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코는 강하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약한 것은 싫다고 말한다...키요도 쿠코에 관해 잘모르겠지만 하나는 안다고 말하려는데 사즈쿠가 그냥 자신에 대해 자신을 가지면 된다고 말해준다...요우타가 대상을 받았다고 쿠코에게 말해준다. 쿠코의 블로그 사진을 보고 그렸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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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페틱이라는 대표작으로 유명해진 나나지 나가무 작가님의 만화 시리즈 걷고 있어 4권입니다. 걷고 있어의 주인공은 언덕길 위의 마을을 힘도 들이지 않고 뛰어다니며 할아버지까지 업고 뛰는 야성적인 소녀 쿠코입니다. 쿠코는 작중에서 세 명의 남자와 엮이게 됩니다. 세상을 떠난 엄마를 위해 씩씩하고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의무감을 진 쿠코는 밝고 해맑지만 그렇게 평범하게 살아가던 쿠코의 일상이 어느 순간 갑자기 뒤틀리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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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정발되었을 때부터 살까말까 망설였던 책. 제목이나 표지 일러스트가 끌리긴 하는데 과연 재미있을까 걱정되서 결국은 안 샀던 책인데 오랜만에 나온 4권부터 덥썩 사고 말았다. 비록 4권부터지만 꽤 재밌다. 그림체도 맘에 들고.
힘든 언덕길도 단숨에 슝! ‘애니멀’한 여자아이 쿠코가 주인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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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한 권씩 사나가는 게 아니라 한번에 다 사두고 읽는 편이라.. 현재까지 나온 8권까지 사뒀는데.... 읽어나가는 게 괴로운 작품이네요. 작가의 의도가 그런 건 아닌 듯한데... 인물들 중에 정말 호감 가거나 이해가는 인물들이 한명도 없어요. 그나마... 키요? 오우타랑 우나는 정말 극혐 수준이고...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는 인물들을 보고 있기가 괴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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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쿠코는 고베 시 키타노마치에 살고 있는 15세 소녀. 엄마를 고베 대지진 때 잃었지만, 엄마의 바람대로 강하고, 밝고, 씩씩하게 살아간다. 키타노의 아틀리에에 다니는 미대생 오우타를 좋아하는 쿠코. 하지만 오우타가 좋아하는 사람은 아틀리에 오너의 부인 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