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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행복하기 위해서는... 목차만 볼 것.
결론부터 말하자면,
본 도서에서 표현한 예시와 공감대가 없어서 그런가!
도대체 이 책이 왜 인기가 있는 것일까?
또... 또... 마케팅의 힘에 당한(?) 것인가!!!
비추천! 너무도 비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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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엔가 행복전도사라는 분이 자살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TV에서 그렇게 밝은 모습으로 말하는 걸 보고 그 사람은 진짜 행복할거라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 분에게 지병이 있었고 그것 때문에 굉장히 힘들어 했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타인들에게는 행복에 대한 것을 나누면서 정작 자신은 마음 깊은 곳에서는 불행하였던 것이다. 누구보다도 행복한 삶을 살 줄 알았던 그분의 자살을 지켜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나는 행복한 가?' 자신에게 질문을 해보기도 했다. 적어도 불행하지는 않다고 생각했었다. 이 정도면 행복한 거겠지. 욕심을 조금만 줄이면 더 행복할 것이고, 마음을 조금만 비우면 더 행복해 질거라는 생각을 했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행복해지지 않을까 늘 그렇게 생각해 왔다. 행복 지수란 자신의 마음에 달렸다고. <무조건 행복할 것>의 저자 그레첸은 자신의 생각만으로 행복에 대한 걸 말하지 않았다.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해 일 년 동안을 계획 세워 행복 프로젝트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남편에게, 아이들에게 많은 걸 원하고 바랬던 자신의 솔직한 모습을 드러낸다. 저자의 1년간 행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 여정을 기록한 책이다. 저자처럼 일곱 살과 한 살의 딸을 키우는 직장에 다니는 여성이라면 진짜 불행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나 또한 아이들이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는 너무너무 힘들었으니까. 할 수만 있다면 이삼 일이나 한 달만이라도 나 혼자만의 시간이 있었으면 했다. 그런 시간들을 간절해 원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이들이 많이 커버리고 내 도움이 필요한 시기가 지나버리니 그 때가 가장 좋았었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나보다 더 나이드신 분들이 늘 말씀하셨다. 그때가 가장 좋은거라고.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맞는 말씀이셨다.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 처음으로 어떠한 행동을 했던 일들까지 귀엽고 이쁘기만 했던 시절이 지금도 그리워진다. 올해 고등학교에 올라가는 딸아이의 한 살때의 에피소드가 지금도 생각이 난다. 아이가 한 두 살때는 무지 나대는 아이였는데 씽크대를 고무줄로 다 묶어놓을 정도였다. 실수로 열어놓았을때 한번은 씽크대 속의 식용유를 꺼내 거실 바닥 전체에 다 발라놓아 주방세제로 씻고 닦느라 하루종일 걸렸던 일들도 그때는 힘들기만 하더니 지금은 그립기만 하다. 저자는 스스로 '그레첸다워지기'를 실행하며 행복함을 느끼고자 한다. 목숨 바칠만큼 사랑했던 남편에게도 결혼해서 살다보면 잔소리를 하게 되는데 그런 것 하나에도 신경을 써서 말 한마디를 할때도 무심코 나오려고 했던 말을 내뱉지 않고 상대방이 상처받지 않을 만한 말을 꺼내는 것도 나를 행복에 이르는 길이라는 걸 알게 된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그렇지만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도 그런 말을 할수 있는 지혜가 필요할 것이다. 객관적으로 말하는 게 아닌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았다.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불행한 사태에 대처할 수 있도록 자기 수양을 하고 정신적 습관을 길러야 한다. 아무런 소요 없이 평화로운 삶이 이어지고 있을 때가 바로 운동을 시작하고, 잔소리를 줄이고, 사진첩을 정리할 가장 좋은 시기다. ~~~~~ 33페이지 '프롤로그 2' 중에서 나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최고의 방법은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최고의 방법은 나 자신이 행복해지는 것이다. ~~~~~ 504페이지 중에서 그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해주는 것도 행복해 질수 있는 길임을 잊지 말고 현재에 충실하는 것. 지금을 사랑하고 곁에 있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것도 내가 행복해 지는 길이라는 걸 생각한다.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함을 잊지 말아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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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도 끌렸고. 리뷰를 보고 평들이 다 좋아서 샀는데. 너무 기대를 하였던 탓인건지 기대만큼 책 내용이 좋다는걸 느끼지 못했다 좀 지루하고 그냥 작가의 일상생활을 보고 사소한 것에서 모두가 참고 잘 넘기면 사소한것들 하나하나가 행복하게 느낄 수 있다라는 너무도 뻔하고 너무도 흔한 얘기들. 난 왜 다른 사람들이 쓴 리뷰처럼 이 책을 읽고 크게 행복해 졌다거나 기적의 행복책이라거나 하는걸 느끼지 못한건지는 모르겠으나. 솔직히 결론은 이런것같다. -무조건 행복하려면 사소한 것들도 너무 깊게 파고들어 고민하지 말고 모든 좋게 생각하고 너그러워지고 모든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사고하면 무조건 행복할 것-이라는 거다. 따지고보면 행복의 기준을 모르는 사람 얼마나 될까? 알면서도 힘든게 실천이고 그 실천을 하기 위해 마음을 다스리는게 힘든건데 그 마음 다스리는걸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된다는 식으로 쉽게 풀어버리면 누가 책 못 쓸까하는 생각도 든다. 암튼 이런 부류의 책을 많이 읽으신 분들이라면 권하고 싶진않다. 난 몇페이지 읽다가 너무 지루해서 반품을 신청하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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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꾼 기적의 행복 프로젝트를 담은 책. 저자 그레첸 루빈은 뉴욕에 살고 있는 변호사이자 작가다. 자신의 과거를 자랑스러워하고, 논리적인 것을 좋아하는 그녀가 어느 비오는 날 오후 한 여자를 발견한다. 한 손으로는 유모차를 밀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휴대폰 문자를 확인하고, 우산의 균형을 잡으려고 애쓰며 걸어가는 여자를 본 순간 저자는 충격을 경험한다. 자신이 마땅히 행복해야 할 만큼 행복하지 않다는 것과, 스스로 바꾸려고 시도하지 않는 한 자신의 삶은 절대 바뀌지 않으리라는 것을 깨달은 저자는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 자신의 한 해를 투자해보리라 결심한다.
이 책은 저자가 행복을 찾기 위해 사용한 도구, 방법,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게 된 성공과 실패, 실망과 감사 등의 감정까지 가감 없이 담고 있다. 그녀는 여전히 누구든 원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도움이 될 만한 팁을 주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책의 말미에는 행복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얻은 노하우와 자신의 도구들을 다운받을 수 있는 툴 박스를 소개하고 있다. 행복에 대한 추천도서 목록도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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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는 내가 좋아하는 분야중에 하나다. 간혹 만나는 좋은 책들을 통해 느슨해진 마음을 긍정의 긴장 상태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측면에서 「무조건 행복할 것」은 나쁘지 않은 편이라고 할수 있다. 1년의 12달에 걸쳐 12가지 나를 찾아가기 위한 목표를 잡고 그것에 대해 실천하는 과정을 나열한 이 책은 중간중간 눈에 들어오는 구절이 많고, 맞아... 나도 이런 식으로 나를 찾아가고 나를 발전시키고 싶어... 하며 공감할만한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책을 읽는데 몇달이나 걸렸다. 읽다가 포기하고, 또 다시 읽기를 반복하고, 한동안 이벤트 참여를 거의 안해 서평 마감이 하나도 없던 2주 15일동안의 엄청나게 여유있는 시간속에서도 거의 일주일여를 이 책 읽기에 매달렸다. 사실 지금 9월까지 읽기를 마쳤고, 10~12월은 과연 계속 읽어나가야할까 심각하게 고민중이다. 다른 이벤트 당첨 도서가 속속들이 도착해 서평의 마감이 한달 이내인 책이 네권이나 되었기 때문이다. 일단 여기까지 책에 대한 내 생각을 정리해보고, 다음 기회에 다시 끝까지 읽기에 도전해볼까 한다.
생각보다 두꺼운 두께와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과 체험이 너무 많이 나열되어있다. 그래서 매월의 큰 목표와 세부 실천사항을 나열하는데 도대체 무엇이 주제인지 정확하게 파악이 안되는 부분이 많았다. 1년을 12개월로 나누고 12개의 목표로 한정하여 구체적인 행동 목표를 가지고 실행해나가는 작가는 상당히 멋진 사람임에는 분명하다.
다만 이런 자기계발서가 주는 가장 큰 문제점은 작가가 한 행동을 똑같이 따라한다고해서 나의 자기계발이 이루어지지는 않는 다는 것인데, 이 책은 작가의 행동이 너무 구구절절 나열되어있어 절제의 묘미가 부족해 보인다.
다음 기회에... 다시 한번 끝까지 읽기에 도전해봐야 겠다.
책에서...
p67 "이런, 모든게 완벽해! 당신 정말 엄청난 일을 해냈는데. 집이 완전히 달라졌어!" 하지만 한번도 그런 말은 들려오지 않았다. 나는 늘 칭찬에 목말라하는 사람이기에 그의 무덤덤함이 실망스러웠다.
p77 그의 모든 장점은 당연한 것으로 간주하고 결점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p85 나는 해놓은 일에 대해 반드시 남편의 칭찬을 받아야 할 것 같은 느낌을 극복해야만 했다. 나아가 내가 말하지 않아도 그가 스스로 알아차려주길 기대하는 마음도 극복해야만 했다.
p167 아이는 반환도 취소도 할 수 없다. (중략) 가끔씩 아이가 없던 시절 누리던 자유와 여가가 그리울 때도 있지만, 그렇다고 아이를 가진 것을 후회해본 적은 없다. 대신 나는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을 걱정한다.
p169 사실 인생은 내가 마음먹은 결심을 지켰을 때 더 재미있었다.
p174 하루는 길지만 세월은 짧은 법이다.
p278 남의 험담을 하는데 있어서는 배우자의 특원이라는 것이 있어서 남편에게만은 마음 놓고 흉봐도 된다고 스스로를 확신시키려 했다.
p319 성장의 느낌은 행복으로 나아가는 여정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정상에서 내려오는 것보다는 정상으로 올라가는 과정을 선택하는 편을 더 권할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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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열두 달, 내 인생을 긍정하는 48가지 방법 『무조건 행복할 것』. 뉴욕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서 변호사이자 작가로서 남부러울 것 없이 살던 그레첸 루빈. 그러던 어느 날, 빗속에서 휴대폰 문자를 확인하면서 우산의 균형을 잡으려고 애쓰는 여자를 보고 위태롭고 종종걸음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다. 그리고 ‘행복 프로젝트’를 시작해 자신을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기로 결심한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경험한 하루하루 작은 실천으로 얻는 행복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한다. 1월에는 활력 찾기, 2월에는 결혼, 3월에는 일, 4월에는 부모역할 등 매 달마다 자신을 이루고 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긍정하며 살아가는 것에 대해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준다. 행복을 찾기 위해 사용한 도구, 방법,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게 된 성공과 실패 등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행복을 향한 길을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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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표지에서 제목까지 첫인상부터 다른 책과 남달랐다. 정말 내가 행복해져야 할 것 같은 느낌, 지금 최고의 행복을 누리고 있는 듯한 느낌이 온 마음으로 퍼져나가는 것 같았다. 그리고 또, 책을 읽으면서 내 스스로 지금 행복함을 가져야 할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행복이라는 것이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행복은 내 주변 어딘가에 늘 있는 것 같으면서도 보이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친구인데 보지 않았던 이유가 내가 무언가를 먼저 생각하고 보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되는 순간이었다. 사람들의 목적은 모두 똑같이 행복이라는 지점일 것이다. 하지만 나는 행복을 위해 오늘 하루를 보내고 있는가에 대한 대답을 쉽게 하기는 어려운 것 또한 공통점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내게 행복감을 안겨준다. 그리고 행복을 보고 행복을 노력하게 만들어준다.
자신은 사물이 불러일으키는 징후를 통해 그 대상을 인지한다 자신의 생각과 행동방식에 따라 행복의 범위를 최고조까지 끌어올리거나 바닥까지 끌어내릴 수 있다는 것이다. -본문 중- 그녀는 내게 아주 특별한 삶을 가르쳐주고 있다. 무조건 행복할 것이라는 글 자체만으로도 나는 왠지 모를 힘을 느끼고 있다. 내가 마땅히 행복해야 할 만큼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그녀의 글을 보면서 지금 내가 무엇보다 중요시 해야 하는 것이 사소한 고민같은 것이 아닌 지금 당장의 행복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고 스스로 왠지 내가 행복을 손해보며 살았고 그 손해를 내스스로 자처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주었다. 일년 열두달! 매달 내가 목표를 세우고 더해가는 방식들과 내용들은 정말 아주 소중한 것들이고 작은 습관을 고침으로써 인생에서 많은 부분이 행복으로 채워질수 있다는 것이 새롭게 느껴졌다. 그리고 나 또한 나의 일년을 채우기 위해 좀 다른 목표를 세워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무거워지기는 쉽지만 가벼워지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가. 행복한 느낌이 실패를 더쉽게 감당할 수 있게 해준다는 사실에 혹은 실패를 즐거운 것으로 포용할 수 있게 해준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있었다. -본문 중- 행복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말의 의미를 조금씩 느껴가는 요즘에 그녀의 글들은 내게 작은 것을 포기함으로써, 다른 시각을 가짐으로써 얼마나 스스로 행복해질수 있는지를 가르쳐주고 있다. 이 책에 나오는 행복하기 위한 것들은 아주 어렵거나 아주 힘든 것들이 아니라 단지 1년이라는 시간동안 조금씩 변화를 주면 되는 것들과 새로운 것을 행동하는 것들이었다. 적당한 낭비를 즐겨라, 재난 회고록을 읽어라 , 삶의 원칙을 고찰하라, 큰 소리로 웃어넘겨라 등은 내 스펙을 쌓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아닌 진정 나의 삶에 행복감을 불어넣는 일들을 하기 위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었다. 행복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배울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 되어서 너무 좋았다. 행복은 무거워지는 것이 아닌 가벼워지는 것이라는 것을 도전은 실패의 틀안에서가 아닌 행복의 틀안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배울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나는 무조건 행복해질 것이다. |
![]() " 내가 행복해짐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은 그 이상의 것이었다. 즉 내가 행복하다고 느껴질 때 타인에게도 지금보다 훨씬 더 행복하게 해주려는 노력을 기울일 수 있었다. " 생각해보면 저도 스무살 때까진 우울함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의 사람이었던 것 같아요~ 이 책의 행복해지는 방법 12가지 중에 들어있는 ' 영적 선지자의 삶을 배워라 ' 란 항목처럼 성경을 제대로 공부하면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내 맘 속의 문제점을 직시하고 해결해나가면서 행복과 웃음이 무엇인지 알아갔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영적 선지자는 개인에 따라 여러 위인이 될수도 있을테지요~ ![]() " 나는 행복 프로젝트와 관련해서 매우 중요한 사실 하나를 깨닫게 됐는데, 그것은 바로 내가 다른 사람을 변화시킬 수는 없다는 사실이다. " 이 말에 완전 공감이 가더라구요~ 내 주위 사람들의 태도나 내 집안 환경을 보면서 내가 행복해질 수 없는 이유들을 나열했을 땐 한숨과 다툼, 우울함만이 남았지만 상황을 보는 내 자신의 태도와 마음을 바꾸기 시작하면서 많은 상황들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었고 내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한 맘이 생기기 시작했거든요~ ![]() " 행동이 느낌을 따르는 듯 보이지만, 실은 행동과 느낌은 함께 작용한다. " 나보다는 다른 사람이 더 낫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 서기 시작하면서 이 책의 저자가 이야기 하는 것처럼 가끔은 의식적으로 밝은 표정을 지을 때도 있었던 것 같아요~ 내 감정에 충실하기 이전에 다른 사람들에게 격려를 주고 싶단 맘에 말이죠~ ㅎ 그러다 보면 신기하게도 지친 몸과 마음이 다시 기뻐지는걸 경험하기도 했답니다~ 이 책 속엔 재미난 예가 나오네요~ 보톡스를 맞은 사람들은 화난 표정을 지을 수 없기 때문에 훨씬 화를 덜 내는 경향이 있다는~ ㅎㅎ 전 피부에 맞는 보톡스 대신 마음의 주름을 펴는 보톡스를 맞았던 것 같네요~ ^-^ ![]() " 행복해야 할 의무만큼 우리가 과소평가하는 의무도 없다. " 성적, 대학, 직장, 돈, 결혼... 이것만 얻으면 행복해지겠지란 '착각 ' 은 우릴 참 많이도 속이는 것 같아요~ 아마 이 책에 쓰인 글들이 완전한 해결책을 주진 못하겠지만 1년 열두 달, 내 인생을 긍정하는 48가지 방법~ 실패를 기뻐할 줄 알고, 지금 이 순간을 살기 시작하고, 도움을 적극적으로 요청하면서 많은 것이 변화했던 저자의 이야기는 행복해지고픈 이들이 주고 받는 영양가 있는 말처럼 좋은 조언들을 주고 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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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라도 행복해지고 싶어하지만, 그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천양지차다. 그리고 자신에게 있어서 무엇이 행복인지를 알지 못하면 결코 행복해 질 수 없다. 이책의 저자인 '그레첸 루빈'은 어느날 문득 이런 생각을 한다.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며, 혹은 어떻게 하면 행복해 질 수 있는지에 대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생각해 본 적이 있었던가? 현재의 생활에도 큰 불만은 없지만, 그렇다고 대단히 행복하다고 느끼지도 않는다. 내가 지금 마땅히 행복해야 할 만큼 행복하지 않은 것은,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내가 추구하는 행복이란 어떤 것일까? 라고. |