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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훌륭하다.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훌륭하다." 내용보기
프리젠테이션이 생각만큼 잘 하기 위해서는 슬라이드를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속에 들어 있는 이야기는 어떤 것인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프리젠테이션에 관계되는 좋은 이야기인가에 따라서 우리 머리 속에 더 오래 기억되기 때문이다.   '들으면 잊는다. 보면 기억한다. 해보면 이해한다.' 공자님의 말처럼 해 보면 이해하고 오래 기억되기 때문일 것이다.   기억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훌륭하다." 내용보기

프리젠테이션이 생각만큼 잘 하기 위해서는 슬라이드를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속에 들어 있는 이야기는 어떤 것인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프리젠테이션에 관계되는 좋은 이야기인가에 따라서 우리 머리 속에 더 오래 기억되기 때문이다.

 

'들으면 잊는다. 보면 기억한다. 해보면 이해한다.' 공자님의 말처럼 해 보면 이해하고 오래 기억되기 때문일 것이다.

 

기억에 남는 프리젠테이션을 만드는 방법은 어떻게 해야 할까?

 

부정적인 이야기보다는 긍정적인 이야기가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것보다는 웃음을 주는 이야기가 사람들의 마음 속에 오래 남는다고 한다. '믿습니다. 생각합니다. 같습니다.'보다는 '자신합니다. 확신합니다. 기대합니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여유'가 있는 사람은 편안함이 그대로 묻어나온다. '여유'가 없는 사람은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 편안한 프리젠터를 보면 여유와 더불어 편안함을 함께 느끼게 된다. 청중을 편안하게 해 주는 사람과 불안하게 하는 사람. 그것은 잠시의 멈춤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한다. 중간중간 쉼을 주는 것은 긴장을 풀어주게도 하고 다시 되새김을 시키기도 한다. 많은 것을 설명하려고 하지 말자. 청중은 상세한 설명을 원하지 않는다고 한다. 긴 프리젠테이션을 들을 시간도 인내력도 청중은 없다는 것이다. 간결하게 만들고 짧게 하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청중에게 글자대신 내용에 걸맞고 의미 있는 이미지를 보여주면 내용을 인지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줄일 수 있고 결과적으로 긍정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프리젠테이션은 사람과 사람의 대화이다. 발표자가 앞에서 이야기한다고 해서 혼자서 하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청중과의 교감을 통해서 프리젠테이션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자신의 행동을 어떻게 하는지 신경을 쓰기보다는 청중의 반응이 어떤지 신경을 쓰는 것이 더 필요하다. 잘 드는 것. 그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궁금하면 질문을 한다. 그 질문은 그들이 원하는 이야기일 수 있다. 잘 들어야 한다. 정확히 듣고 청중이 원하는 말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훌륭하다.' 것처럼 전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그리고 청중과 공감을 해야 한다. 청중의 생각을 이해하고 공감할 때, 발표자와 청중은 하나가 될 수 있다. 청중과 발표자는 우리가 되어 같은 목표를 가지게 될 것이다.

a****5 2012.09.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