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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지구의 관점에서 달을 봤다. 지구에서 보이는 달의 모습에 따라 초승달, 반달, 보름달 이라고 불렀는데 달에서 지구를 보면 지구는 어떻게 보일지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달에서 봤어!'라는 책은 나에게 새로운 관점으로 달을 보고 지구를 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주었다. 초승지구, 반지구, 보름지구. 학창시절에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와 달의 중량과 밀도 등 수학과 과학으로 접근한 시간들을 조금 더 인문학적으로 접근해 볼 수 있었다. "한 사람에게는 작은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걸음입니다.", "장엄한 황량함이여!"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이 한 말을 통해 우주를 탐구할 인류와 우주를 탐구하면서 느끼게 될 많은 생각과 감정들이 나에게도 전이되었다. '달에서 봤어!'라는 책은 주인공이 자전거를 타고 달을 탐험한다. 무겁지 않고, 가볍고 즐겁게 달에 관해 알려주면서 달을 이해하고 알게 된다. 달을 이해하고 알게 되면서 이제 달의 모든 것을 알게 되었다는 생각을 가질 때 쯤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 보여주지 않는 달의 뒷쪽면에 대한 호기심을 일으킨다. 항상 보여주지 않는 달의 뒷면에는 정말 토끼가 살고 있는 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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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서 봤어!
요즘 달이 아주 밝아서 산책할 때에 달을 보는 즐거움이 있답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달은 모습은 변하지만 색깔은 비슷한 것 같아요.
직접 가보지 않아서 사진으로만 접하게 되는 달이지만 언젠가는 달나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아이들의 꿈이 꼭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둘째는 <달에서 봤어!>를 읽고 나서 더욱 달에 가고 싶어졌나 봐요.
장래희망이 야구 선수에서 과학자 쪽으로 살짝 기울었거든요.
항상 지구에서 보는 달의 모습을 연상했다면 이 책에서는 달에서 본 지구의 모습을 담고 있기 때문에 더욱 호기심이 생겼던 것 같아요.
달에서 우주를 본다면 지구를 본다면 정말 어떤 느낌일까요?
지구에서 달까지 38만 킬로미터. 눈 깜짝할 사이에 갈 수 있는 곳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책에서 자전거를 타고 2년 만에 갈 수 있는 거리라고 하니 둘째가 도전을 외칩니다.
아이는 먹지도 자지도 놀지도 않고 자전거를 타고 달에 갑니다.
달에 도착한 아이는 달의 모습들을 하나하나 설명해주죠.
조용한 곳, 바람이 없는 곳, 낮에도 하늘이 깜깜한 곳.
태양이 지평선으로 사라지면 영하 180도의 추위가 찾아옵니다.
그곳에서 지구는 초승지구, 반지구, 보름지구로 변합니다.
마치 우리가 달을 바라보는 것처럼요.
이런 달에 닐 암스트롱이 발을 내디뎠습니다.
"한 사람에게는 작은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걸음입니다."
과학은 지루하고 딱딱하다고 말하죠.
그래서 그런지 유아 때는 즐겨 보던 과학 관련 책도 이제 초등학생이 되고 나지 안 보려고 해요.
오히려 많이 읽어봐야 하는 시기인데 말이에요.
용어도 어려워서 과학 관련 책과 거리를 두는 것 같아서 걱정스러웠는데 쉽고 과학을 상상하며 호기심을 가지게 하는 책인 것 같아서 좋았답니다.
자전거로 달에 갈 수 있다고 하니 더 많은 상상을 하게 되는 것 같고 과학자라는 꿈도 꾸게 되는 것 같았어요.
과학과 가까워질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많은 아이들이 읽어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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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밤마다 하늘을 보며 달에 가고 싶어 합니다. 지구에서 38만 킬로미터 떨어진 곳이라 해도 1초 만에 휙 갈 수 있습니다. 아이는 자전거를 타고 달 위를 돌고 돌며, 달의 모든 것을 보고 느낍니다. 주인공이 자전거를 타고 달에 간다는 설정을 하여 달에 대한 여러가지 과학적인 이야기를 해주는데 저학년 아이의 눈높이에서 정말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까만 밤하늘에 알록달록한 그림들이 시선을 잡아끄네요. 달에서 지구를 바라본다는 설정까지 흥미롭네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달과 우주, 지구에 대해 자료를 찾아보려 합니다. 우주와 과학에 대해 과학 지식을 뛰어 넘어 과학 상상을 하게 해주는 신기한 그림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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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표지의 질감에서부터 내 마음에 쏙 들었다. 표지에는 노란 달이 커다랗게 그려져 있는데 달의 오돌토돌한 촉감이 어서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주었다. 뒷표지에도 역시 촉감이 느껴진다. 달을 소재로 한 과학 그림책이라 까만 배경색에 흰 색으로 글씨가 써져 있어서 우주에 있는 느낌이 들어서 디자인면에서도 좋았다. 주인공의 모습도 사람의 모습이 아니라 이모티콘 같다고 해야할까, 외계인이나 우주인의 느낌이 나는 것도 좋았다. 주인공이 자전거를 타고 달에 간다는 설정을 하여 달에 대한 여러가지 과학적인 이야기를 해주는데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정말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우리는 지구에서 항상 달을 보지만, 여기에서는 달에 가서 지구를 바라보는 장면도 참 좋았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가 혼자 읽어도 좋고,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읽어주어도 참 좋을만한 책인 것 같다. 또 학교에서 달에 대한 단원에서 동기유발 자료로 써도 좋을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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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출판사에서 달에 관한 재미있는 책이 출간되어 소개해드려요. 달에서 봤어! 달, 행성, 지구, 우주.. 과학 분야의 책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아들램도 좋아하는 분야가 바로 지구과학인데요. 지구과학하면 신비롭고 아름답지만 지식적인 측면이 강한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상상력과 호기심도 키워주는 책인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네요^^ 그럼 지금부터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살짝 소개해드릴께요~
앗, 커다란 돌이 하늘에 떠 있어요! 나는 밤마다 달을 봐요. 달의 모습이 변해 가요. ... 그런데 달이 울퉁불퉁하다는 거에요! 달에는 먼지가 수북하게 쌓여 있다는 거예요! ... 새끼손톱 같기도 하고 송편, 호빵 같기도 하는 변하는 달! 보름달을 보며 만져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밤 하늘의 달을 보면서 여러 가지 상상을 하며 시작하는 이야기는 충분히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할 만 하지요^^
지구에서 달까지는 38만 킬로미터예요. 우주에서 그건 옷깃을 스칠 만큼 가까운 거리예요. 만약에 걸어서 달에 갈 수 있다면 10년 만에 달에 도착해요. 자전거를 타고 가면 2년 만에 갈 수 있어요. 생각으로 가면 1초 만에 갈 수 있어요! 지구에서 달까지의 정확한 수치를 알려주고 있지만 감이 잘 안 오는 아이들을 위해 걸어서 혹은 자전거를 타고 가면 어느 정도 걸리는지 그림과 함께 보여주고 있어요. 물론 생각으로 가면 1초 만에 갈 수 있으니 우리의 생각과 상상은 정말 놀랍지요^^
자전거를 타고 달 위에서 달려요. 돌가루와 먼지가 수북하게 쌓여 있어요. 산 위에, 절벽 아래에, 구덩이에, 돌멩이들 위에 수억 살 된 먼지, 수십억 살 된 먼지가 수북수북 쌓여 있어요. ... 달에서는 소리가 나지 않는데 ... 엄마가 고래고래 고함쳐도 아무 소리도 나지 않을 거예요. 달에는 바람도 없고 비가 내리지 않고 눈이 오지 않고... 달에서는 태양이 느릿느릿 뜨고 하루가 느릿느릿 흘러가요. 달 그림과 함께 보여주는 사실적인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달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게 해요. 어려운 지식도 이렇게 이야기로 풀어내면 쉽게 다가오지요^^ 그런데 달에는 왜이렇게 없는 것이 많은 걸까요???
달에서는 낮에도 하늘이 깜깜한데 달에는 파란 하늘이 없어요! 해가 하늘 높이 떠 있는데도 한르이 깜깜해요. 그건 달에 공기가 없기 때문이에요! 공기가 햇빛을 사방으로 흩뿌려 주어요. 헉!!! 바로 이 모든 것들이 공기가 없어서였어요. 달에서는 엄마의 잔소리도 들리지 않을 것 같으니 괜히 달에 가고 싶다는 아들램..;;; 달은 신비롭고 아름답지만 과학적 사실을 알게 되니 더 재미있고 신기하네요^^
달에는 공기가 없어서 하늘이 우주로 곧장 뚫려 있어요. 손만 뻗으면 우주가 바로 거기에 있어요! 나는 손을 뻗어요. 사각사각 스걱스걱 우주를 만져요. 우주 속으로 팔을 휘휘 저어요! 우주를 만지는 상상 해 본 적 있으신가요? 사실 달에 자전거를 타고 간다는 것 자체가 상상력의 최대치라고 생각했는데 공기가 없다는 것에서 이렇게 나아가 상상할 수도 있군요^^ 달에 관한 우주과학 지식 중 상상력의 토대가 될 가장 기본적인 지식만을 그림을 통해 이야기로 재미있게 알려주니 유아부터 초저 아이들까지 광범위하게 볼 수 있는 책이네요^^
밤에는 너무너무 추운 달, 달에서 보면 천천히 지구의 모습이 변해 가요. 초승지구, 반지구, 보름지구, 지구가 점점 커졌다가 점점 작아져요! 세상에나.. 항상 지구에서만 보는 달의 모습만 생각했는데 달에서 보아도 똑같이 지구도 변하는군요. 물론 각도와 시간에 따라 가려져서 저렇게 보이는 것이겠지만 반대의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다니 진짜 깜놀랬어요. 그 밖에도 바람도 불지 않고, 비도 오지 않아 우주에서 날아온 바위, 혜성들이 만든 구덩이는 1억 년이 지나도 10억년이 지나도 그대로 있어 달에는 구덩이가 정말 많다는 것도 보여주고 있어요. 아~ 크레이터가 괜히 많은 것이 아니었네요^^ "한 사람에게는 작은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걸음입니다." "장엄한 황량함이여!" 우주에는 위도 없고 아래도 없어요. 어디가 위고 어디가 아래인지 아무도 몰라요. 지구에서 하늘을 보면 달이 떠 있고 달에서 하늘을 보면 지구가 떠 있어요! 지구는 달보다 지름이 네 배가 크기 때문에 밤에 아주아주 크고 환한 지구를 볼 수 있어요. 지구가 태양보다 훨씬 커다랗게 보여요. 하지만 달의 반쪽에서는 영원히 지구가 안 보여요. ... 더 궁금한 뒷 이야기들을 책을 통해 확인하시길요~ 이 책의 미리보기 화면을 아들램에게 보여주었을 때 갑자기 창문 밖, 달을 보더라구요. 달을 보고 나서 자면 상상의 날개를 펴고 더 흥미진진한 꿈을 꾸게 될까요? 그리고 만난 책에서 상상력의 근간이 되는 우주과학 지식 정보를 알게 되고 마음껏 상상하고 생각하고 드넓은 우주를 꿈꿀 때 아이들의 생각도 상상력도 호기심도 자라지 않을까요? 상상은 꼭 인문, 사회, 예술 분야에만 국한되는 걸까요? 바로 여기 과학에서도 어려운 지식이 아니라 상상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 있어요! 아들램이 과학 분야 중에서도 특히 우주 과학을 좋아하는 이유는 마음껏 상상하고 생각할 수 있는 무한가능성이 가능하기 때문일 거에요. 수학, 과학 분야에서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책을 만드시는 김성화, 권수진 작가님의 책이라 더욱 더 기대했던 책! 과학에 호기심과 상상력 더하기! 과학으로 상상하는 법! 달에 관한 기본적인 우주과학 지식 정보와 상상력 가득한 재미있는 과학을 알려주는 멋진 책! 과학을 통해 상상하면 지식에 관한 탐구력과 관찰력이 자라나 인류 지식과 과학 문명 기술이 발전할 거에요^^ 저는 당연히 이 책을 강추드려요^0^ 다음엔 어떤 과학으로 상상할지 벌써부터 기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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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서 봤어! 과학상상 어떻게 하지?
앗! 커다란 돌이 하늘에 떠 있어요! 밤마다 달을 봐는데 달의 모습이 변해가요.
하루는 새끼 손톱 같고 하루는 송편같고 호빵같기도 하고요. 달에 빗자루를 들고 가서 청소를 해주고 싶네요.
지구에서 달까지는 38만킬로 우주에서 그건 옷깃을 스칠 만큼 가까운 거리 자전거를 타고 달에 가요!
자전거를 타고 달위에서 달려요. 돌가루와 먼지가 수북하게 쌓여 있지요.
달에서는 태양이 느릿느릿 떠요. 달에서 는 하루가 느릿느릿 흘러가요. 지구의 시간으로 14일 동안 달에 태양이 떠 있어요.
달에선 하늘이 깜깜하죠!
달에서보면 천천히 지구의 모습이 변해 가요. 초승지구, 반지구,보름지구 자전거를 타고 달위에서 달려요 햬성이 달을 스쳐가요. 우주에서 커다란 바위도 날아오고 구덩이가 패이지요. 바람도 불지 않고 비도 오지않고 구덩이는 1억년이 지나도 10억년이 지나도 그대로 있지요.
데이비드 스코와 제임스가 달을 떠났지요. 쇠망치와 깃털, 바ㅟ달린 자동차를 달에두고요. 달에 자꾸짜꾸 우주비행사들이 들어와요. 가장소란스러운 시절이죠.
지구가 태양보다 휠씬 커다랗게 보이는 달 하지만 달의 반쪽에서는 영원히 지구가 안보인다네요.
과학 상상이야기를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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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달에서 봤어! 우주,지구,행성,태양계 관련 지식을 정말 좋아하는 초딩 딸램가 최근 홀릭한 책입니다 초등 저학년을 위한 지식 그림책이지만 관련 지식을 좋아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상상하게 만드는 힘이 담긴 책이라 읽는 내내 재밌고 유익했습니다 우주,지구,행성,태양계 관련 지식 그림책에서 볼 수 없던 차별화된 달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신선했습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듯 달에 포커스를 두었어요 밤하늘에 떠있는 커다란 달의 모양은 달라요 하루는 새끼손톱만하고, 하루는 송편같고, 하루는 호빵같아요 밤하늘에 떠있는 달은 무척 부드러울 것 같지만 달은 울퉁불퉁하고 먼지투성이라는거~~!!! 지금 당장 빗자루들고 달에 가서 청소를 해주고 싶다는 주인공... 정체가 무엇인지 사뭇 궁금한... 달덩이 인간(?)쯤 되려나요ㅋㅋㅋ 이걸 읽은 딸램이는... 만약 우주에 바람이 잔뜩 불면 지구까지 달의 먼지가 날아오는게 아니냐며... 그럼 진짜 큰일이겠다고 한마디 합니다 <달에서 봤어!>에서 알게 된 사실이지만 달에는 바람이 없어요!! 비도 없고 눈도 없고 매일매일 조용합니다 참 다행이죠?!! 진지한 설명문이 아니라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치있는 글밥 덕분에 머리에 쏙쏙!! 첫장 보다가 문득 궁금한 점!! 달까지 가려면 얼마나 걸릴까?!!! 걸어서가면 죽기전에 도착하려나?! 얼마나멀까? 궁금해서 책 다보면 인터넷 검색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어멋!!!! 다음장 넘겨보니 딸램이랑 저랑 궁금해했던게 딱 나와서 둘다 물개박수~~!!!!!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구에서 달까지는 38만 킬로미터예요 요즘 수학시간에 1미리미터,1미터,1센티미터, 1키로미터 등 길이 단위를 배우고 있어서 더욱 눈에 띈 글귀였지만... 38만 킬로미터라니...!!! 피부로 감이 오지 않았는데... 지구에서 달까지 줄자 그림이 보이네요!! 대박 작가님의 센스가 돋보였던 부분!!! 만약 달까지 걸어서 갈 수 있다면 10년 만에 도착!! 전 죽기전에 도착하려나 했거든요 그런데 자전거를 타고 가면 2년 만에 갈 수 있데요 정말?!!!!!!! 언빌리버블~~!!! 딸램이도 놀라는 눈치!! "먹지도 않고 잠도 안자고 계속~ 자전거로 달렸을때 2년이지만 중간에 힘들다고 쉬고,배고파서 먹고,싸고 하다보면 5년은 걸리겠다고ㅋㅋㅋ 딸램이와 재밌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깔깔거리며 이야기를 듣더라구요 숫자로 수치가 나와서 감이 딱 오는 내용이라 기억에 오래 남을듯... 제일 인상깊고 딸램이 취향저격이였던 페이지였습니다 생각으로만 간다면 1초 만에 갈 수 있는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는 달!!
달에 도착한 우주복 입은 사람을 보더니 닐 암스트롱 아니냐며~~~반가워했어요!! '어우야...너 그런말하면 왠지 되게~~ 유식해보이잖아' 속으로 생각했죠 ㅋㅋㅋㅋ 닐 암스트롱이 흙 한 줌과 돌을 자루에 담은 후 함께 온 우주 비행사와 신나게 춤을 춥니다!! 무슨 생각들을 했을까요?! 달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들이 담겨있지만 지식 그림책처럼 느껴지지 않았던 책!! 스토리텔링의 힘인가요, 재밌는 삽화의 힘일까요...너무 좋습니다^^
책보다 말고...갑자기 지구에서 달의 거리를 따져보는 딸램... 저와 함께 만든 태양계를 보면서 거리를 대충 따져보고 있어요 지구에서 달까지 걸어서 10년... 거리를 10으로 나누고 1년...2년...3년... 그리고 달의 모습이 왜 변하는지... 반대로 달에서 지구의 모습도 왜 변하는지 생각해봤습니다 이미 알고 있던 지식과 <달에서 봤어!>책에서 알게된 지식이 새롭게 합쳐져 딸램이를 자극하네요 막연한 상상은 즐거움으로 끝날 수 있지만 과학을 통한 상상은 즐거움 더하기 지식을 재창조 할 수 있어서 더 매력인 것 같아요!! 과학을 알면 상상이 더 쉬워진다는 표지의 글귀가 잊혀지지가 않네요!! 앞,뒤 표지에 울퉁불퉁한 달의 표면이 느껴지도록 디자인 한 정성도 독자 입장에서는 너무 감사했던 책입니다 <달에서 봤어!> 강추!!!!!!! 진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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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쉽게 가볼 수 없는 달에 대하여 그동안 알고 있었던 지식을 더해 실제 경험하지 못하거나 하기 힘든 경험에 대하여 생각으로서 실제 체험하는 것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방법으로 달을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과정을 유쾌하고 재미나게 표현한 책이랍니다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오랜 시간이 걸려서야 가볼 수 있는 달에 대하여 단 1초의 시간만으로 달에 가보고 달에서 벌어진 일들을 생각하며 실제 겪어보진 못했지만 경험한 것과 동일한 상황을 마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상력의 힘은 무한하다는 사실에 대하여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그리고 매일 마주하는 달에 대해서 흔히 생각하는 것은 예전에 루이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했다는 사실이외에 달토끼가 살고 있어서 매일 절구에 떡방아를 찧다는 동화적 상상이 전부일 뿐 실제 인생을 살면서 달에 직접 가볼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고 설사 갈 기회가 있다손 치더라도 엄청난 대가를 지불하고서야 비로소 이루어 질 수 있는 일이다 보니 그냥 막연하게 한번쯤 달에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외에는 감히 엄두조차 낼 수 없는 것이 당연한 현실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들이 달의 존재에 대해서 부정하거나 달나라로의 여행을 포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 책속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가 펼칠 수 있는 상상력은 그 어떤 것들보다 뛰어나고 상상하지 못할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상상력이 현실이 되어 미래의 사회에 실제 적용되어 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의 현실에서 직접 체험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경우가 너무나 허다하기 때문이랍니다.
지금은 여러가지 문제 등으로 인하여 한정되고 특수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적인 일인 우주여행이 멀지 않은 미래에 서울에서 부산 가는 정도의 비용을 들여서 다녀올 수 있는 시대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열심히 건강하게 미래를 맞이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살아야겠다는 굳은 마음으로 이만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 아이에게 꿈을 키워져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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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상상 어떻게 하지 3번째이야기!! 요즘 엄마와 함께 밤 산책을 다닌답니다. 열심히 운동하다 하늘을 바라보면 이쁘게 떠 있는 달이 매번 볼 때마다 달라지니 아이들 마다 반응이 다르답니다 큰아인 "엄마~ 상현달 참 예쁘다!!" 둘째 아인 "엄마!! 나 학교에서 배웠는데... 저렇게 생긴달을 상현달? 그믐달?? 뭐지? 암튼 그렇게 부른대." 막내는 "엄마~ 노란 달이 이뿌다. 진짜~~ 내 손톱만해!! 봐봐~~" 그래서 그런지 토토북에서 나온 "달에서 봤지" 책을 보여주니 정말 재미있게 보기 시작하네요!! ㅎㅎ
사진으로는 표현되지 못하지만... 손으로 살살 만져보면 오돌오돌 노란색 달이 다 느껴진답니다. 어쩜!! 어쩜!! 이렇게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지... 딱!! 아이들을 위한 책이네요.
엄마인 저도 상상이 안가요!! 그런데 이렇게 먼 거리가 우주에서 옷깃을 스킬 만큼 가까운 거리라니요..ㅎㅎ 우리 주인공은 생각으로 가서 1초만에 간다고 하네요 ㅎㅎ 우리집 꼬맹이들이 이 글이 공감이 되는지 "나도", "나도" 1초만에 갈 수 있다며 서로 말해주네요!!
달에선 손뼉을 쳐도 소리가 안난답니다. 특히 엄마가 하나둘셋 하며 소리칠 때, 아빠의 고함소리도 안들린대요... 달에는 눈도, 비도 내리지 않는대요. 그래도 아침은 뜨나봅니다.
지구의 시간으로 14일 동안 달이 떠 있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사실 책을 보면서 몰랐던 사실 알았다며 넘 좋아해요!! 달에 파란 하늘이 없다구? 막내 이름이 하늘이라...ㅋㅋㅋ "내가 없다구?" 지구의 하늘이 파란 이유가 바로 "공기" 가 있어서 보이는 거라 하네요. 지구와 달은 많이 달라요!!
달에서 지구의 모습도 똑같이 작아졌다 커졌다 하네요. 아이들과 달에 우리의 주인공처럼 달에 가보면 어떨지 상상하게 되요. 엄마도 신기하고, 아이들도 신기하고.... 달에 대해 하나 하나 읽어가며 아이들이 신나게 읽으니 보는 엄마로서도 흐믓합니다.
문장 또한 아이들에게 하나 하나 설명해 주듯, 이야기 하듯 정말 옆에서 말해 주는 것 같아 편하게 읽게 되네요! ! 과학으로 상상하는 법!! 달에 서서 지구를 본다면? 하는 상상을 할 수 있어 아이들의 생각주머니를 풍성하게 채워지는 기분입니다. 달에 대해 배운다 하면 쉽지 않는데... 과학으로 상상하다 보니 쉽게 달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으니 새로운 시각을 더 넓힐 수 있어~~ 행복한 책 읽기 시간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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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상상과 과학을 접목한 책을 소개하려고 해요. 아이들은 상상력이 뛰어나죠. 저도 어린시절에 상상하느라고 멍때리던 시간들이 많았던것 같은데~ 아무래도 저희집1호도 저를 닮은것 같아요 ^^ 오늘 이야기할 '달에서봤어!'라는 책은 이런 1호에게 딱 적합한 책!! 상상하는것도 좋아하고 과학관련된것에 대한 관심이 엄청 많거든요 6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에 딱 좋은 책!! 토토북출판사의 '달에서 봤어!'소개합니다~
잘했더라구요. 참으로 독특한 접근법의 책이었어요 그러면서 아이와 함께 최최로 달을 다녀온 사람 우주선등 나눌수있는 이야기거리가 많아져서 책한권인데 읽다보면 30~40분은 훌쩍 지나가버리는 마법같은 책!! 토토북 달에서봤어! 입니다.
보면서 내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해야하나요~ 상상인지 꿈인지 모든상황에서 즐겁게 맞이하고 유쾌해 하니깐 책을 보는 독자들도 빙그레 미소짓게 해주는 마력의 캐릭터입니다. 저의 최애캐릭터가 될것 같아요 미소짓는것만 보면 기분이 같이 좋아지더라구요 ㅎㅎ
넋놓고 보게 만드는 달에서봤어! 책입니다. 아이도 좋아하고 엄마도 과학상식도 함께 되니깐 더욱 좋아하는 아이와 엄마의 만족도가 높은 책!! 달에서봤어! 함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