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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이자, 분노게이치를! 솔직하자, 나의 감정상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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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 만족하라.' '당신이 선 자리에서 꽃을 피워라.' 이런 말이 미덕일때가 있었습니다. 물론 욕망에 한계가 없는 사람이 자신을 제지할 때는 필요한 말입니다. 권력을 휘두르는 상사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 악의를 가진 타인에게 공격받는 사람은 굳이 자신이 지금 있는 자리에서 참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제대로 화내는 것을 익혀서 올바르게 표출해야 합니다. 감정 괴물을 이용해서 이렇게 말해보면 어떨까요? "그 방법으로는 일할 수 없습니다." "그 조건은 우리 쪽이 손해입니다." "당신의 업무 방식에 내가 휘둘려서 너무 힘듭니다." 부정적은 마음은 제대로 전해야 합니다.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은 감정 괴물을 품은 모든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합니다. 짜증이나 사소한 화는 되도록 없애고 화를 쌓아 두었다가 자신에게 저항하지 못하는 약한 상대에게 터뜨리는 짓도 그만 두어야 합니다. 자신의 감정 상태를 깨닫고 건설적인 일을 이루는 에너지로 바꾸어야 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비판이나 비난하는 사람에게 분노로 받아치지 않는다. 무엇을 어떻게 할지에 중심을 두고 말하면 상대방도 나를 지지한다. 가치관이 충돌해서 화나는 경루라도 자신의 생각을 몰아 붙이기보다 잠시 멈추어 상대방을 헤아려 보고 이렇게만 말해도 무적정 화내고 싸울 일을 줄일 수 있다. "내가 겪은 것과는 달라서 흥미로운데?" 자신의 말이 맞다고 몰아 붙이지 말고 대화를 이어가 본다. 화가 나면 상대방의 언행이 어떤 배경에서 나왔는지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왜 분노의 감정과 잘 어울려야 하나? 분노를 다스리면 무엇을 얻을 수 있나? 감정 괴물을 키우면 거기서 휘둘려 후회할 일을 하게 된다. 자신의 기분을 제대로 이해하고 표현함으로써 얻는 목적과 효과를 알면 앞으로 인생이 달라질 것이다. 이것이 바로 감정 괴물을 다스려야 하느 ㄴ이유다. "분노 매니지먼트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무기다" 지나간 일을 떠올려 짜증 내거나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상상해서 분노하거나 이것을 동시에 하기도 한다. 우리는 놀랍게도 화낼 때 현재를 생각하지 않는다. 과거와 미래를 생각하면서 점점 쓸데없는 생각까지 하는 것은 많은 사람이 가진 나쁜 습관이다. 이를 마인드 풀니스로 완화할 수 있다. 방법은 이 순간 벌어지고 경험하는 일에 열린 마음과 호기심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다. 더 않좋은 점은 분노 에너지를 자기 혼자 받고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화르 ㄹ친구나 애인, 가족 등에게 자신에게 소중한 누군가에게 퍼뜨리는 경우도 한다. 반성해야 한다. 감정일기 쓰는 방법 분노를 느낀 상대방이나 내용 -> 나는 실제로 무슨 일에 화가 났는가? 분노의 크기나 지속한 시간 -> 어느 정도의 강도로 언제까지 화를 냈는가? 분노에 대한 이유가 된 자신의 생각 및 가치관 -> 왜 분노를 느꼈나? 그 근본에는 어떤 생각이 있나? 불안해서 화난 상태를 인정하다. 그리고 분노의 뒤에 있는 불안을 없애도록 노력해 보자. 화는 무조건 참으면 손해를 보기 쉽다. 무조건 화내면 안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화를 잘 낼 수 있어야 한다.
화내야 할 일과 상관이 없는 불필요한 분노를 줄인다. 신뢰받는 사람, 사람들이 따라오는 사람은 일관성이 있는 태도를 유지한다.
남과 충돌하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성격이 맞지 않는 사람이 떠나가면 더 좋은 인연이 찾아온다.
소중한 누군가를 위해서 화낼 수 있느냐 없느냐는 중요하다. 어려운 상황에서 동료를 위해 화내는 태도는 인간적인 호감을 준다.
분노하는 마음은 손해 보아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증오나 불만을 계속 느끼기에는 인생에 즐거운 일과 재미있는 일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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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 분노 조절 전문가라니.
재밌는 직업니다.
난 평생 화라는 걸 모르고 살아오다가, 결혼 후에 정말 많은 화를 냈다.
나에게 이런 면이 있었냐면서, 놀란 사람도 있었다.
화는 내면 낼수록 그 크기가 더 커져간다.
그냥 화라는 단어를 쓰는 답답하고, 화가 나는 기분이드는데
화를 감정괴물이라고 표현한다. 내안에 괴물. 내가 만든.
그리고 내가 키운 괴물.
감정괴물은 온전히 주인인 나의 지시를 기다린다.
제목이 화내서 될 일이 아닙니다. 인데. 읽다보니 화내기보다
다르게 말하는 법을 조금만 연습하면 분노가 시작되기전
미리 나를 다스릴 수 있을 법한 방법들이 담겨있다.
또 화가 솟구칠 때 미리 스트레스 풀려고 노력하는 부분에서
좋았다. 이를테면, 오늘 회사에서 힘든일이 있었고, 너무
화가 나면, 이따가 퇴근하고 노래방가서 스트레스 풀어야지!
란 마음가짐. 이런것이 분노를 사그라 들게 한다.
분노가 나왔을 때 이따가 이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포장해야지..처럼 미리 스트레스를 풀기위한
마음 가짐.을 배울 수 있는 책.
처음에 이 책이 나의 감정을 얼마나 다스려줄까란
생각을 햇는데, 생각외로 많은 도움이 된것같다.
불필요한 분노를 줄이기 위한 연습을 할 수 있는 책.
그럼으로 나는 신뢰받는 사람이 될 것 같은 책.
일에서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아이들을 대할 때
좀 더 일관성있는 부모가 되기에도 좋은 책이다. 훈육할 때
부부싸움할때도 동료를 대할 때도, 한번더 생각하고, 너무
못된말을 써왔던 것 같은 반성을 하게 되는 책.
일본서적은 한국정서와 좀처럼 맞기 힘든 정서가 있는데
그런 부분도 없는 것 처럼, 번역이 자연스럽다.
나의 감정괴물과 마주하게 해준 책.
분노가 쌓여 힘든 분들에게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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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서 될 일이 아닙니다’는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지은이는 TV프로그램에 나와서 짧게 ‘화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곤란한 순간이 있었다고 한다. 자신이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오히려 짧게 설명하기 힘들 때가 있는 법이다. 오히려 나와 같이 어설프게 아는 사람이 더 짧게 설명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내가 생각하는 ‘분노를 다스리는 법’의 핵심은 ‘초인지를 활용하여 자신의 감정을 내려다봐라’이다. 이 말이 무슨 말인가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저 한 문장으로 책의 핵심을 간파할지도 모른다. 내가 느끼고 있는 이 감정을 객관화 시켜보고 과연 화를 낼만한 상황인가, 아니면 화가 나는 이 상황을 바보 같이 참고 넘겨야 하는 것인가를 판단해보라는 것이다. 자신의 사고를 한 차원 높은 단계에서 내려다보는 것이 초인지이다. 책의 내용을 활용하여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이나 상황을 중계하듯이 말하다 보면 자신의 감정에 더욱 솔직해질 수 있을 듯하다.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나’를 중심으로 말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분이 나쁠 때 자신의 감정을 설명하기보다 상대에 대한 불만을 먼저 말해버린다. 예를 들어 ‘너 때문에 다 망쳤어, 이 바보 같은 놈아’라는 말 대신에, ‘나는 당신의 행동 때문에 곤란함을 느낍니다.’ 또는 ‘나는 너의 말을 듣고 무시당한다는 감정을 느꼈어’처럼 나의 감정에 초점을 맞추어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 보통의 사람들은 자신의 발언을 되돌아보게 되고 비난을 하기보다 상대에게 입힌 상처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화가 나는 순간 그 이유를 표로 정리하여 공유하는 방법을 보고 나도 실천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다. 내가 원하는 것을 상대방이 하지 않는다하여 화를 내기보다는 어떻게 바꾸어나갈지 이야기 하는 것이 더 건설적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들 그리고 감정 표현에 서툰 ‘나’와 같은 사람들이 많이 읽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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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 분노 조절 전문가가 쓴 내 안의 감정 괴물을 다스리는 법에 대해 읽게 되었다. 책의 제목처럼 화내서 될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화를 내고 나와 내 주변인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 책에는 10년간 9만 명의 화를 잠재운 분노 전문가의 부정적 감정을 이기는 태도와 비결이 담겨 있으며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들을 실천한다면 충분히 내 안의 감정 괴물을 다스릴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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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심한 경우, 급작스럽게 나오는 경우 대개 '분노'로 표출된다. 간단하지만 대조되는 2가지의 삽화로 평시의 나(혹은 보통 사람)와 앵거 매니지먼트를 받은 나(미래의 나)를 특징적으로 나타낸 뒤에 하나하나 자세하게 풀어 설명을 하는 방식이다. 제목이나 목차를 보면 너무나 당연한 말같아서 그냥 흔한 '화'에 대한 책 같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사례를 적절하게 잘 들어서(이러니 '앵거 매니지먼트'라는 자격증이 있는 것이겠지만) 읽는 나도 내 상황에서 '화'를 어떻게 조절하고 다스려야할 지를 알려준다. '화'란 것이 상황상황에 다르게 툭툭 튀어나오기에, 많은 사례를 들어서 친절하게 알려주지만 이 모든것을 늘상 노력하지 않는다면, 일단 불쑥 튀어나온 화를 분석하는 정도로 이용할 수밖에는 없게되는 듯 하다. 그렇지만 옆에 두고 화가 날 때 그때그때마다 찾아서 되짚어본다면, 조금씩 성격이 바뀌어가듯 화를 내는 빈도나 강도를 줄여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책을 읽어가면서 당일 당장 써먹었던 것들은.... 바쁘다고만 생각하지말고 '6초를 천천히 세기' 방법 짜증이 벌써 났다고 말 짧아지지말고, 오히려 '짜증 차단하기'방식으로 풀어서 상황 설명하기. 화가 났다는건 내 몸이 지쳤다는 증거. 잠시 쉬기..... 이렇게 익혀가려고 하다보면 지레 지치거나 화내지 못한 상황에 오히려 짜증이 늘 수도 있는데, 이 책에서는 이런 부분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마지막 챕터에서 중요한 8가지 습관 익히기에 대해서 요약 정리하고 있는데, 여기서 중요하게 짚어준다. 너무 긴장하고 화 냈다고 자책하지말고, 분노 하였다면 '손해 보아도 괜찮다'라고 생각하라고도 한다. 인생은 즐거운 일과 재미있는 일이 많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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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서 될 일이 아닙니다 유노북스 안도 슌스케 아시아 최초 분노 조저 전문가가 알려주는 내안의 감정 괴물을 다스리는 법!! 육아를 하면서 어찌 평생살아왔을때보다 더 많은 화를 내는것 같아요. 어쩔땐 내가 분노조절 장애인가?하는생각이 문득 들기도 하고 육아로 지쳐 마음의 여유가 없다보니 일상에서도 화가 자주 나는것 같아요 모두다가 알다시피 화내지 않아도 넘어갈 수 있는 일들에 일일이 화내면 본인은 물론 주위 사람도 피곤해지기 마련이죠 그리고 그러다보면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여러 문제의 원인이 되기도 하며 본인 뿐만아니라 주위 사람에게도 나쁜 결과를 초래하는데요.. 화를 내지 않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화를 내지 않겠다고 가슴속에 쌓아두면 우울증 같은 마음의 병이 생긴다고 해요.. 아마도 우리나라에만 있는 화병이 아닐지.. 저도 어느정도 화병을 가지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어쩔땐 분노를 너무 자주 표출하는것 같기도 하고.. 이런 제가 너무 싫어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엥거 매니지먼트 (화, 짜증, 분노, 등 부정적 감정을 다스리기 위한 심리 트레이닝)이 뭔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내 실생활에 바로 접목시킬수 있는건지.. 많은 궁금증이 생기더라고요.
화를 쉽게 표출하는 성향에게는 먼저 화내지 않는 기술을 알려주고 반대로 화내는 데 서툴러서 마음속에 쌓아두는 성향에게는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기술을 알려주며 분노를 그저 억누르는것만이 답이 아니라는것을 알려주었어요 그런데 저도 생각해보면 어떤 사람에게는 제 감정을 마구 터트리고 어떤 사람에게는 화를 꾹꾹 참고 있는 편이였어요 그러니 어떤 사람한테는 더이상 화내고 싶지 않고, 어떤 사람한테는 화를 적절하게 내고 싶어 이 책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았지요 사람 사이의 차이를 잘 메우기 위한 소통 기술을 터득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화만 많은 사람으로 남는다고 하니.. 당장 제가 변해야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비판이나 비난하는 사람에게 분노로 받아치지 말고 무엇을 어떻게 할지에 중심을 두고 말하면 그 사람도 나를 지지한다고 하네요 장훈이라는 야구 평론가가 미우라 가즈요시라는 선수에게 이 쯤에서 그만두는게 좋지 않냐는 말을 했는데 미우라 가즈요시는 인터뷰에서 그의 말이 자신이 더 활약하라는 말로 들렸다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느꼈다며 그의 말이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시켜주는 말이라고 했다고 해요 그래서 장훈이 자신이 한말을 취소하고 오히려 미우라 가즈요시를 응원한다는 말을 하도록 만들었다네요 미우라 가즈요시가 참 현명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화내지 않고도 이긴것같은 느낌이 들었는데요. 실생활에서 이렇게 센스있게 받아칠수 있으면 얼마나좋을까 싶더라고요 그래도 되도록이면 화를 내야하는 상황이나 싸움이 생기면 피하고 싶어지는데요 앵거 매니지먼트에서는 분노를 잘 다스리는 사람이 되는것이 목표이며 목적이 무조건 화내지 않기가 아니라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찾는것이라고 해요 저도 많이 회피하며 살았는데... 정말 현명하게 화내는 방법, 아니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몰라서 그랬던것 같아요 그런데 재미있는데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은 화를 내야할때 화내야겠다고 결심을하고 화를 낸다고 하네요 그리고 폭주하지 않는다고 해요 화를 내거나 화내지 않기를 스스로 직접 결정하는것, 그게 갑자기 화를 내고 있는것과 화를 참고있는것과 어떤차이가 있을까요? 무조건 갈등을 피하기보다 자신과 상대방이 크게 상처 입지 않는 선을 지켜야 한다는데 참 그 미묘한 선이 어렵게 느껴지더라고요
분노가 가장 심할때가 화가 난 후 6초까지이기 대문이라고 하는데요 사소한 짜증이라면 마음속으로 숫자를 세기만 해도 화가 가라앉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또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책을 읽는다던지 자신만의 짜증 피하는 방법, 분노를 외면하는 방법을 찾아서 부정적 감정을 사라지게 하라고 했어요 그리고 6초 세기보다 더 효과가 있는건 카운트 100-3, 바로 100부터 3씩 빼면서 숫자를 거꾸로 세는것인데 단 외국어로 해야한다고 해요 이 방법을 쓰면 대뇌 신피직을 자극해서 이성을 깨우다 보니 상황을 침착하게 판단할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고 하네요 사소한 일에 6초세기를 했다면 어떠한 갈등상황에 놓였을때 혼자서 카운트 100-3을 해보면 참 좋을것 같다 생각을 했어요 또 마인드풀니스 (마음챙김, 이순간에 집중하기, 명상)로 인해 과거와 미래를 생각하면서 점점 쓸데 없는 생각까지 하는 많은 사람들의 나쁜 습관을 완화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저 역시도 과거와 미래를 생각하며 끝도없는 고민에 빠지기도 하는데, 지금 이순간에 집중하라고 했어요
불안해서 화난 상태를 인정하고 분노 뒤에 있는 불안을 없애도록 노력해보라고 하네요 순간 나의 분노의 반 이상이 이런 불안때문에 오지 않았나 싶으며 불안하기 때문에 화난 그 상태를 인정하고 무엇이 불안하고 어떻게 해결해야할지를 생각해야겠더라고요
분명 자신의 감정을 전해 보아야 동의를 얻을 수 있는지 없는지 알기 때문에 우선은 용기를 내어서 일단 화내기를 해보라고 하네요 하지만 화 내고 싶은데 내지 못할때는 불만을 다른 방법으로 치유할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보라고 했어요
그러고보면 저도 항상 시댁에 가기전에 신랑이 맛있는 디저트를 사주기도 하는데 같은 맥락이아닌가 싶더라고요 그런 사소한 모습에 또 감동받아서 시댁에 가면더 편하게 웃으며 행동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솔직한 마음을 전하고 진지하게 화를 냈는데 상대방이 떠나간다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고 신경쓰지말라고 했어요 이렇게 생각하는것도 인생에 필요한 결단력이라고요 고나계가 틀어진 사람이 더난 후 나와 더 성격이 잘 맞는 사람이 나타날 수 도 있듯 버리면 얻을 수 있다고 해요 그러니 성격이 맞지 않는 살마과 함께 지내면서 괴로웠던 시간이 사라진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평온하게 지내며 다른 사람들에게 괜찮은 존재라고 스스로 생각하는것도 중요하다고 하네요
괴로워하지말고, 하고 싶은 말은 하고 사는게 맞는거구나 싶었어요.. 조금은 스스로에게 당당할 필요도 있을것 같고... 상대방이 나를 미워하면 어쩌냐에 대해서 내려놓을필요도 있는것 같더라고요
말썽이 생기는 것이 싫어서 자기만 참으면 된다며 주위 사람들의 눈치를 살피거나 불합리한 환경에 머무르지 않아도 된다고 해요 마하트마 간디는 진심에서 나온 단호한 거절은 상대방에게 맞추고 심지어 귀찮은 일을 피하려고 무심코 한 승낙과 비교하면 훨씬 가치가 있다고 했듯 이것만은 양보할 수 없다는 선이 있어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누군가가 그 선을 넘었을때 진지하게 넘어오지 말라고 표현해 자신의 감정 영역을 지키라고 했어요
이 부분은 제가 지금 노력해서 가장 먼저 바꿔야할 부분인것 같았어요 양보할 수 없는 선을 넘은 사람에게는 화를 내도 된다고 하는 이 말을 꼭 명심 또 명심해야겠더라고요
참 저에게는 의미가 있는 말이였어요. 누가 뭘 하면 하고 싶고, 지금 당장 하지 못해도 욕심나고, 그렇게 하지못하면 뭔가 나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된것 같았는데 그게 다 욕망이 충족되지 않아서 오는 분노였네요 사실 제가 좋아하지 않는것들까지도 원하게 되는 상황을 겪기도 했기에 너무 공감이 되었어요
제가 부족했던 점도 많이 느끼게 되었고, 화내는것을 부정적으로만 보았던것은, 감정적으로 화내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보았고, 그로 인해서 상처를 받았기 때문인것 같더라고요 오히려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파악하고 적절한 상황에 분노하는건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들기도 하겠지만 그렇게 나빠지지도 않는다는걸 깨닫게 되었어요. 그러니 자신만의 영역을 지켜야겠단 생각을 했네요.. 책을 다 읽고 나니 신랑과 아이들의 얼굴이 떠올랐어요. 화를 잘 내는 법도, 나를 사랑하고 나를 지키는 법이라고 하니, 꼭 알려주고 싶었거든요.
화내서 될 일이 아닙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셨던 분들에겐 참으로 유용한 책일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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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火 를 내자 이 책은 걷잡을 수 없는 화를 수시로 내는 이들을 위해 어떻게 화를 내어야 하는지 또는 참을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현존하는 최고의 미국 농구 스타는 단연코 ‘르브론 제임스’ 일 것이다. 그는 수 많은 MVP와
우승 트로피를 가지고 있을 뿐더러 뛰어난 능력과 실력, 기록을 바탕으로 ‘농구 황제’인 마이클 조던과 비교가 자주 되곤 한다. 며칠 전 끝난 NBA 결승전 경기에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킹' 르브론 제임스는 오른손 부상을 안고 챔피언결정전 2~4차전을 치렀다. 왜냐하면 1차전때
생긴 부상이 있었기 때문이다. 1차전 당시 상황을 잠시 보면 경기 종료 4.7초 전 조지 힐이 자유투 2구를 얻었다. 힐이 2번째 자유투를 던질 때 스코어는 107-107 동점이었다. 그러나 두 번째 자유투는 실패 했다. 그러나 같은 팀 동료 선수인 JR 스미스가 공격리바운드를 잡았지만
그는 곧바로 공격을 하지 않고 이해가 안가는 행동으로 시간을 허비한 끝에 연장전에 돌입하고 결국은 팀은 패배를 하게 된다. 이에 분노한 르브론 제임스가 1차전에서 패한 뒤 화가 나서 라커룸의
화이트보드를 오른손으로 내려쳐서 다쳤다. 이 여파로 인해 남은 2~4차전에서
폭발적인 공격력을 전부 다 보여줄 수 없었다. 물론 너무나 중요한 경기에서 동료의 어이 없는 실수로 인한 화를 표출 하지 않을 슈퍼 스타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한번의 행동으로 뼈아픈 실패의 경험이 하나 늘어 났을 뿐이다. 보복운전에 대한 처벌 수위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것을 단순히 몇몇
운전자의 난폭한 성향으로 치부하기엔 온 세상이 분노로 가득 차 있는 듯 한 모습을 준다. 왜 이렇게
쉽게 흥분을 해서 주체할 수 없는 화를 표현 하고 후회 하는 것일까? 분노를 잘 조절하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난폭하게 운전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인간관계와 평판을 위해, 나도 모르게 나타나는 폭력적인 성향과 그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분노를 막아야 한다. 부처는 화내는 사람에게 화내지 않는 사람은 이기기 어려운 싸움에서 승리한다 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손자병법에 분노에 관한 구절이 있는데 분노는 기쁨으로 바뀔 수 있고 노여움은 즐거움으로 바뀔 수 있지만, 망한 나라는 다시 세울 수 없고 죽은 사람은 되살릴 수 없다. 그러므로
현명한 군주나 훌륭한 장수는 화내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이것이 나라를 평안히 하고 군대를 보전하는
방법이라고 쓰여있다. 반사적으로 화가 치밀어서 나온 말과 행동에는 서로가 이득을 볼 점이 하나도 없다. 반사 행동을 하지 않고 해결하기 위한 기술 중 하나는 화가 나면 일단 6초를
천천히 세는 것이다. 분노가 가장 심할 때가 화가 난 후 6초까지이기
때문이다. 사소한 짜증이라면 마음속으로 숫자를 세기만 해도 화가 가라앉는 경우가 많다. 컨디션 관리도 분노를 관리하는 방법 중 하나다. 어떤 사람이든 체력이
약하면 업무에도 인간관계에도 영향을 미친다. 특히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라면 컨디션이 더욱 중요하다. 사람마다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이 있기에 좋은 체력은 감정 상태는 물론 업무의 질도 건강하게
만든다. 그렇다면 무조건 화를 참거나 억제하는 것이 능사일까? 그렇지 않다. 화를 내야 하는 경우가 존재하고 그럴 때 화를 내야 한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능이기에 화를 내지 않고 살 수는 없다. 그렇다면 화를 어떻게 내야 할까? 저자는 화날 때는 상대방에게 원인을 캐묻기보다 목표나 꿈을 먼저 제시하자. 또
싸울 때 예전 일을 꺼내지 말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 말하는 것도 중요하고 분노를 정리하지 않고 화나는 일을 몽땅 뒤섞어서 쏟아 내고 충돌하면 받아들이는
상대방도 곤란해지고 관계도 풀기 힘들다. 분노를 세분화해서 포인트를 좁혀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각각의 챕터마다 ‘감정 괴물 다스리기’라는 한 줄 요약이 있다. 이것만 프린트 해서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나를 향한 비판이나 비난에 대해 무조건 분노로 받아 치지
말라, 화내지 않을 일에 말과 행동을 함부로 하지 마라, 무조건
갈등을 피하기 보다 상처 입지 않는 선을 지키자, 화를 조절하는 연습을 하자, 나만의 분노 허용 범위를 만들고 체크하자, 상대방 언행의 배경을
생각해보자, 짜증이 날 경우 100 -3을 세보자, 험담과 불평이 많은 인터넷 사이트를 멀리 하자, 등등 현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을 열거 하고 있다. 착한 사람은 호구라는 인식이 강한 한국에서는 누군가 자신에게 실수를 할 경우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큰 소리를
치고 화를 표출함으로써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려고 한다. 이러한 형태는 갑질로 많이 드러난다. 하지만 우리는 누군가에겐 갑이 될 수도 또 누군가에겐 을이 될 수도 있다. 이렇기에
서로가 조금씩 배려하고 양보하고 이해를 해야 하지만 이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주변과 자신에게 끊임없이 화를 내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고 어떻게 화를
내는 것이 올바른 방법일지 따라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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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흥분했다가 금새 가라앉는 우리나라의 국민성은 흔히 냄비에 비유된다. 나도 그들 중의 하나기 때문에 내 성격 역시 그렇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더하여 욱하면 이성적인 판단이 흐려지는 것도 내가 고쳐야 할 성격 중 하나이다. 항상 참아야지 참아야지 하면서 끝내는 화를 내버리고 후회하는 패턴을 반복하기에, 어떻게 하면 이 성격을 고칠까 하면서 고민하지만, 뚜렷한 방법도 생각나질 않았고, 고치는 방법을 설명하는 매체도 접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이 책을 본 순간 너무나도 반가웠다. 그래서 책을 택배로 받아본 그 순간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화를 다스리는 방법 몇 가지를 소개하자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뻔한 내용도 있지만, 숫자세기와 자신의 분노범위를 측정하는 것이 유용한 방법인 것 같다. 매우 참기 힘든 화의 지속력이 6초 정도의 순간이기에, 6 정도의 숫자를 마음속으로 센다면 그 화를 어느 정도는 조절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화가 나기 시작할 때에도 간단한 숫자계산을 하면, 이성적인 판단을 하는 뇌가 활성화되면서 차분해질 수 있다고 한다. 화가 날 때 이것을 까먹지만 않는다면 상당히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자신의 화일기를 써서 분노범위를 측정해 보는 것도 좋다고 한다. 보통의 사람은 의외로 자신이 어느 정도의 범위에서 화가 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화를 제대로 관리를 하지 못하게 된다고 한다. 저자는 자신의 분노범위에 대해 잘 알고, 그것의 범위를 차츰 늘려나가길 권장한다. 또한, 중요한 것이 화를 내야 할 때 제대로 내야 한다고 말한다. 인간의 본성에는 화라는 부분도 분명히 존재하기에 완전히 없애기는 불가능한 부분이어서, 꼭 화를 내고 지나가야 하는 순간에는 적절히 화를 낼 줄도 알아야 한다고 한다. 물론 그 방법적인 측면에서는 현명한 방법으로 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이 분노나 화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그런지 상당히 쉽게 읽히도록 만든 듯하다. 글자 크기도 적당히 큰 편이고 한 페이지의 문장양도 적어서 읽는데 시원시원한 맛이 있다. 신경을 써서 제작한 느낌이 든다. 최근에 우리나라에도 분노에 의한 범죄들이 자주 일어나고 있어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 많은 사람이 이런 책을 많이 읽어서 저지르고 후회할 일들이 일어나는 경우가 좀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