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표지의 사진 속 얼굴이 고요와 평온함을 내뿜는다.
어디선가 이름은 들어 본듯 익숙한 나왕케촉의 대나무 피리 연주음악을 제대로 들어 본 것은 처음이다.
반복되는 선율과 낮게 읊조리는 나레이션 사이로 천둥소리가 뚫고 들어와 마음속에 파장을 일킨다.
오전시간 차 한잔을 마시며 듣고 있으면 마음이 가볍고 평온해진다.
명상용음악으로 구매했지만 월드뮤직으로 감상하기에도 손색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