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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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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를 통해서 '사람 사이'의 의미에 대해서 많은 생각들을 해볼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도 의미로웠습니다. 이 책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는 '서로의 마음속에 온기가 스며들다'라는 강한 메시지를 던져주는 책이 되어서 더욱 특별한 느낌입니다. '사람 사이'라는 더불어 함께 하자는 인간관계의 관계맺음에 대한 예쁜 말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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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를 통해서 '사람 사이'의 의미에 대해서 많은 생각들을 해볼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도 의미로웠습니다. 이 책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는 '서로의 마음속에 온기가 스며들다'라는 강한 메시지를 던져주는 책이 되어서 더욱 특별한 느낌입니다. '사람 사이'라는 더불어 함께 하자는 인간관계의 관계맺음에 대한 예쁜 말을 다시금 되새겨보는 시간도 가지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이러한 내용들을 통해서 우리는 과연 어떻게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진정 따뜻함을 찾을 수 있을까에 대해서 더 진지하고도 진솔하게 마주하는 귀한 시간을 가지게 해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어떻게 '사람  사이'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이 책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가 제대로 해보고 마음을 새롭게 할 수 있게 해주니 어찌 의미를 두지 않을 수 있을까요~~~ 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는 임상심리전문가인 지은이의 이야기들이어서 더욱 집중하고 몰입하여 지금까지의 나의 인간 관계에 대해 마음에 새기고 이해하는 기분으로 환기해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도 정말 대단한 감동과 이해를 던져주는 책이 되네요~~~

 

이 책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에서 가장 중요하게 초점을 맞추는 것은 아마도 사람들 사이의 온기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네요~ 사람들이 관계맺음  속에서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온정과 끈끈함의 어울림으로 더 따뜻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메시지처럼 던져주고 있으니 말이지요~ 사람들 사이에서 그 관계맺음의 시간들이 힘겹고 지치고 또 괴로움으로 밀려들 때마다 삶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기에 더욱 이러한 부분에서 위로와 격려를 받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더 이 책을 이끌리는 듯한 느낌으로 만나고 또 독서하면서도 마음을 많이 쓰고 마음을 열어두게 되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는 사람들과 함께 할 때, '다름'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는 데 초점을 두고 첫 머리에서부터 강조하여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는 점도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세부적으로 어떠한 인간 관계를 맺어나가야 하고 그에 대해 무엇을 염두에 두고 고려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하나둘 알아가도록 배려하고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성격'에 대해서 파악하면 인간 관계 맺음에 대해서 해법을 알 수 있다는 내용의 전개도 눈여겨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성격을 잘 읽는 방법에 대한 소개와 사교적 성격, 협동적 성격, 신중한 성격 등의 각기 특성이 있는 성격들의 소유자들과 어떻게 해야 잘 지낼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의 전개도 재미있고 마음에 새겨보게 됩니다.  


 

이달의 사락 r********7 2018.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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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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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인간관계에 대해 다양한 책을 접하고, 그것을 일상 속에 접목했으며, 사람과의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가랑비에 옷젖는 줄 모르는 것처럼 그동안 내가 추구했던 인간관계가 조금씩 부드러워졌으며, 이젠 이성과 가볍게 대화하고 수다를 즐길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고 있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청에 대해 명심하고 또 명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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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인간관계에 대해 다양한 책을 접하고, 그것을 일상 속에 접목했으며, 사람과의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가랑비에 옷젖는 줄 모르는 것처럼 그동안 내가 추구했던 인간관계가 조금씩 부드러워졌으며, 이젠 이성과 가볍게 대화하고 수다를 즐길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고 있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청에 대해 명심하고 또 명심하게 되는데, 정작 문제는 다른 데서 나타나고 있다. 그건 상대방에 대해서 '다름'과 '틀림'에 대해서 명확하게 구분 짓지 못하고, 그 사람과 내가 '다름'을 틀리다고 단정짓고 생각하는 나의 사고 방식이다. 즉 자기 중심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머리로는 이해가 가지만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할 때가 있다.


왜 나는 인간관계에 대해 다름과 틀림을 구별하지 못하는 걸까. 그건 어려서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체득된 습관 때문이다. 우리의 교육 방식은 다름 보다는 틀림에 익숙하다. 정답과 오답을 구별하고, 문제를 분석하고, 답을 찾아 나간다,. 그런 습관이 교육 뿐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 적용된다는 사실이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데 있어서 방해 요소가 된다.포용보다는 배척하고, 친밀감보다 왕따가 익숙한 이유는 그런 행동을 함으로서 나에게 불이익이 돌아오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익숙함에 먼저 손이 가고, 편리하다고 생각하면 선택과 결정의 시간이 빫아진다. 그것은 사람들 사이의 따스한 온정이 사라지고, 이해관계만 남는 결과를 초래하는 하나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상대방의 말과 감정을 상대방의 입장과 관점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엄마의 입장과 자녀의 입장이 매우 다르며, 상사의 입장과 부하 직원의 입장도 매우 다릅니다. 이 때문에 나의 입장에서 보면 상대방의 행동은 이해가 안 되고 불합리할 수도 있지만, 그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훨씬 더 이해가 되고,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쉽게 포착됩니다. (P33)


나와 상대방의 입장. 입장 차이가 좁으면 좁을수록 그건 서로의 인간 관계가 원만해진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인간관계는 예기치 않은 상황을 만들어진다. 특히 남녀간의 입장 차이는 영원히 극복하지 못할 수 있다. 어떤 상황에 대해서 사람들의 선택의 기준이 다르다 보니 충돌이 빈번하게 일아나는데, 사람들은 자신의 일상을 어딘가 표출시켜서 자신을 위로받으려는 심리가 존재한다.여기서 서로의 경험이 접점을 이루고, 서로 경험하는 것이 겹쳐지면, 입장차이는 좁혀지고, 그렇지 않으면, 입장차이는 커진다. 시어머니의 입장과 며느리의 입장 차이가 항상 문제가 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며느리는 시어머니의 입장을 이해할 필요가 있고, 시어머니는 며느리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두 사람은 원만한 인간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이 책을 읽을 때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나를 파악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에 상대방을 파악해야 새로운 답이 도출 될 수 있다. 사람들은 서로를 분석하려는 심리가 너무 강하고, 상식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다. 그것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유연하지 못하고 하나로 정해질 수 있다. 세대 차이가 나타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직장 상사와 부하 직원 사이에 생기는 갈등도 마찬가지이다. 


성격은 개인의 긴 역사를 반영함을 기억합시다.
객관적인 기준으로 판단하면 분명히 비난받아야 할 행동이지만, 그 사람이 지나온 인생의 관점에서 보면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문제가 되는 행동패턴은 단순히 현재의 직장생활을 통해 형성된 것이 아닙니다. 사람은 누구나 짧든 길든 살아온 개인의 역사가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그동안 축적된 경험으로 인해 개인의 성격이 형성됩니다. 즉 각자의 인생을 놓고 보면 당사자에게는 의미가 있고 필요했기 때문에 형성된 특성입니다. 비록 지금 적응을 못하고 인간관계에 갈등을 일으킬 소지가 있다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P154)


이 부분을 읽으면서 가까운 친척이 생각 났다. 그분의 성격은 다른 사람들이 호용하지 않는 성격이며, 상당히 거칠고 폭력적이다. 가끔은 멀리서 그 사람의 행동을 바라 볼 때가 있는데, 그 사람은 하지 말아야 하는 선을 넘나드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사람들이 그 사람을 멀리하고 가까이 하지 않는다. 물론 나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런 경우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 이 책에 나오고 있다. 그 사람을 이심전심으로 바라 보거나, 아니면 그 사람을 측은지심, 즉 불쌍하게 바라 보는 것이다.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을 스스로 이해시키려고 노력하지 않는 것,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도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하나의 방편이 될 수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18.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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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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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이해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런 다름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말을 하는 것보다 들어주는 '경청'이 더 중요한 기술이라고 한다. 의사소통 기법이라고 해서 말이 우선이 아니라는 것이다. 서로 듣지 않고 말하기만 한다면 대화는 단절되고 갈등은 더욱더 강한 대립으로 치닫게 된다. 효과적으로 경청하기 위해서는 4가지 원칙을 알아야 한다.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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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이해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런 다름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말을 하는 것보다 들어주는 '경청'이 더 중요한 기술이라고 한다. 의사소통 기법이라고 해서 말이 우선이 아니라는 것이다. 서로 듣지 않고 말하기만 한다면 대화는 단절되고 갈등은 더욱더 강한 대립으로 치닫게 된다. 효과적으로 경청하기 위해서는 4가지 원칙을 알아야 한다. 타인의 말을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받아들인다. 즉각적인 판단보다는 일단 그대로 받아들이도록 노력한다. '그래', '그렇구나' 등과 같은 적절한 경청기법을 활용한다. 시선을 맞추고 고개를 끄덕이는 등 비언어적인 기법을 적극 활용한다. 상대방의 다름을 이해하거나 나의 다름을 상다뱅에게 전달하기 위해 언어적 표현 기법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공감의 표현으로 상대방의 감정을 위로해주고 이해해주는 것으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다. 상호 간의 신뢰가 증진될뿐만 아니라 더 많은 자기 공개를 이끌어내게 된다.



타인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 중에도 분노를 느낄 수 있다. 분노에 대한 대처법을 소개한다. 분노의 초기 신호를 자각하는 것이다. 분노가 차오르기 전 전조가 있고 그 신호를 민감하게 관찰해야 한다. 풍선의 바람을 빼듯 긴장을 조금씩 낮추고 마음을 이완시켜야 한다. 긍정과 부정 등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해 상황을 해석한다. 시시비비를 가리려고 상대방의 잘못을 분석하고 나의 정당함을 지지하는 사실을 탐색할수록 내 안의 분노는 점점 더 정교해지기에 분노를 키우게 된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에서는 사람과 사람의 소통 방법으로 경청을 꼽는데 그 시작도 '경청'이고 그 끝도 '경청'이다. 그만큼 상대방의 말을 듣는다는 것이 소통의 기본이고 대화의 시작이라는 것이다. 경청으로 상대방과 신뢰를 쌓을  있으며 인간관계를 열어주는 소통의 힘이 되는 것이다. 경청으로 문제점을 파악하고 질문으로 소통의 해결책을 찾을수 있다. 또한 소통을 방해하거나 힘들게 하는 것들을 피하는 것이다. 세부에 집착하거나 방어적인 태도를 가지고, 과시하는 태도를 가지고, 우유부단한 태도를 가지고, 통제하려는 태도를 가지는 등등의 태도가 소통을 가로막는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을 가로막는 것들을 없애고 좀 더 소통하고 대화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고 싶다





이달의 사락 s********3 2018.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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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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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   인간관계는 한 사람의 노력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원만하게 지내고 싶어도 성격이나 성향이 맞지 않으면 대하는 것이 참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상대방의 나와 다른 모습에서 매력을 느껴 동반자로 선택했지만, 또 그것때문에 갈등을 겪는다. 이런 '다름'을 즐거움과 행복으로 만들어주는 매개체로 활용할 것인지, 아니면 갈등과 대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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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



 



  인간관계는 한 사람의 노력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원만하게 지내고 싶어도 성격이나 성향이 맞지 않으면 대하는 것이 참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상대방의 나와 다른 모습에서 매력을 느껴 동반자로 선택했지만, 또 그것때문에 갈등을 겪는다. 이런 '다름'을 즐거움과 행복으로 만들어주는 매개체로 활용할 것인지, 아니면 갈등과 대립으로 이끌어가는 수단으로 사용할 것인지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그러면 고민이 된다. 성격이 비슷한 사람과 만날 것인지, 성격이 다른 사람을 만날 것인지. 서로의 장단점이 있는데 다름과 어울림을 택해야 갈등 해결을 할 수 있다. 

 다름을 이해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경청이다. 듣기가 중요하다는 건 잘 알고 있는데 막상 갈등 상황에 오면 참 쉽지 않다. 억울한 마음에 서로 말을 하다보면 감정이 더 격해지고 다툼만 더 커질 뿐이다. 듣기도 일방적인 듣기와 적극적인 듣기도 있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됐다. 형식적으로 일방적으로 듣기보다는 진심을 다해 열심히 들어준다는 느낌이 드는 적극적 듣기를 해야 좋다. 그러면서 적당한 리액션과 공감을 해준다면 듣는 사람과 원만한 관계가 될 것이다. 다름을 인정하는 대인관계 구구단도 좋다. 칭찬 부분에도 막연히 잘했다 보다는, 구체적으로 이러이러한 것을 잘했다고 알려주면 더 효과가 좋다. 

갈등 해결을 위한 대화도 그렇다. 그냥 속상하다는 것은 옳지 않다. 그의 가진 모든 것 때문에 속상한 것이 아니니까, 그의 문제 행동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서 해결을 해야 한다. 그간 화가 나면 말을 잘 못해서 오해를 하기도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까 소통법을 더 배워가게 됐다. 

 그간 사람의 성격을 잘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못 했는데, 이 책을 보니까 사람의 성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다. 그것을 알게 되면 상대방과 친밀해질 수 있고, 갈등을 피할 수 있게 도와준다. 모험적, 자신만만, 협동적, 사교적, 느긋한, 신중한, 수줍은, 고독한 사람들의 성격과 그들의 대처법을 알 수 있어서 좋다. 화를 다스리는 법을 배우는 것도 좋다. 친구나 연인, 가족들은 화나 분노가 있으면 직접 말을 할 수 있지만, 직장 상사는 그렇지 않다. 직장 상사한테는 매서 저렇게 따지면 참 피곤하겠구나, 같은 분노가 아닌 연민으로 보는 법을 배워서 참 도움이 되었다. 

  인간관계는 참으로 어렵다고 느꼈는데 이 책을 보고 도움이 되고, 내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지는 것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 제목처럼 주변 사람 사이에 따뜻함이 느껴지면 좋겠다.

v***o 2018.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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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사람사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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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시대적 상황을 잘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예전만큼은 없는 것 같다.나에게 조차도 사람냄새가 없어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다.내 이웃을 돌아보기 힘들고,직장내에서도 딱 거기까지의 관계가 많다.아무래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의 소통이 힘들어서 인것 같다.힘든 것을 일단은 피하기가 우선인 내 모습을 봐서도소통이 힘들다.사람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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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시대적 상황을 잘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예전만큼은 없는 것 같다.

나에게 조차도 사람냄새가 없어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다.

내 이웃을 돌아보기 힘들고,

직장내에서도 딱 거기까지의 관계가 많다.

아무래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의 소통이 힘들어서 인것 같다.

힘든 것을 일단은 피하기가 우선인 내 모습을 봐서도

소통이 힘들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을 만들어줄 소통이라는 무기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그걸 배울 수 있도록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도록 돕는다.


우선 제일 중요한 것은 다르다와 틀리다의 구분이다.

우린 서로 다를 뿐이지 틀린것이 아니다.

직장내에서 나와 다름을 틀림으로 인식해 서로의 관계가

힘들었던 적이 있다.

왜 그러지?

왜 그렇게 하지?

다름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임을 배운다.

다름을 인정하기 위한 구구단의 법칙을 배운다.

그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팁을 배운다.


그리고 나서 성격을 배운다.

사람의 얼굴 생김새가 다르듯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성격이 있겠는가

그것을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조금은 구분해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

그 성격을 잘 읽을 수 있도록

그 성격을 구분해 놓은 방식으로

그 성격과 함께 공존하는 방식을 배운다.


그리고 가장 공감하면서 봤던 부분은 내 마음을 다치지 않는

관계의 기술이다.

항상 내 마음이 다칠까봐

관계의 문을 닫기 부터 시작했다.

그런 나의 마음을 조금은 열어보일 수 있는 시작의 길을

찾아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인간관계에서 소통하는 법을 배운다.

방어적인 태도, 우유부단한 태도를 극복해 보려한다.


가장 큰 문제가 직장내에서의 문제이다.

상하관계에 있어서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이제는 무조건 복종으로만 관계를 풀어갈 수 없음을

소통이라는 단어와 함께

함께 공존해 나아가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새로운 다짐을 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그렇게 그렇게

사람과 사람이 함께 따뜻해 지는 시간을

만들어보려고 한다.

처음부터 바로 되는 것은 없는 것 같다.

조금씩 조금씩 나에게 맞는 비법을 배우며

새로운 나만의 관계하는 법을 배워본다.

조금씩 조금씩 실천해서

사람과 사람사이의 따뜻한 온기를 채워보려고 한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18.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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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선, 이현주 저의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 를 읽고
"노주선, 이현주 저의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 를 읽고" 내용보기
노주선, 이현주 저의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 를 읽고우리 사람은 각자 독특한 모습을 갖고 있다. 정말이다. 어떤 때 아무리 거울을 보고 훑어보아도 내 모습하고 똑같은 사람은 이 세상에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을 확인할 때면 '진정으로 내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와 같이 우리 모든 사람들은 각자가 개성미를 갖춘 최고의 유일한 사람이라는
"노주선, 이현주 저의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 를 읽고" 내용보기

노주선, 이현주 저의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를 읽고

우리 사람은 각자 독특한 모습을 갖고 있다.

정말이다.

어떤 때 아무리 거울을 보고 훑어보아도 내 모습하고 똑같은 사람은 이 세상에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을 확인할 때면 '진정으로 내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와 같이 우리 모든 사람들은 각자가 개성미를 갖춘 최고의 유일한 사람이라는 자신감을 가졌으면 한다.

그렇다면 이런 각자의 독특한 개성을 갖춘 사람들이 절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것이 바로 이 사회라는 공동체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가장 기본인 가정에서부터 학교, 직장, 사회로 나아가면서 결국은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어우러지면서 함께 생활할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 사람들의 숙명이라 할 수밖에 없다. 한 두 사람이 아닌 여러 명 그 이상의 많은 사람들과 서로 부딪치면서 생활해 나가야 한다면 가장 기본적인 외모 모습부터 갖추어야 한다.

그리고 언어와 함께 이어지는 오가는 행동 등 기본적인 성격 등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이런 공통적인 교양 모습들이 어렵지는 않다고는 하지만 습관적으로 즉시 보여준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전혀 상호 안내나 교류 없이 이어진다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생활하는 사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좋은 사람들과 함께 서로 소통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따뜻한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생활해 나간다면 이 세상 최고의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에서 강조하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의 따뜻함을 맺고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널리 찾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적극적인 계기로 삼았으면 하는 강한 바람을 가져본다.

아울러서 내 자신을 진지하게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고, 자신과 다른 성격의 사람유형을 파악하여 현실에서 부딪치는 소통문제들을 해결해보는 쪽으로 노력해보았으면 하는 바람도 가졌으면 한다.

사람은 당연히 인간들 속에서 함께 어울려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인간관계를 맺는 과정에서는 다양한 성격의 소유 때문에 처음부터 일률적으로 하나가 될 수 없을 때가 많으리라 본다.

그렇지만 이러할 때 하나의 다름, 성격, 속마음, 소통 등인 따뜻한 인간관계를 통해서 하나의 마음으로 만들어 가는 노력을 해가고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이어진 모습들은 그 어떤 관계보다 더욱 더 포근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발전해 가리라 확신한다.

우리 사회의 갈수록 희박해져 가는 모습의 인간관계에서 소통을 잘 하는 멋진 모습으로 갈 수 있도록 과감하게 편견이나 선입견을 버리고, 마음의 기준을 유연하게 갖고서, 익숙함과 불편함의 적당한 균형을 갖도록 하자.

부하직원과의 소통을 위해서는 신뢰를 얻고, 구성원들에게 주인의식을 심어주고, 각 상황과 대상에 맞게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자.

구성원을 인격체로서 존중하고 관심을 표현하자.

세대 차이 소통은 서로 성장해온 문화적 배경 차이가 있다고 인정하여 존중하고, 차이로 인한 거리감을 줄이기 위한 공통점을 찾아가는 것이 도움이 된다.

서로 다른 가치관과 관점이 학습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인식한다.

m***3 2018.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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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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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사회가 이렇게 삭막해 진것일까요? TV가 집집마다 들어오기전 마을공터는 동네 주민들의 사랑방이었습니다. 우리는 나라가 어찌 돌아가는지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동네 경조사에 대해서는 훤했습니다.그리고 휴대폰이 이렇게 누구나 있지 않았을때는 약속을 잡는 것은 정말 시간과, 장소를 정하는 일이 아주 섬세했습니다. 약속을 정하는 사람들이 모두 아는 특정한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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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사회가 이렇게 삭막해 진것일까요?
TV가 집집마다 들어오기전 마을공터는 동네 주민들의 사랑방이었습니다. 우리는 나라가 어찌 돌아가는지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동네 경조사에 대해서는 훤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이 이렇게 누구나 있지 않았을때는 약속을 잡는 것은 정말 시간과, 장소를 정하는 일이 아주 섬세했습니다. 약속을 정하는 사람들이 모두 아는 특정한 장소를 지정했고, 시간은 최대한 잘 지켜서 약속 장소에 나가야 했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약속이 어긋나는 일이 생기니까요.
그런데 지금은 대충 언제쯤, 어디쯤에서 보자라고 말하면 끝입니다. 이렇게 이기의 발달에 반비례해서 서로에 대한 배려와 관심은 점점 퇴화되는 것 같습니다.
결국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따뜻함이란 관심과 배려가 있어야 생길수 있습니다.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야만 상대방을 이해할수 있습니다.
세상에 어떤 성격도 특정지을수 없습니다. 특히 좋고, 나쁘다와 같이 흑백논리로 판단될수 없는 것이 성격입니다.
한 사람의 성격은 그 사람의 살아온 역사입니다. 같은 부모님, 같은 환경에서 자라도 첫째와, 둘째, 막내가 성격이 틀립니다.
어떤 사람을 자신의 기준에서 판단하거나 이해하려는 것을 멈추고 있는 그대로 인정해줄때에야 비로소 진정한 좋은 관계가 형성 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언어만 된다면 외국인들과 친구 맺기가 더 쉬울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것은 아마도 외국인은 우리와 생활문화가 틀리니 나와 틀리게 행동해도 그것을 받아들이기 쉽기 때문일 것입니다.
관계를 맺을때 상대편이 나와는 다른 가정문화를 가지고 있으니 당연히 나와는 가치관이나 행동의 당위성이 틀릴수 있다고 생각하고 관계를 시작한다면 훨씬 선입견 없이 상대를 대할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는 여러가지 성격에 대한 장점과, 단점들을 대략적으로 설명하고 그런 성격의 사람들을 대할때 염두해 두어야 할 팁들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경청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습니다.
소통의 첫걸음인 경청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점검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다 이상해서 소통이 힘들다고 인간관계 없이 살수 없다면 좀더 적극적인 자세로 소통에 대해 배워야 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s*****9 2018.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