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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한번쯤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많다.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야 크지만, 살아본 적은 한번도 없다. 여행과 달리 사는 것은 먹는 것과 자는 것등 일을 해서 수입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막막하다는 생각만 해봤을뿐, 실천해 본적은 없다. 이 책은 해외에서 사는 것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어떻게 취업을 해야하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나라마다 특색이 있고, 직업군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하고자 하는 마음만은 동일한거 같다. 이래저래 재지 말고 저질러 보라는 게 10명의 저자들이 공통으로 하는 이야기. 직급이나 연봉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조언과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한명 한명의 저자의 이야기만 들어도 기나긴 이야기를 담백하게 정리해서 9개국에서 취업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낭만적이라고 생각할것만은 아닌 해외취업. 그들의 열정적인 도전과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고생끝에 낙이 온다고 노력한 만큼 해외 취업을 하게 된 그들. 문화권이 달라 고생하고, 언어의 장벽으로 고생했지만 그것은 하고자하는 마음 앞에서는 무너져 버렸다. 해외취업에서 가장 고민되는 것이 바로 언어인데, 어찌보면 닥치니 할 수밖에 없어서 하게된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언어이외의 것들은 준비되어 있기에 이렇게 해외에서 살며 취업한게 아닐까 싶다. 해외취업을 고민하고 있다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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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하이킥이라는 말이 주는 뉘앙스처럼 이것 저것 따지고 재고 보면 정작 실행 이 책 "나는 해외에서 먹고산다"는 청년들의 취업전선에 대한 시선을 국내에만 한정 지금으로 치자면 30여년 전의 나 역시도 이 책에서 소개하는 그러한 도전정신을 가지고 공동 저자들의 난관이랄 수 있는 것은 바로 언어의 장벽이지만 그들은 결코 포기하지 비록 어디에서 시작할지는 모르지만 자신의 뿌리를 내리고 힘겨운 삶을 완성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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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을 시작하면서 선배들에게 가장 자주 듣는 조언 중 하나가 바로 '네트워킹을 하라'는 것이었다. 생각해보면 나는 대학을 졸업한 이후로 첫 번째, 두 번째 그리고 세 번째 직장마저 지금까지 구축한 네트워크 안에 있던 대학 동기나 직장 동료 또는 직장 간부의 추천으로 들어갔다. 한국을 떠나 독일에서 대학을 마치고 전공분야와 다른 일을 하게 된다면 학연과 지연에 의존할 수 없기에 신뢰도가 높은 사람들로 구성된 네트워크는 더욱 중요해질 수 밖에 없다. 별것 아니지만 SNS를 통해 근처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잠시 만나 안부를 묻고 어떻게 사는지 커피 한잔 하며 대화를 나눈다. 우연을 가장한 이런 만남이 개인적인 삶이나 업무에 좋은 기회를 마련해줄지 모를 일이다. 다만 내가 필요한 것만 받아내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나누는 개념이 중요한 것 같다. (독일, 변유진) 15년째 독일에서 계속 살고 싶은 이유를 꼽으라면 '남을 의식해서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게 없는 영혼이 자유로운 나라이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남의 시선과 평가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고 자기 인생의 본질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여유가 있는 나라다. 남이 정해주는 성공의 기준이 아니라 내가 정한 성공의 기준이 무엇인지, 행복의 기준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그것을 이루어 나가기 위한 시간이 충분히 주어지는 곳인 것 같다. (독일, 변유진) 나는 왜 해외취업을 원하는가. 첫 번째 이유는 생각하는 대로 사는 것과 사는 대로 생각하는 것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본인이 삶을 대하는 태도에 따라 전자든 후자든 어느 쪽이라도 정답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적어도 자기 인생의 주도권 혹은 주인 의식의 무게는 전자가 조금 더 무겁지 않을까. 앞서 여러 차례 긍정적인 우연을 경험했었다고 말했는데, 물론 운좋게 기회를 자주 맞이한 것은 사실이지만 내가 평소에 어떤 일이든 도전조차 하지 않았다면 혹은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면 결과는 다르지 않았을까 싶다. 어떤 일에 관심이 생기면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사물을 보는 눈이 바뀌고, 귀 기울이는 정보의 종류가 달라지고, 내가 노출되는 환경이나 교류하는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변하기 때문이다. (유아란, 홍콩) 그동안 나는 직감에 따라 의사결정을 해왔고, 나 자신이 행운아일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살았다. 내가 했던 일들을 디딤돌 삼아 다음으로 도약하고, 때로는 과거에 했던 일들이 마치 오늘을 미리 염두에 두고 계획했던 일인 양 스스로 합리화한 적도 있다. 누구에게나 인생은 단 한 번 주어지고, 내 인생은 결코 어는 누구의 인생과 같을 수 없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 모두 자신감을 가지고 늘 도전하면서 스스로가 원하는 인생을 개척하며 살아가기를 바란다. (유아란, 홍콩) 영어의 중요성을 이미 알고 있던 터라 토익, 영어회화 등 안 다녀본 학원이 없을 정도로 투자를 많이 했다. 그리고 캐나다에서 1년간 어학연수를 했으니 영어 공부에 올인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토익은 거의 만점에 가까웠고 영어회화도 곧잘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로 회사에서 일하기는 정말 힘들었다. 다행히도 불가능한 것은 없다는 자신감과 자꾸 반복하면 실력이 늘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경력이 쌓이면 영어는 자동으로 해결되는 부분이 많다. 몇 마디만 알아들어도 금방 내용이 파악되기 때문이다. (중략) 일단 말하고 보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그리고 발음은 정말 중요하다. 내 생각에 한국 사람들의 발음에서 가장 큰 문제는 크게 발음하지 않는 것이다. (네덜란드, 이혜선) 조언에 따라 매일 업무 후 2시간을 활용하여 그날 회사동료들이 메일로 사용했던 단어 및 문장들과 내가 업무 중에 녹음했던 음성파일을 리뷰하고 스스로 업무에 필요한 영어 역량을 강화하는데 시간을 할애했다. 막상 해보니 업무에서 사용하는 메일 및 음성들은 최고의 업무 영어 교재들이었다. 제대로 이해되지 않았던 문장을 2번, 3번 반복해서 들었다. 듣다 보니 업무 관련 전문 용어 이외에는 알아 듣기 쉬운 단어와 간단한 문장구조로 이루어져 있었고 그런 과정을 통해 업무에 필요한 용어를 완벽하게 이해하게 되었다. 전 세계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가장 쉬운 단어와 최대한 간단한 문장을 가지고 빠른 속도로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전달하는 것을 선호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렇게 동료들이 작성한 메일을 통해서 업무 처리에 필요한 어휘 및 문장구조를 배울 수 있었다. (싱가포르, 이태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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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해외 취업에 관한 책으로 10명의 해외취업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취업과정과 그들이 있는 나라의 특성 등을 잘 소개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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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외에서 먹고산다>는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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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커가면서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걱정이 점점 커가는 것은 부모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알아서 잘 하겠지, 사람이 먹고사는 건 타고 나는 거야 등등 이런저런 이유로 스스로를 위로해보지만 내가 청년때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했을 때보다 더 걱정이 되는 건 사실이다. 부모이지만 남들 앞에 내세울만한 것이 아무 것도 없는, 또한 물려줄 재산조차 없는 흙수저인 부모로써 아이들이 나와 같은 삶을 살 것 같아 안타까움만 커져갈 뿐이다. “꿈을 가슴속에 품으면 그저 자신만의 꿈이 되지만 밖으로 끄집어내어 실체화시키고 각종 준비를 하면 현실에 가까워진다. 나아가 다른 이들도 나의 꿈에 공감하게 된다. 확실히 꿈은 사람을 설레게 하고 삶에 열정을 부여한다.” - P. 231. <나는 해외에서 먹고산다 – 재지 말고 저질러 봐! 9개국 해외 취업 도전과 성공>는 국내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해외기업에 취업하여 9개국 10개 도시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10명의 청년들의 경험을 들려주는 책이다. 10명의 저자들은 해외취업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해외취업을 하면 어떤 좋은 점이 있는지,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등을 자신의 과거와 현재의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이야기해준다. 책을 통해 본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는데, 그것은 해외취업에 대한 나름대로의 꿈을 가지고 열심히 알아보고 준비하고, 그리고 일단 무조건 부딪혀본다는 점이다. 또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상당히 잘 조율하고 있고, 이로 인한 도움을 많이 받고 주었다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언어에 대한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고 싶어 신청했었다. 이제 아이들에게 읽어보기를 권해보려고 한다. 이 또한 아이들이 선택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선택지일테니까. “이 책을 쓴 10명의 공동 저자들은 모두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의 정규 교육을 받은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저자들에게 한가지 공통된 특성이 있다면 진취적인 자세로 본인의 진로를 고민하고 도전하는 무대를 한국 밖으로까지 펼쳤다는 점입니다.” - P. 9. “내가 이 글을 통해 전하려는 내용의 핵심은, 현재의 상황이 어떠하든 자신의 길을 창의적으로 개척한 후 체계적으로 실행하라는 것이다. 우린 도전을 앞두고 있을 때 실패할 만한 이유부터 찾고자 한다. 실패할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면 실패하더라도 상처를 덜 받기 때문이다. 잠재적 상처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그대로 도전도 해보지 않고 포기한다.” - P. 52. “해외취업이나 해외이민의 기회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른다. 따라서 내일 아니라 오늘부터 작은 것 하나라도 준비하는 것이 꿈을 이루는 날을 내일이 아닌 오늘로 만드는 시작인 것 같다.” - P. 224. 나는 ‘헬조선’이라 불리는 이 나라에서 ‘88세대’로 살아가는 청년들과 나의 아이들에게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까? 공부만 열심히 하면 좋은 직장에 돈 많이 벌 수 있다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얘기해줘야 할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어떻게 해서라도 경쟁에서 이기라고 해야 할까? 정직하고 정당하게 열심히 살면 잘 살 수 있다고 말해야 할까 과연 우리는 아이들에게 어떤 삶을 어떻게 살아가라고 이야기해줄 수 있을까 “둘러서 가는 길이 처음엔 멀어 보일지 몰라도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이라면 결국 그 길이 장기적으로는 개인의 발전에 더 이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 P. 109. “기회는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른다. 마찬가지로 오늘의 과오가 내일 어떤 형태로 내게 값을 물릴지도 모를 일이다. 오늘 하루를 성실하고 바르게 보내야 더 밝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음을 기억하자.” - P.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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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실제 근무하기 까지의 과정과 어려움을 상세하게 적은 책입니다. 다양한 지역에 있는 다양한 경력을 가진 여러명의 저자들의 이야기라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제까지 책들이 저자들의 개인적인 경험과 감정을 중심으로 서술한 책이라면 이 책은 사실과 경험을 위주로 기술한 책이라 해외 취업에 관심있느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2편에서는 현지 취업시장에 대한 이야기와 외국인 취업전망 같은 내용도 나오면 좋겠네요. 기대할께요 ^^ |
| 취준생으로 인터뷰 준비를 하던 시기에 이 책을 읽었는데, 해외 취업을 고려한 적이 없는 제게 이런 길도 있다는 걸 새삼 일깨워줬어요. 조금 더 어렸을 때 알았더라면... 싶기도 하지만 지금이라도 알게 됐으니 다행이고요. 소개된 나라를 중심으로 해외 채용 공고란을 살펴보고 있는데 세상이 한층 더 넓게 느껴집니다. 해외 취업을 통해 그 전에는 경험해 본 적 없는 새로운 일들을 겪으면서 성장하는 제 모습을 상상해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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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가슴속에 품으면 그저 자신만의 꿈이 되지만, 밖으로 끄집어 내어 실체화시키고 각종 준비를 하면 현실에 가까워진다.
나아가 다른 이들도 나의 꿈에 공감하게 된다.- 본문 231페이지
이 글귀가 <나는 해외에서 먹고산다> 이 책에서 던져 주는 가장 큰 메세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평범하게 초중고등 학교를 거쳐 대학을 진학하는 이들이 기회를 자신의 것으로 바꾸고 만들면서 준비를 해 나가는 모습은 하나의 도전이자 용기있는 모습이었다.
고스펙 쌓아서 대기업 입사 해도 이직률이 높아지고 있고 거기다 대학을 나와도 갈데가 없는 청년 실업률은 계속 고공행진 중이다.
<나는 해외에서 먹고산다> 이 책 속에 등장하는 10명의 인물들은 기회를 기다리지 않고 잡으려고 노력했고 끊임 없이 도전을 시도했다.
물론, 몇몇 사람들은 어릴적 해외 거주 경험있어서 해외취업에 대한 동기를 가지기 쉬웠지만 그들을 제외하고는 그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평범한 젊은이들이었다.
대학 4학년때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호주에서 어학연수와 인턴쉽에 참여하기도 하고 또 다른 이는 지방대 패션학도 였는데 대학 마칠 즈음 자신의 모델리스트 꿈을 위해 밀라노행 유학을 떠난 이도 있었다.
졸업전에 기업 인턴쉽에 지원해서 우연을 기회로 만들고 지금은 홍콩에서 프루텐셜 홍콩 혁신부에 근무하는 이도 있었다. 인생의 매순간 선택의 기로에서 자신의 인생 모토를 선택하면서 끌어 안고 나간 결과였다라는 것을 증명해낸 셈이다. 그 과정들은 '인생도전'이라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는 대목이 아닌가 싶다.
<나는 해외에서 먹고산다> 이 책속 주인공들의 인생 엿보기는 해외취업을 향한 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수 있으리라 생각 한다.
언어적 한계를 몸으로 부딪히면서 얻은 깨닮음의 교훈도 해외취업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조금은 덜어 줄수 있었고 또다른 용기를 부여해 주기도 했다.
어찌보면 가장 현실적인 조언이라 더 새겨 읽게 되는가 보다.
그냥 사는 대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 하는대로 살아 가려는 자들의 도전이 멋지게 보였다.
물론, 해외취업... 결코 쉽진 않다.
그래도 <나는 해외에서 먹고산다> 이 책 속 전임자들의 이런 생생한 이야기가 앞으로 꿈을 꾸는 젊은 청춘들에게는 희망의 씨앗을 던져줄 수 있으리라 본다.
도전... 생각에 머물지 말고 행동하면 보인다...
자신의 꿈이 그리고 자신의 인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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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외에서 먹고산다 재지 말고 저질러 봐 9개국 해외취업 도전과 성공 서주형 .서대규 외 지음 봄빛서원
한번씩 매체를 통해 해외취업을 한 젊음이들의 이야기를 볼때가 있었어요 우리나라 사람이라 관심이 갔고 또 글로벌 시대의 젊은 패기가 멋져 보이기도 했어요 취업의 문이 좁은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한번쯤 관심을 가져 볼 만 하네요 소제목에서 재지말고 저질러 보라 는 말 처럼 무조건 도전 해보는 용기도 필요하구요 '나는 해외에서 먹고산다'는 스웨덴 스톡홀름 시내의 한 커피숍에서 기획되었다고 하네요 해외 취업에 뜻을 둔 이 들에게 유익한 정보 같기도 해요 9개국 10개 도시에서 먹고사는 10명의 해외취업 사례의 경험과 노하우를 이책을 통해 현장감 있게 만나 볼 수 있더라구요 해외 취업에 성공한 저자들의 이야기 과정도 재미있게 읽어 지네요 당장 언어 문제가 문제네요 영어울렁증을 극복하고 또 여러 언어들의 장벽을 현지 생활을 적응해 나감으로서 극복한 모습들이 흥미진진하고 현실적인 조언과 더불어 용기가 생기더라구요 두드리면 열린다! 기회는 기다리지 않고 잡는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란 말들 처럼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해외 취업에 성공을 할 수 가 있었네요 중간 중간 스웨덴 생활 정보라든지 ,네델란드 병원 정보 ,또 미국에서 아이키우기등 알아두면 유익한 정보들도 참 재미나게 읽었네요 선진국이라 무조건 다 좋은 것도 아니고 외국에서 친구를 사귄다는 것도 막상 그리 어렵지만은 않다는 것 등 우리나라 온 외국인들이 느끼듯 여러나라에서 느끼는 낯선 환경의 적응 과정과 그 삶을 통해 넓혀지는 시야를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더라구요 저자들 모두 한국에서 태어나 우리나라 정규 교육을 받은 평범한 이들로 앞으로 해외 취업에 관심을 둔 이들에게 지구 곳곳에서 꿈을 실현 할 수 있는 용기와 도전을 실천한 사례들로 생생하게 전달되니 현실적인 꿈의 실현에 희망을 도와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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