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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115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녀와 함께 있는 또 다른 인물 ‘공칠이’는 ‘007’이라는 번호로 불리며, 두 사람은 감옥과도 같은 이곳에서 탈출을 시도합니다. |
| 챔프 115호의 리뷰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괴담이설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괴담이설 만화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예측할 수 없는 반전들로 독자의 몰입을 이끌어내며, 각각의 괴담이 단순한 이야기에서 끝나지 않고 인간 심리와 사회적 이슈를 반영하는 깊이를 제공합니다. 추천해요~ |
| 챔프D 115호 구매 후 리뷰입니다 챔프D 항상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매 호 마다 여러 작품이 연재되고 있다보니 다양하게 지루함없이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간혹 실리는 단편 작품들이 왠지 보너스 같고 저는 좋더라구요 이번 호도 잘 보았습니다 |
| 챔프d는 디지털 만화 잡지입니다. 여러 작가들의 작품이 연재되는 만화 잡지입니다. 격 주로 출간된다고 합니다. 유명한 작품들 열혈강호, 동군, 격기 3반등 재미있고 유명한 작품들이 많이 실려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음 호가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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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115號 連載作品 | 格技3班 | 熱血江湖 | 東君 | 深淵의 카발리어 | 본 투 헤이트 유 | 怪談異說 | 판도라 오픈 | 特別短篇: 구석진 밤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베르세르크 |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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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아이씨에서 격주로 발간하는 챔프D 115호 구입했습니다. 매 호 재밌게 보고 있어요. 만화책은 종이로 된 책을 보는 것도 좋지만 이북이 보관하기 편해서 매번 구매하고 있어요. ebook으로 발간되어서 좋아요. 115호도 잘 봤어요. [챔프D] 115호 연재작품 | 격기3반 | 열혈강호 | 동군 | 심연의 카발리어 | 본 투 헤이트 유 | 괴담이설 | 판도라 오픈 | 특별단편: 구석진 밤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베르세르크 |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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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음) 챔프D의 만화들은 항상 신선함을 선사하네요. 이번 호의 동군에서는 산해경에 나오는 다양한 요괴와 중국고대의 창세신화 그리고 우리의 치우천왕 신화를 뒤섞은 정통 판타지 액션 대작입니다. 다양한 신화와 상징을 기반으로 주인공인 동방삭(치우천왕)과 항아가 함께 모험을 하며 동양의 신비하고 방대한 판타지가 거대한 스케일로 그려집니다. 동군 무척 흥미로운 작품이네요. 다음 편도 놓치지 않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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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단편 '구석진 밤'- 유기견과 유기묘가 사는 동물 보호소에 새로운 고양이가 한마리 입소하게된다. 그 고양이는 아마도 이곳을 오래지키고 있는듯한 강아지의 옆 자리에 자리를 잡게되는데, 그 고양이는 몸도 성치 않은듯 보였고 다른 고양이들고 어울리지도 못하는듯 하였다. 이래저래 그 고양이에게 마음이 가던 강아지는 이래서 고양이들은 안된다며 마구 화를 내보지만 그 고양이는 묵묵히 가만히 있을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다른떄보다 유난히 구토를 자주하며 많이 힘들어하는 모습의 고양이를 보게된 강아지는 어찌할지몰라 발을 동동구르던중 고양이중 서열 1위인 대장고양이가 그 아픈 고양이에게 서서히 다가가는것을 보게된다. 그리고 이내 곧 생각치 못한 광경을 보게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