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감과 자아 발견을 주제로 한 감동적인 만화입니다. 주인공이 다양한 도전과 시련을 통해 성장하며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는 과정을 그립니다. 따뜻한 메시지와 섬세한 그림체가 독자에게 큰 힘을 주며, 긍정적 에너지를 가득 담은 작품입니다. 빨리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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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작품은 끌리지 않았던 작품인데 같은 스포츠댄스를 배경으로 한 볼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에 비하면 그림체가 너무 아기자기해서 현실감이 느껴지지 않았고, 스포츠댄스는 아니지만 무용의 세계를 특유의 우아한 그림체로 다루어낸 댄스댄스당쇠를 같은 작품과 비교해봐도 이 작품의 작화는 도무지 소재와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 들었다. 그럼에도 이 작품을 읽어보기로 한건 역시나 소년 점프의 연재작이라는 사실 하나 덕분이었는데 지금에 와서는 이 작품을 선택한 것이 전혀 후회되지 않는다. 물론 작화의 아기자기함은 역시나 소재와 안 맞는다는 느낌을 주긴하지만 체구가 작고 아직 많이 부족한 두 남녀 주인공의 모습을 가장 잘 표현해낼수 있는 그림이라는 느낌이 들고 전형적인 스포츠 왕도 만화가 만들어내는 호쾌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등장 덕분에 충분히 보는 맛이 있는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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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을 쭉 펴고 5권을 읽었습니다. 대회로 나가면서 점점 더 매력있어지는 주인공의 실태에 저는 반하고야 말았습니다. 일단 만화의 주된 스토리는 댄스를 하면서 자신감을 갖고 대회에 나가서 이긴다는 설정을 갖고 있지만 뭐 모든 만화가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는 무의 상태에서 시작하여 열심히 노력하면 대회에 가서 입상하고 상도 탄다라는 이야기를 들고 일어서기 마련이죠 너무 진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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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을 쭉! 펴고' 5권에서 시내에서 열린 댄스 스포츠대회에서 라틴댄스 부분에선 라이벌인 쿠로다 페어가 2위, 도이가키 페어가 1위라는 결과로 막을 내린다. 뒤이어 스탠더드 부분의 경연이 시작되고 지난 대회의 실수를 극복하고 성장한 츠치야 페어는 총 4종목을 무사히 춰낸다. 이 후 시카고교 스포츠댄스부는 예전부터 목표로 내걸었던 최대 규모의 대회 올 재팬 주니어 댄스스포츠 컵에 대비해 강화 합숙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