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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환경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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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환경편-  책을 만났습니다.이 책의 판매 수익금의 1%는 기아대책에 후원된다고 하니 이 책을 읽은 것만으로도 내가 살고 있는 이 마을을 도울 수 있겠네요.​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은 사람편, 이웃편도 있답니다.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것이 바로 이 환경편 입니다.말 그대로 세계를 100명이 사는 마을로 축소해서 좀 더 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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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환경편-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의 판매 수익금의 1%는 기아대책에 후원된다고 하니 이 책을 읽은 것만으로도

내가 살고 있는 이 마을을 도울 수 있겠네요.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은 사람편, 이웃편도 있답니다.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것이 바로 이 환경편 입니다.


말 그대로 세계를 100명이 사는 마을로 축소해서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은 책이랍니다.

요즘 에너지 플래너 교육을 배우고 있어서 더 흥미있게 읽었답니다.


세계를 100명의 마을로 축소해서 바라보면 그동안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는 당연하던 것이

당연한 것이아니라 정말 감사한 일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기도 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도 들게 된답니다.

그리고 충분히 누리며 잘 살고 있음에도 왜 내 삶의 만족도는 높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죠.


 


너무 멀게 느껴졌던 지구 반대편의 삶이 100명의 마을로 축소해서 보면

좀 더 가깝게 느껴지게 되고 나와 상관없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우리나라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관심을 갖고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책을 함께 볼까요?

68억명의 사람을 100명으로 축소하면~

 


51명이 도시에, 49명은 농촌이나 사막, 초원에 살고 있다고 하네요.


 


도시에 사는 사람 중 40명은  가난한 나라 사람, 11명만이 부유한 나라 사람이고

17명은 빈민가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중 6명이 중국과 인도 사람이고요.

 


100명 중 26명은 전기를 사용할 수 없고,

18명은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없다고 하죠.

우리에겐 너무나 일상적이라 소중하다고 느끼기도 힘든 전기와 물인데 말이죠.


 


에너지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있는 제가 가장 관심있게 본 부분입니다.

도시에 사는 51명이 75%의 석유나 석탄, 천연 가스를 사용하고

80%의 온실효과 가스를 배출한다는 사실...

온실가스 배출의 요인이 도시에 사는 51명 때문이라고 할 수 있죠.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이야기죠.

2018년인 지금은 우리에게 남은 숲이 얼마나 될까요?

내 아이가 자라서 어른이 되고 또 아이를 낳을 때는 얼마나 남을지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도시에서도 농촌에서도

사막에서도 초원에서도

누구라도 의료와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깨끗한 환경과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을 때,

우리의 삶은

충족한 삶이 됩니다.


한 사람도 배고프지 않게 하는 것

환경 악화에 제동을 걸고

자연을 소생시키는 것.

무기나 전쟁에는 쓰지 않는 것.

그것을 우리가 선택한다면

마을은

우리들의 고향으로 계속 남아 있을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영원히.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면 좋겠어요.

f***i 2018.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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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환경편 서평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환경편 서평" 내용보기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 환경편 서평     이 책은 에세이로 세계가 만일 100명의 사람만이 있는 마을이라면 어떤 결과, 수치가 나올지에 대해서 쓴 글이다. 이 책에서는 그 중 환경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데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어떨까? 100명으로 축소시켜서 현재 지구의 전체 인구를 바라본다면 그 수치가 더 우리에게 크게 와 닿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일단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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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환경편 서평

 

 

 

이 책은 에세이로 세계가 만일 100명의 사람만이 있는 마을이라면 어떤 결과, 수치가 나올지에 대해서 쓴 글이다. 이 책에서는 그 중 환경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데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어떨까? 100명으로 축소시켜서 현재 지구의 전체 인구를 바라본다면 그 수치가 더 우리에게 크게 와 닿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일단 우리나라는 100명으로 환산했을 때 전체 인구 중의 0.7% 1명도 되지 않는 숫자로 환산된다니 정말 신기하다. 이렇게 수많은 사람이 있음에도 축소된 마을에서 1명이 되지 못한다니 세계의 인구가 정말 많음을 느낄 수 있었고, 이 책에서 나오는 수치들이 100이하의 숫자로 표현되고 있지만 굉장히 큰 것임을 역설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앞부분에서는 동화책처럼 그림과 함께 짧게 내용이 나오고 있고, 뒷부분에서는 긴 줄글로 실제적인 수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이 책의 내용들을 보면서 환경적인 문제가 더 와 닿았고, 이러한 환경오염을 시키는 것이 지구 전체가 아니라 오히려 소수의 나라들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수치로 보니 더 크고, 심각하게 느껴졌다.

 

 

(28p)

이 부분은 우리나라의 이산화탄소배출에 대한 이야기인데 우리나라는 100명의 마을에서 한명도 되지 않는 0.7명의 사람이지만 이산화탄소 배출은 100명이 배출하는 이산화탄소 평균의 1.8배의 배출량을 보이고 있다. 적은 인원이기는 하나 평균적으로 다른 나라보다 이산화탄소를 많이 배출하고 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다.

이 책이 조금 아쉬웠던 점은 이 책이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환경편인데 앞에 부분에서 환경에 대해서 이야기 말고도 다른 영역에서의 이야기가 나와서 아쉬웠던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이 책은 판매 수익금 1%를 기아대책에 후원한다고 하는데 이 책의 내용 중 기아와 관련한 내용이 나오기에 좋았던 부분이었다. 세계가 만일 100명이라면 환경부분에서는 어떨까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y*****4 2018.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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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 환경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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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를 대부분 우리는 크고 무한한 세계로만 지칭하듯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크기로 생각하는 것은 그 또한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일이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세계가 제 아무리 크다 한들 지구라는 존재의 일부에 지나지 않으며 지구 또한 태양계의 행성이며 우주 속에서는 먼지와 같은 티끌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 것을생각하면 크게, 크게만 생각하는 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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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를 대부분 우리는 크고 무한한 세계로만 지칭하듯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크기로 생각하는 것은 그 또한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세계가 제 아무리 크다 한들 지구라는 존재의 일부에 지나지 않으며 지구 또한
태양계의 행성이며 우주 속에서는 먼지와 같은 티끌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 것을
생각하면 크게, 크게만 생각하는 것보다 차라리 한정된 존재로의 세계로 생각해
보는것이 그간 우리가 생각해 왔던 세계에 대한 새로운 의식을 갖는 시초가 되리라
믿어 본다.


이 책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음이라면- 환경편"은 우리의 삶이 추구하는 가치가
물질적 존재에 한하지 않고 사랑을 실천하는 존재로의 삶으로 돌아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주는 세계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해
100명의 마을 속의 나와 우리라는 존재의 단순화, 축소화를 통해 삶의 목표와 인간
에게로 향하는 휴머니즘적 삶에 대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현대의 사람들에게 행복의 기준은 대부분 정신적 가치에 기반하지 않고 물질적 가치에
기준을 두고 있기에 쉽게 흔들리고 쉽게 흐트러지며 상처와 고통을 받는 삶을 살고
있다.
그런 우리의 삶에서 행복지수를 산출한다면 과연 얼마의 수치가 적당할 것이며 그
수치가 우리의 행복을 정말 제대로 표현하고 있기나 한것 인지도 모를 수도 있다.
바누아투의 섬 주민들처럼 물질적 가치에 기반을 둔 삶이 아니라 정신적 차원 가치와
평화로운 삶을 구현 할 수 있다면 우리의 행복지수는 달라질까요?


이미 자본주의의 단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며 경쟁이라는 사특함을 우월감으로 생각
하는 우리에겐 바누아투의 평화와 평등, 분배의 정의를 지키는 지상낙원의 메커니즘을
따를 수 없을 지도 모른다.
유토피아적 환상이 될 수도 있지만 우리는 그런 사회를 , 삶을 이상향으로 삼아 현실의
다양한 문제들을 어떻게 휴머니즘적 가치로 재 생산해 낼 수 있는지를 생각하고 그에
대한 나름대로의 방법론과 해결책을 고민하는게 최우선일 것이라 믿고 싶다.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을 읽다보면 지금 현실의 나의 삶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어쩌면 나를 좀더 깊게 들여다 보고 나의 삶을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 하는지를 생각
하게 되는 정말 의미있고 구속력 있는 실천을 다짐하게 하는 책이라 여겨진다.
내 삶의 변화를 위한 짧고도 강력한 한 방~!

n********1 2018.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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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 환경편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 환경편" 내용보기
<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은 UN 정상회의 개발목표로 살펴보는 구체적인 수치로 바라본 현실적인 문제들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다. 이번에 < 환경편 >을 만나보았지만, 사람과 이웃에 관해서도 읽어볼참이다. 세계 인구를 100명으로 축소했을 때를 가정하여 나타낸 통계 수치이기 때문에 정말 인상깊이 남을 거라는 생각이듭니다. 지금 얼마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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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은 UN 정상회의 개발목표로 살펴보는 구체적인 수치로 바라본 현실적인 문제들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다. 이번에 < 환경편 >을 만나보았지만, 사람과 이웃에 관해서도 읽어볼참이다. 
세계 인구를 100명으로 축소했을 때를 가정하여 나타낸 통계 수치이기 때문에 정말 인상깊이 남을 거라는 생각이듭니다. 지금 얼마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가에 대한 생각도 하며 , 지구 반대편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지를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세계 환경 문제와 빈곤과 인권 문제에도 관심을 가져볼 수있으면 좋겠고,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지금부터 어떤 노력들을 해야할지에 대해서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100명중 51명은 도시에서 49명은 아직까지 농촌이나 사막, 초원에서 살고 있고 있으며, 도시에서 살고 있는 40명은 가낭한 사람이고 11명은 부유하게 살고 있다고 한다. 여전히 빈부격차는 줄어들지 않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자연재해로 사망한 100명중에 90명이상이 가난한 사람이고, 여전히 100중 26명은 전기를 사용할 수 없고, 18명은 깨끗한 물을 먹지 못하고 살고 있다고 한다. 1년을 사는데 드는 돈이 130,000원 이하인 가장 빈곤한 사람도 여전히 100명중 15명이라는 사실에 놀라웠다. 정말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그렇게 많다는 것을 깨닫고 보니 작지만 조금씩이라도 기부하는 습관을 늘려야겠다는 것을 느꼈다. 
유엔 정상회의 개발목표를 기준으로 앞으로 세계는 어떻게 변화해야할 지 방향성들을 살펴볼 수 있는데 2008년 보고이고 2015년까지의 목표였는데 현재 얼마나 바뀌었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하다. 

빈곤과 기아를 세계에서 없애고, 누구라도 학교에 다닐 수 있게 하고, 남녀평등과 여성의 지휘 향상에 노력하고, 빈곤층 영유아의 사망률을 줄이고, 임산부 건강과 에이즈, 말라리아등 전염병 확산을 막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고 지구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노력을 위해 우리도 도움 줄 수 있는 일이 있는지에 대한 고민과 성찰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k*******1 2018.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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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세이]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 환경편
"[외국에세이]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 환경편" 내용보기
세계에는 68억 명이 살고 있지만 그것을 100명으로 축소시켜 통계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환경 문제와 빈곤, 인권문제에 대하여 현실의 문제를 알려주는 책이다. 많은 인구를 100명으로 환산하니 더 이해하기 쉽고 문제의 심각성이 절실하게 다가온다.책의 중반부에는 '유엔 밀레니엄 선언' 내용을 자세히 담아 미래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는데 1. 빈곤과 기아를 세계에서 없앤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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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는 68억 명이 살고 있지만 그것을 100명으로 축소시켜 통계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환경 문제와 빈곤, 인권문제에 대하여 현실의 문제를 알려주는 책이다. 많은 인구를 100명으로 환산하니 더 이해하기 쉽고 문제의 심각성이 절실하게 다가온다.




책의 중반부에는 '유엔 밀레니엄 선언' 내용을 자세히 담아 미래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는데 1. 빈곤과 기아를 세계에서 없앤다 2. 누구라도 학교에 다닐 수 있게 한다 3. 남녀평등과 여성의 지위 향상을 실현한다 4. 영유아의 사망률을 줄인다 5. 임산부의 건강을 개선한다 6. 에이즈,말라리아 등의 확산을 막는다 7.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든다 8. 지구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이상 8가지로 2000년에 채택하여 2015년까지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것은 평화와 안전, 개발과 빈곤, 환경, 인권과 좋은 정치, 아프리카의 특별한 요구 등을 세계의 과제로 세우고, 차후 유엔이 가야 할 길을 명확히 제시한 것이다.



신흥국 베트남 하노이의 삶을 통해 도시화가 이루어지는 환경에서 한 가족이 살고 있는 농촌의 미래도 보여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계를 바꾼 사람들 10명을 소개하며 작은 노력이 모여 세계를 바꿀 수 있는 큰 힘이 된다는 삶의 지혜를 보여준다.

그동안 부족한 현실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며 만족하지 못한 삶을 살고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 환경편]을 읽고 100명 중 나는 그 누구보다도 풍족하고 편안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m*****9 2018.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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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삶의 지혜를 다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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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오랜만에 함께 읽은 외국에세이였어요. 숙제하라고 먼저 못 읽게 할까봐 화장실에서 다 읽고 나왔다는 아이의 얘기에 부끄러웠어요.정말 세계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그 숙제가 뭐 그리 급하다고...   2009년도에 출간된 책이 올해 개정되었어요.‘2015년까지 세계는 더 나아질까?’라는 물음에 답을 찾아가는 중이에요.물론 지금은 2018년도이지만, 유추해 볼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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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오랜만에 함께 읽은 외국에세이였어요.

 

숙제하라고 먼저 못 읽게 할까봐 화장실에서 다 읽고 나왔다는 아이의 얘기에 부끄러웠어요.

정말 세계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그 숙제가 뭐 그리 급하다고...

 

2009년도에 출간된 책이 올해 개정되었어요.

‘2015년까지 세계는 더 나아질까?’라는 물음에 답을 찾아가는 중이에요.

물론 지금은 2018년도이지만, 유추해 볼 수 있으니까요.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더불어 살아가는 삶에서 환경 문제와 빈곤, 인권 문제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해요.

 

바누아투, 문명의 손길이 거의 닿지 않고 국민총생산 207위이지만, 2006년 영국의 신경제재단이 측정한 조사에서 세계행복지수는 1위였대요.

풍요로운 자연과 더불어 욕심을 부리지 않고 살아가는 그들은 아무리 많아도 꼭 필요한 만큼만 열매를 따고 물고기를 잡는다고...

필요 이상 채취했을 때는 이웃과 나눠가진대요.

순간 이 대목을 읽는데 너무 부끄러웠어요.

마트 가서 꽉꽉 채워 둔 냉장고가 생각났어요.

언제 다 먹을지도 모르면서 자꾸 채워 넣었으니, 욕심이 과했고 무분별한 소비를 한 거죠.

    

 

무엇이든 한 사람의 생명에 필요한 양은 1인분이면 충분합니다.’

1인분만 잘 지킨다면, 자원이 낭비되지 않고, 환경도 지켜지고, 따라서 세계마을도 모두 좋아질 겁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다가오는 큰 글자가 더욱 깊게 새겨졌어요.

쓰레기 대란을 겪고 있는 현재, 다시 생각해 볼 내용이 많았어요.

 

세계 68억명을 100명으로 축소하면 51명은 도시에서 49명은 농촌이나 사막, 초원에서 살고 있습니다.

도시에 사는 51명 중 40명은 가난한 사람이고, 11명은 부유한 사람입니다.

17명은 빈민가에 살고 있고, 그 중 6명은 중국 사람과 인도 사람입니다.

    

 

세계를 축소하니 그동안 보지 못했던, 그리고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많았어요.

깨끗한 공기와 흙과 물의 소중함을 깨달았고, 우리의 삶을 대하는 자세도 달라져야 함을 느꼈어요.

 

점점 바뀌는 세계속에서 지혜롭고 현명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모두 최선을 다해야 할 것 같아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5 2018.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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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다 가요코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_환경편(외국 에세이)]
"이케다 가요코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_환경편(외국 에세이)]" 내용보기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동영상을 너무나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에사람편, 이웃편, 부자편, 환경편 시리즈로 나와서 너무나 반가웠다.현대 사회에서 꼭 생각해봐야 할 이슈들을 잘 묶어놓았음이 제목에서도 드러났다.올해는 봄이 언제 왔었나 정말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미세먼지와 온난화로 인해 야외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해 생명이 샘 솟는 봄을 만끽하지 못해 정말
"이케다 가요코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_환경편(외국 에세이)]" 내용보기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동영상을 너무나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에

사람편, 이웃편, 부자편, 환경편 시리즈로 나와서 너무나 반가웠다.

현대 사회에서 꼭 생각해봐야 할 이슈들을 잘 묶어놓았음이 제목에서도 드러났다.

올해는 봄이 언제 왔었나 정말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미세먼지와 온난화로 인해

야외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해 생명이 샘 솟는 봄을 만끽하지 못해 정말 안타까웠다.
환경오염은 정말 전지구적인 문제라서 모두가 공감하고 해결해야 하는데 세계 마을을 통해

어떻게 우리에게 울림을 선사할지 정말 기대가 되었다.

100명의 마을 원작자인 환경학자 도넬라 메도스는 행복의 5가지 조건을

깨끗한 공기와 흙과 물

재해나 전쟁으로 인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사는 것

기초적인 의료

기초적인 교육

전통문화를 꼽았다. 정말 기본적인 것들인데 주변을 둘러보면 5가지 조건을 모두 누리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마을에 모든 사람이 배고프지 않을 만큼 먹을 곡물이 있지만 그 중에서

사람이 먹는 것은 48%, 35%는 가축이 먹고, 17%는 자동차의 연료 등에 쓰인다.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모든 사람이 선진국 생활을 한다면 마을에 살 수 있는 사람은 26명뿐이라고 하니

우리는 얼마나 자연을 훼손시키고 있는 것일까?

1990년 마을의 33%는 숲이었고 2005년 숲은 30%로 줄었고, 이대로라면 2015년 숲은 24%밖에 남지 않는다고

했는데 2018년 지금 숲은 과연 얼마나 남아있을지...도시가 사람들에게 보다 풍족한 삶을 약속하지만

정말로 그런 것인지, 행복의 조건을 충족시켜 주는지 답을 할 수가 없다.

온실효과, 원자력 발전 등의 환경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지만 빈곤, 교육, 성차별, 영유아 사망률, 

임산부 건강 개선, 에이즈와 말라리아 질병 퇴치와 같은 환경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었다. 2008 유엔 정상회의 개발목표에서 2015년까지 달성해야 할 목표 8개를 점검했었는데

1. 빈곤과 기아를 세계에서 없앤다.

2. 누구라도 학교에 다닐 수 있게 한다.

3. 남녀평등과 여성의 지위 향상을 실현한다.

4. 영유아의 사망률을 줄인다.

5. 임산부의 건강을 개선한다.

6. 에이즈, 말라리아 등의 확산을 막는다.

7.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든다.

8. 지구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달성된 것이 하나도 없어 속상했다. 그래도 기술이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고

시민이 깨달으면 세계가 바뀌는 시대를 열기 위해 자신의 주변부터 조금씩 바꿔나가는 사람들이 있어서

감사하고 참 다행이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계를 조금이라도 나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사람들 10명의

활동이 소개되어 있는데 처음 접하는 분들도 많았지만, 그런 분들 덕분에 세계가 점점 바뀌고 있음을 

확신할 수 있어 뿌듯하고 좋았다.

 

t******1 2018.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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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100명의 마을이라면-환경편』 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기적
"『세계가 100명의 마을이라면-환경편』 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기적" 내용보기
요즘 교육관련 책이나 기사를 보면 ‘세계시민의식’에 대한 내용을 많이 접하게 된다. 공동체 의식이 중요해지며,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야 함을 강조한다. 결국 이 모든 것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 미래를 위한 것이다. 지금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이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고민하고 실천방안을 찾아 실천해야 한다는
"『세계가 100명의 마을이라면-환경편』 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기적" 내용보기

요즘 교육관련 책이나 기사를 보면 세계시민의식에 대한 내용을 많이 접하게 된다. 공동체 의식이 중요해지며,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야 함을 강조한다. 결국 이 모든 것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 미래를 위한 것이다. 지금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이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고민하고 실천방안을 찾아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세계에서 나의 위치를 확인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음을 깨닫게 한다. 세계를 100명이 살고 있는 마을로 축소시켜 전 세계의 사람의 삶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나의 모습과 비교하면 내가 정말 풍족하고 많은 것을 향유하는 삶을 살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그런데도 행복지수가 낮은 것을 보면 내가 너무 물질적 가치를 추구하는 삶을 사고 있지 않나 반성하게 한다.

 

이 책의 앞부분은 세계 인구를 100명으로 축소했을 때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어 구체적인 통계자료의 수치를 보여주면서 우리가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미래를 기술로 바꿀 수 있음을, 세계를 조금이라도 나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사람들 10명의 활동을 소개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인간답게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방법이 무엇인지, 전 세계인 모두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내가 할 일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결국 내 주의 작은 일부터 시작해야 하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세계 공동체의 개념을 이해시키고 모두가 공동체의 일원임을 깨닫는 순간 실천으로 옮겨질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책 띠지에 글처럼 너를 위하여 나는 무엇이 될까?’의 마음이 따스한 세상을 만드는 마음을 가지게 하는 책이다.

k*****5 2018.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환경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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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시리즈중 이번에는 '환경'편을 만나 보았다. 사실,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책을 예전에 책 인용문에서 읽어보고 찾아본 책이기도 하다. 그러다가 아이가 학교 선생님이 이 책을 소개해줬다고 말하기도 해서 눈여겨 보던 책이기도 했다. '세계에는 68억명이 살고 있지만, 그것을 100명으로 축소하면? ' 이라는 가정하에서 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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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시리즈중 이번에는 '환경'편을 만나 보았다.

사실,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책을 예전에 책 인용문에서 읽어보고 찾아본 책이기도 하다. 그러다가 아이가 학교 선생님이 이 책을 소개해줬다고 말하기도 해서 눈여겨 보던 책이기도 했다.

'세계에는 68억명이 살고 있지만, 그것을 100명으로 축소하면? ' 이라는 가정하에서 이책은 출발한다.

뭐든 수치화 해서 비교를 하기때문에 실질적인 체감이 든다고나 할까?

그래서 일까?

'68억명중 몇명' 보다는 '100명중 몇명' 이 훨씬 가깝게 와 닿는다.  ​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환경편>은 어떻게하면 지구라는 마을을 지켜낼 수 있을까 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환경문제를 가지고 수치화 하고 비교를 했을뿐만 아니라 2015년까지의 예측까지 해 놓았다.

다만, 이책을 읽는 지금이...2018년이라는 것이 좀 문제긴 하지만 말이다.;;

솔직히, 이 책을 읽으면서 그래도 현재에 맞게 책내용도 좀 갱신이 되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 부분은 살짝 좀 아쉽다..​;; 

 

 인구의 절반이 도시에 살고 있어서 그 중 75%의 석유, 천연가스를 사용하고 80%의 온실요과 가스를 배출 한다고 한다. 반면, 아이슬란드나, 독일, 덴마크는 전기 충당을 수력, 지열, 풍력 등으로 충당하고 있다고 하니.. 우리나라도 점차 이런 에너지 사용비율을 높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햇다.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환경편> 이 책속 내용은 상당히 짧게 묘사되고있다.

하지만, 전해지는 임팩트는 상당히 크다.

공존해야하는 지구라는 공간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우리가 앞으로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이 책 중반 부터 등장 하는 유엔정상회의 개발목표 2008, 하노이 투이씨이야기, 세계를 바꾼 사람들 등 사진자료와 함께 읽을꺼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 부분 덕분에 이 책의 내용이 상당이 풍부해 졌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또한, 세계는 점차 바뀌고 있고 기술도 발달 하고 있지만, 지구와 그 속에 살아가는 인간들은 서로 유기적으로 협력해서 지구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 함을 상기 시켜 주었다.

 

b****7 2018.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_환경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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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1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이케다 가요코 엮음   <책소개> 70억이 넘는 사람들의 수는 너무 커서 일반 사람들에게 와 닿지 않는다. 이 책은 100명의 마을로 축소해서 우리의 수준들을 명확하고 쉽게 가늠해 보게 한다. 소득과 기술수준이 높은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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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1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이케다 가요코 엮음

 

책소개

70억이 넘는 사람들의 수는 너무 커서 일반 사람들에게 와 닿지 않는다. 이 책은 100명의 마을로 축소해서 우리의 수준들을 명확하고 쉽게 가늠해 보게 한다.

소득과 기술수준이 높은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상대적 빈곤에 따른 박탈감을 느끼지만 전세계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우리는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으며 절대적 기아와 질병, 재해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유럽과 미국인들, 우리나라, 일본인들이 사용하는 전기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량의 수치에 놀라게 된다. 특히 재활용도 하지 않고 대량으로 먹고 버리는 미국인들의 배출량이 1명당 4톤으로 제일 많다.

인상 깊은 구절

농작물을 자동차에게 먹여서는 안 된다. 농작물을 먹어야 하는 것은 자동차가 아니라, 먼저 사람이다” 36

고기를 좋아하는 유럽과 미국인들을 위해 현지인들이 먹을 농지들과 숲을 없애고 소나 돼지를 기른다. 뿐만 아니라 유전자조작사료를 가축에게 먹이기 위해 환경을 파괴하는 행동, 친환경이란 이름으로 이름으로 옥수수로 만든 안전한 식기들 생각해 볼 문제다. 기아에 허덕이는 아프리카 사람들이 이제는 오랜 시간이 지나야만 독성을 알 수 있는 유전자조작농작물에 노출되어있다.

도넬라 메도스의 행복의 5가지 조건은 깨끗한 공기와 흙과 물 재해나 전쟁으로 인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사는 것. 기초적인 의료 기초적인 교육, 그리고 전통문화이다. 37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깨끗한 공기와 흙, , 전통문화 부재 정도이다. 나머지는 충족되어 있다. 비교적 행복의 조건들을 갖추고 있다. 미세먼지만으로도 우리들 일상의 행복은 떨어진다. 중국인들이 가구당 모두 차 한대씩을 보유한다면 우리나라의 공기질을 저하시킬지 끔직하다.

아무리 IT기술이 발달해도 음식을 먹지 못하면 살아갈 수 없다. 우리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깨끗한 공기와 흙, , 먹거리이며 잘못된 정책을 비판하고 전쟁과 재해로 기아와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다.

감상

2007년도를 근거라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같은 대형사고와 유전자조작농작물로 환경을 더욱 악화시키는 문제점들은 언급하고 있지 않다. 극우단체나 정당을 지지하는 유니클로의 자사 헌옷 리사이클 활동으로 난민을 지원할 때 이 기업의 제품을 구매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유니클로가 아닌 좀 더 인도주의가치를 실현하는 기업들을 찾아 그들의 캠페인을 지지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이 책의 장점은 자신이 처했던 어려움과 도움을 받았던 어린 시절을 기억하고 주변에서부터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확산시켜 변화시키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정치인처럼 당장의 파급력은 없지만 조금씩 일상에서 실천하는 사람들의 선한 의지와 행동에 감동하며 일상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이웃과 함께 할 수 있음을 발견한다.

 

s******9 2018.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