 나와 있다. 소비자들은 선택의 묘미를 즐길 수 있는 즐거운 비명 혹은 다양한 상품들이 안겨주는 행복한 고민을 가질만큼 골라 구입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똑같은 상품이라면 그 중에 더 눈에 띄이는 것을 소비자는 선택하게 될 것이다. 그것은 결국 소비자에게 차별화 마케팅이 먹혔다는 것이 아닐런지, 그런 이유로 요즘의 기업들은 마케팅에서 차별화라는 것에 초점을 두는 전략을 가져가야 살아 남을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있을 듯 하다. 하지만 무엇이 차별화라는 것일까. 단순히 가격을 낮추는 것이 차별화 전략일까....
저자는 품질만으로는 이제 더이상 차별화가 될 수 없다고 말한다. 품질 위에 또 다른 차별적인 것이 있어야 살아 남을 수 있는 기업이 되는 것이다. 이젠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해야하는 시대가 되었다고 말하는 것이다. [마케팅 전략이란 기존의 고객들을 그대로 잡고 있으면서 동시에 경쟁사로부터 고객을 빼앗아 오기 위해 애쓰는 것을 뜻한다. 그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 바로 차별화다. /69쪽]
요즘의 광고는 창조성을 가지고 있지만 정보가 부족할 때가 있다고 말한다. 창조성으로인해 정보가 보이지 않아서는 안된다고 한다. 단순히 저가 전략과 폭넓은 선택을 차별화로 둔다면 경쟁사의 모방을 뒤따라 오게 하고 만다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논리적이어야 하고,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가져야 한다. 또한 광고는 비싸기에 자금이 필요하다.
일반명이 될 만한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문성이 필요하다. 맛집도 보면 다양한 메뉴가 있는 집보다는 한 가지의 음식에 올인하는 집이 우수한 경우가 허다하지 않은가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되는 듯 하다. 일등만을 기억하는 세상이라지만 선두의 자리를 선점하는 것은 중요하다. 책은 선두라는 것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그 사례들을 들어주고 있다.
전통을 차별성에 이용할 수도 있고, 전문화를 통한 차별화로 살아 남을 수도 있으며, 차별화를 위해 요구되는 희생이 무엇인지, 최고 경영자의 역할은 어떠해야 하는지 등등 차별화 마케팅에 대한 이해도와 차별화 전략의 실행에 대한 이야기들이 책에 담아져 있다. 기업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이제 차별화 마케팅이 중요하다. 하지만 무엇이 차별화인지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했다면 이 책은 그 도움의 손길이 되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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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가지 서바이벌 마케팅 전략 [차별화 마케팅]
차별화 마케팅 -잭 트라우트,스티브 리브킨 지음 ('차별화하거나 살아남지 못하거나' 성공기업들은 어떻게 차별화로 승부하는가) 선택의 홍수 원시인들의 저녁식사는 간단하다 주변의 동물을 사냥하여 동굴로 끌고 오면 그만이었으니까. 오늘날 우리는 어떠한가? 사냥을 대신 선택을 하게 된다. 그것도 수많은 선택을... 수백 종류의 고기 중에서 붉은 살코기 흰 살코기? 그럼 가공육? 어떤 부위를 먹지? 또 가족들이 좋아하는 취향까지 고려하고 익히는 것도 살짝? 완전히 구운것? 볶은것? 찐것? " 뭐 먹을까? " 라는 대답에 "아무거나~"라고 대답한 적 있는가? 그럼 상대방은 괜시리 짜증이 나기 시작할 것이다. 막상 자신이 먹고 싶은 것을 애기하고 싶어도 상대방이 싫어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고려해서 대답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에게 고기~라고 대답해봤자 동의할리 없고 생각의 늪만 더 깊어진다. 차를 살 때는 또 어떠한가? 일단 차종을 선택한다. GM, 포드, 크라이슬러, 어큐라, 애스턴 마틴, 아우디, 벤틀리, BMW, 혼다, 현대. 인피니티, 재규어, 기아, 랜드로버, 렉서스 등 1970년대 초에는 140여종이 구입 가능하였고 현재는 300여종이 넘는다. 예전에는 자국에서의 경쟁이었지만 현재는 전 세계적인 시장이 경쟁을 벌이다 보니 선택의 폭은 더욱 많다. 인터넷의 발달로 과도한 경쟁은 불붙었고, 이제 그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그래서 기업들은 자신들만의 브랜드로 차별화의 길을 전략으로 내세운다. 세상의 모든 것은 차별화될 수 있다. 품질과 서비스 제품에 만족을 표시한 소비자의 40%이상이 또 다른 제품을 찾는다(제품은 많고 시간은 없다) 특정 자동차 회사의 차를 소유한 사람들의 89%가 제품에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고 그 중67%는 앞으로도 그 회사의 자동차를 구입하겠다고 답했다. 그러나 실제로 그렇게 한 사람은 20%에도 못 미쳤다. p70 따라서 기업은 경쟁에서 이길만한 자신만의 독특한 차별화를 이룩해야 한다. 여러가지 전략 중에 고가 전략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1.품질이 우수한 제품은 반드시 더 비싸다.: 다른 외출용 제품에 비해 값비싼 노스페이스를 입고 있는 것은 노스페이스의 고어텍스가 언제나 보송보송함을 보장해 주기 때문이다. 2.값비싼 제품은 위신을 세워준다. : 만약 5천달러짜리 롤렉스 시계를 구입했다면 주변의 사람들에게 슬쩍 보이고 싶을 것이다. 롤렉스 시계는 그 사람의 성공을 주변에 알리는 좋은 수단이기 때문이다. 이 정도면 위신이 서겠지? 근데 이걸 5천달러짜리라고 어떻게 알리지? 우리나라에서 고가의 정책이 잇달아 출시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차별화 마케팅]은 마케팅의 기본에 대해 착실히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원조인 코카콜라, 막대사탕의 선두 추파춥스처럼 원조의 중요성 그리고 제품의 차별화전략이 미치는 영향과 아이디어등 성공한 기업들의 예시를 보면서 차별화 마케팅에 관한 여러가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차별화 마케팅] . 본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