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을 만한 책: 시노다 부장의 식사 일지. 40쪽. 25년간 직장인으로서 점심 식사를 기록한 책이다. 평범한 일상을 꾸준하게 기록한 점이 오히려 독특하게 다가온다. 일본 특유의 일상성이 느껴진다. 점심에 먹은 기억을 저녁에 글과 그림으로 기록한다. 볼 만한 화보: 예리의 서머 위크엔드 룩. 43쪽.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찍은 햇살과 웃음이 좋다. 간단한 인터뷰도 없는 그냥 화보다. 읽을만한 정보: 코 세척. 174쪽. 코 세척의 원리와 장단점, 코 세척 키트 고르기, 셀프 코세척 방법이 있다. 나에겐 화장품 리뷰보다는 유용한 정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