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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나일강 하류에 물이 넉넉해 농사가 잘 되는 아름다운 고센 땅에 4백 년 전 이사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산다. 그리고 그곳에 사는 어린 양 '하-탈레흐'는 엘르아살 부부의 어린 아들 7살 비느하스와 함께 살며 비느하스에게 '케셉'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구약 성경 <출애굽기>에 등장하는 바로 그 유월절 어린 양의 특별한 시선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다. 이 책 <첫 유월절 어린 양>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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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동화를 처음 사봤습니다. 어른이 무슨 동화냐 싶지만. . . . 그냥 편하게 보고 싶어서 샀어요. 한글 영어 따로 나뉘어 있네요? 내용은 어린이에 맞춰서 단순합니다. 단순한 내용이지만 보는 동안 가슴이 뭉클해졌어요. 마지막 부분에 눈물이 날 뻔했습니다. 어른도 한번 보면 좋을거 같아요. 사람의 시선이 아니라 양의 시선으로 바라봐서 그런지 양에게 감정이입되었어요. 앞으로 성경을 볼 때 동화내용이 생각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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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유월절 어린양 - 김요한 우연히 읽게된 들어보지도 못한 작가의 책에 큰 감동을 받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또 어떤 경우는 저자를 보고서 크게 기대하면서 집어든 책인데 의외로 별볼이 없는 경우도 많구요. 그래서 책에 대한 선입관을 안가지려고 합니다만 나도 모르게 책의 저자나 제목에 현혹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도 기대하지 않은 책에서 얻는 감동은 기대하지 않아서 더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오늘 소개하는 책이 저에겐 바로 그런 책인것 같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영상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