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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로 찍다] 사진을 담는 또하나의 작은카메라 스마트폰카메라! 이번주 초에 주문한 사진관련 도서
드디어, 책이 도착하였습니다.
이번 '갤럭시로 찍다'는 책 표지부터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책의 시작은 스마트폰카메라로 찍은 멋진 사진들로 기선제압!!!
제대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그리 많지가 않은거 같아요..
갤럭시로 찍다 한권이면 당신의 스마트폰카메라가 달라질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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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아이의 성장과정을 사진으로 남기면서 더 예쁘고 멋지게 사진을 찍고 싶어졌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포토샵으로 보정을 하곤 했는데요. 포토샵으로 보정하기에도 원본에 따라 한계가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알게 된 좋은 카메라들 중 눈에 띠는 것이 Dslr 카메라였습니다. 하지만 좋은 카메라만 산다고 그게 끝이 아니더라구요. 좋은 카메라 바디에 들어가는 렌즈들이 알면 알수록 어마어마 했습니다. 그 렌즈들을 다 장만하기에 또 한계에 부딪혔어요. 어느 순간 무거운 카메라보다 더 쉽게 들고다닐 수 있는 카메라를 선호하게 되고 또 그 마저도 귀찮아 핸드폰에 카메라 기능이 좋은 것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점점 좋아지는 카메라들 덕분에 점점 좋은 사진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요즘 스마트폰 카메라들이 기본적으로 성능이 좋아서 자동으로 설정하고 찍어도 좋은 사진들을 많이 찍을 수 있는데요. 그래도 뭔가 더 잘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책을 찾아보았고 그렇게 해서 알게 된 책이 바로 <갤럭시로 찍다>입니다.
어차피 그냥 자동으로 혹은 카메라에 설정되어 있는 메뉴들 중에 하나로 그렇게 또 사진을 주로 찍겠지만, 그래도 알고 찍는 것과 잘 모르고 찍는 것은 다르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책을 펼치면 "정말 이 사진을 스마트 폰으로 찍었다고?" 의심이 들정도로 정말 멋진 사진들이 실려있습니다. 캘럭시 S7 혹은 S8 노트로 찍은 사진들이 어쩜이렇게 멋있을까 싶었습니다. 나름대로 사진에 관심이 많고 사진을 잘 찍는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정말 이 책에 실린 사진들은 진짜일까 의심이 될 만큼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한 수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목차를 살펴보니 수평, 수직, 노출, 터치, 화이트 밸런스, 구도 등등 다양한 팁들이 실려 있어서 궁금증이 더해졌습니다.
본격적으로 사진 잘 찍는 수업에 들어가면 떨림없이 사진을 찍는 법 부터 가르쳐줍니다. 책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직접 실습을 해보고 있는데요. 사실 카메라 기능이 뭐가 있는지 살펴보는 사람보다 기본적으로 설정되어 있는 기본값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더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그런 편이기에 카메라에 수평수직을 맞춰주는 안내선 기능이 있는 것도 이번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답니다. 이것 저것 따라해보면서 카메라에 이렇게 많은 조절 기능들이 세세하게 담겨져 있는지 몰랐다는게 정말 더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잘 만들어진 스마트폰 카메라를 잘 알지 못해서 제대로 써먹지 못하고 그냥 자동으로 찍고 있었으니 말이지요.
하나 하나 배워갈때마다 스마트폰 카메라에 대해 놀라움이 더 커지더라구요. 특히 인물사진을 찍는 부분은 더욱 집중해서 보았는데요. 다리가 길어보인다거나 얼굴이 화사해보이는 것, 라이브포커스 기능 등 제가 좋아하는 효과들이 이렇게 배움 하나로 가능하다는 것이 참 놀라웠어요. 이제 카메라로 사진을 찍을때마다 뭔가 더 멋진 사진을 찍고 싶은 욕심이 생길 듯 합니다. 아직은 자동으로 찍는 것이 더 편하긴 하지만 기능이 익숙해지고 연습을 통해서 더 좋은 결과물을 낳기 시작하면 카메라를 더 멋지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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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로 찍다는 스마트폰, 그 중에서도 갤럭시 모델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갤럭시 카메라의 화질은 매우 뛰어나서, 그냥 대충 버튼을 누르기만 해도 쨍한 사진을 손쉽게 찍을 수 있다. 이 책은 거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아주 약간의 요령을 익히고 명심하기만 해도 훨씬 더 멋진 사진을 어렵지 않게 찍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관련 내용을 자세하면서도 따라하기 쉽도록 설명하며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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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에 올리는 사진들이 너무 밋밋하다고 느껴졌다. 게다가 대부분이 사내아이 아니면 책표지가 아니던가. 방법을 고민했다. 내 첫책의 제목처럼 질문을 던지자 책이 답했다. "갤럭시로 찍다"는 안드로이드폰 특히 갤럭시폰으로 사진 잘 찍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의 말대로 저자가 찍은 사진을 보는 것으로도 좀 배운 기분이 들민큼 유익하다. 책이 알려준대로 몇 컷 찍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