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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한지 30년이 넘었지만 주일설교 만으로는 성경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에는 늘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다. ‘복음은 삶을 단순하게 한다’는 멋진 제목의 책을 만나고 저자가 서문에서 권한대로 관심이 가는 부분부터 읽기 시작하였다. 이 세상 가운에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지,,, 거룩이 무엇인지... 왜 신앙생활을 하면서 나의 삶은 단순해지지 않는지... 이런 질문을 가지고 강의 하나하나를 읽어 나가니 마치 자신의 전공분야에 실력도 좋으면서 설명도 친절하게 해 주시는 멋진 교수님의 강의를 듣는 듯 하였다. 책을 읽으면서 혼자만 읽기에는 아쉬워 주옥같은 글귀는 요약해서 또 다른 영적 지체들과 카톡으로 나누고 있다. 신앙생활의 년 수와 관계없이 누구나 읽기에 어려움 없는 책이여서 주변에 추천을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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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시간을 지나는 이시대에 정말 감사하고 고마운 책을 만났다. 내가 얼마나 많은 감사로 살아가고 성경에 대해 궁금했던 것을 알려주는 나의 길잡이 같은책. 성경과 복음이 궁금하다면 바로 읽어보면 최고의 책!!! 예수님이 피로 구원받은 우리가 예수님을 잘 붙잡기 위해 나온책.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너무나 감사한시간을 느낄수있는 청년에게 가장 필요한 필독서가될것이라 장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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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직접적으로 성도의 신앙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시대속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성경을 온 힘을 다해 알아가고 그 율법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고픈 마음이 들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주변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히 청년들과 신학도들에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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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믿는가? 복음은 무엇인가? 복음을 전할 때 빠뜨려서는 안 될 핵심 콘텐츠는 무엇인가? 삼위일체 하나님은 다른 하나님이신가, 같은 하나님이신가? 세 분 하나님이신가, 한 분 하나님이신가? 이와같은 질문에 대해 저자는 평생에 걸친 자신만의 고유한 개념화(Conceptualitzation)를 통해 확립한 명쾌한 답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기개념화'는 철저히 성경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나는 알맹이 빠진 복음을 막연히 알고 있다고 믿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의구심을 갖고 있는 모든 청년들과 그리스도인들 혹은 위에 나열한 질문에 머뭇머뭇할 모든이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