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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맨 Azar Grammar 시리즈’ 유학간 친구의 소개로 알게된 책인데 그 당시에는 한글판이 없었는데 이번에 새로 출시된 책은 한글로 번역되어 있어서 훨씬 학습하기에 더 좋은것 같다. 기존 국내 영어 문법 교재와는 접근방식도 약간 다르지만 부분부분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난이도가 3단계로 나뉘어져 있어서 학습 수준에 맞게 공부할수 있고 영어 문법 스터디를 진행한다면 단계별로 학습계획을 짜는데 맞춤인것 같다. 과외를 계획하고 있거나 토익,토플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책으로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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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두개 올릴만큼 좋은책입니다. 기초가 전혀되지 않은 아들과 같이 보고있어요. 둘이 같이 대화연습을 하는 부분도 효과적이고 문장을 혼자 만들어보는 것, 입으로 말하게 하는 부분도 잘 이용하면 공부가 재미있어져요. 결국 영어도 언어인지라 즐겁게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하다보니 아들 녀석이 척척해나갑니다. 너무 어린 학생보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혼자 한 번 훑어보기에도 손색이 없네요. 아자르의 책은 단계별로 어떤책도 후회없게 만드는 것같아요. 방학때 한 번 후루룩 이책을 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어지네요. 좀 아쉬운것은 음성파일다운 받는 주소를 상세히 알려주면 좋겠어요.찾기힘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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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나온버전 더 좋아요 영어버전은 부담스러워 하기도 하는데 가르치기가 쉬워졌습니다. 볼륨이 A나B로 나누워지면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시키기 좋을텐데 아쉽습니다. 미국현지보다 훨씬 저렴한가격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가끔 오류나 오타는 발견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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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시리즈가 한국어판으로 출시되었어용~~ 이건 초급 단계인데 영문법 공부할 때 가장 유용한 거 같아요 !!!!!!!! 일단 이해가 잘되구요~ 영문법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도 재밌게 하실 거 같네용 추천+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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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문장들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초급책입니당 일단 사놓고 제가 풀기에는 약간 쉬운감이 있어 동생에게 주었는데 꼬박꼬박 열심히 잘 풀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공부를 그렇게 하는 애가 아닌데 책에 설명이 잘 되어있다보니 자기도 마음을 먹은것같아서 책을 주고도 기분이 좋네요 ^.^ 동생과 함께 공부하면서 영어실력 쑥쑥 올려야겟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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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하나 막막하기도 하고, 지금 초급을 보기에는 너무 늦지않았나 하는 생각에 어떤 책을 보아야할지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구입하게 된 아자문법책.. 유학다녀온 친구가 소개해주었는데 정말 좋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면서 베이직만 구입하였어요. 제가 영어를 정말 못하는데 기초부터 딱 잡아줄 수 있게 꼼꼼하면서도 알차게 구성이 되어있어요. 모든 영어의 시작은 문법이라고 하는데 이 책으로 공부하면 문법을 시작으로해서 작문, 회화 등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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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세트 세권을 함꼐 구입했는데. 이 빨간책은 너무 쉬운게 아닌가 했지만 오히려 그래서인지 빨리빨리 진도를 나가면서 영어문법의 기초를 확실히 다시 잡아 주었어요. 다음책을 푸는데 적응하기도 훨씬 쉬웠구요. 괜히 아자 시리즈가 유명한게 아니었네요^0^ 23살에 어학연수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될것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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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배워왔지만
항상 헷갈리던 문법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책이네요
많은 예시문으로 이해를 도와주고
발음 연습까지 함께 도와 주게 되있어서
외국에 나가기 전 공부하면 좋을 필수 도서 같아요!
특히나 그림도 자주 나와서
책이 지루한 것도 없고
재미있게 공부하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지나가는것 같아요
10점 만점에 100점을 주고 싶지만
별이 다섯개 밖에 안되서
내용,편집,구성 모두 별점 다섯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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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하게 되었어요. 워낙 원본이 잘 되어있어서 의심없이 구배하게 되었지요. 그런데 정말이지 읽기에도 편하고 공부하기에도 좋아요.
단순히 영어점수만 올리는게 아니라 영어실력도 꾸준히 상승되는 기분이니깐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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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상관없이 산지가 20년...근데 갈수록 애가 커지고 영어를 배우다 보니
아무래도 기본적인거라도 알아야 겠다는 마음에 영어문법 공부를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러던중 학원 강사로 일하는 친구 남편이 롱맨 아자 시리즈중에 초급을 추천해 줘서
사게됐는데...1)첫느낌:아~이걸 언제 하나??ㅡㅡ;
2)책을 열어본 후 느낌:음...해볼만 할 것같은데...^^ㅋㅋ (예전 학교때 기억이 나니까 자신감이 붙음)
3)공부를 해본 느낌:반복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문제가 많아 문제집을 따로 살필요가 없군. (첫느낌의 '이걸 언제하나?' 하는 두껍다는 느낌이 완젼 해소)
4)앞으로 느낌:내가 내 아이를 가르 칠 수도 있겠다는 기대가 생김^&^
그리고 이토피아 싸이트에 가보니 mp3파일도 있어서 공부할 때 틀어놓고 함께 따라하며 공부하니까
거의 영어공부의 부족한건 못느끼는 것 같다.
이제 시작인데...중급. 고급까지 도전하해볼 생각이다...^^ㅎㅎㅎ~
azar ! 아자 !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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