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질환에 관한 책인만큼 사진의 퀄러티와 함께 꼼꼼하고 자세한 설명을 기대한 책이다.
전체적인 책의 구성이 좋았지만 아쉬운 점이 많았다.
먼저 오자가 많이 보인다
그리고 질환 치료에 쓰는 약들이 일본에서 쓰는 약로 설명되어있어 동일 성분의 우리나라에서 쓰는 약에 대한 언급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싶었다.
문제에 대한 해설을 잘 듣고 답을 제대로 듣지못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