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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에?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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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여름방학이 성큼 다가왔다. 방학이라도 여전히 바쁜 우리 아이들이지만, 아이들이 보다 알찬 방학을 만들어주기 위해 엄마들은 분주히 정보를 수집하고, 학습 스케줄을 짜는 등 아이들만큼이나 바쁜 방학을 보내는 집도 많은 듯 하다. 하지만 나는 그런 스케줄보다, 아이와 직접 무엇인가를 경험할 수 있는, 느낄 수 있는 무엇인가를 해주고 싶어 고민하던 찰나 우리가 직접 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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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여름방학이 성큼 다가왔다. 방학이라도 여전히 바쁜 우리 아이들이지만, 아이들이 보다 알찬 방학을 만들어주기 위해 엄마들은 분주히 정보를 수집하고, 학습 스케줄을 짜는 등 아이들만큼이나 바쁜 방학을 보내는 집도 많은 듯 하다. 하지만 나는 그런 스케줄보다, 아이와 직접 무엇인가를 경험할 수 있는, 느낄 수 있는 무엇인가를 해주고 싶어 고민하던 찰나 우리가 직접 읽은 책들을 따라가보면 어떨까 싶더라. 이름하여 시간을 걷는 이야기. 키위북스에서 출간된 시간을 걷는 이야기를 토대로, 여기에 조금씩 살을 붙여가며 여행을 해볼까 한다. 

 

키위북스의 첫번째 『시간을 걷는 이야기』는 『창경궁에 가면』이다. 언제인가 『경주를 그리는 마음』으로 이 시리즈를 소개한 바가 있는데, 이 시리즈의 장점은 현대와 과거를 묘하게 접목시켜 현대의 모습에서 과거를, 과거의 이야기에서 현대의 아름다움을 찾게 하는 매력을 가졌다. 

 

『창경궁에 가면』 첫페이지에는 벚꽃이 가득한 풍경이 우리를 반긴다. 창경궁을 그대로 옮긴 듯한 일러스트지만, 군데군데 그려진 아기자기한 사람의 모습때문에 사진같은 일러스트와 '일러스트'같은 일러스트 그 두가지 매력을 모두 느끼게 된다. 또 색감은 어찌나 예쁜지. 아이들이 창경궁에 대한 지식이 없더라도 색감이나 풍경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만족을 느낄 수 있다. 『창경궁에 가면』의 다음 매력은 아이들의 시선에 맞춘 듯한 높이와 흐름으로 창경궁을 만난다는 것. 의도하신 바인지는 알 수 없지만 살짝 낮추어진 시선에 아이들은 더욱 생생함을 느끼게 되고, 시간의 흐름과 시선의 흐름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생동감이 느껴진다. 『창경궁에 가면』는 마치 아이와 대화를 하듯 이어지는 대화체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집에서도 창경궁을 직접 경험하듯 입체적 감상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이를 따라 실제 창경궁을 방문하면 아이들에게 정말 생생한 학습과 경험이 될 터. 

 

더욱이 『창경궁에 가면』에는 창경궁을 감상하는 '관람자'의 포인트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느끼는 심리적 거리나 공간감 등도 무척 생동적이다. 개인적으론 경춘전 뜰을 그린 페이지를 오래도록 바라보았는데, 마치 내가 그곳에 서있기라도 하는 듯 생생하게 느껴졌다. 또 작가의 말을 읽으며 엄만 함께 했지만 함께 하지 않았음에 울컥함을 느끼기도 했고. 

 

『창경궁에 가면』의 뒷 페이지에 수록된 창경궁에 대한 설명도 『창경궁에 가면』를 더욱 빛나게 만드는 요소였다. 단순히 책을 읽고 끝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역사적 포인트를 남겨준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 이 포인트 덕분에 내가 이 시리즈를 따라 걷는 여행을 해야겠다 생각하게 되기도 했고 말이다. 

 

과거에도 지금도 우리의 삶 어딘가에서 숨쉬고 존재하는 곳들을 천천히 감상하다보면, 오늘이 더욱 귀하게 느껴진다. 순간 순간이 더욱 빛나게 느껴진다. 그래서 『시간을 걷는 이야기』는 어쩌면 오늘을 걷는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다. 


g********r 2024.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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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필독서 창경궁에 가면 읽고 독후활동까지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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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봄의 기운~창경궁이 이렇게나 예쁘구나를 느낄 수 있는 키위북스 시간을걷는이야기 <창경궁에 가면> 이랍니다홍화문을 지나 돌다리를 건너면 창경궁이 시작되는데요하늘에는 꽃잎이 바람에 흩날리고 있으니  옥천교 기둥에 새겨진 도깨비 마저도 귀여워보이더라고요계단 위에 새겨진 봉황도 보고 임금님 의자도 보며 창경궁을 구경했답니다잠깐 쉬며 하늘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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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봄의 기운~
창경궁이 이렇게나 예쁘구나를 느낄 수 있는 키위북스 시간을걷는이야기 <창경궁에 가면> 이랍니다

홍화문을 지나 돌다리를 건너면 창경궁이 시작되는데요
하늘에는 꽃잎이 바람에 흩날리고 있으니  옥천교 기둥에 새겨진 도깨비 마저도 귀여워보이더라고요
계단 위에 새겨진 봉황도 보고 임금님 의자도 보며 창경궁을 구경했답니다





잠깐 쉬며 하늘도 보고, 나무도 보고, 바람도 쐬며 모든 것이 좋았던 따스한 날 작가는 엄마와 함께 창경궁을 거닐었던 이야기를 그려넣었어요
그래서인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눈부시고, 설레고, 아련하면서도 그리운 마음이 느껴진답니다

뒷장에는 작가의 이야기와 창경궁 이야기가 담겨있는데요
어린이필독서 8세창작동화 <창경궁에 가면>을 읽고 나니 꽃수현씨가 창경궁이 진짜 있는건지 궁금해하더라고요+0+
검색해서 창경궁은 서울에 있다는걸 알려주면서 방문자 사진의 홍화문, 옥천교, 춘당지 등을 보여주니 사진과 그림이 비슷하다고 많이 신기해했답니다ㅎ



이번 독후활동은 창경궁하면 떠오르는걸 그려봤는데요
꽃수현씨는 벚꽃이 너무 예뻐서 기억에 남는다고 하더라고요
바닥은 벚꽃이 떨어져서 연핑크로 표현했다고 말하는데 정말 멋진 표현이라고 엄지척!! 해줬답니다^-^



창경궁에 담긴 역사와 의미를 읽고 난 후 꽃수현씨에게 창경궁에 핀 벚꽃은 예쁘긴 하지만
일제강점기 때 큰 수난을 겪었고 1907년부터는 동물원과 식물원이 만들어지면서 궁 안에 있던 우리 꽃과 나무를 없애고 일본인이 좋아하는 벚꽃을 심어 놓은거라고 알려줬는데요
아직 내용이 쫌 어렵긴 하지만 정확하게 짚어주는게 좋을 것 같아 설명했답니다


c******3 2024.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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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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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에 가면> 봄내음 가득한 책~!!!책을 보는 순간부터~ 봄 기운에 흠뻑!! 빠지는 책이였습니다~ ♥벚꽃 화사한 창경궁에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책!!!분명 바깥은~ 무더운 여름인데~???이 책을 보고 있는 동안에는~???♪~벚꽃 팝콘~♬ 노래가 입 안에서 흥얼거려지는~~~ 봄!봄!봄!!! ㅎㅎㅎ경복궁 구경은 한 번 했었는데요~ ^^;지방에 살다보니~ 창경궁에는 한 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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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에 가면>

 

봄내음 가득한 책~!!!
책을 보는 순간부터~
봄 기운에 흠뻑!! 빠지는 책이였습니다~ ♥



벚꽃 화사한 창경궁에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책!!!

분명 바깥은~ 무더운 여름인데~???
이 책을 보고 있는 동안에는~???
♪~벚꽃 팝콘~♬ 노래가 입 안에서 흥얼거려지는~~~
봄!봄!봄!!! ㅎㅎㅎ



경복궁 구경은 한 번 했었는데요~ ^^;
지방에 살다보니~
창경궁에는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었답니다. ㅠㅠ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작가님과 함께~
어머님과 함께~
창경궁을 실제로 함께 거닐고 온 느낌~!!!

본 적없는 창경궁 모습이~
신기하게도~ 제 머리 속에 그려지네요~ ^^

화사한~ 봄내음 물씬 풍기는 봄의 창경궁에~
실제로 다녀온 느낌!!! ㅎㅎㅎ

옥천교 기둥의 도깨비~♥
화계에 가득한 봄꽃들~♥
왕의 가마가 지나가는~ 계단 가운데의 봉황이 그려진 돌판~♥
춘당지의 잉어 가족~♥
용상과 일월오악도 등등~♥

현재 제 기분 상으로는~???
계절을 뛰어 넘어~ 공간과 시간을 거슬러~
벌써 "봄의 창경궁" 을 보고 온 듯 합니다. ㅋㅋㅋ

그와 함께~!!!
다음에~ 서울 나들이를 가게된다면~??
창경궁도 일정에 쏘옥~!!! 넣어야 겠다는 생각이~~~ ㅎㅎㅎ



뒷 페이지 "작가의 이야기" 를 읽으며~
어린 연이가 되어
하늘나라에 계신 엄마와 함께 한 산책이였다는 글에~~~
봄&엄마의 따스함과 함께~
쨘~함도 묻어나더라구요~ T^T

괜히 저두~ 울 엄마 생각이 나면서~
울 엄마와 함께 여행 일정을 잡아볼까~
하는 맘이 몽글몽글 생겼답니당~♥

그림으로도 이야기를 하고있지만~
뒷페이지의 "창경궁 이야기" 를 통해~
창경궁에 담긴 역사와 의미를 다시금 깨우쳐주고~
어떤 역사가 스며들어 있는지~
창경궁에서 만날 수 있는 문화재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
자세한 안내까지 되어있어요~ Good~!!!

예쁜 그림과 짧은 글에
봄과 창경궁이 가~득~!! 들어있는 책~!!!

지금 계절은~?? 더운 여름이지만~
책을 꺼내 보자마자~
분홍~!!분홍~!!
봄 기운이 가득한 책이였습니다~♥

키위북스의 "시간을 걷는 이야기" 시리즈
1번으로 출간된 책인데요~
다음에 2번, 3번은???
어떤 작가님의 어떤 내용을 다루는 책이 출간될지~??

벌써부터 뒤이어 나올 책들이~
기대가 됩니다~!!!


#창경궁에가면, #키위북스, #시간을걷는이야기,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l*****4 2018.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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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에 가면 볼수 있는 것들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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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도서 많은 것 중 한권 < 창경궁에 가면 > 소개합니다.7~11세용이라고 되어 있던데, 살펴보니 글밥은 작아요.대신 뒤에 창경궁에 대한 역사적 의미와 함께 눈여겨 볼 것들이 많더라고요. 지난달 창경궁 나들이 가면서 창경궁에 대한 책이 집에 한권도 없어서 아쉬웠는데,덕분에 아이가 짚어보면서 어디 어디 다녀왔었다면서 창경궁 다녀온 기억을 되짚어서 함께 살펴볼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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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도서 많은 것 중 한권 < 창경궁에 가면 > 소개합니다.
7~11세용이라고 되어 있던데, 살펴보니 글밥은 작아요.
대신 뒤에 창경궁에 대한 역사적 의미와 함께 눈여겨 볼 것들이 많더라고요.

 

지난달 창경궁 나들이 가면서 창경궁에 대한 책이 집에 한권도 없어서 아쉬웠는데,
덕분에 아이가 짚어보면서 어디 어디 다녀왔었다면서 창경궁 다녀온 기억을 되짚어서
함께 살펴볼 수 있었네요.

아이의 눈을 통해 살펴보는 홍화문을 지나서 들어서게 되는 창경궁~~!!
봄소풍 온 아이의 눈에 활짝 핀 벚꽃이 만개한 그림으로 시작해요. ^^
아이는 마냥 신난 모습으로 옥천교를 지나면서 돌다리에 새겨진 도깨비도 알려주어요.
울 따님도 한 페이지 한페이지 넘기면서 보았다며...ㅎㅎㅎ
봉황이 새겨진 계단을 지나서 명전전을 살펴봅니다.

 

임금님의 딱딱한 의자도 살펴보고 일월오봉도로 알고 있었는데,
<창경궁에 가면> 책에서는 일월오악도로 설명해 주더라고요~~~!!

임금님이 공부하던 숭문당도 있구요~~~~!!
어뭉이는 다 모르는 이름들도 경복궁에 가면 책 한권으로 건물이름 정도는 거뜬히

 

예쁜 꽃들이 가득한 정원도 있네요. 저희는 한참 녹음이 푸르른 5월말에 다녀왔는데
이런 꽃들이 만발하지는 않았어요. ㅎㅎㅎ
색상으로 봐서는 진달래 복숭아 벚꽃에 노란 개나리일듯 합니다~~~~!!

 

엄마를 그리워 하는듯한 어투로 진행되는 이야기 속에
그림에는 아이와 아빠만 앉아 있네요.

 

궁궐의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면서 자세히 그림으로 담고 있어요~!!
그림이 따뜻하면서 나뭇잎 하나 하나 세세하게 그리기도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수채화물감을 사용한듯한...수성색연필을 사용한듯 해요~~~!!

 

그림 속에서 자신이 간 곳을 또 기억하고 살펴보는 재미도 솔솔~~~!!

 

엄마에게 조곤 조곤 설명하듯이 또 함께 이야기 나누듯이 ...
아빠들은 사실 대화를 나눌일이 없기도 하고, 엄마와 책 읽는 집이 많기도 하고...ㅎㅎㅎ
아이의 시선을 따라 가면 제가 못 가본 곳도 보입니다~~~~!!

 

멋진 풍경들을 시선을 달리해서 다양하게 표현해 놓은 창경궁 풍경화 책인것 같아요~!!
사라락 ~ 수양버들이 바람을 타고 춤을 추는 모습도 연못 주위에서 볼수 있구요.

 

잉어들의 모습도 참 예쁘더라고요~~~^^

 

창경궁에 가면 또 꼭 보고 와야할 백송도 알려줍니다.
정원에 심겨진 식재들이 정말 신기한 것들이 많은 창경궁 정원~~~!!

 

아이는 엄마를 그리워 하면서 아빠와 함께 창경궁에 온 것이었어요.
항상 엄마가 곁에 있을거라 믿으면서...

 

창경궁에 꼭 가고 싶어했던 엄마를 떠올리면서 그린 동화같은 이야기로
아련하면서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우리의 옛모습과도 같은 느낌으로
창경궁 궁궐을 돌아보고 역사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책~~~!!

 

책 뒤에는 실제 사진도 함께라 그림과 비교해서 볼 수도 있고,
직접 가서 보면서 책에서 본 것을 기억해 봐도 좋은 초등추천도서예요.

 

창경궁에 관한 책이 드문데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게 동화형식으로 읽고,
역사적으로 알아야 할 부분은 또 뒷쪽에 읽어볼 수 있게 나와 있어 참좋은
초등추천도서입니다.
어린 아이는 엄마가 미리 4페이지만 읽고 설명해 주면 굿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18.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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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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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에 가면]   창경궁 가기 전에 읽어보면 좋은 책          창경궁은 집과 가까워서 친근하게 느껴지는 곳입니다 벚꽃필때 가기도 하고 눈이 많이 올때 가기도 하는 곳이라 이 책이 참 반가웠습니다 ​        정문을 통해 들어가면 바로 보이게 되는 다리입니다   그동안 다리만 그냥 지나다녔지 교각에 있는 조각에 대해서는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네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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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에 가면]

 

창경궁 가기 전에 읽어보면 좋은 책

 

 

 

 

 

창경궁은 집과 가까워서 친근하게 느껴지는 곳입니다

벚꽃필때 가기도 하고 눈이 많이 올때 가기도 하는 곳이라

이 책이 참 반가웠습니다

 

 

 

 

정문을 통해 들어가면 바로 보이게 되는 다리입니다

 

그동안 다리만 그냥 지나다녔지 교각에 있는 조각에 대해서는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네요

 

그림이 너무 사실적이라 이 책을 들고 창경궁에 가서 비교하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눈앞에 창경궁이 그려집니다

그림을 너무 잘 그려서 그런 것 같아요

 

 

 

 

창경궁을 가본 적이 있는 작은보물이라 이 책이 반갑다고 합니다

 

 

 

창경궁에 여러번 가봤지만 이런 곳이 있었나 할 정도로 생소한 곳도 있습니다

 

 

 

 

뒷편에 있는 굴뚝입니다

봄에 경복궁에 갔었을때 굴뚝이라고 알려주었더니 기억해서

그림을 보자마자 굴뚝인 걸 금방 알아채네요

 

 

 

창경궁 안쪽에서 본 창경궁 정문입니다

 

봄에 벚꽃을 표현한 것 같은데

창경궁의 벚꽃이 예전보다 많이 없던 것 같아서 내년 봄에 다시 확인해봐야겠어요

 

 

 

 

이 책은 창경궁의 봄을 묘사한 책입니다

창경궁에 봄이 찾아오면 꼭 이 책을 가지고 가봐야겠어요

 

읽으면서 웃음이 지어지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창경궁을 포함한 서울의 모든 궁에 대해

시리즈로 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글보다는 그림으로 표현해 놓으니 아이들이 보기도 좋고

실제 궁에 갔을때도 잘 기억이 나서 체험전후로 참고가 될만한 책이 될 것 같아요

 

<창경궁에 가면>을 보고 창경궁을 가봅시다~~

 

 

 

s*******7 2018.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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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 초등추천도서 시간을 걷는이야기 창경궁에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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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도서  우리나라 고궁인  창경궁에 가면화려하지  않지만  소박하고  아름다운 멋을지닌 창경궁의  역사와  의미도 담겨져있지요 서울에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덕수궁, 경희궁  조선시대의  다섯 궁궐이  있지요그중  창경궁은 왕의 정사를  위해 지은것이 아닌 생활공간을  넓힐  목적으로  세워졌지요제가  어려서 다닐땐 창경원이라 했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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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도서  우리나라 고궁인 
창경궁에 가면
화려하지  않지만  소박하고  아름다운 멋을
지닌 창경궁의  역사와  의미도 담겨져있지요


서울에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덕수궁, 경희궁  조선시대의  다섯 궁궐이  있지요
그중  창경궁은 왕의 정사를  위해 지은것이
아닌 생활공간을  넓힐 
목적으로  세워졌지요
제가  어려서 다닐땐 
창경원이라 했던거같아요



창경궁의  정문인  홍화문을
우리도  들어가볼까요~


홍화문을  지나면  옥천교가  있지요
쭌은 창경궁 학교에서  체험학습갔을때 들었다며  도깨비얼굴이  있는데  무서운게
아닌 궁궐을  보호하고  지켜준다더군요




쭌  책장  넘기며 임금님은  걷지않고
계단에  새겨진  봉황  위로  임금님
엉덩이가  지나가니  딱딱해서  아팠을수도
있었을꺼라더군요
아들왈  옛날에도  임금님도  공부를 하여서 힘들었을수도  있지만
성균관  유생들과  함께  숭문당에서  하니  학교친구들과  노는것처럼
재미도  있었을꺼라며 본인의  입장과도
비교해보더군요



조선  왕들의  깊은 효심과  역사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창경궁이  그대로  보존된건아니고 
잦은화재로  다시 짓기도  하였지요
일제때에는 궁안에  우리의  꽃과  나무를  없애고 벗꽃을  심어놓았지요.
1920년에  개교한  저의  고등학교도
  일제강점때  온학교에  벗꽃을  심어 
이뿌긴하였지만  참  아픈상처가  있는
역사의 흔적이지요


창경궁에  갈땐 꼭  책도  챙겨가서  곳곳에서  왕실가족과  신하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던곳을  다시 한번 
되뇌여봐야겠네요
사극에서  접했던 인현왕후와  장희빈, 사도세자등도 창경궁에서  이루어졌지요
왕실의  희로애락과  역사적  의미도  알아볼수있는  초등추천도서입니다

a******v 2018.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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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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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필독서로 창경궁에 가면 정말 추천해요그림이 너무 이쁜 책이지만 엄마의 추억 그리고  고궁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그런 책이랍니다.정서적인 아름다운 그림과 서정적인 글로 왠지 같이 이끌려 창경궁 곳곳을 구경하는 느낌의 그런 책이랍니다.키위북스에서 나온 황보 연의 창경궁에 가면★★★★★★★★★★별 열개 다 주고도 더 주고 싶은 그런 책이랍니다전 예쁜 책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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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필독서로 창경궁에 가면 정말 추천해요
그림이 너무 이쁜 책이지만 엄마의 추억 그리고  고궁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그런 책이랍니다.
정서적인 아름다운 그림과 서정적인 글로 왠지 같이 이끌려 창경궁 곳곳을 구경하는 느낌의 그런 책이랍니다.

키위북스에서 나온 황보 연의 창경궁에 가면

별 열개 다 주고도 더 주고 싶은 그런 책이랍니다
전 예쁜 책 참 좋아해요

 

 

아이가 책을 보더니

엄마 이 책은 창경궁 설명하는 책 같아요..
근데 왜 엄마 안녕 이라고 할까요???


아빠와 함께 한 아이의 모습은 종종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아이의 시선으로 엄마와 이야기 하듯 흐르는데요
책 속에 살짝 살짝 힌트가 있는데 아이는 모르네요~~

그럼 창경궁에 가면~ 한번 따라가 볼까요?

 

이렇게 아름다운 고궁을 한번 가보고 싶네요
어린이 필독서로 엄마의 추억이... 그리고 역사까지 알게 되는 그런 장소 있다면 참 좋겠네요

 

이 책을 따라가면 창경궁 곳곳의 역사를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가보고 싶게 만드는 책이네요이 고궁에 대해 엄마에게 하나하나 설명하듯 말하는 아이의 모습이 참 눈에 띄네요

엄마랑 아이가 함께인가 싶었을 쯔음... 아빠와 쉬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고궁을 거닐며 아름다운 고궁의 모습을 설명하는 연이가 정말 예쁩니다
연이가 잔디밭에 누워 하늘에 엄마 얼굴을 그려본다고 합니다..

살짝 여기서 느낌이 오지요

안녕 엄마
안녕 창경궁

아이는 이 부분이 궁금했나봐요
왜 엄마에게???

 

이 책은 작가가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쓴 글인데요
먼 하늘 나라에 계시는 엄마는 창경궁을 가고 싶어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엄마가 떠올랐고 어린시절 연이로 돌아간 작가랍니다
그래서 인가 이 책을 시간을 걷는 이야기라고 표현을 했나봐요

 

창경궁에 대한 역사와 의미를 알 수 있는 책으로 아이들이 알아야 하는 정보가 뒷 부분엔 설명으로 나오고 있어요

 

창경궁에 대한 지리적 정보, 그리고 관련된 사람들 또 가면 볼수 있는것들까지 다 알려주네요

창경궁에 가면 이 책은 작가 황보 연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라고 해요
정말 아름다운 봄날 연이가 창경궁에 가는 모습을 지금은 어른이 된 작가가 어린연이를 통해
과거를 생각하며 같이 추억하는 그런 이야기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창경궁에 가면을 보면서 따뜻한 공간에 대한 엄마의 그리움에 대한 가슴이 먹먹하며 따뜻해져 오는
그런 이야기를 공감 하실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아이와 함께 공감하며 추억하며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책이기에 어린이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l****8 2018.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경궁 가기 전후!
"창경궁 가기 전후!" 내용보기
겨울방학 동안 서울 상경하면 창경궁에 꼭 가보려고요!아이와 어릴적에  다녀온 경험이 있는데-기억 못하고 있어서 아쉽더라고요.다시 다녀오기 전에 책을 읽혔으니,이번에는 머릿속에 마음속에 잘 새겨 올 것 같아요!이 책 덕분에 평소 그냥 지나가던 창경궁 안 다리, 굴뚝, 의자, 창경궁의 구석구석 잘 보고 올 것 같아요!
"창경궁 가기 전후!" 내용보기


겨울방학 동안 서울 상경하면 
창경궁에 꼭 가보려고요!

아이와 어릴적에  다녀온 경험이 있는데-
기억 못하고 있어서 아쉽더라고요.

다시 다녀오기 전에 책을 읽혔으니,
이번에는 머릿속에 마음속에 잘 새겨 올 것 같아요!

이 책 덕분에 평소 그냥 지나가던 창경궁 안 다리, 굴뚝, 의자, 창경궁의 구석구석 잘 보고 올 것 같아요!
m*******5 202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경궁에서 같이 그림책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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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에 가면』책 속 연이라는 아이는봄날의 아름다운 창경궁을 엄마와 함께 걸으며창경궁 속 곳곳을 둘러보아요저희 가족은가을의 창경궁을 함께 즐기며 책속에 나오는 장소들을 숨은그림찾기하듯찾아보며 연이가 되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그냥 지나칠 수 있는 궁속 공간들을 『창경궁에 가면』 책 속 창경궁 모습과실제 모습을 비교해 가며 읽으며잊지못할 시간이 되었어요학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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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에 가면』책 속 연이라는 아이는
봄날의 아름다운 창경궁을 엄마와 함께 걸으며
창경궁 속 곳곳을 둘러보아요

저희 가족은가을의 창경궁을 함께 즐기며 
책속에 나오는 장소들을 숨은그림찾기하듯
찾아보며 연이가 되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궁속 공간들을
 『창경궁에 가면』 책 속 창경궁 모습과
실제 모습을 비교해 가며 읽으며
잊지못할 시간이 되었어요

학교 도서관 사서협회에서 추천한 책일만 하더라고요

e*****l 2025.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경궁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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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정보와 그리움을 알 수 있는 역사 감성책!아이의 시선으로 시작되는 책이에요.예쁜 풍경이 묘사되고, 창경궁의 이야기가 나오면서아이가 창경궁에서 그리워하는 존재의 이야기도 나와요.장소에 대한 정보나 역사적 사실은 흔하게 배울 수 있지만그리움에 대한 건 쉽게 접할 수 없잖아요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역사 이야기에 감정까지 풀어내는 책이라 너무 좋았어요 :) 꼭 한 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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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정보와 그리움을 알 수 있는 역사 감성책!
아이의 시선으로 시작되는 책이에요.
예쁜 풍경이 묘사되고, 창경궁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아이가 창경궁에서 그리워하는 존재의 이야기도 나와요.
장소에 대한 정보나 역사적 사실은 흔하게 배울 수 있지만
그리움에 대한 건 쉽게 접할 수 없잖아요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역사 이야기에 감정까지 풀어내는 책이라 너무 좋았어요 :)
꼭 한 번은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r********0 2025.1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