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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E. 갈런드의 마가신학이라는 책이 부흥과 개혁사에서 번역된 책으로 마가복음을 공부할 때 사용 했었다.
마가복음의 틀을 잡고 박윤만 교수의 주석과 R.T 프랜스의 주석을 참고해서 공부할 때 큰 도움이 되었던 기억이 있어서 동일한 저자의 존더반 누가복음 주석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존더반 시리즈의 장단점이라 생각하는 것은 다른 리뷰를 통하여서도 작성하였는데 이 주석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한다면 원어적인 접근과 그 원어의 사용에 대한 용례와 목적을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다는 것이다. (생명의 삶 플러스를 보면 옆에 원어의 용례를 소개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더 상세하고 정확하게 기술 되어 독자에게 큰 도움을 준다.)
쉽게 말해서 설교준비를 급하게 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주석 시리즈 이긴한데, 사실 더 큰 유익은 성경을 공부할 때 함께 펼쳐놓고 차분히 공부하기에도 큰 장점을 가지고 있는 주석 시리즈가 존더반 시리즈라 생각한다.
다만, 책이 너무 커서, 보관하기에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다. (다른책들보다 커서 진열하기에 조금 애매하다 ... ㅋㅋㅋㅋ)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저자가 마가복음 전공자라 그런지, 마가복음과 연결하여 누가복음을 이해하고 간본문을 소개하는 부분이 자주 눈에 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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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주석입니다. 신학교를 다녀도 헬라어를 어떻게 설교에 적용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데 본문마다 중요한 헬라어에 대해 설교 적용점을 알려주고 본문 강해 후 신학적 쟁점에 대해서도 고찰이 있습니다. 누가복음 전체의 구조를 파악할 수 있는 뼈대를 제공하며 설교자들이 누가복음 전체의 흐름을 잘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간만에 좋은 주석을 얻었습니다. 많은 신학생들과 설교자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