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빙 고프먼이 쓴 수용소Asylums는 자아 연출의 사회학과 함께 그의 책 중 가장 잘 알려졌다. 부제를 보면 이 책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다. '정신병 환자와 그 외 재소자들의 사회적 상황에 대한 에세이'. 정신병원에서의 삶을 그리고 있다. 흥미롭다. |
|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사회학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어빙 고프먼의 대표작 『수용소』(1961)가 사회학자이자 시인인 심보선의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고프먼은, 구조에 초점을 맞춘 거시사회학에 대한 각성이 일기 시작한 20세기 중반, 미시적 행위와 상호작용에 주목한 일련의 연구서들을 발표하며 현대 사회학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어낸 것으로 평가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