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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헤밍웨이는 선입견이 많은 작가다. 대표적인 마초이며 여성편력에 남자들이 유독 좋아하는 작가고 여자들은 싫어한다는 작가. 그의 작품 중 #노인과바다를 보고는 '멋있기만 하구만' 하며 잘못된 선입견을 탓했었다. 다른 작가들의 책에서 헤밍웨이는 끊임없이 언급되고 도저히 다른 작품도 봐야겠다 싶어 잡은 책이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1차 세계대전후 삶의 좌표를 잃어버린 '길 잃은 세대'를 대표하는 27살 젊은 작가의 첫 장편소설로 당시에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는 문제작. 그런데.. 난 읽기 힘들었다. 자전적 요소가 강한 이야기라는데 시답잖은 말들만 던지는 부유하는 젊은이들의 모습이 피곤했다. 성기에 부상을 입어 성불능이 된 주인공이 자유분방한 브렛을 사랑하면서도 잡을수 없는 것이 그 세대를 상징한다는. 알겠는데.. 도저히 맘에는 안들어서 다른 책도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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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스페인으로 가는 여정의 사실적 묘사는 마치 내가 버스 지붕에서 바람을 맞으며 주인공과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는 것 같았고 리얼한 투우경기 축제 송어낚시 등의 디테일한 묘사가 나를 매번 소설 속으로 빠져들게 했다 전쟁에서 치명적인 상처를 가진 주인공 제이크 반스 어쩌면 헤밍웨이 본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
| 어네스트 밀러 헤밍웨이 작가님의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리뷰입니다. 자전적 요소가 강한 헤밍웨이의 첫 번째 장편소설로 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길 잃은 세대의 정신적 불모와 무기력, 시대적 불안과 상실감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는 헤밍웨이가 쓴 소설 중의 하나입니다. 단순하고 쉬운 단어만으로 간결하면서도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묘사가 쭉 이어지면서, 여러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서로 복잡하게 얽히는 듯하면서도 각자 개별적으로 재미있게 그려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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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헤밍위웨이 작가님의 태양은다시떠오른다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 소설은 전후 유럽을 배경으로, 상실과 회복, 진정성과 허위성, 사랑과 절망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물들의 삶을 담담하면서도 강렬하게 묘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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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출판사, 어네스트 밀러 헤밍웨이 저 김욱동 역의 <[eBook] [대여]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 세계문학전집 280>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자전적 요소가 강한 헤밍웨이의 첫 장편 소설 입니다 세계 대전 이후 도덕과 윤리가 무너지는 것을 목격 했고, 젊은세대들은 새로운 가치를 찾아서 헤매게 됩니다 헤밍웨이와 주변인들이 겪었던 혼돈과 방황을 담고 있는 이 책이 그 시절의 상황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
|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자전적 요소가 강한 헤밍웨이의 첫 번째 장편소설이라서 보게 되었습니다. 헤밍웨이의 작품은 사실 읽기 쉽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다 보고 나면 여러 가지 생각을 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
| 내용을 전혀 모른 채 순전히 제목 하나만 보고 선택한 책입니다. 세계를 휩쓴 전쟁이 끝난 직후 파리에서 머물던 반스는 브렛과 사랑에 빠지지만 여러 이유로 맺어지지 못합니다. 콘, 고턴과 함께 발길 닿는대로 여행을 다니다 투우사와 사랑에 빠진 브렛이 잠적하며 끝이 나고, 갑작스러운 브렛의 연락으로 두 사람의 인연은 다시 시작됩니다. 길 잃은 세대라는 표현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난해하지만, 납득이 가능한 소설이었습니다. |
|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민음사 번역의 세계문학 중 한 작품입니다. 헤밍웨이 글은 사실..... 저와 맞지 않지만 대여 할인 이벤트를 통하여 읽어보게 된 작품인데요, 세계대전 이후에 방황과 혼돈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길 잃은 세대라고 명하는 이 이야기는 당시에는 사회에 충격을 선사했다고 해서 인상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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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 세계문학전집 280 리뷰입니다 . 제목부터 웅장함과 함께 밝는 태양빛이 밝혀주는것같아서 맘에들어 대여후 읽기 시작했습니다. 예상대로 너무 짜임새 있는 문장으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