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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기회와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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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기회와 타이밍이다   책은 자영업자를 꿈꾸는 사람에게 꼭 한 번 읽어보기 안성맞춤인 책이다. 창업! 자영업자들이 살아가기 힘든 어려운 시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왜?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다. 그 가운데 하나를 꼽으라고 하면 저자가 말하는 늑대를 바라기 때문이겠다. 그러나 늑대가 되기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하다. 자영업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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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기회와 타이밍이다

 

책은 자영업자를 꿈꾸는 사람에게 꼭 한 번 읽어보기 안성맞춤인 책이다. 창업! 자영업자들이 살아가기 힘든 어려운 시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다. 그 가운데 하나를 꼽으라고 하면 저자가 말하는 늑대를 바라기 때문이겠다.

그러나 늑대가 되기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하다. 자영업을 하다가 5년 이내에 80%가 폐업을 한다고 하니, 창업을 하기 전에 공부를 해야만 한다. 한 번 시작을 하고 나면 멈출 수 없는 창업의 길이겠다.

한 번에 만족을 한다는 건 정말 어렵다. 꾸준하게 길을 걸어 나갈 필요성이 있다. 이른바 맷집과 노력 등이 필요한 것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공부해야만 한다. ?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기회와 타이밍 등 골든타임을 잘 읽어야 한다. 사실 말이 쉽지,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에서 그 찰나의 순간을 잡아낸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실패하고는 한다. 그래서 성공의 가치가 드높다. 그 높은 성공을 잡아보자.

책을 선택한 건 바로 그런 이유이다. 지금도 창업을 하고 싶지만 사실 언제 실패할지 몰라서 도전하기 어렵다. 도전을 해서 인생의 혁신을 꿈꿔야 하는데, 언제 할지 잘 모르겠다. 그래도 언젠가 꼭 창업에 도전해보고 싶다.

책은 시대의 흐름을 알게 해주고, 미래를 능동적으로 차지할 수 있는 조언들을 해주고 있다.

중요한 부분은 굵은 활자로 표시하고 있는데, 인생의 가치관으로 삼아도 부족함이 전혀 없다.

많은 금은보석들을 책에서 캐내어 가지는 건 독자의 몫이겠다.

원론적인 이야기들과 현실적인 이야기 등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하나의 이야기와 함께 그 안에는 창업에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부분과 또 어떻게 현실에서 성과를 만들 수 있는 지를 알려주고 있다. 물론 안다고 해서 쉽게 따라할 수 없어 보이지만 배울 바는 많아 보인다.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함정들이 있다.

그리고 창업은 그런 함정들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것이다. 그 함정들을 제대로 밟으면 빠져나오지 못 할 수도 있다. 창업을 하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 그런 공부가 부족하면 어려움에 직면해서 큰 위기를 겪고 침몰할 수도 있다.

책은 창업하는 사람들에게 참으로 많은 걸 알려주고 있다.

그 배움을 어떻게 받아들여 창업을 성공으로 이끌지는 독자의 몫이다.

f*******p 2018.07.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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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기회와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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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창업은 기회와 타이밍이다"라고 되어 있습니다만 (책을 다 읽고 난 후인) 독자인 제 생각으로, 창업뿐 아니라 모든 경제활동의 키 팩터는 바로 타이밍이 아닐까 하는 결론을 얻게 되었습니다. 어느 특정 지역의 부동산가가 오른다 내린다, 주식이 이게 유망하다 아니다 등은 일반론으로는 아무 의미 없습니다. 거시적으로 "이제 부동산은 끝났다, 비트코인은 위험하다" 같은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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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창업은 기회와 타이밍이다"라고 되어 있습니다만 (책을 다 읽고 난 후인) 독자인 제 생각으로, 창업뿐 아니라 모든 경제활동의 키 팩터는 바로 타이밍이 아닐까 하는 결론을 얻게 되었습니다. 어느 특정 지역의 부동산가가 오른다 내린다, 주식이 이게 유망하다 아니다 등은 일반론으로는 아무 의미 없습니다. 거시적으로 "이제 부동산은 끝났다, 비트코인은 위험하다" 같은 진단을, 아무리 많은 근거를 들어 내려봐야, 현실에서 당장 오늘도 어제도 큰 재미를 봤다는 사람이 속출하는데 어쩌겠습니까. 그저 운이 좋아서다? 수익을 올린 이들의 한결같은 공통점은 해당 분야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그 앞에 가서, 어디서 어설프게 주워들은 지식으로 이게 끝났네 저거 못 믿네 떠들어봐야 상대도 안 해 줄 뿐더러, "돈도 없는 게 사고방식도 꼴통이구나" 하고 아예 사람 취급도 못 받습니다.

공부한다고 다 성공한다는 게 아니라, 해당 분야에 대해 공부를 통해 소양을 쌓는 게 필요조건이라는 뜻입니다. 그 필요조건을 충분조건으로 좁혀 나가는 건 바로 타이밍의 정확한 포착이고, 타이밍이란 뭘 위한 타이밍이냐 하면 바로 (순식간에 내 앞을 스쳐지나가는)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부 안 하는 사람한테는 이 기회와 타이밍 자체가 오지를 않습니다. 얼토당토 않은 자기 합리화 타령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는 저능한 실업자한테야 말할 것도 없죠.

저자 위민훙(한국식으로 한자를 읽어도 꽤 발음이 비슷한 "위민홍"이니다)은 처음에 학원 강사로 주요 커리어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중국이나 우리나 (일본이나) 자녀 교육 시키는 걸 무척 중시하는 풍조라서, 신흥 개발 도상국으로 막 발돋움할 무렵(혹은 전후 복구 시기)에는 자녀 교육 섹터에 무척 돈이 많이 쏠리나 봅니다. 한국 같은 경우 더 이상 계층 이동이 가능하지 않은 단계로 사회가 이행하다 보니 자녀 교육 투자에도 열기가 시들해지는 분위기가 없지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사교육 바람은 잦아들지 않습니다. 다만 승자 독식 현상이 두드러져서 경쟁력 없는 학원들은 점차 문을 닫는 추세인데, 애초에 안이하게 특정 지역 건물에 입주만 하면 알아서 학생이 모이겠지 하는 생각으로 일을 벌이니 이렇게 되는 거죠.

저자 위 회장의 경우 처음에 (인기) 학원 강사와 페이 협의가 잘 되지 않으면 아예 나가라고 배짱을 부렸다고 합니다. 만약 수업이 비면 자기가 알아서 채웠는데, 본인 자신이 실력이 있다 보니 운영에 아무 문제가 없더라는 거죠. 이처럼, 경영자란 사실 유능한 사람을 부리기만 하는 게 아니라, 그 부리는 사람들의 재주를 어느 정도는 본인이 장착을 하고 모범, 시범을 보일 수가 있어야 합니다. 아니면 촉한의 소열제처럼 인덕이 무한해서 웬만한 잡놈 도둑놈들도 다 인격으로 감복을 시킬 수 있든지 말입니다. 그런데 이 역시 하늘이 허락한 자질이라야 한다는 게....

이분도 이과 출신이다 보니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에 묘사된 앨런  튜링의 사연에 큰 흥미를 보이는 대목이 책에 나옵니다. 튜링의 이론 중 정작 핵심이 되는 대목은 전혀 이해를 못 한 채, 몇 개 중에 몇 개만 통과하면 인공지능으로 볼 수 있다는 이른바 "튜링 테스트"만 사골뼈처럼 울궈먹으며 사기를 치는 어느 사이비하고는 큰 차이가 나죠.

위 회장이 책 서두에서 이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자칫하면 사회에서 사장될 뻔한 젊은 인재를 후원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그 영화를 보고 새삼 깨달...은 건 아니고, 그전부터 후원 사업을 해 왔지만 그 영화를 보고 새삼 동기를 더 굳혔다는 말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위 회장은 이 말을 하는 중, "애플의 로고에 베어먹힌 사과가 들어간 이유가 이 때문이라는 루머"라고 하며 다소 배경 사연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는데, 이 이야기가 한 이십 년 전에는 대학가나 인터넷에서 아주 인기 있기 떠돌았으나 현재 해당 회사 측에서는 공식적으로 부인하기 때문입니다. 과학적 지식과 이치를 정확히 이해하기보다 아침드라마 막장 사연 같은 뒷공론거리에만 열을 올리는 사이비 풍조는 지양되어야 마땅하죠.

"신둥팡은 그야말로 하나의 거대한 플랫폼이다." 일개 학원 원장님으로 시작하여 오늘날 거대 자금을 떡 주무르듯 주무르는 위 회장은, 자신이 보유한 법인체에 대해 이 같은 자부심을 드러냅니다. 그런데 저 말에서 포인트가 놓인 곳은, "거대한"이란 형용사도 형용사이지만 그보다는 "플랫폼"입니다. 플랫폼이란, 자신이 깔아주는 거대한 장터에, 제각각의 재주를 보유한 다양한 인재들이 몰려와 저마다의 좌판을 벌이고 흥겹게 생업을 이어가는 광경을 연상하면 되겠습니다. 아니면, 우리가 거의 매일 같이 보는 폰 속의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같은 걸 연상하면 됩니다. 플랫폼이 지나친 갑질을 일삼아도 문제지만, 애초에 플랫폼이 없었으면 갈데도 없었을 사람들이,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갈 때 마음이 다르다는 식으로 룰을 무작정 무시하고 드는 풍조도 곤란할 것입니다.

위 회장은 말합니다. "지금은 자기의 재능과 개성을 과시해야만 살안남는 시대이다." 물론 아무 재능도 없이 남의 말이나 베끼면서 사기를 강박적으로 치고 다니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위 회장이 여기서 경계하는 건, 맨날 신세 타령 남 탓이나 하고 억울하다는 소리나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은, 요즘 같은 세상에 남까지 해롭게 하므로 당장에 퇴출시켜야 한다는 뜻입니다. "지금도 자신이 부당한 대우나 강요를 받고 있다고 여긴다면, 그는 자신의 위치를 잘못 설정했다고 여길 수밖에 없다." 같은 학원인 출신인데도 어쩜 이렇게 세상을 보는 시선이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칭화 대학 재학 중에 외모가 나보다도 형편 없으면서 인기 듀오 가수로 활동 중인 슈이무옌화 이야기를 해 보겠다(p194)." 참고로 위 회장은 북경대 출신입니다. 위 회장의 버전으로 이 책에서 설명되는 저 듀오의 사연이란, 칭화대 재학 중 가뜩이나 적은 여학생 수(공과대 계열이 어느 나라나 사정이 비슷하죠)였던 데다, 외모까지 저러니 어디서 청춘 사업을 벌일 여지도 못 찾던 불쌍한 형편이었다는 겁니다. 그러던 울적한 소회를 노래로 풀어대던 게 느닷 대박이 나서 오늘날 연예인으로 입지를 굳혔다는 건데.. 여튼 위 회장은 이렇게 설명한다는 거고요. 얘기의 결론은 "능력이란, 그 사람만이 지닌 내적인 자격이다."입니다.

위 회장은 비단 여기서뿐 아니라 책 저 앞에서도 유독 외모 거론(?)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면 p134에서 자신이 지금 재무담당으로 거느리는 CFO 셰둥잉(謝東螢. 사동형. 아마 중국어 원서에는 간자로 萤이라 인쇄되었을 텐데 출판사에서 용케 정자체로 고쳐 주셨네요. 이런 성의를 봐서라도 책에 별 다섯 개를 주고 싶습니다) 얘기를 꺼내는데, 지독하게 못생겼지만 머리 하나는 기막히게 좋다며(세상은 이래야 공평한 건데 이것저것 아무것도 안되는 오탈이는... ㅠ), "나를 1년만 딱 고용해 주면 신둥팡을 보란 듯이 상장시켜 주고 나가겠다."고 호언장담하던 시절을 회상합니다. "1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안 나가고 버틴다"며 지레 불평하는 듯하지만, 사실은 너무 고마워서 계속 있어줬으면 하는 마음이 행간에서 다 배어납니다(반어법). 이처럼 지도자(경영자)는 냉혈한처럼 머리만 좋아서 되는 게 아니라 푸근한 인간적인 매력이 배어나는 타입이라야 합니다.

영어에서 자기부정(self-denial)이란 말을 종종 하는데, 사실은 이게 우리 동양인들에게도 아주 눈에 익은(오히려 더 친숙한) 개념입니다. 만화 <공포의 외인구단>에서 손 감독이 낙오자들을 이끌고 무인도에서 지옥 훈련 하는 걸 떠올리면 됩니다. 요즘은 이런 게 시대에 뒤떨어졌다며 경원시되기도 하지만, 사람이 극한의 고행으로 자신을 스스스로 몰고가 다른 존재로 거듭나는 건 차라리 감동작이기까지 합니다(이런 걸 아주 싫어하여 퇴행을 거듭하면 뭐 지금 저 바보오탈이처럼 되는 거죠).

위 회장은 자기 지인 중 한 사람이 완전 초보였는데 감옥에 4년 수감되었을 때 영어 공부 하나만 파서, 나올 때에는 전문가가 된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와 바로 비교할 건 아니지만 좀 비슷한 예로, 한국에도 수감 기간 중 영어 공부만 들입다 파서는 텝스 만점 받은 사례가 있다는데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위 회장이 여기서 또 드는 다른 예는, 투르게네프의 단편 <도박>입니다. 위 회장은 아마 제목이 기억 안 났는지 "투르게네프의 어느 작품"이라고만 하는데 저도 고등학생 때 이 작품을 매우 감명깊게 읽어서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서평 중에도 종종 인용합니다ㅋ). 못난 오탈이도 도박을 참 좋아하지만 인생에 접목시키는 패턴의 방향성은 서로 극과 극이라고 봐야죠.

대학 졸업장이 과연 중요한가? 위 회장은 이 책 곳곳에서 저 칭화대 출신 가수 슈이무옌화 이야기라든가, p54에서 빌 게이츠, 잡스, 저커버그 등 모두 대졸자가 아니라면서 능력 앞에 졸업장이란 아무 소용 없다는 말까지 합니다. p194에서는 "무능자가 자기 무능을 가리는 수단이 바로 대학 졸업장"이라고까지 극언합니다(졸업장마저도 시원찮은 오탈이는 어쩌라고). 그러나 제 생각에는, 능력은 능력대로 개발하더라도 졸업장은 챙겨야 이후 사회에서 쓸데없는 일을 안 겪는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변에는 실력이 좋으니 고액과외만 하며 돈 펑펑 벌고 아무 부족한 것 없이 살다가 정작 학교로 돌아와보니 적성에도 안 맞는 전공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서(그렇다고 돈 많겠다 취업 필요도 못 느끼겠고) 졸업을 아예 포기한 케이스가 많은데, 이 역시 곤란한 겁니다.

한국에서도 요즘은 사교육 병폐를 거론하는 일이 좀 줄어들었는데, 위 회장은 "온라인의 가장 좋은 점 중 하나가 교육의 보편화"라고 지적합니다. 쉽게 말해서, 양질의 인강이 널리 싼 가격에 보급되다 보니 예전처럼 기회의 불균등은 그닥 심각하게 인식되지 않는다는 거죠. 여튼 위 회장은 이걸로 떼돈을 벌어 청년 창업(그 중에는 자신이 가르쳤던 제자도 많을 겁니다)을 지원하는 엔젤투자가(angel investor)로까지 변신에 성공했습니다. 위 회장은 앞으로 자신의 신둥팡을 잘게 쪼개어 개별 벤처 기업으로 다 독립시키고 심지어 일부는 지분까지 다 처분하는 통큰 경영을 하겠다고 말합니다. 한국 재벌사도 일부 이런 패턴이 눈에 보이지만 이 레벨까지 가려면 멀었는데 북경대 출신 엘리트 답게 참 막힌 데 없이 호탕하다는 생각입니다.

p181에선 마윈 회장을 잠시 거론하는데 마윈은 학원 하다가 다 말아먹었지만 자신은 여기서 벌써 성공했었다며 은근 자신감을 드러내네요. ㅋ 그런데 다음에서 바로 이런 말도 합니다. "나도 마윈처럼 실패했었다면, 다른 시장으로 곧바로 옮아가서 또다시 도전하고, 마침내 성공했을 것이다." 지금 이 책을 위 회장이 쓴 취지는, 남의 돈을 지원 받으려는 청년이라면 이 정도 자질을 갖춰야 한다는 어떤 사업가상을 밝히기 위해서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단 한 마디로, 아무리 실패해도 바로 일어설 패기와 근성이 있는 "바로 위 회장 자신 같은 타입"을 원한다고 이 책 결론(bottom line)을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v*****7 201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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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민홍 저의 『창업은 기회와 타이밍이다』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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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민홍 저의 『창업은 기회와 타이밍이다』 를 읽고주변을 보면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물론 조그마한 소점포에서부터 중소기업 등 아주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 하게 된 사연이야 각자 나름대로 자신만의 적성이나 취미 또는 꿈이나 목표에 따라서 직업으로서 임하고 있기도 하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직장에 임하는 직장인으로서 활동 경우가 많다. 직장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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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민홍 저의 창업은 기회와 타이밍이다를 읽고

주변을 보면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물론 조그마한 소점포에서부터 중소기업 등 아주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

하게 된 사연이야 각자 나름대로 자신만의 적성이나 취미 또는 꿈이나 목표에 따라서 직업으로서 임하고 있기도 하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직장에 임하는 직장인으로서 활동 경우가 많다.

직장인들은 꽉 짜여 진 규율 아래서 임해야만 한다.

그러기 때문에 매사에 있어서 자율이나 창의적인 활동을 행하기 쉽지가 않다.

이런 활동을 활발하게 활동하기 원하는 사람은 일찍부터 창업에 관심을 갖고서 확실하게 준비를 해놓고 공부를 해놓는다면 매우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러할 때 꼭 필요하겠다는 좋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중국 교육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CEO이자 엔젤투자자 '신둥팡' 창립자 '위민훙'의 창업 특강이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중관촌(中關村), 그곳 낡은 사무실에서 '신둥팡'이라는 영어 학원을 세워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시키고 중국 최대의 교육브랜드로 성장시킨 위민훙의 창업 특강.

아이디어와 실력은 있으나 자본이 부족한 스타트업 창업자들을 후원하는 엔젤투자자로 최근 변신한 그는 투자가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창업에 성공할지를 이 책을 통해 이야기한다.

내가 가장 좋아하고 후원하고 싶은 유형은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고 과감하게 포기할 줄 아는 사람이라는 그는 이 책을 통해 사업이 아니라 사람에게 투자한다는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밝힌다.

작가가 말하는 골든타임이란 시대의 흐름과 함께 정부와 기업이 주목하고 지원하는 흐름인 지금을 말한다.

더불어 완수하려는 일은 자신의 능력보다는 커야하고 뜻을 함께하는 최적의 파트너와 함께 의견을 나누며 끊임없이 공부할 것을 권한다.

중국 최대 교육기업 신둥팡의 회장인 지은이 위민홍은 그의 직업과 맞게 상당히 교육적이고 원칙적인 견지에서 그리고 중국의 많은 고전을 통해서 현재의 창업자에게 그의 생각을 전달한다.

수긍이 가는 측면에서 작가가 말하는 창업자는 긍정적이며 성공에 확신이 있을 것을 주문한다.

그 확신은 창업자의 파트너와 직원 그리고 상대방을 설득시키고 고객에 긍정적인 에너지로 전달될 것으로 본다.

책은 그의 기업을 비롯하여 중국의 많은 성공한 기업인을 이야기하며 창업자가 가져야할 소양과 정신 그리고 실천해야할 과제를 전한다.

출중한 친구로부터 내 인생의 고도도 더불어 높이고, 마윈, 레이쥔처럼 성공한 기업인이 나름의 철학을 가지고 있듯이 독서와 학습으로 사고의 폭을 넓히고, 끝없이 자신을 되돌아보며 자신을 충전하고 창의적인 발상을 통해서 미래의 그림에 접근할 것을 주문한다.

 '청년의 창업의 길', '창업에 뛰어들었으면 그에 적합한 사람이 될 것', '창업에서 도사리는 고난을 이겨낼 방책', '창업에서 소중한 파트너', '난관에 부딪혔을 때 나를 어떻게 바로 잡고 다시 충전할 것', '매 순간 찾아오는 곤경에서 어떻게 벗어나는지에 대한 견해', '초심으로 얻을 수 있는 행복 또는 롤 모델정립 방법', '나를 가꾸는 법', '삶에 어우러져 잘살고 의미 있게 사는 방법' 등을 설파한다.

결국 이 책은 창업을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마음가짐과 각 구간마다 대처해야 할 그 의 방법 등을 저자가 직접 체험하면서 얻어내었던 실질적인 성공스토리 중심으로 밝히고 있어 너무나 살아있는 최고의 스승이라 할 수 있다.

창업은 기회와 타이밍이라 할 수 있다.

이 책과의 만남이 여러분이 하고자 하는 창업의 최고 기회와 타이밍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m***3 2018.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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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기회와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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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위민홍은 '창업이란 혼자서 경영하는 자영업이 아니고 전문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업'임을 강조 한다.창업이란 도전적인 일이며 자신의 역량을 고도로 끌어 올리는 일이라고도 말한다.  세상 사람의 90% 이상은 대세를 따라가는 추종자에 불과 하지만, 창업을 하는 당사자는 이세상을 이끌고 가겠다는 신념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말한다.평범한 삶에는 평안함이 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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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위민홍은 '창업이란 혼자서 경영하는 자영업이 아니고 전문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업'임을 강조 한다.

창업이란 도전적인 일이며 자신의 역량을 고도로 끌어 올리는 일이라고도 말한다.  세상 사람의 90% 이상은 대세를 따라가는 추종자에

불과 하지만, 창업을 하는 당사자는 이세상을 이끌고 가겠다는 신념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평범한 삶에는 평안함이 따를지는 모르겠지만 모험을 하지 않는 삶에는 어떤 기적도 일어나지 않는다 하겠다.

창업이라는 테마에도 어떤 것을 얻고자 할 때에는 어떤 부분을 포기하고 비울 줄 알아야 하는 삶의 지혜가 동반해야 된다 말한다.

창업이란 어렵고 고된 과정이기에 도중에 많은 것을 포기하고 시련돠 좌절 실패를 직면하곤 하게 되지만, 그것이 두렵기만 해서

기존의 삶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언제까지나 평범한 인생에 머물러야 함을 강조하면서 창업으로의 방향길을 말해주고 있다.


저자는베이징 대학이라는 안정된 직장을 박차고 나와서 대학 동기들과 함께 신둥판이라는 교육 관련 사업체를 설립하여 미국 나스닥에

상장하게 하는 창업으로의 성공을 하게 된다.

그런 성공 뒤에 젊은 이들의 창조적인 사고와 도전에서 자신의 젊은 시절의 열정을 느기게 되면서 제2의 창업으로 엔젤투자자로서의

멘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새로운 창업의 길이며 끊임 없이 창업하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음을 느끼게 된다.

책은 그런 젊은 창업자들에게는 수호 천사이며 엔젤투자자로 활동하면서 100개가 넘는 스타트업 기업에 투자를 하면서 젊은 이들의

창업과 도전 정신을 격려하고 창업자의 마음자세는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과 창업 과정에서 생기는 위험성 들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 등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주고 있다.


저자 자신이 책을 즐겨 읽고 책을 읽은 후에는 독후감을 꼭 기록한다고 한 만큼 글 내용이 함축적이면서도 읽기와 이해가 편하고,

그런 배경에서 다소 철학적인 이야기를 나열하기도 하는데 이것이 성공에 이르는 사업가들의 사상적 기초가 됨을 강조하기도 한다.

창업자는 창업에 목표 지향성이 분명해야 하고, 해당분야의 전문가여야 하며 전문가로서 자질이 있는가? 반문도 하여야 하며 마케팅 능력이

있어야 하고, 사회 친화력이 있어 타인을 이해하기를 우선해야 하며, 능력이 뛰어난 자를 고용할 수 있는 용인술도 있어야 함을 강조 한다.

리더십이기도 하며 혼자서 열심히 함은 결코 사업가가 될 수 없음을 말하며, 기타 통제 능력 그리고 혁신적인 자세 등 개인 자질을 말해 준다.

또한 자신이 투자를 하는 창업자의 자세는 창업 아이템이나 계획서가 잘 되어 있나 보다는 사회에 유익한 일을 우선적으로 살펴 봄을 언급하는데

이것은 그 시대의 시대상에 회의적이거나 아전인수적인 사고 등을 경게함이며, 우선은 자기 확신이 있는 자를 선택하는 기준이기도 한다.


중국은 젊은이들의 창업을 격려하고 실패가 있더라도 재창업의 길이 열려 있음에 위민홍의 이야기는 [나는 이런 사람에게 투자 한다]는

중국의 젊은이들에게는 복음의 글이 될 것 같은데 우리의 창업 환경은 이렇지 못함이 부러움이다.

이런 환경이 상당 기간 이어져 나간다면 우리는 분명 중국에 엄청나게 뒤질 것임이 자명하다..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그럼에도 현재의 우리 근로 고용 상황은 상당히 불안정하기에 우리도 환경이 나쁘더라도 창업의 길로 들어서야만 함은 분명함을 느끼게 한다.

자기계발의 내용도 많고, 행복하게 살기 위한 철학적인 내용 등등 독서를 많이 했던 저자의 소중한 글들이 오랜 시간 정독하게 한 책이라 하겠다.

m****6 2018.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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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기회와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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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시장은 2000년도 벤처붐이 일어나듯이 요즘은 스타트업 열기로 가득합니다. 스타트업 회사들은 모든것이 부족합니다. 사람도 부족하고, 장비도 부족하고 특히 자금이 부족합니다.투자를 받거나 공모전을 통해서 상금 받은것으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엔젠투자자를 잘 만나느냐에 따라 스타트업 회사의 성공유뮤가 결정 되는것 같습니다.저자는 이 사대를 발전시키는 가장 이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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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시장은 2000년도 벤처붐이 일어나듯이 요즘은 스타트업 열기로 가득합니다. 스타트업 회사들은 모든것이 부족합니다. 사람도 부족하고, 장비도 부족하고 특히 자금이 부족합니다.
투자를 받거나 공모전을 통해서 상금 받은것으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엔젠투자자를 잘 만나느냐에 따라 스타트업 회사의 성공유뮤가 결정 되는것 같습니다.
저자는 이 사대를 발전시키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혁신창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고 과감히 포기할 줄 아는 사람들에게 투자를 아낌없이 진행합니다.
창업이란 고된 것이어서 도중에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창업에 뛰어 들지만 실패로 끝나느 경우가 포기할걸 과감히 하지 못하고 미련이 남아서 가지고 가는 경우때문에 실패를 많이 합니다.

창업에 나서기 전에 우선 자기 자신을 한번 돌아봐야 합니다. 
목표지향성이 있는가? 전문가적 필수적인 자질이 있는가? 마케팅 능력이 있는가? 전환 능력이 있는가? 친화력이 있는가? 용인술이 있는가? 통제 능력이 있는가? 등이 있는지 체크를 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혁신 능력이 있는지 확인해봐야 합니다. 끊이 없이 낡은 것은 버리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여서 혁신해야 합니다.
성공을 원하고 보람 있는 삶을 살고자 한다면 좋은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좋은 습관에 하나가 독서라고 생각합니다. 즉 지혜와 영감을 주고, 열정을 불태우게 하는 책을 말합니다.
우리의 행동방식, 사고방식, 임기응변 등 대부분은 습관으로 길러지기 때문에 독서하는 좋은 습관을 가지는게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
삶에 기적을 바란다면 준비있는 창업에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m****3 2018.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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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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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성공만 하면 괜찮은 삶을 살 수도 있고, 여러모로 배우는 것도 많습니다. 젊을 수록, 다양한 분야에 도전을 해볼 수 있고, 실패해도 쉽게 일어설 수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가 나와서 생각하게 되는 장사, 창업, 사업은 철저한 준비가 없으면 무리수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쉬워 보이나, 실상은 전혀 다릅니다.관리해야 하는 것도 많고, 일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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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성공만 하면 괜찮은 삶을 살 수도 있고, 여러모로 배우는 것도 많습니다. 젊을 수록, 다양한 분야에 도전을 해볼 수 있고, 실패해도 쉽게 일어설 수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가 나와서 생각하게 되는 장사, 창업, 사업은 철저한 준비가 없으면 무리수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쉬워 보이나, 실상은 전혀 다릅니다.관리해야 하는 것도 많고, 일을 포함해, 사람관리나 관계를 잘 형성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책은 창업에 대한 소개, 기회와 타이밍이 무엇인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남들이 해서 뛰어드는 창업이 아닌, 철저한 준비와 분석으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업종을 하더라도, 사전조사가 매우 중요합니다. 누군가에게 맡기거나,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의 말을 신뢰해서는 안됩니다. 그들도 이익이 있고, 저마다의 계산을 통해 내리는 결론이 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직접 가보고, 접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유사 업종이나 관련 업종의 현황, 시장상황, 지역권이나 유동인구 분석 등 해야 하는 것도 많습니다. 주요 거래처나 경쟁 업체의 존재, 어떤 시간대에 해야 하는 일인지, 주로 어떤 성별과 연령층이 오가는지 등을 면밀히 기록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또한 혼자하든, 동업을 하든, 너무 위임하거나 맡겨서는 안됩니다. 사람관계에서 오는 실패가 생각보다 많고, 대다수의 경우가 금전관계로 인한 실패입니다. 


금전적인 부분은 직접하는 것이 좋고, 사람을 경계하되, 구분하는 눈을 키워야 합니다. 창업에 있어서 사람은 절대적인 기준입니다. 이는 경험을 통해 쌓을 수 있고, 나만의 수완이나 관계형성, 관리도 중요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활용할 수 있는 처세나 관리법이 많습니다. 또한 자리를 잡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더 큰 목표를 잡아야 합니다. 만족하는 순간, 정체되기 마련이고, 초심은 지워지게 됩니다. 스스로를 단련시키며, 관련 업에 대한 깊이있는 공부나 비슷한 분야로의 지식확장을 통해, 더 다양한 통찰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너무 창업 아이템에만 집착할 필요도 없고, 투자형식이나 유형은 다양하게 존재하는 만큼, 확실한 기준과 관리가 중요합니다.


이러한 노력과 관리를 하더라도, 창업 성공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고 사람들의 수준도 높아져서, 대충 대충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너무 몰리는 분야에 대한 관심보다는 가까운 미래, 먼 미래를 계속해서 생각하며 그릴 줄 아는 마인드가 중요합니다. 어떤 변화가 예상된다, 이런 변화를 그냥 받아들이지 말고, 나의 업과 관련해서 연구해야 합니다. 영원한 성공이 없듯, 장사도 비슷한 속성을 갖고 있습니다. 내가 잘 되는 순간,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견제는 들어오고, 유사한 방법과 기술로 압박해 오는 것이 시장의 속성입니다. 성공에 취하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하고 싶다면 기본을 바탕으로 한 차원이 다른 노력과 관리가 요구됩니다. 이 책을 통해 배워 보시기 바랍니다. 


이달의 사락 m**********m 2018.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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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창업은 기회와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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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창업은 기회와 타이밍이다  창업. 누구나 한 번씩은 생각해 보게 되는 단어다. 인간의 수명은 길어지는데 회사에서 일할 수 있는 정년은 자꾸만 짧아지고 고령의 재취업도 쉽지 않다보니, 자연스레 창업으로 눈을 돌리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창업을 하는 사람들 중 대부분 90%이상이 망한다고 한다. 그만큼 창업을 쉽게 생각하고 준비도 하지 않고 안이한 생각으로 뛰어들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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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창업은 기회와 타이밍이다





 

 창업. 누구나 한 번씩은 생각해 보게 되는 단어다. 인간의 수명은 길어지는데 회사에서 일할 수 있는 정년은 자꾸만 짧아지고 고령의 재취업도 쉽지 않다보니, 자연스레 창업으로 눈을 돌리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창업을 하는 사람들 중 대부분 90%이상이 망한다고 한다. 그만큼 창업을 쉽게 생각하고 준비도 하지 않고 안이한 생각으로 뛰어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창업을 해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싶어 이 책을 집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위민훙이라는 사람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그는 전문 기업경영인으로 창업자들의 수호천사라 불리며 100개가 넘는 스타트업 기업에 투자를 했다고 한다.  저자는 창업은 개를 늑대로 바꾸는 과정이라고 한다. 혼자서 하는 경영은 창업이 아니라 자영업이며, 창업은 함께 할 사람을 모아야 한다고 한다. 그가 가장 좋아했던 창업자들은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고 과감하게 포기를 할 줄 아는 사람이다. 


 - 인생에서 '만약'은 통하지 않는다. 모든 것이 갖추어진 뒤에 선택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다. - p.13


 창업을 결심했다면 한 번에 성공해서 만족을 얻을 기대를 해선 안 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패기가 중요하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생각나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창업을 위해 자기계발도 꾸준히 하고 롤모델도 찾으라는 모습도 좋았다. 그 롤모델이라는 것도 멀리서 찾을 수도 있겠지만 가까이에서는 부모님을 찾을 수 있다. 그들을 본보기로 배우고 받아들인다면 좀 더 앞으로 나아가는 방향성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창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도 많지만, 정신적인 마음가짐에 대한 것도 많다. 창업을 하다 난관에 부딪혔을 때의 심리상태, 곤장을 벗어나는 법, 초심을 지키는 법, 뛰어난 사람이 되는 법 등. 창업을 하면서 생길 수 있는 마인드컨트롤을 배울 수 있어 좋다. 창업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분이라면 한 번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이다.

v***o 2018.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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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기회와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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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의 각박함과 답답함을 견디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고독특함으로 무장한 이들은 직장인이 아닌 창업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경우를많이 보게 된다.그래서 창업이라는 것이 그 속내를 알기도 전에 세간에서는 부러움의 대상이자 잘나가는 인물들의 표상처럼 생각되는 현실도 없지 않아 있음을 확인할 수 있기도 하다.이 책 "창업은 기회와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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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의 각박함과 답답함을 견디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고
독특함으로 무장한 이들은 직장인이 아닌 창업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그래서 창업이라는 것이 그 속내를 알기도 전에 세간에서는 부러움의 대상이자 잘
나가는 인물들의 표상처럼 생각되는 현실도 없지 않아 있음을 확인할 수 있기도 하다.


이 책 "창업은 기회와 타이밍이다"는 중국의 대표적 교육 기업이랄 수 있는 신둥팡의
창립자 위민홍의 창업초기부터 지금까지의 과정중 창업을 위한 이들이 가져야 할 마음
가짐과 자세, 투자에 대한 방법론, 행동법 등에 대해 이야기 하며 창업을 할 수 있는
기회와 때맞춰 실천할 수 있는 타이밍에 대한 저자의 감각적인 이야기들을 실어 놓고
있어 중국과 우리와는 사정이 다를지언정 창업을 이루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분명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마주할 수 있는 책이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는 사업으로 연결한다는 생각을 우리는 많이 한다.
그러나 위민홍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아이디어가 있다고 아무에게나 돈을 주는 투자자는
없으며 아이디어만이 아닌 아이디어의 배경과 사회적으로 필요한지를 가늠하는 타당성,
사업화 가능한지를 판단하고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투지, 집념, 노력, 습관 등을 종합해
투자자는 투자의 고려를 한다는 점을 밝히고 있어 그야말로 아이디어 하나만을 가지고는
창업을 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우리나라의 TV 드라마나 영화 등에서 소개되는 창업자들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 많이
미화되어 있다는 느낌이 든다.
실제로 창업이라는 것에 대한 로망?같은 느낌을 사람들이 느끼고 있다는 것은 그것이
무엇을 말해주는지를 깨닫게 하는데 충분하다.
그러나 저자 위민홍이 말하는 창업은 절대로 그렇게 보기 좋은 떡이 아니며 떡 일수도
없다는 것을 알게 한다.


핵심적인 내용은 자기 자신에서 출발 한다는것이다. 또한 가치 있는 일을 한다는것이며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명확하게 알고 있느냐에 따라 창업의 길은 달라진다고
할 수 있다.
능력과 아이디어도 없는데 창업을 논한다는 것은 사상누각과 같은 의미임을 깨닫고
충분한 능력과 행동으로 자신의 삶에 주어진 기회를 잡아채 최적의 타이밍에 창업을
하는 성송으로 가는 창업을 이루기를 기대해 본다.

이달의 사락 n********1 2018.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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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기회와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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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은 순전히 제목이 맘에 들어서 읽게 된 책이다.세상을 오래 살진 않았지만,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언젠가부터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성공과 실패는 다른 요인들도 많지만 타이밍이라는 요소가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히 클것이다.특히나 창업에 있어서 타이밍은 그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책은 두껍지 않고, 여백도 제법 있어서,시간이 별로 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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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 2018.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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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기회와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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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가진 능력중에 위대한 것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창조가 아닐까? 해 아래 새것은 없다 하지만 그래도 여지껏 보지 못했던 것을, 상상 속에 있던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존재는 인간이 유일하다고 생각한다. 창업이라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새롭게 일을 시작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한다.이 책을 선택했을 때, 제목이 와 닿았다. 왜냐하면 지금 나는 창업을 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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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가진 능력중에 위대한 것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창조가 아닐까? 해 아래 새것은 없다 하지만 그래도 여지껏 보지 못했던 것을, 상상 속에 있던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존재는 인간이 유일하다고 생각한다.

창업이라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새롭게 일을 시작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선택했을 때, 제목이 와 닿았다. 왜냐하면 지금 나는 창업을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중요한 순간에 가진 것이 없어서 기회를 놓친 상황이었다. 안타깝고, 한심스럽고, 아쉬운 마음이 나를 지배하고 있을 때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그리고 책표지에 적혀 있는 '창업자들의 수호천사 [엔젤투자자 위민홍]' 이라는 글에 롤러코스터를 탄 기분이었다. 우선 창업자들의 수호천사라는 말에 투자를 기대했다가 위민홍이라는 이름을 보고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구나 하고 실망했다.


하지만 이 책은 나에게 도움이 된 책이다. 창업을 시작하면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두려움 보다 성공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이 크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면서도 나만의 일을 시작했다는 사실이 설레이게 만든다. 그러나 시간이 점점 흐르면 돈줄이 말라가고 그에 따라 나의 숨줄도 막혀 온다. 넉넉하지 못한 상황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니 여유있게 기다릴 수 없는 것이다.


많은 내용 속에서 가장 도움이 된 부분은 4장에 나오는 관계의 문제부분이다. 일을 하다보면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하지만 사업을 하는 가운데 인간관계에 대한 부분은 민감하고 어려운 일이다.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이 정답은 아니지만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방법이고, 실천했을 때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도 예상이 가능해서 좋았다.


대한민국의 많은 가장들이 등떠밀려(?) 창업에 뛰어든다. 결코 쉬운 길은 아니다. 하지만 이런 책이 창업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시 잡을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p***8 2018.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