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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네요 배경이나 쓰여지는 에피소드같은게 일본같으면서도 일본같지 않은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그렇네요. 단편적인 에피소드고 처음 시작할때 대충 나레이션같은걸로 배경설명을 해주지만 그 설명 모르고도 충분히 재미있는 느낌입니다 단점이라면 일본에서 계간연재라 책이 매우매우매우 늦게 나오고 더불어 정식발매도 늦게 나온다는 거 정도네요.........사고 묵혀뒀다 보세요 |
| 나이토 야스히로 글, 그림의 혈계전선 Back 2 back 3권 리뷰입니다. 솔직히 흑염룡 나올것 같은 소재에 인물설정이긴 한데 이렇게 탄탄한 배경을 지니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몇 안되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진짜 보면 볼수록 정교해요. 잘 봤습니다. |
| 혈계전선 백2백3 구입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보고 너무 잼있게 봐서 만화책으로도 구입했는데요.. 만화책은 일단 가독성이 좀 떨어진다 해야하나 술술 읽히는 맛은 없지맘 그래도 잼있습니다!!! 애니 3기가 안나와서 기다리고 있어요 |
| 나이토 야스히로 작가님의 작품 혈계전선 2부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호불호 감상과 약간의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레오찌도 재프찌도 크라우스도 위기일발 그렇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라이브라는 세계를 구해 그런 느낌으로 진행되는 3권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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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토 야스히로의 혈계전선 Back 2 back 0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어요! 사실 이 표지의 두콤비(??) 좋아합니다. 체인과 제프 좋아요~~그런데 보다보면 표지는 그냥 순서대로 나오는거 같고 그 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는 하기 힘들긴 한데..그래도 이렇게 얼굴 보여주면 좋습니다. 이번 권에선 나름 중요한 인물인 차원의 괴도와 큐리어스가 등장합니다. 늘상 그렇듯이 레오가 소소하게 얽혀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크라우스가 라이브라 리더답게 큰 한방이 있는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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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생긴 이계의 도시 헬사렘즈 로트, 모든 것이 뒤죽박죽인 도시다. 그리고 그 도시의 뒤에는 평화를 지키는 비밀 집단 라이브라가 존재한다. 정체모를 사신에게 이상한 눈을 이식 받은 레오나르도 워치는 눈에 대한 해결 방법을 찾기위해 헬사렘즈 로트에 들어오고, 어쩌다가 라이브라와 연관되게 되었다. 평화를 지키기 위한 라이브라의 2번째 이야기를 담고 있다
03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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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계전선 Back 2 back 03권입니다. 이계의 도시 헬사렘즈 로트에 들어오게 된 주인공은 평범해보이지만 평범하지 않습니다. 평소에는 실눈을 뜨고 다니기 때문에 그 눈이 어떤지 모르지만 주인공은 눈을 빼앗기고 특별한 눈을 이식받아 그 눈의 능력을 쓸수가 있습니다. 그 때문에 비밀결사 라이브라에서도 지낼수 있게 된 거고요. 어쨌든 그렇다보니 도시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에 많이 휘말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면서 이번 2부에서는 주인공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진행하고 있어 꽤 흥미롭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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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백이 애니로 따지면 2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혈계전선 세계관은 정말 재밌는 요소가 많네요. 헬사렘즈 로트 줄일때 HL이라고 말하는걸 나중에 알아서 혼자 피식했습니다.ㅋ.ㅋㅋㅋ 레오와 재프 관계는 언제봐도 재밌어요. 잔잔한 말싸움도 하나의 개그 요소로 매력이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소설이 원작이었네요. 기회되면 소설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등장인물 캐릭터들이 빠짐없이 전부 매력적인 작품은 정말 몇 없는 것 같아요.그런 의미에서 혈계전선은 최괴라고 감히 말하고 싶네요. 얼른 다음권 나오길 기다리며 완결까지 작가님 믿고 달려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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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한 권을 써서 상당히 큰 떡밥을 던져주는데, 크라우스의 능력에 대한 것이다. 차원괴도라는 신 캐가 나오고 능력을 쓴 결과 크라우스가 턱수염이 엄청 자란 모습으로 나오는 걸 보면 아무래도 그 혈법술이 시간을 되돌리거나 고정하는.. 그런 시간 계통의 능력이 아닌가 싶다. 확실하게 알려주지 않아서 아직 짐작일 뿐이지만, 차후 다시 한번 이 떡밥이 다뤄져 능력의 정체가 밝혀지는 날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