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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en hoang 님의 the kiss quotientf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북이라 좋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먼저 좋았네요. 게다가 영어공부까지 할 수 있어 더 없이 좋았네요. 그리고 생각외로 내용도 좋아서 다음에 또 읽어 볼 거 같아요. 로맨스 소설이지만 약간의 판타지까지 느껴져 키스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어 마음에 드네요. 생각보다 가볍게 읽을수 있었던 책은 아니였던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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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Helen Hoang 저 <The Kiss Quotient>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글 속에 개인적인 감상평이 포함되어있으므로 주의해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스텔라 레인은 우주를 하나로 묶는 유일한 것이 수학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녀는 고객의 구매를 예측하기 위한 알고리즘을 고안해 냈는데, 이 직업은 그녀가 무엇을 해야 할지 아는 것보다 더 많은 돈을 주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평균적인 30세보다 데이트 경험이 훨씬 적었다는 설정에서 출발하는 책입니다. 그런 그녀에게 '키스'의 의미는 삶의 많은 영역을 바꿔놓을 수 있다는 의미로서 다가오는 책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생각보다 삶의 통찰을 많이 느꼈습니다. |
| 국내에는 시공사에서 키스의 지수라는 제목으로 나온 책이다 저자가 베트남계 미국인이다 이 작품이 데뷔작이다 원래 로맨스 소설은 좋아하지 않는다 요란한 광고 덕분에 구매했다 나름대로 흥미로운 내용이다 영화로도 나온다고 한다 작가 자신이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데 작품 속 주인공도 그렇다 아무래도 본인을 투영한게 아닌가 싶다 심심할때 읽어보면 괜찮은 작품이다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