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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를 통해서 '사람 사이'의 의미에 대해서 많은 생각들을 해볼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도 의미로웠습니다. 이 책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는 '서로의 마음속에 온기가 스며들다'라는 강한 메시지를 던져주는 책이 되어서 더욱 특별한 느낌입니다. '사람 사이'라는 더불어 함께 하자는 인간관계의 관계맺음에 대한 예쁜 말을 다시금 되새겨보는 시간도 가지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이러한 내용들을 통해서 우리는 과연 어떻게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진정 따뜻함을 찾을 수 있을까에 대해서 더 진지하고도 진솔하게 마주하는 귀한 시간을 가지게 해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어떻게 '사람 사이'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이 책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가 제대로 해보고 마음을 새롭게 할 수 있게 해주니 어찌 의미를 두지 않을 수 있을까요~~~ 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는 임상심리전문가인 지은이의 이야기들이어서 더욱 집중하고 몰입하여 지금까지의 나의 인간 관계에 대해 마음에 새기고 이해하는 기분으로 환기해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도 정말 대단한 감동과 이해를 던져주는 책이 되네요~~~
이 책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에서 가장 중요하게 초점을 맞추는 것은 아마도 사람들 사이의 온기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네요~ 사람들이 관계맺음 속에서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온정과 끈끈함의 어울림으로 더 따뜻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메시지처럼 던져주고 있으니 말이지요~ 사람들 사이에서 그 관계맺음의 시간들이 힘겹고 지치고 또 괴로움으로 밀려들 때마다 삶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기에 더욱 이러한 부분에서 위로와 격려를 받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더 이 책을 이끌리는 듯한 느낌으로 만나고 또 독서하면서도 마음을 많이 쓰고 마음을 열어두게 되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는 사람들과 함께 할 때, '다름'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는 데 초점을 두고 첫 머리에서부터 강조하여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는 점도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세부적으로 어떠한 인간 관계를 맺어나가야 하고 그에 대해 무엇을 염두에 두고 고려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하나둘 알아가도록 배려하고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성격'에 대해서 파악하면 인간 관계 맺음에 대해서 해법을 알 수 있다는 내용의 전개도 눈여겨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성격을 잘 읽는 방법에 대한 소개와 사교적 성격, 협동적 성격, 신중한 성격 등의 각기 특성이 있는 성격들의 소유자들과 어떻게 해야 잘 지낼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의 전개도 재미있고 마음에 새겨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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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인간관계에 대해 다양한 책을 접하고, 그것을 일상 속에 접목했으며, 사람과의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가랑비에 옷젖는 줄 모르는 것처럼 그동안 내가 추구했던 인간관계가 조금씩 부드러워졌으며, 이젠 이성과 가볍게 대화하고 수다를 즐길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고 있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청에 대해 명심하고 또 명심하게 되는데, 정작 문제는 다른 데서 나타나고 있다. 그건 상대방에 대해서 '다름'과 '틀림'에 대해서 명확하게 구분 짓지 못하고, 그 사람과 내가 '다름'을 틀리다고 단정짓고 생각하는 나의 사고 방식이다. 즉 자기 중심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머리로는 이해가 가지만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할 때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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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이해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런 다름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말을 하는 것보다 들어주는 '경청'이 더 중요한 기술이라고 한다. 의사소통 기법이라고 해서 말이 우선이 아니라는 것이다. 서로 듣지 않고 말하기만 한다면 대화는 단절되고 갈등은 더욱더 강한 대립으로 치닫게 된다. 효과적으로 경청하기 위해서는 4가지 원칙을 알아야 한다. 타인의 말을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받아들인다. 즉각적인 판단보다는 일단 그대로 받아들이도록 노력한다. '그래', '그렇구나' 등과 같은 적절한 경청기법을 활용한다. 시선을 맞추고 고개를 끄덕이는 등 비언어적인 기법을 적극 활용한다. 상대방의 다름을 이해하거나 나의 다름을 상다뱅에게 전달하기 위해 언어적 표현 기법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공감의 표현으로 상대방의 감정을 위로해주고 이해해주는 것으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다. 상호 간의 신뢰가 증진될뿐만 아니라 더 많은 자기 공개를 이끌어내게 된다. 타인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 중에도 분노를 느낄 수 있다. 분노에 대한 대처법을 소개한다. 분노의 초기 신호를 자각하는 것이다. 분노가 차오르기 전 전조가 있고 그 신호를 민감하게 관찰해야 한다. 풍선의 바람을 빼듯 긴장을 조금씩 낮추고 마음을 이완시켜야 한다. 긍정과 부정 등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해 상황을 해석한다. 시시비비를 가리려고 상대방의 잘못을 분석하고 나의 정당함을 지지하는 사실을 탐색할수록 내 안의 분노는 점점 더 정교해지기에 분노를 키우게 된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에서는 사람과 사람의 소통 방법으로 경청을 꼽는데 그 시작도 '경청'이고 그 끝도 '경청'이다. 그만큼 상대방의 말을 듣는다는 것이 소통의 기본이고 대화의 시작이라는 것이다. 경청으로 상대방과 신뢰를 쌓을 있으며 인간관계를 열어주는 소통의 힘이 되는 것이다. 경청으로 문제점을 파악하고 질문으로 소통의 해결책을 찾을수 있다. 또한 소통을 방해하거나 힘들게 하는 것들을 피하는 것이다. 세부에 집착하거나 방어적인 태도를 가지고, 과시하는 태도를 가지고, 우유부단한 태도를 가지고, 통제하려는 태도를 가지는 등등의 태도가 소통을 가로막는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을 가로막는 것들을 없애고 좀 더 소통하고 대화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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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
인간관계는 한 사람의 노력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원만하게 지내고 싶어도 성격이나 성향이 맞지 않으면 대하는 것이 참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상대방의 나와 다른 모습에서 매력을 느껴 동반자로 선택했지만, 또 그것때문에 갈등을 겪는다. 이런 '다름'을 즐거움과 행복으로 만들어주는 매개체로 활용할 것인지, 아니면 갈등과 대립으로 이끌어가는 수단으로 사용할 것인지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그러면 고민이 된다. 성격이 비슷한 사람과 만날 것인지, 성격이 다른 사람을 만날 것인지. 서로의 장단점이 있는데 다름과 어울림을 택해야 갈등 해결을 할 수 있다. 다름을 이해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경청이다. 듣기가 중요하다는 건 잘 알고 있는데 막상 갈등 상황에 오면 참 쉽지 않다. 억울한 마음에 서로 말을 하다보면 감정이 더 격해지고 다툼만 더 커질 뿐이다. 듣기도 일방적인 듣기와 적극적인 듣기도 있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됐다. 형식적으로 일방적으로 듣기보다는 진심을 다해 열심히 들어준다는 느낌이 드는 적극적 듣기를 해야 좋다. 그러면서 적당한 리액션과 공감을 해준다면 듣는 사람과 원만한 관계가 될 것이다. 다름을 인정하는 대인관계 구구단도 좋다. 칭찬 부분에도 막연히 잘했다 보다는, 구체적으로 이러이러한 것을 잘했다고 알려주면 더 효과가 좋다. 갈등 해결을 위한 대화도 그렇다. 그냥 속상하다는 것은 옳지 않다. 그의 가진 모든 것 때문에 속상한 것이 아니니까, 그의 문제 행동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서 해결을 해야 한다. 그간 화가 나면 말을 잘 못해서 오해를 하기도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까 소통법을 더 배워가게 됐다. 그간 사람의 성격을 잘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못 했는데, 이 책을 보니까 사람의 성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다. 그것을 알게 되면 상대방과 친밀해질 수 있고, 갈등을 피할 수 있게 도와준다. 모험적, 자신만만, 협동적, 사교적, 느긋한, 신중한, 수줍은, 고독한 사람들의 성격과 그들의 대처법을 알 수 있어서 좋다. 화를 다스리는 법을 배우는 것도 좋다. 친구나 연인, 가족들은 화나 분노가 있으면 직접 말을 할 수 있지만, 직장 상사는 그렇지 않다. 직장 상사한테는 매서 저렇게 따지면 참 피곤하겠구나, 같은 분노가 아닌 연민으로 보는 법을 배워서 참 도움이 되었다. 인간관계는 참으로 어렵다고 느꼈는데 이 책을 보고 도움이 되고, 내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지는 것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 제목처럼 주변 사람 사이에 따뜻함이 느껴지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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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시대적 상황을 잘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예전만큼은 없는 것 같다. 나에게 조차도 사람냄새가 없어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다. 내 이웃을 돌아보기 힘들고, 직장내에서도 딱 거기까지의 관계가 많다. 아무래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의 소통이 힘들어서 인것 같다. 힘든 것을 일단은 피하기가 우선인 내 모습을 봐서도 소통이 힘들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을 만들어줄 소통이라는 무기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그걸 배울 수 있도록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도록 돕는다. 우선 제일 중요한 것은 다르다와 틀리다의 구분이다. 우린 서로 다를 뿐이지 틀린것이 아니다. 직장내에서 나와 다름을 틀림으로 인식해 서로의 관계가 힘들었던 적이 있다. 왜 그러지? 왜 그렇게 하지? 다름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임을 배운다. 다름을 인정하기 위한 구구단의 법칙을 배운다. 그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팁을 배운다. 그리고 나서 성격을 배운다. 사람의 얼굴 생김새가 다르듯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성격이 있겠는가 그것을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조금은 구분해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 그 성격을 잘 읽을 수 있도록 그 성격을 구분해 놓은 방식으로 그 성격과 함께 공존하는 방식을 배운다. 그리고 가장 공감하면서 봤던 부분은 내 마음을 다치지 않는 관계의 기술이다. 항상 내 마음이 다칠까봐 관계의 문을 닫기 부터 시작했다. 그런 나의 마음을 조금은 열어보일 수 있는 시작의 길을 찾아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인간관계에서 소통하는 법을 배운다. 방어적인 태도, 우유부단한 태도를 극복해 보려한다. 가장 큰 문제가 직장내에서의 문제이다. 상하관계에 있어서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이제는 무조건 복종으로만 관계를 풀어갈 수 없음을 소통이라는 단어와 함께 함께 공존해 나아가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새로운 다짐을 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그렇게 그렇게 사람과 사람이 함께 따뜻해 지는 시간을 만들어보려고 한다. 처음부터 바로 되는 것은 없는 것 같다. 조금씩 조금씩 나에게 맞는 비법을 배우며 새로운 나만의 관계하는 법을 배워본다. 조금씩 조금씩 실천해서 사람과 사람사이의 따뜻한 온기를 채워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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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선, 이현주 저의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함이 그립다』 를 읽고 우리 사람은 각자 독특한 모습을 갖고 있다. 정말이다. 어떤 때 아무리 거울을 보고 훑어보아도 내 모습하고 똑같은 사람은 이 세상에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을 확인할 때면 '진정으로 내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와 같이 우리 모든 사람들은 각자가 개성미를 갖춘 최고의 유일한 사람이라는 자신감을 가졌으면 한다. 그렇다면 이런 각자의 독특한 개성을 갖춘 사람들이 절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것이 바로 이 사회라는 공동체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가장 기본인 가정에서부터 학교, 직장, 사회로 나아가면서 결국은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어우러지면서 함께 생활할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 사람들의 숙명이라 할 수밖에 없다. 한 두 사람이 아닌 여러 명 그 이상의 많은 사람들과 서로 부딪치면서 생활해 나가야 한다면 가장 기본적인 외모 모습부터 갖추어야 한다. 그리고 언어와 함께 이어지는 오가는 행동 등 기본적인 성격 등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이런 공통적인 교양 모습들이 어렵지는 않다고는 하지만 습관적으로 즉시 보여준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전혀 상호 안내나 교류 없이 이어진다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생활하는 사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좋은 사람들과 함께 서로 소통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따뜻한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생활해 나간다면 이 세상 최고의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에서 강조하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의 따뜻함을 맺고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널리 찾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적극적인 계기로 삼았으면 하는 강한 바람을 가져본다. 아울러서 내 자신을 진지하게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고, 자신과 다른 성격의 사람유형을 파악하여 현실에서 부딪치는 소통문제들을 해결해보는 쪽으로 노력해보았으면 하는 바람도 가졌으면 한다. 사람은 당연히 인간들 속에서 함께 어울려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인간관계를 맺는 과정에서는 다양한 성격의 소유 때문에 처음부터 일률적으로 하나가 될 수 없을 때가 많으리라 본다. 그렇지만 이러할 때 하나의 다름, 성격, 속마음, 소통 등인 따뜻한 인간관계를 통해서 하나의 마음으로 만들어 가는 노력을 해가고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이어진 모습들은 그 어떤 관계보다 더욱 더 포근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발전해 가리라 확신한다. 우리 사회의 갈수록 희박해져 가는 모습의 인간관계에서 소통을 잘 하는 멋진 모습으로 갈 수 있도록 과감하게 편견이나 선입견을 버리고, 마음의 기준을 유연하게 갖고서, 익숙함과 불편함의 적당한 균형을 갖도록 하자. 부하직원과의 소통을 위해서는 신뢰를 얻고, 구성원들에게 주인의식을 심어주고, 각 상황과 대상에 맞게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자. 구성원을 인격체로서 존중하고 관심을 표현하자. 세대 차이 소통은 서로 성장해온 문화적 배경 차이가 있다고 인정하여 존중하고, 차이로 인한 거리감을 줄이기 위한 공통점을 찾아가는 것이 도움이 된다. 서로 다른 가치관과 관점이 학습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인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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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사회가 이렇게 삭막해 진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