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북에서 밀어주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 작품 아트북입니다.
이번에는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인데, 원작이 동화인지라 국내 팬들이 쉬이 친근감을 느끼긴 어려운 작품입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보다 이전의 작품이라, 영상미 등이 차이가 나기도 하고요..
월레스와 그로밋 처럼 수작업이 많이 들어간 인형극 스타일의 작품을 좋아하신다면 아트북을 읽어보시는 게 재밌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