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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여행을 갈 때마다 프렌즈 시리즈를 사서 봅니다. 런던 출장에 앞서 프렌즈 런던을 사서 개략적인 여행 감을 잡았습니다. 지역별 소개도 되어 있고, 음식이나 역사에 대한 정보도 얻었습니다. 아무래도 인터넷으로 확인하는 정보가 최신정보여서 좋지만, 전체적인 여행방향을 잡는데는 책이 더 도움이 됩니다. 프렌즈 시리즈는 한국 사람 입장에서 여행정보를 만드는데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음식점이나 관광정보가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런던 구경을 잘 하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