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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츠마도 유나를 좋아하는 것을 확인하게 되는 리오. 어쩌면 모른척하고 하지만 고민 끝에 솔직히 아가츠마에게 자신도 유나를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유나 커플이 훈훈하게 진행되는 것에 비해 카즈와 아카리의 관계는 복잡하게 얽힌 듯 하고 등장인물들은 고민하지만 너무 심각하게 몰고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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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 0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감상하지 않으신 분은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하 뭔가 서브남주 생긴 거 좋긴한데 아가츠마가 더 잘생겼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지금은 너무 평범한 느낌입니다 |
| 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나온 사키사카 이오 글, 그림의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청춘 학원물에서 꼭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골 소재인 축제 에피소드가 담겨있는 6권입니다. 오랜만에 몽글몽글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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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 06 뭔가 이미 두커플이 탄생해야할꺼 같은데 아직 진행중입니다. 유나와 리오는 뭔가 아가츠마의 등장으로 곧 사귈꺼 같은 느낌이네요 학교의 문화재를 진행하면서 유나와 리오는 더 가까워지고 리오도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아가츠미에게 선전포고를 하는데... 알고 있었던 아가츠미 존재감이 좀 없어서 그렇지 참 좋은 애네요 아가츠미 ㅠㅠ....리오 유나에게 잘해줘야한닷.... 이번권은 아직 리오와 유나의 해피해피 커플라이프는 없는거보니 다음권쯤에 나올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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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악 ㅠㅠ 드디어 카즈가 오해를 풀었다,, 아휴 증맬루 얼마나 답답하던지 ㅠㅠ 카즈 제발 이대로 아카리에게 가줘 ㅠㅠ 허엉 그리고 아가츠마 슬슬 유나에게 분발하는데,, 아가츠마 덕분에 리오도 분발하는건가?! 도와준건가?! 사실 스토리 흐름 자체는 일본 순정만화에서 진부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사키사카 이오 작가님 그림체가 넘나 이쁘고 ㅠㅠ 그 특유의 감정선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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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전개가 흥미가 떨어지고 별로더라구요~ 유나랑 리오커플은 초반엔 재밌었는데, 카즈오미가.. 뭐라고 해야하나.. 순정만화 남자주인공으로는 좀 신비로운 느낌도 없고 설레게 하는 것도 없고,, 리오도 속내가 나오면서 순정만화의 룰을 깨버렸어요.. 원래 남주는 속마음을 몰라야 재밌는데요! (물빠나 코우처럼 완전 뭔 생각하는 지 몰라야 재밌다구요!) 그래서 한동안 안봤다가 오랜만에 구매해서 봤어요~ 한동안 안보다가 오랜만에 보니까 그냥 그런대로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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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서로가 서로의 감정을 몰라 오해가 쌓이면서 괴로움이 극에 달하는 과정이라고 할까... 각자의 마음을 잘 알고 있는 독자의 입장에선 주인공들이 오해하며 괴로워하는 장면들이 답답하기도 하면서 묘하게 재미있네요.ㅋㅋ
고등학교 청춘물의 전유물, 문화제 에피소드 등장!
리오의 코스프레가 뭘까, 저도 유나만큼이나 궁금했었는데 와우~ 왕자님이네요. 유나만큼이나 저도 놀랐습니다. ㅎ 하지만, 왕자님 의상을 입을 사람을 실물로 보면 좀 민망할 것 같네요. (그 쫄쫄이 바지를 어쩔 것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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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 06권 입니다. 각자의 개성있는 4명의 주인공이 이끌어가는 순정만화입니다. 그렇다고 마구 얽힌 관계 같은 막장 구조는 그다지 않고요. 다른 성격의 남녀 주인공들이 다양한 성격으로 이끌어 가는 내용이라 정통 순정만화에 가깝지만 지루한 느낌은 없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지금까지의 가벼운 만남이 아닌 진짜 첫사랑을 하는 아카리와 어느새 유나를 의식하게 된 리오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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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롭에지를 넘나 재미있게 보고 난 후 팬이 되어버려 이제는 아묻따 작가님이 된 사키사카 이오님의 신작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 6권입니다. 이제는 인기 작가님이 되어서 그런지 이북도 빨리 나와서 더없이 기쁘게 읽었습니다. 일본 만화에서 빠질 수 없는 축제의 에피소드들이 나오는데요... 풋풋하고 싱그러운 사랑의 전개흐름도 좋았지만 역시나 그림체가 넘나 이뻐서 눈을 반짝이며 보았습니다. 다음권도 엄청 기대됩니다. |
| 축제가 시작하고 짝사랑하던 청춘들도 여전히 아직은 갈피를 못잡는 중~ 리오는 아가츠마에게 유나를 좋아한다 말하고 축제에 고백하려한다 유나 역시 다시 한 번 리오에게 마음을 전달할 결심을 함. 카즈와 아카리 쪽은 축제 행사 담당조가 되어 엮이게 되는데 아카리의 전남친이 오게 되면서 관계의 진전이 또 한발짝.. 유나를 한 번 거절해서 유나의 마음을 다시 돌릴 수 있을지 전전긍긍하는 리오가 우습고 귀여웠다. 짜식 유나가 귀엽지? 나도 귀여워.. 그리고 아카리가 생각해준다고 카즈에게 고백 신경쓰지 말라고 친구로 잘 지내자고 할 때 카즈가 쉽게 잊냐고 하는거 췟 흥 귀엽고 이눔자식ㅋㅋㅋ 얘네도 얼른 잘 되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