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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법률가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실용주의 법학 입문서라고 소개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법률가를 꿈꾸는 이들이 법률공부를 시작할 때 보통 민법총칙과 형법총칙 교과서를 읽지만 이 내용들은 결코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이 제목 처럼 법률 공부의 내비게이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책은 실용적인 관점에서 썼다고합니다. 이 점에 끌려서 구매해봤습니다. 편집도 좋고 맘에 듭니다만 분량은 195페이지정도로 약간은 얇은 듯한 느낌도 들기도 합니다. 나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편집형식은 pdf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